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航海時代 II(대항해시대2)

대항해 시대 II는 전작인 대항해 시대 I의 후광을 크게 입은 것은 사실이다. 애플시절 인기 있던 "해적"이란 게임의 모작인 대항해 시대는 원작을 뛰어넘는 아이디어와 스토리로 큰 인기를 얻은 작품으로 일본 회사인 KOEI(光榮)社의 작품이다. KOEI社는 전략적 시뮬레이션을 주로 다루는 게임회사로 MSX용 게임을 주로 만들어 내는 회사다. MSX용 게임이었던 "삼국지"가 DOS용으로 컨버전된 것이 우리가 익히 즐겨 왔던 "삼국지 1,2"였다. "삼국지"는 조잡한 전략 시뮬레이션이나 비행기,전투기,탱크 따위의 시뮬레이션만 해 오던 한국의 게임 문화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고,시뮬레이션하면 "삼국지"를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되는 이유이기 도하다. 삼국지에 이어 91년도에 컨버전된 것이 "대항해 시대"였다."대항해 시대"는 원작인 "해적"이 카리브해 중심의 단조로운 게임인데 반하여,세계를 무대로 하여,게임의 재미를 더했고,"전투 모드"의 재미는 "해적"의 그것에 비길 바가 아니었다.
"대항해 시대 II"는 전작과는 달리 6명의 주인공이 서로 다른 환경과 능력으로 게임을 해 나가는 롤(Rol)적인 요소를 많이 가미했다. 그래서,주인공의 스토리를 모르면 더이상 게임을 진행하기가 어려워진다. 한마디로 최고의 재미를 줄수 있는 시뮬레이션이라 단언할 수 있다!!!! 그러면 즐거운 게임을….

[블랙 잭 하는 법]

블랙잭은 카드를 하나씩 가져가면서 숫자를 합하는겁니다. 숫자는 21이 되면 왕이고…21에 가까운 수는 21보다 적어야 합니다. 21보다 크면 무조건 져요.

1. 합이 21이 되면 건 돈의 세배를 딸 수 있다.

2. 상대가 19이고 당신이 20일 경우 당신이 이긴다.

 

[Dice 게임방법]

우선 주사위 두개가 같은숫자 나올경우 원페어. 주사위 두개가 같은숫자인것이 두개 나올경우 투페어. 같은숫자 세개 나올경우 쓰리풀~ 두개 같고 세개 같은게 있을때 풀하우스. 네가 같을경우 포 다이스(fuur dice) 다섯개 같을경우 최고인데 파이브 다이스(five dice) 그리고. 만약 똑같이 투페어를 잡았을 경우. 한명은 2.4 두패어고 또 한명은 2.6일경우 2.6 든사람이 숫자가 높은거 먼저 잡았으므로 이기고. 둘의 패가 똑같을 경우 먼저 한 사람이 이깁니다.

  순서는 1, 6, 5, 4, 3, 2 순이고. 처음 시작하면. 우선 주사위 5개가 돌아가죠.처음 패로 내버려두고 싶으면 Yes를 선택하면 되고. 주사위를 변경하고 싶으면 No를 선택하시고. 변경하고 싶지 않은거에는 Hold 를 하시고 변경하고 싶으신 주사위에는 그냥 내버려두시면 됩니다.(두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무역]

– 무역을 얼마나 잘하냐에 따라 이게임의 성패가 결정된다. 대항해 시대의 가장 묘미라고 할수 있는 것중 한가지로 이것을 들수 있다.초반의 아주 작은 배 한척과 아주 작은 자금을 바탕으로 각 주인공들은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무역을 해야만 한다.돈이 없으면 일단 항해도 할수 없으므로 처음에는 돈을 낭비하지말고 적당히 돈을 벌수 있는 항로를 찾아서 무역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단 적은 자본으로는 지중해에서 돈을 벌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만 한다. 그리고 무역을 통해 돈을 모았으면 점차 배를 큰 배로 사서 더 많은 이윤을 볼수 있도록 한다. 장사하는 방법중 한가지가 면세증을 구해서 쓰면 더 많은 이윤을 남길수 있다. 면세장은 구입 물건의 20%를 깍아서 살수 있기 때문이다. 면세장은 아이템 파는 곳에서 새벽 2:00시에 가면 살수도 있고 자국의 면세장은 왕궁에 가서 직접 구할수도 있다.

무역항로

1. 아테네 – 이스탄블 ,아테네 – 베이루트, 아테네 – 텔아비브

2. 제노바 – 마데나 : 제노바에서는 은이 마데나에서는 금이 나온다. 일단 지증해에서 돈을 좀 벌어서 배가 조금 커지면 사용할수 있는 무역로이다.

3. 마데나->리스본->제노바->마데나로 반복 : 위는 삼각 무역을 통해서도 이윤을 추구할수 있다. 리스본에서 소금을 사다 제노바에 팔고 제노바에서 옥을 사다 마데나에 팔고 마데나에서 유리구슬을 팔아 리스본에 팔아서 반복해 가면서 장사할수 있다.

4. 사카이,나가사키항 – 아프리카쪽 아무항이나 금나오는곳

 

[선박에 관한 설명]

* 선회력(Rudder), 추진력(Sails) : 배의 기동력에 관한 수치이다. 항해사 얘기에서 배의 최고 속도가 선장의 항해술에 의해 결정된다고 했고, 또 최고 속도가 나는 때는 순풍, 바람의 속도가 5노트 이상이라고 했다. 배의 속도가 떨어지는 것은 운항 인원이 좀 부족하거나 순풍이 아니거나 풍속이 너무 낮을 때이다. 이러한 배의 속도 감소는 추진력이 낮은 배일수록 커진다. 즉, 갈레온이나 쉽 처럼 추진력이 낮은 배는 역풍에서 대게 속도가 50% 감소된다. (감소 정도는 선장의 항해레벨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그러나 라 레알 처럼 추진력이 강한 배는 역풍이라도 10-20% 정도의 속도 감소밖에 없다. 선회력의 경우는 직접 항해시는 배가 조금 둔한 정도로 느껴질 것인데, 전투시 선회력이 떨어지는 배는 다른배와 붙어있을때 기동성이 극히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역시 레벨이 낮을수록 선회력이 배의 운항에 미치는 영향이 커진다. 즉, 항해 경험이 풍부하지 않은 경우 지나치게 큰 범선으로 함대를 구성하면 항해나 전투에 힘이 들어질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내구력(Hull) : 내구력의 초기치는 배를 만들때 결정된다. 공업치가 높은 조선소일수록 좋은 자재를 쓸 수 있어서 내구력이 높은 배를 만들 수 있다. 내구력은 현재내구력/최대내구력 으로 표시된다. 전투시 포격을 당한 경우나 폭풍을 만나는 경우 현재내구력 수치가 떨어지고 재수없으면 최대내구력 수치도 떨어진다. 현재 내구력은 상륙 메뉴의 응급처치 메뉴를 선택하거나 (자재를 미리 적당량 싣고 있어야 가능) 조선소의 수리 메뉴를 써서 최대 내구력 수치까지 수리가 가능하나 최대 내구력은 올릴 수가 없다. (포격을 당한 경우는 재수 좋게 최대 내구력이 떨어지지 않을 수도 있으나 폭풍을 만나면 아무리 선수상이 여신이라도 최대 내구력이 반드시 1이라도 떨어지게 된다. 항상 폭풍을 주의!) 최대 내구력이 지나치게 떨어지면 새 배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 총적재량(Total Capacity) : 배에 실을 수 있는 총량으로 모든 단위가 똑같이 1이다. 총적재량을 나누어서 선원도 싣고 대포, 상품, 식량 모든 것을 실어야 하니까 배의 목적에 따라 적재량을 적당히 잘 분배해야 될 것이다.

