한국에 들어왔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년 반만의 해외생활을 마치고 돌아왔다.. 근데 남는건 없다. 정말 없다. 단지 영어를 하는데 있어서 두려움이 없어졌다는것 뿐. 사실 나하곤 별 상관없는 이야기일지도.. 살이 다시 찌고 있다. 운동해야지. 올해 안에 직장생활을 할 것 같지는 않다. 예전엔 하루 10시간 이상을 일하고도 60만원이라는 돈을 받았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아도 살 수 있다. 내 능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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