* 최대 선원, 최소 필요 : 선원을 태울 수 있는 최대값과 최소값이다. 적재량이 남아 돌아도 최대 선원 이상의 선원을 실을 수는 없고, 선원수를 더 줄여 적재량을 늘리고 싶어도 필요 운항수로 명시된 수치 이하의 선원을 가지는 배를 만들 수는 없다. 필요 운항 인원은 최소한 이 인원이 있어야 배가 잘 간다는 수인데, 실제로 선장의 능력이 아주 뛰어나게 되면 더 이하의 인원으로도 배를 빨리 몰수 있게 된다.

* 적재 분할 : 배를 어떤 용도에 쓸 것인가에 따라 적재 분할이 달라진다. 전투용 함대의 기함이라면 많은 인원에 많은 대포를 가져야 할 것이다. 상선대라면 인원, 무기는 최소화하고 화물 적재 공간을 많게 만들어야 한번 교역에 많은 이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모험용 함대도 마찬가지로 화물 적재공간을 크게 하여 최대한 많은 물과 식량을 실어서 장거리 항해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중반전에는 대게 전투와 무역을 동시에 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는 함대의 배를 여러 종류로 나누는 것이 좋다. 기함은 많은 인원에 많은 대포를 적재하여 전투에 대비하고, 다른 배들은 많은 대포를 싣되 인원은 조금 줄여서 기함의 모자란 물과 식량을 싣도록 하고 적재량을 최대한 크게 한 무역용 배고 같이 끌고 다니는 것이 좋다. 물, 식량은 특별한 경우 (컨디션을 올려야 할 경우, 뒤에 설명) 가 아니면 배 하나하나 자급자족이 아니고 전체량으로 설정된다. 즉 배 하나에는 물만 하나에는 식량만 싣고 다녀도 된다. 자재도 마찬가지고 대포알만 각 배가 따로 따로 쓴다. 대포알도 식량처럼 적재했다가는 전투때 대포알 없는 배들은 도망다니기 바쁠것이다(?)

* 인원 분할 :종합해보면 기함의 인원은 시인에 20명쯤, 나머지는 운항과 갑판에 반반정도 두면 되고, 나머지 배들은 운항과 갑판에 적당히 인원을 분배하면 된다. 단, 운항에 필요 인원만 배치하고 몽땅 갑판에 배치할 경우 전투시에 포 위력은 셀 것이나 적의 포에 맞거나 백병전이 붙어서 인원이 주는 경우 운항,시인, 갑판 인원이 고르게 줄게 되므로 배의 기동력이 크게 떨어지는 난감한 경우가 생기니까 그런것을 고려해서 적당한 인원을 배치해야 한다.

* 라 레알이라는 배 : 추진력 100%의 쾌속정이다. 가장 환경의 영향을 덜받고 빠른 항해를 할 수 있고 운항에 필요한 인원도 적어서 모험을 목적으로하는 항해, 지도 제작을 목적으로 하는 항해에 필수적인 배다. 전투하기에는 너무 약하고 무역하기에는 너무 작지만 모험 항해에는 더할나위없다. 코펜하겐, 스톡홀름, 베르겐, 오슬로, 리가, 보르도, 낭트, 마르세이유 등지의 공업 가치가 600-700이 넘으면 제작할 수 있다. 코펜하겐과 스톡홀름은 초기 공업치가 높아서 이 배의 제작에 좋다.

* 베네치안 갈레아스 : 상당히 큰 적재량에 많은 인원을 태울 수 있고 추진력도 수준 이상이므로 여러모로 유용한 배다. 또, 해적이나 여러 나라 함대도 많이 이용하므로 구하기도 쉽다 (전투를 잘한다는 가정하에) 중반전에 전투용 또는 무역용 혹은 겸용 함대를 구성하는데 좋을 것이다. 아테네, 이스탄불, 베네치아, 알렉산드리아에서 제작할 수 있다.

* 쉬프 : 최상급의 배다. 추진력이 떨어지는게 단점이지만 이 정도 대형 범선이면 어쩔 수가 없다. 어느정도 선장들의 능력이 높아진 후에 쉬프 함대를 구성하면 유럽안에서는 무적함대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안트워프, 함부르크의 공업 가치를 1000으로 만들면 제작할 수 있다. 한대에 약 삼십만금화쯤 하고 70일 넘는 제작기간이 걸린다.

* 장거리 항해 : 장거리 항해에는 필수적인 아이템들이 있다. 우선 항해 기간이 30일이 넘게되면 쥐가 발생할 것이다. 이경우 쥐약을 쓰면 되지만 아예 중동의 메카나, 중국의 짜이퉁, 일본의 장기와 걔항에서 파는 고양이를 미리 사두면 쥐의 발생을 막을 수가 있다. 즉 고양이가 있으면 항해 일수 30일은 가볍게 넘길 수 있다는 것이다. 항해 일수가 60일이 넘으면 괴혈병이 돌게 된다. 이 경우는 쥐보다 훨씬 치명적이어서 선원들이 급격히 줄게 된다. 라임쥬스를 쓰면 일단은 해결되지만 언제 다시 괴혈병이 발생할지 모르니까 빨리 가까운 항구에 기항하는 것이 최선이다. 괴혈병은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아이템이 없으므로 항해 일수는 어떤 경우나 60일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

* 선수상 : 이것은 항해나 전투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대체적으로 피해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좋은 선수상을 달수록 폭풍이나 포격에 의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가장 좋은 선수상은 드래곤이다. 실제로 구하기는 힘들지만 더 좋은 선수상으로는 천사가 있고 최상의 선수상은 여신상 이다. 드래곤이 32000금화인데 비해, 천사는 40500금화, 여신은 50000금화이다. 대포도 마찬가지고 선수상도 좋은 것을 달으러면 항구의 상업, 공업 가치가 같이 높아야 한다. 천사와 여신상도 행운에 관계되어 있다.

[주인공 스토리]

1. 죠안 페레오

– 죠안은 포루투칼 공작 아들이나 아버지의 명령으로 인해 강제로 평민으로 강등되고 프레스트 죤의 나라를 찾을 때 까지는 집으로 오지 말라는 아버지의 말씀에 따라 로코함장과 함께 모험을 시작한다. 우선 교회로 가서 선교사 앤리코를 데리고 온다.항해를 떠나기 전에 술집에 가보면 저녁 10:00에 집에 가보라는 술집여자의 말을 들을수 있다. 시간을 기다려 집에 가보면 어머니께서 여행에 여비로 쓰라고 왕관을 준다. 아이템 사고 파는 곳에 가서 팔면 3000정도 받을수 있다. 처음에 바로 팔지 말고 한번 NO를 해서 팔면 비싸게 팔수 있다. 이제 돈을 벌러 항해에 나서자 배에 식량을 싣고 항해를 나가보면 갑자기 밀항자가 있다는 말이 들려온다.자세히 보니 도밍고라는 녀석이 배를 몰래 숨어 탄것이다. Join이 되어 동료가 된다.일단 얼른 위의 무역항로중 적당한곳을 찾아 무역을 해서 돈을 벌자. 어느정도 벌어서 배를 라레알을 준비하자..그리고 틈틈히 돈을 봐가면서 많이 벌면 나폴리로 가서 성기사의 갑옷을 산다. 이 갑옷은 새벽 2:00에 판다. 갑옷을 샀으면 가지고 있던 칼을 착용하고 산 갑옷도 착용을 한다.라레알은 적은 래벨로도 빨리 달릴수 있는 배이므로 상당히 좋다는 것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배를 몰고 일단 암스테르담으로 가자. 그곳에서 지도 제작 기술을 익힐수 있을 것이다. 지도제작을 익혔으면 지도제작에 참여하기 위해 계약을 맺자. 그리고 아이템 사는곳에 저녁 2:00에 가서 경위기와 망원경 그리고 시계를 사자. 이제 바로 밑에 있는 보르도로 와서 발견물을 찾아 주겠다는 계약도 맺자. 지금부터는 위 계약을 지키기 위해 전 세계로 모험을 시작한다. 세계 곳곳을 다 들려야 한다. 남극 북극은 물론 대륙에 좁은 길도 다 가보아야 하며 항해도를 보며 안간곳을 모두 다니면서 지도를 깨끗하게 만든다. 모험하다 보면 촌락이 나오는데 이곳은 발견물을 발견할수 있는 곳이다.일단 상륙을 해서 발견물을 조사해서 안나오면 식량을 주어가면서 계속 찾아 보자. 보통 우호도 10에는 C나 D급이 30-50정도에 B급이 70정도에 A급이 나오고 그 이상이 별표급이 나온다. 또한 항구중에 어떤 항구에서는 좋은 칼을 팔기도 한다. 예로 통부크투에서는 성기사의 검을 팔고 페르난 부코에서는 룬 블래이드라는 별표급 칼이 있다. 이것들을 중간에 사서 착용한다. 이런식으로 전세계의 항구를 다 찾고 발견물을 발견한 다음에 다시 계약을 한 암스테르담으로 와서 지리 보고를 하면 지도가 완성되었다면서 항해도가 아주 깨끗하게 보일것이다. 만일 완성이 안되면 못찾은 항구(보통 빨간색으로 나오는 항구)나 아직 지도에 안간곳이 많은 것이니 안간곳을 다시 돌아 다녀야 한다. 이렇게 지도가 완성되면 보통 모험명성치가 28000정도 될 것이다. 그후 발견물들 보고하러 보르도에 가자. 모두 보고 하고 난후 명성치가 모두 45000정도 할것이다.이제 항구로 빠져 나오려고 하면 안토니오 칸이라는 놈이 나와서 일대일 신청을 할 것이다. 미리 사둔 좋은 갑옷과 칼이 있으므로 쉽게 이길수 있을 것이다.그런다음 리스본의 집으로 돌아가면 연행되었다고 한다. 이유는 황태자가 납치되었다는것에 책임을 묻는것 같다.이때 같이 모험을 하던 도밍고가 나타나서 자신이 알베르토 황태자라고 하면서 궁에가서 오해를 풀어준다. 다시 집에 돌아온 아버지를 찾아 뵙고 계속 모험할 것을 말씀드리면 A급 칼인 푸 라무 베르겐이란 칼을 준다. 어차피 좋은 칼이 많으니 팔아 돈에 보태쓰자. 이제 항해를 나가면 황태자가 없어질 것이다. 황태자가 함장으로 있다면 다른 사람으로 바꾸면된다. 다시 항구로 돌아와 술집에 들르면 여해적이 조선소에 있다고 한다. 조선소로 가보자. 조선소에 가면 붉은 머리의 여해적 카타리나가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처음에는 영문도 모른 채 무조건 싸우려드는 카타리나를 로코가 나서서 물리쳐 준다. 또다시 항구를 이동해서 숙박업소에 가면 카탈리나가 나와서 또 싸움을 거나 이번에도 로코가 나서서 해결해 준다.그런다음 항구에 나오면 카타리나 함대가 기다리고 있어 부득이 해전을 치뤄야 한다. 일단 나오기 전에 조선소에가서 베네치안 갈래아스를 한대 마련을 해서 선원을 400명 가득 채우자. 주인공만 이 배로 해도 된다. 그리고는 술집에서 선원을 모집해서 항구로 나와 카타리나를 맞이하자. 일단 해전이 시작되면 무조건 카탈리나가 탄 배를 향해 돌진해서 접근한다음 일대일 신청을 한다. 공격할거냐 물었을때 yes를 선택하면 일대일이된다. 성기사 갑옷을 입고 있으므로 상단만 막고 공격을 하면 이길수 있다. 지면 게임이 끝나므로 싸우기 전에 세이브 하는 것도 잊지 말자. 싸움에서 이기고 항구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슬람 주인공 알베자스를 만날수 있다. 알베자스 왈 리스본 술집 여자가 해적에게 잡혀갔다는 것과 자기 동생을 찾아 달라고 말한다. 우선 리스본에 가보면 여자 어머니가 나와 루치아를 찾아 달라고 하고 로코는 염려 말라고 한다. 일단 단서가 없으니 알베자스 동생을 찾으러 가보자. 알베자스 말중 중동 근처에 있다고 하니 중동 부근의 항구를 모조리 뒤지다 보면 바수라 항에 그 여자가 있다. 그러나 이 여자는 자신은 천애고아라고 말한다. 다시 이스탄불로 돌아와 숙소에 가서 알베자스를 만나서 이 이야기를 해주면 자신이 직접 가보겠다고 말한다. 그리고는 프레스트 존 나라에 대해 얘기를 언급하면서 맛사와항에 대해 말한다. 그럼 맛사와항으로 가보자. 마사와 항에 가면 큰 사원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신분을 보장못하는지 들여보내 주질 않는다. 일단 이슬람 회교도건물로 가서 이 야기를 하자. 그리고 다시 사원 건물로 가서 이야기 하면 왕국을 다시 일으키는데 성자의 지팡이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죠안이 구해주겠다고 하고 나와서 술집에 들어가면 로코가 이탈리아 모험가 피에트로 콘테에 대해 얘기를 한다. 그럼 다시 리스본에 가서 집을 들르면 콘티가 있을것이다. 그가 성자의 지팡이를 찾아 주겠다고 하며, 죠안은 찾아서 맛사와 항까지 가져다 달라는 말을 한다. 다시 맛사와항으로 가면 이슬람이 공격을 해오고 있다고 하고 죠안은 자신이 직접 나서서 물리쳐 주겠다고 한다. 출항을 할려고 항구로 가면 카탈리나가 나와서 또 죠안에게 시비를 건다. 죠안은 지금은 바빠서 안되고 이슬람과 싸움후레 상대해 주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슬람과 싸움을 시작하면 후반에 카탈리나가 나와서 싸움을 도와준다. 싸움을 이기고 항구로 들어가보면 술집에 콘티가 와 있다. 성자의 지팡이를 받아서 큰 사원에 갖다 주면 어느새 모험 명성치가 50000이 되어있는 것을 알수 있을 것이다. 다시 항구를 나가려하면 카타리나가 싸움을 걸어온다. 그러나 이때 콘티가 나와서 서로의 오해를 풀어준다. 카타리나는 자신이 루치아를 잡아간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리고 엔리코가 자신의 목적지로 가고 싶다고 말한다. 이제 일본을 향해 항해를 하자 전에 안나타났던 항구가 생길것이다. 바로 나가사키항이다. 나가사키항에 가서 앤리코를 내려주고 다시 리스본으로 와서 집에 가보면 엔리코한테서 편지가 왔다고 한다. 길드에 가서 엔리코 편지를 확인해 보자.편지 내용인즉 프래스트 죤나라에 대해 단서를 얻었다는 것이다 다시 항해를 해서 나가사키항 옆에 있는 사카이항에 가서 교회로 가보면 엔리코가 있을 것이다. 엔리코왈 남미 부근에 그 나라가 죤재한다는 단서를 얻었다는 것. 이제 남미로 항해를 해서 항구를 뒤지다 보면 리오 테자네이로항의 술집에서 루치아를 구해낼수 있다. 일단 술집에 있는 놈과 일대일 싸움에서 이긴후에 출항할려고 하면 카탈리나를 만나고 카탈리나도 싸움에 도와 줄 것을 말한다. 이제 출항을 할려고 하면 스페인 함대의 후작이 나와서 카타리나를 잡아 없애려 하지만 죠안이 그 오해를 풀어주고 후작과도 공동작전으로 마루테우스 후작의 음모를 져지하기 위해 같이 싸우러 간다. 위에 아마존강 쪽으로 올라가다보면 마루테우스 후작 함대가 한 10대쯤 올것이다. 우리 편도 많으니 걱정없다. 일단 싸움에서 한배만 이기면 죠안의 일을 끝난다. 이기고 리스본으로 돌아와 집으로 들어가면 앤딩이 시작될 것이다. 아직까지 왕의 일을 들어주지 않았으므로 다시 로드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을것이다.

2. 카탈리나 에란죠

– 처음 시작시 왕궁 옆에 있는 스페인 사령관에게 가서 형의 소식을 듣는다. 얘기인즉,산토도밍고 근처에서 오빠가 죽었다는 소식이다. 허탈감에 빠진 카탈리나는 술집에 와서 사누도와 얘기하는 도중 오빠의 죽음에 대한 단서를 얻게된다. 오빠의 죽음 당시에 그곳에 포루투칼 귀족의 배가 있었다는 것이다. 단서를 얻고 흥분한 카타리나가 사령관에게 다시 가서 자신에게 배를 달라고 한다. 형을 죽인 사람이 포루투칼 귀족이라고 하면서 당장 가서 쳐부수겠다고 사령관에게 말한다. 그러나, 사령관은 그것은 국제적 분쟁을 초래할뿐이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일가지고 스페인과 포루투칼의 분쟁을 일으켜서는 안된다고 단호히 거절한다.이제 실망한 카타리나가 술집으로 다시 와서 해적이 되서라도 꼭 원수를 갚겠다고 다짐한다. 그리고는 금을 실은 스페인 갈레온 한척을 훔치고 이때 따라온 사누도는 동료가 된다. 사누도는 이왕 이렇게 된것 카타리나 보고 제독을 하라고 한다. 왜냐고 물으면 반역자의 주범은 교수형에 처하지만 공범자는 감옥살이에 그친다는 이유에서이다. 이렇게 해서 해적의 제독이 된 카타리나는 처음부터 갈레온과 금 10개을 가지고 다른 주인공들에 비해 쉽게 돈을 벌수가 있다. 역시 위에 설명해 놓은 항로를 가지고 돈을 모은다. 다니는 항구마다 술집과 숙소를 들려서 Join가능한 동료를 합류하고 또 아이템도 좋은 것과 항해에 필요한 것을 마련하면서 다닌다.일단 돈이 모여 라레알을 구입하고 동료의 레벨이 모두 7-8정도 되었으면 이제 죠안처럼 지도 제작소에 가서 지도 기술을 익히고 계약을 맺는다. 역시 발견물도 계약을 맺는다. 어느 항을 이용하든 상관없지만 말할기 좋게 암스테르담과 보르도로 하겠다. 그러나, 카타리나는 직감이 무척 낮아서 지도제작을 익히기가 어려울것이다. 한가지 팁을 알려주겠는데 이 방법을 쓰면 재미가 약간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모험치를 안 깍기면서 래벨을 올리고 싶으면 선원수를 한 10명만 배에 타고 식량과 물을 꽉 채워놓은다음 아이템 파는 곳에 가서 라임쥬스를 잔뜩 산후에 항구에서 나와서 항구쪽으로 커서를 누른다. 그럼 시간이 빨리 가면서 날짜가 흐를 것이다. 이런식으로 한 식량이 다 떨어질 때까지 버틴다. 60일을 넘기면 괴혈병에 걸려서 선원수가 주는데 이때 바로 라임쥬스를 먹이자. 그런식으로 몇 번하면 레밸이 모험치 안깍기고 올릴수 있을 것이다. 이제 지도 제작 기술을 익히고 계약을 마쳤으면 죠안과 같이 세계를 두루 다니자. 보면 알겠지만 죠안에게서 나온 발견물이 카탈리나에게는 안나올수가 있고 죠안에게서 안나온것이 카탈리나에게서는 나올수가 있다. 카탈리나로 하면 일본의 나가사키항과 사카이항 모두 초반부터 나타날것이다. 일단 들어가서 공업치와 상업치를 높여 1000을 만들자. 시간 보내기가 귀찮다면 항에서 은을 사다가 아프리카에 팔자.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금을 사다가 항에 다시 팔자. 몇번하면 배 사는 값과 투자한 돈의 몇십배는 얻어갈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한가지 잊지 말아야 한다. 틈틈히 중간 항구에 들러서 교회에다가 헌금하는 것을 잊지 말자. 왜냐하면 장기항이나 사카이항에서 철갑선을 얻고 나면 선수상을 구해야 하는데 만일 여신상이나 천사상을 못구하면 일본열도의 무서운 태풍에 그냥 유령선이 되기 쉽다. 그러니 꼭 헌금을 하시길…그렇게 해서 철갑선 2개를 구했다면 다시 지도 작성에 나서자.철갑선은 새것을 만들어도 좋고 중고를 구입해도 좋다. 단 중고는 선원수를 360명까지 가능하고 새것은 300뿐이 안된다. 이렇게 지도를 클리어 했으면 계약한곳에 와서 지도를 완성하자. 그리고 발견한 발견물도 계약소에 보고하면 모험치 45000정도는 받을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지중해로 돌아 왔으면 이제 해적답게 해적질을 하자. 주인공 정보를 보면 스페인과 적대감이 100%가 되어 있음을 알수 있을것이다. 이것은 카타리나가 스페인 배를 훔치고 해적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차피 스페인과 적대감이 100이니 스페인 전함과 해적들이 보이면 무조건 싸움을 걸자. 이렇게 해서 해적 명성치가 어느정도 쌓이면 갑자기 스페인 군함 4대가 카타리나를 쫓아 다니는 것을 볼 수 있을것이다.이것은 사령관이 카타리나를 잡아 들이라는 명령을 내렸기 때문이다. 각자 나름대로 배를 구해서 이 싸움에 응해주자. 싸워보면 알겠지만 스페인 무적함대도 별게 아니라는 것을 느낄수가 있을것이다. 오히려 해적들이 훨씬 강할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해적은 이 주인공들을 죽이라고 마루테네스 후작과 작당을 해서 준비를 철저히 한 까닭이다. 스페인 군함 두척을 부수면 갑자기 스패인 군함에 불이 나면서 사누도가 물에 누가 실려온다고 한다. 건저주면 스페인 술집에서 보았던 안드레아 기지이다. 이제부터 기지도 같이 일행이 되어 모험에 참가한다. 일단 지중해 아무 항구나 들어와 보면 사누도가 정보를 얻었다고 말한다. 정보인즉,죠안의 아버지가 죠안 페레오 가문이 왕위를 차지하기 위해 황태자를 모살하려 했다는 정보이다. 그래서 카타리나는 더욱 페레오 가를 악당으로 여긴다. 이제 다시 항구에서 나와 해적질을 하다가 다시 항구 숙소로 가면 사누도가 조선소에 가보라고 한다. 조선소에 가면 죠안과 왠놈이 싸우고 있는것을 보고 도와 준다.그런데 죠안이 포루투칼 페레오 가의 사람이라고 말하니 카탈리나가 화가나서 칼을 들고 죠안에게 싸움을 건다. 죠안은 어리둥절해져서 싸울려고 하는 이유를 말하라고 하지만 카타리 나는 막무가네이다. 이때 사누도가 카탈리나를 진정시키로 있는데 스페인 사령관이 나와 국왕이 카타리나를 잡아들이라고 했다고 말을 한다. 그래서 카탈리나는 도망을 간다. 다시 항구를 빠져나와 해적질을 하다가 다시 들어가 숙소에 가보면 기지가 술집에 가보라고 한다. 술집에 가니 페로라는 녀석이 죠안의 정보를 알고 있다고 하면서 알렉산드리아로 죠안이 갔다고 한다. 카타리나는 당장 알랙산드리아로 달려가 보지만 어디에도 죠안은 보이지 않는다. 기지도 어떻게 된 영문인지 죄송할 따름이다. 다시 항구를 나와서 다른 항구로 들어가 보면 아까 만났던 페로라는 녀석이 나온다. 기지는 정보가 어떻게 된거냐고 묻자 죠안이 도망갔다고 한다. 그러나 죠안이 어디 있는지는 알고있다면서 자기 부탁을 들어주면 이 정보를 주겠다고 카타리나에게 말한다. 카타리나가 부탁이 뭐냐고 하니까 리스본 술집에 있는 루치아라는 소녀를 무척이나 만나고 싶어하는 공자가 있다면서 그 소녀를 세우타 항의 숙소까지 모셔다 줘서 공자와 한번 만나게 해주면 죠안이 어디있는지 알려 주겠다고 한다. 이야기를 마치고 카타리나는 리스본으로 가서 루치아와 대화해서 이 사실을 들려주면 가보겠다고 한다. 2시간 후에 다시 숙소에서 만나자고 하니 그냥 세우타항으로 가면 안된다. 루치아와 이야기 끝나고 숙소에 가서 2시간을 보내면 루치아가 그때 합류한다. 그리고 세우타 항의 숙소로 가서 루치아를 데려다 주고 술집에가면 페로가 있다.카탈리나는 약속을 지켰으니 죠안이 있는 데를 알려 달라고 한다. 그럼 페로가 죠안은 알렉산드리아에 있다고 한다. 다시 카타리나는 알렉산드리아 술집에 들어가면 영국의 주인공 옷토를 만날수 있다. 오토는 페로라는 녀석은 해적이라고 말하지만 카타리나는 언듯 믿지 않으려 한다. 이제 오토 부관이 약간 화가나서 그냥 가자고 하자. 어떻게 그것을 믿을 수 있느냐고 묻는다. 그러자 그 부관은 우연히 아루지에 술집에 들렀다가 마루테네스 후작과 해적이 내통하는 사실을 들었다고 말을 한다. 이에 놀라서 카타리나는 루치아가 위험하다고 말하고 오토는 술집 정보에 의하면 지금 페로는 흑해 연안 부근에 있다고 말한다. 당장 흑해로 뛰어가자. 그러나 전쟁할 준비는 잊고 가지 말자. 물론 싸우기 전에는 세이브하는것도 잊지 말자. 흑해(이스탄블 위 바다)로 가면 페로가 서성이고 있을 것이다. 주제파악도 못하고 카탈리나를 보자마자 싸움을 건다. 싸움이 끝나면 페로는 벌써 루치아는 다른데로 옮겨 졌다고 한다. 여기서 막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단순한것이었다. 카탈리나는 해적이므로 괜히 이벤트 찾아다니지 말고 바로 해적질을 하면 된다. 해적배를 한척과 싸워이기면 그 배안에 해적 한명이 죠안의 행방을 알려 줄테니 목숨만 살려 달라고 애원한다. 들어본즉, 죠안은 중동의 맛사와 항에 가 있다는 정보을 입수 할수 있다. 자 이제 다시 중동의 맛사와 항으로 가자. 미리 지도 제작을 했으므로 식량만 싣고 항이동 명령을 써서 단숨에 가자. 예로 리스본에서 맛사와 항까지 30일 정도 걸린다.그러니 30일치 이상 식량을 실어야 한다.마사와 항에 와서 술집으로 가서 조안의 행방을 물어보면 이슬람이 공격해왔다는 소식과 왼쪽밑에 큰 사원 이야기를 한다. 그리로 가면 들여 보내주지 않는다.다시 숙소로 가서 물어보면 역시 사원이야기를 하고 다시 사원에 가면 역시 조안은 없다. 다시 항구로 가면 거기서 로코를 만날수 있다.카타리나는 당장 결판을 내자고 죠안에게 말을 하지만 죠안은 지금은 이슬람 공격을 막야야 할 중요한 일이 있으니 이 싸움이 끝나면 결판 내자고 한다. 그러나 카탈리나는 비겁하게 도망은 가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잠시 나왔다가 다시 항구로 가면 사누도가 우리도 싸움에 끼자고 말하고 나가서 싸운다. 그리고 이기면 다시 항구로 들어와 술집에 가면 죠안이 큰 사원에 가 있다고 한다. 그리로 가면 죠안은 아까 전투에서 도와준것에 감사를 표한다. 카타리나는 자신의 형이 죽은 사실을 말하고 왜 자기가 싸우려 했는지 이유를 설명한다.이때 피에트로 콘티가 나타나서 그간의 오해를 풀어준다. 그러면 다시 지중해 아무항구나 들어와 술집에 가면 오스만의 주인공 알베자스가 숙소에서 기다린다고 한다.숙소로 가면 알베자스는 리스본에서 콘티가 기다린다는 전갈을 알려주고,다시 리스본으로 돌아가 공작집에 가보면 콘티와 왠 노인이 나와 마루테네스 후작의 음모에 대해 이야기를 해준다. 거기서 단서를 얻은 카탈리나가 이제 남미로 출발하자. 남미의 두항구 이상을 뒤지다 보면 아무항에서나 이벤트가 되는데 저같은 경우는 페루난 부코에서 이루어졌다. 위에 조안은 리오데자이데로항이였으니 뭔가 앞뒤가 안맞는것을 볼수 있으면 쪽바리의 실수를 볼수있다. 일단 술집에 가서 해적한놈을 잡아 없애고 항구에서 조안과 이야기를 하고 출항을 하면 스페인 사령관이 항구앞을 지키고 있다가 카탈리나를 붙들것이다. 이때 죠안이 나서서 서로의 오해를 풀어주고 마루테네스 후작의 음모를 이야기 해준다. 이때 죠안이나 카탈리나 얼굴 표정이 상당히 멍청하게 그렸다는 것을 볼수 있다. 그리고는 사령관도 함께 마루테네스 후작을 무찌르러 가는데 합류한다. 이제 10척 정도 배가 카탈리나를 졸졸 따라 다닐것이다. 조안의 경우도 그랬지만 이제 위에 아마존 강위로 가면 마루테네스 함대 10척 정도가 올것이다. 보면 알겠지만 모두 해적인것 같다. 싸워 이기면 바로 스토리 엔딩을 볼수 있다. 싸우기 싫은 사람은 10척을 데리고 남극이나 북극에 갔다 놓아도 난 상관안하겠다. 이제 스토리 앤딩을 보았으니 다시 들어와 해적질 그만하고 원래 조국이던 스페인에 망명을 하자 그러면 그간의 적대감은 0이 될것이다. 그런후 항구마다 뒤져서 조안을 찾아 내서 부하로 삼자. 그리고 레이스 해적도 찾아내서 부하로 삼고 그리고 공작 엔딩까지 재미있게 즐겨도 난 상관안하겠다. 처음하는 사람이라면 카탈리나를 권한다. 처음부터 식량난에 허덕이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3. 옷토 스피노라

– 옷토 스피노라는 영국의 군인이다. 그래서 처음부터 작위가 주어져 있어서 무척 고생을 한다. 왜냐면 작위가 있으면 해적이 쫓아와 싸움을 걸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영국은 스페인과 적대관계여서 스페인 군함까지 와서 못살게 군다. 그래서 6명의 주인공중 가장 초반에 어려운 처지이면서 후반에는 가장 쉽게 엔딩을 볼수 있는 주인공이다. 왜냐하면 초반에는 돈도없고 해서 돈벌기가 무척 어려운 상태이지만 지도를 완성안하고 지중해와 남미의 산토도밍고 정도만 왔다갔다하면 스토리 엔딩을 볼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초반에 어려우니 약간의 팁을 알려주겠다. 초반에 시작은 일단 국왕에 가서 이야기 하면 해적질은 나쁜것이지만 조국인 영국을 위해서는 해적질이라도 하겠다고 옷토는 말한다.그리고 왕은 옷토에게 해적을 할수 있다는 사략증명서를 준다. 아이템 목록에 보면 알수 있 다. 일단 칼과 갑옷을 착용하고 조선소에 가서 이야기하면 배(심플튼)를 한척 줄 것이다. 그리고 출항하려고 하면 부관이 신고식을 하자며 술집에 가서 칼싸움을 한다. 이제 술집 앞에서 세이브를 하고 부관과 한판하고 나면 출항할 수 있다. 그럼 메뉴에서 승무원에서 전원 운항에 100% 놓고 세빌리아로 가자. 초반에는 스페인 군함이 잘 안 건드릴것이다. 그럼 술집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한다음 나와 출항할려고 하면 옷토가 스페인 군함 갈레온 한척을 숨칠것이다. 이것은 내구력 100이므로 이게임상에서는 절대 만들수 없는 내구력이다. 이배를 탈취하는 이벤트는 초반에 하지 않으면 나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배를 훔칠수 있는 이유가 바로 스페인에서 카타리나가 배를 훔쳐서 달아나 스페인 전 함대가 카타리나 쫓아간 틈에 오토가 또다시 배를 훔치게 되는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스페인 군함이 오기전에 훔쳐야 되는것이다. 역시 이배도 운항 100%에 놓고 선원수는 한 100정도 태우고 다닌다. 그리고는 무역을 통해 돈이 어느정도 번다. 그런데 갑자기 스페인 함대가 나타나 싸움을 걸 것이다. 이것은 필수 이벤트이니 반드시 대비해서 물리치자. 그런다음 어느정도 무역을 했으면 보르도나 그 위에 있는 낭트항에 가서 라레알 2척정도 마련하자. 그런다음에는 쉽게 진행할수 있을것이다. 옷토로 초반 무역이 무척 힘들게 할 것이다. 해적이 매일 쫓아오고 스페인함대도 쫓아오고 해서 피해다니기가 무척 힘들다. 항구나올때 해적이 항구앞을 기다리고 있다면 저녁에 항구를 나오자. 왜냐하면 저녁에는 싸움을 피할수 있으므로 해적을 그냥 지나칠수가 있다. 그리고는 빠른속력으로 해적을 따돌리면 된다. 좀더 진행하다보면 궁에서 불러서 가면 스페인함대가 보르도항 앞을 점거하고 있을것이다. 옷토가 출항해서 스페인 함대를 맞아 싸워 이기면 나머지는 남미의 산토도밍고에 있을 것이다. 역시 가서 이기면 일단락 해결은 된다. 후에 스페인 사령관을 만나 마지막 결전을 하자고 한다. 시간과 약속장소를 말해주는데 한달후 영국과 스페인의 중간 지점에서 만나자고 한다. 시간은 매번 항구에 나갈시에 부선장으로 있는 녀석이 꼭 알려준다. 시간이 되면 약속 장소로 나간다. 싸움에서 이기면 스페인 사령관이 역시 강하구나 하고 실력을 인정해 준다. 그럼 영국으로 돌아가 왕을 만나면 스토리 엔딩이 시작된다. 스피노라의 단점은 세계 지역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이벤트가 계속되므로 위에서 산토도밍고가 어디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게임은 누구로 하나 마찮가지지만 꼭 옆에 세계지명이 표기된 지도를 펼쳐놓고 하기를 바란다.

4. 알 베자스
– 오스만 제국의 주인공 알 베자스는 돈이 한푼도 없는 가난뱅이이다.다른 주인공과는 달리 돈을 빌려서 모험을 시작한다. 빌린 돈을 다시 갚을 때는 10배로 갚아야 한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알 베자스의 목적이 억만장자가 되는 것이니 부디 억만장자가 되길 바란다. 알 베자스는 다른 어떤 주인공보다도 여러가지를 흥미 진진하게 할수 있는 재미 있는 인물 중 한사람이다. 이스탄불의 술집 여자를 통해 정보를 얻고 나중에 생이별한 여자를 중동지역에서 찾아야 한다. 그리고 이스탄불에 있는 큰집을 사면 마지막에 스토리 앤딩이 시작된다. 오스만 제국이니만큼 종교도 기독교가 아닌 회교도이므로 주인공 알 베자스는 일반 교회에 갈수는 없다. 그래서 주인공 알베자스를 운이 좋게 만든다는 것이 조금 어렵다. 회교도 장소는 이슬람과 중동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작위가 다른 주인공과는 이름이 다르다. 예로 다른 주인공들의 공작이 알베자스는 대재상이 된다. 역시 알베자스도 대재상이 되면 작위 앤딩을 한다. 알베자스 만큼은 작위 앤딩을 먼저 보는 것이 좋을것이다. 왜냐하면 작위가 없는 상태에서는 이벤트가 안나오는것 같았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동맹항을 많이 만들어 무역 명성치를 올려 앤딩을 보기 바란다.

5. 에르네스트 로페스

– 에르네스트 로페스는 네덜란드의 지리학자이자 교수이다. 권유에 따라 지겨운 교수 생활에서 벗어나 옛날 아버지께 은혜를 입은 사람 한명과 같이 모험을 시작한다. 로페스는 이게임의 주인공들중 가장 할일없이 끝낼수 있는 사람이다. 처음부터 항해 래벨이 높아서 어떤배든지 어느정도는 잘 몰고 다닌다. 일단 로페스도 배와 동료를 구한후에 지도를 작성해야 한다. 다른 주인공들과 다르게 로페스는 지도 제작은 필수이다. 일단 지도가 제작되면 한 소 녀를 만날수 있고 이때 암스테르담 지도 제작소에 들러서 이 이야기를 한다음 그 소녀의 고향인 장안의 큰 궁같은 곳에 데려다 주면 스토리 엔딩이 된다. 알베자스와 같이 엔딩에서 여자와 함께 끝낸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로페스를 따라 나오는 파우라라는 여자는 자기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하지는 안지만 각 캐릭터의 엔딩의 주인공 모여있는 사진속에 꼭 등장하는 인물로서 어느정도 가치가 부여되는 여자이다.

6. 피에트로 콘티

– 피에트로 콘티는 제가 가장 재미있게 한 주인공중 한 사람입니다. 이녀석은 처음부터 황당할 정도로 시작을 합니다.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처음에 돈을 한푼도 안갖고 시작을 합니다. 이유인즉,집안의 몰락으로 인해 여기저기 빚을 지고 있기 때문에 시작하는 제노바항에서는 절대로 돈을 빌릴수도 얻을수도 없기 때문이죠. 그렇게 때문에 동료 카미르는 포루투칼의 공작대부인을 찾아 가자고 하고 콘티는 공작 대부인으로 부터 금 5000을 지원을 받는 동시에 모험을 하여 발견물들을 보고할것과 조안의 일을 도와줄것을 약속합니다. 경험을 쌓다보면 황금의 나라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수 있읍니다. 아무항에서나 술집에 들어가보면 황금의 메달에 대해 들을수 있고 2000원에 지도를 얻을수 있읍니다. 콘티는 곧 황금의 메달을 찾은후에는 황금의 나라, 엘도라도가 있다는 것을 믿고 찾을것을 결심합니다. 도중에 리스본의 공작부인집에 들르면 조안이 와서 성자의 지팡이를 구해야 한다고 합니다. 콘티는 자신이 알고 있다고하고 찾아 줄것을 약속합니다. 그러나 나오자 마자 카미르가 알지도 못하는 일을 무책임하게 그냥 승락하면 어쩌나고 콘티를 야단을 칩니다. 콘티는 중동지역에 가서 단서를 얻자고 하고 중동에 바스라 항에 가보면 텔아비브의 점술가가 그 지팡이에 대해 안다고 합니다. 다시 텔아비브로 화서 점술가에게 물어보면 지도를 주고 그것을 토대로 지팡이를 찾아서 조안이 기다린다는 맛사와 항에 가서 주면 조안과의 일은 끝납니다. 다시 모험 명성을 쌓다가 리스본에 가면 황금의 나라 엘도라도에 대해서 들을수가 있읍니다. 그 단서를 가지고 남미쪽 항구를 뒤지다 보면 카엔항에서 물에 실려온 한 사람을 구해냅니다. 그 사람과 얘기하고 리스본으로 돌아가면 스토리 엔딩은 끝을 맺습니다. 콘티는 가장 멍청한 사람 같이 등장하지만 사실 피에트로 콘티야 말고 이 게임의 해결사 입니다. 카탈리나와 조안의 오해도 이사람에 의해 풀어지고 또한 아쿠스무 왕국을 부활시키는데 필요한 성자의 지팡이도 이 사람이 구해서 조안에게 주죠.그러나 제일 중요한건 바로 이 콘티가 마루테네스 후작의 음모를 알아내는 데 결정적 역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약방의 감초처럼 여기저기의 분쟁의 요소를 말끔히 씻어주죠. 또한 재미있는것이 지도를 가지고 물건을 찾아야 하는 필수 이벤트가 2개나 있어서 그만큼 모험도 재미가 있읍니다.

[TIP 모음]

* 행운을 올리자! : 주인공의 행운에는 몇가지 단계가 있고 이것이 높을수록 항해나 전투의 진행이 쉬워진다. 행운 상태는 점장이(점성술집)에게 가서 인생운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단계는 나쁜쪽에서 좋은 쪽으로 몇가지가 있다. 크게, 악운(사고를 당하기 딱 좋음) -> 평범 -> 행운 -> 강운의 4단계로 나뉘고, 각 단계안에도 세부적인 값들이 존재하는 모양인데, 겉으로 드러나는 수치는 없고 내부적으로 설정되는 것 같다. 행운을 올리면 여간해서는 폭풍우를 만나지도 않고, 전투를 해도 아군의 피해가 적 어진다. 행운의 초기치는 대게 평범이다. 여기서 행운을 더 올리려면 자주 교회에 기부를 해야 한다. 일단 강운이 되면 공업가치가 1000인 항구에서는 좋은 대포와 좋은 선수상을 구할 수 있는 확률이 상당히 높아진다. 공업가치가 1000인 항구의 조선소에서 개조를 선택해서 선수상이나 대포를 선택하면 보통때와는 다른 메세지가 출력되는 경우가 나올 것이다. 그럴때 배를 선택해보면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품목이 보인다. 바로 캬로넷 대포와 천사 선수상 또 여신 선수상이다. 강운이 된 이후에도계속 기부를 하여 행운을 더 높일수록 특별한 품목을 구입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강운이더라도 위의 품목은 잘 안 나오지 않으니까 구하려면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좋은 선수상을 구하려 면 조선소 초기 메뉴에서 개조를 택한뒤 선수상을 택한다. 평소와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ESC(키패드의 INS(0)키도 같다)를 눌러서 개조 메뉴로 나온다. 다시 선수상을 택해보자. 이러한 과정을 이번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는 메시지가 출력될 때까지 반복하는 것이다. 엔터키와 ESC키를 반복하여 누르다 보면 메시지가 나올 것이고 이때 선수상을 달고 싶은 배를 선택하면 새로운 선수상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대포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다만, 강운이 되어서 천사 선수상은 잘 나오는데 여신 선수상이 잘 안 나오는 단계가 있을 것이다. 이때의 선택은 두가지이다. 아직 행운이 모자라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교회에 기부를 더 하고 다시 시도해 보는 방법이 있고, 하다보면 언젠가는 나오게 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로 행운이 별로 없는 경우도 나올 확률은 있을 것이다. 수백번 수천번 시도하면.계속 반복 시도해 보는 방법이 있다. 천사는 쉽게 나오지만 여신이 잘 안 나오는 행운 정도라면 계속 시도하면 대게 5분안쪽에 여신 선수상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여신을 달정도의 행운이 되면 여간해서는 폭풍우를 만나는 법이 없고, 아주 드물지만 (대게 직감 높은 부장을 임명하면 폭풍을 미리 예견하지만 직감이 높아도 드물게 폭풍을 만나는 수가 있다) 폭풍우를 당해도 배의 피해가 아주 적을 것이다. 그외에도 행운이 높아져서 좋은 점은, 전투를 피해야할 상황에서 적이 덤비는 경우 도망가기를 선택했을때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고, 적대국 항구에서 돈의 일부를 뺏길 확률이 낮아지는 것 등이 있다.

* 무역 : 초기에는 아테네(미술품) – 이스탄불(융단) 무역이 역시 제일 쉽고 이윤이 많다. 무역의 왕자는 역시 금 무역이다. 금을 구하기에 가장 좋은 곳은 서 아프리카 마디라항이다. 리스본에서 서남쪽으로 1-2일이면 가는 곳이니까 가깝고, 한번만 투자를 하면 금을 팔기 시작하니까 좋다. 일단 800정도의 적재량을 비운 베네치안 갈레아스를 구하는 것이 가장 적당한 크기일 것이다. 마디라의 단점은 금의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다. (아프리카 전체가 그렇지만) 그럼 마디라의 물가를 슬슬 내리면서 무역을 하면 될 것이다. 물가를 내리려면 물건을 많이 가져다 팔면 된다. 제일 좋은 물품은 유리구슬이다. 구입가격은 싸지만(2-4) 마디라에서의 가격은 초기에 40이나 한다. 물가를 빨리 내리려면 물건을 일정량씩 끊어서 팔면된다. 즉 유리구슬을 800가지고 마디라에 갔다면 팔때 한꺼번에 팔지말고 50개씩 나누어서 16번에 판다. 그러면 물가가 70-80%로 떨어지고 금도 싸게 살 수 있다. 물론 살때는 한꺼번에 사야 물가가 덜 올라간다. 유리구슬은 북유럽이나 지중해에 파는곳이 워낙 많으니까 품절될 염려도 없다. 이렇게 몇번하다보면 마디라의 물가가 거의 50%에서 헤멜것이다 이때부터는 엄청난 이익이 남는 장사를 할 수 있다. 각 항구의 물가는 수시로 바뀌니까 일단 금을 샀으면 F1메뉴의 적하일람으로 어떤 항구에 가야 현재 가장 비싸게 금을 팔 수 있는지 경리주임의 말을 듣도록 한다. 주로 북유럽의 항구중 하나일 것이다. 무역을 하는 동안에는 마디라는 항상 자국의 동맹항이도록 하자. 그래야 조금이라도 더 싸게 구입을 할 수 있다. 또 조금이라도 돈을 아끼려면 보급은 마디라에서 하도록 한다. 물가가 싸지면 식량의 값도 따라서 싸지기 때문에. 주인공의 작위가 높다면 더 많은 이윤을 남길 수 있다. 작위가 높을수록 싼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작위가 공작인 경우 자국의 동맹항에서는 어떤 물건이든 반값에 살 수 있다. 이정도되면 면세증도 있으나마나가 된다. 더 싸게 금을 사고 싶다면 아메리카의 금을 사서 유럽에 팔면 된다. 아메리카의 항구중에 처음부터 금을 파는 항구는 없지만 투자를 몇번 하면 금을 파는 곳은 두군데 있다. 중앙 아메리카의 베라 크루즈와 남미의 리오데자네이로이다.

* 전투 : 초기 전투에는 속전속결이 좋다. 아군 선장들의 전투 능력은 낮고 상대는 강하기 때문에 전투를 오래 끌면 불리하나 주인공에게 좋은 갑옷만 있으면 일기토는 유리하기 때문이다. 일기토시 중요 한것은 좋은 갑옷이다. 검은 A급정도면 충분하다. 원래 싸움을 잘하는 주인공의 경우는 C급 D급이라도 된다. 어느 정도 무역으로 돈을 벌었으면 우선은 전투에 대비해서 좋은 갑옷을 산다. ★급 갑옷으로는 코펜하겐의 에롤즈 플레이트와 나폴리의 성기사의 갑옷이 있는데 어느것이나 강력한 방어력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비싼 성기사의 갑옷보다는 에롤즈 플레이트를 사는 것이 낫다 (그래도 자그마치 30만금화…)  ★급 갑옷으로 무장하고 있으면 최소한 적의 공격에 당하지는 않는다. 일기토시의 요령으로는 공격에 맞는 방어를 하는 것인데, 공격을 위에서부터 1,2,3 방어를 위에서부터 1,2,3으로 생각하면 1의 공격을 한 다음 방어에는 2의 방어를 3의 공격이었으면 1의 방어를 하는것이 가장 적절한 것 같다. (경험상 그렇다는 것인데 확실하지는 않음) 공격의 선택은 자돌검이면 1이, 곡도면 2가 만도는 3(강타), 검은 중간 정도의 효력이라고 되어있다. 그렇지만 대게 적이 한 공격을 따라하는 것이 (적이 강타면 나도 강타) 적의 취약점을 노릴 수 있고, 1 찌르기나 2 베기(휘두르기) 공격은 다음 방어에 취약성을 가지기 때문에 강타의 공격을 주로 하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검술이 낮은 경우) 이런 저런 생각할 것 없이 강타 공격과 가장 위의 방어를 번갈아 쓰는 것이 제일 나은것 같다. 백병전은 전투레벨이 높아야만 유리하다. 전투레벨이 낮으면 아군측 희생이 너무 커서 백병전 몇번에 배하나가 몰살해 버리기 쉬워서 극히 불리하다. 포격전은 쉬프 함대 정도는 되어야 할만하다. 쉽에 150 캐논을 달면 웬만한 배는 두방만 맞으면 도망간다 (침몰하지 않았으면) 일반적으로 야간에는 전투를 할 수 없다. 그런데 게임의 논리적 버그가 아닌가 싶은데 야간에도 전투가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 비교적 강한 해적들 배에 접근하여 야간에 교섭을 걸어보면 싸움을 걸어오는 수가 있다. 그러면 전투 화면 오른쪽에 분명히 밤 시간이 표시되는 중에도 전투가 진행된다. 그러나 교섭만 걸지 않으면 밤에는 전투가 이뤄지지 않으므로 전투를 피하면서 다닐때는 밤을 잘 이용하면 된다.

* 해적의 전성 시대 : 해적 명성을 올리려면 역시 해적과 싸움을 많이 해서 이기는 것이 좋다. 상선대들에 비해 해적에게서 얻을 수 있는 경험치나 명성치가 훨씬 높기때문이다. (전투에 이겨서 얻게되는경험치나 명성치는 적 제독의 레벨에 비례한다) 또 상선대나 전함대를 잡으면 각국에 대한 적대감이높아져서 활동하는데 지장을 줄 수 있기도 하다. 해적을 계속 잡다보면 해적들의 활동이 뜸해지는 시기가 있다. 이때는 알제와 튀니스 근처를 왔다 갔다 해도 해적들이 잘 눈에 안 띈다. 이럴 때 해적들 의 활동을 촉진시키려면 카리브해적을 소탕하러 가는 방법을 쓴다. 카리브해의 해적 본거지는 마가리타, 카라카스, 카르타헤나, 하바나이다. 처음에는 각 항구에 한명씩의 해적이 활동하고 있을 것이다.  (잘 꼬셔놓은 술집 여자에게 카리브 해적 조사를 의뢰해보면 알 수 있다) 각 항구 옆에서 기다리다가 튀어 나오면 잡는 방법을 써서 카리브해적을 한번씩 이겨놓고 나면 이들이 지중해로 활동 무대를 옮긴다. 그즘이 되면 사략함대도 꽤 늘어나고 새로운 해적들도 출현해서 해적 잡기가 수월해 진다.  사략함대는 국적을 가진 해적이다. (원래는 해적은 모두 국적이 있겠지만 이 게임에서는 순수 해적(?)의 국적은 해적으로 되어 있다) 항해중에 다른 함대를 감시해 볼때 부장이 해적이라고 하는데 전투하려고 보면 국적이 있는 함대가 사략함대이다. 이들은 해적이기때문에 전투하여 이겨도 그 나라에 대한 적대감이 높아지지 않는다.

* 모험 / 지도 제작 : 모험은 각지를 돌면서 새로운 항구를 발견하고 발견물을 많이 찾아 냄으로써 명성을 올릴 수 있다. 일단 모험을 떠나기전에 유럽 각 도시의 탐험가 한명, 지도제작자 한명과 계약을맺자. 탐험가는 나중에 계약을 해도 되지만 지도제작은 되도록 일찍 계약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지도 제작자에게 가면 첨가한 넓이 만큼 사례비를 주고 모험 명성을 올랴준다. 모험 명성이 높아지면 자국 왕이 부르는데 모험 명성으로 작위를 받고 있다면 이때를 대비해서 발견물 중 몇개는 보고 하지 말고 남겨 두는 것이 좋다. 왕이 새로운 발견물을 찾아오라는 명령을 내렸는데 발견한 모든 발견물을 탐험가에 보고해 버렸다면 낭패가 아닐 수 없다. 작위가 올라가고 명성이 올라가면 왕이 어떤 보물을 찾아오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일단은 그 항구의 길드에 가면 어떤 사람이 그것을 알고 있다고 가르쳐 준다. 술집에 가서 술을 왕창 사면 누군가가 그 사람이 있는 항구를 가르쳐 줄 것이다. 그 사람이 있다는 항구에 가서 술집이나 여관에서 그 사람을 찾으면 보물지도를 살 수 있을 것이다. (만약 그 항구에 없으면 그 항구 근처 다른 항구를 가보면 된다) 그 지도는 항해도의 부분확대를 한것과 같은 스케일이다. 항해를 많이 했다면 거기가 어딘지 대충 짐작을 할 수 있고, 자신 항해도로 그 장소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도저히 모르겠다면 아무 지도공방에나 가서 지도 제작자에게 지도확인을 해달라고 하면 된다. 그럴경우 돈이 좀 들것이다. 그 장소를 알았으면 거기로 항해해 가서 정확한 위치에 상륙하여 탐색을 하면 그 보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지도제작의 최후 목적은 세계지도의 완성에 있다. 이것은 상당히 노력이 많이 드는 작업이다. 지도를완성하려면 전 대륙의 해안선은 물론 대서양, 태평양의 대부분을 돌아다녀야 한다. 그래서 항해도를 봤을때 갈 수 있는 곳의 80-90% 정도는 갔다고 생각할 때 지도 공방을 가보면 지도가 완성 되었음을 가르쳐 줄 것이다. 이후에는 항해도가 세계지도가 되어 있을 것이다.

* 술집 여자 꼬시기 : 제목이 좀 퇴폐적인것(?) 같지만 내용은 그렇지 않다. 몇몇 항구의 주점에서는 술집 여자를 만날 수 있는데, 이들을 잘 사귀어 놓으면 좋은 정보를 얻을 수가 있다. 지금 맡은 임무에 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지만 각국 함대와 해적의 현재 위치에 관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다는 점에 주목하자. 왕이 해적 소탕이나 어느 나라의 함대를 잡으라는 임무를 줬을때 무턱대고 찾아 다니는 것 보다는 현재의 위치와 행선지를 알아 놓고 잡으러 가는 것이 훨씬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술집 여자에는 세가지 부류가 있다. 처음에 술집 여자에게 뭔가 보물을 한두가지 주면 그 여자의 기호를 알 수 있다. 기호에는 그냥 말하기를 좋아한다, 보물을 좋아한다. 옷가지를 좋아 한다. 의 세가지가 있다. 말하기를 좋아한다고 하면 발견물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는다. 보물을 좋아 한다면 전투하여 얻은 보물 또는 아이템 가게에서 산 보물을 준다. 옷가지를 좋아한다면 아이템 중(복제품) 이라고 나와 있는 것들을 준다. 여자의 기호를 무시하고 줘도 효과는 있지만 효과가 상당히 떨어진다. 즉 보물 좋아하는 여자에게 옷가지를 준다면 엄청난 양의 옷가지를 줘야 효과가 좋을 것이다. 이렇게 하다보면 뭔가를 줄때 여자가 고맙다거나 진귀하다거나 하는 일상적으로 하는 말외 에 한마디씩 더하는 단계가 될 것이다. 그러면 그 여자는 다 꼬셔진 것이다. (이정도되면 평소에는 안 가르쳐주던 나이도 가르쳐 준다) 다 꼬셔지면 조사의뢰를 했을때 기간이 2-4일로 단축될 것이다. (처음에는 조사 기간이 심하게는 10일도 넘게 걸린다) 발견물만 말해줘도 꼬셔지는 여자로는 리스본의 루치아, 아테네, 이스탄불의 여자가 있고 (일본 사카이항인가 나가사키항의 여자도 발견물만 잔뜩 말해주면 된다) 옷가지를 좋아하는 여자는 마르세이유, 그외 런던, 세우타, 바르셀로나, 제노바 등의 여자는 보물을 좋아한다 (제일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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