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총파업을 처세에 이용하는 위선자가 있다

일전에 학주니닷컴(이하 똘추닷컴으로 명기)이라는 블로거의 양아치스러움을 두차례에 걸쳐 비판한바 있다. 내가 이자를 비판하는 주된 이유는 대한민국의 암세포 삼성의 광고(애니콜마케팅참여)를 처바른체 삼성 홍보성 제품찬양기를 사용기를 가장한체 부지런히 싸지르며 똘추닷컴 방문자에게 세상에서 가장 천박한 소비질을 조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자의 저열한 점은 삼성광고비를 챙기는데 대해 너무도 감사해한 나머지 지나치게 알아서 기는 행태를 띄고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 이런저런 많은 제품들중에서 삼성제품이 하나가 나온거임. 병신.

내가 이자에 대해서 왜 이런 판단을 했을까?
1) 이자의 사용기는 일반적인 사용자의 사용기와 다르다. 삼성과 블로그마케팅 관계를 맷고 해당제품을 협찬받고 광고비 까지 챙기는 일종의 광고행위와 흡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자는 그 사실을 똘추닷컴 방문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단 한번도 밝히지 않고 있다. 그냥 "이래서 좋더라, 저래서 좋더라, 역시 폰은 애니콜이다"라는 식으로 전형적인 사용기인양 가장한체 똘추닷컴 방문자에게 애니콜홍보를 해준댓가를 삼성에서 챙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시쳇말로, 천박해 뵐만큼 지나치게 삼성 똥구멍을 진하게 햝아대고 있다는 말이다.

-> 삼성 똥구녕은 니가 핥고 있는거지, 학주니씨는 단지 소개만 한듯.

2) 이자가 광고질만으로 그쳤다면 나는 이처럼 집요하게 특정인을 적시할 생각도 없었고, 사사건건 비판할 정도로 한가하지도 않다. 그렇다고 이자에게 인간적인 감정이 있는것도 아니다. 단지 이자의 위선질이 너무도 저열하고,, 이런 저열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의 천박한 콘텐츠 선호도로 말미암은 것인지 똘추닷컴의 방문자가 꽤 된다는 사실이다. 1)에서 논거한바와 같이 천박한 자본과 가장 적극적으로 타협한 주제에 언론의 찌라시질을 비판하고, 우리나라의 MS편중이 도를 넘었다고 지적하며 감히 ‘상식’씩이나 논하는 위선을 떨고 있는 꼬라지가 내가 구토를 참기 힘든 점인 것이다.
언행불일치의 극치, 위선과 현실타협, 극한의 기회주의

-> 그걸 꿈틀꿈틀의 블로그에 적용하면 더 큰 공감이 될듯. ex) 아무것도 하지 않는 히키코모리 주제에 언론의 찌라시질을 비판하고, 우리나라의 MS편중이 도를 넘었다고 지적하며 감히 ‘상식’씩이나 논하는 위선을 떨고있는 꼬라지가 내가 봐도 웃기다.

1~2)를 정리해보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천박한 기업과 광고계약을 맷은것도 부족해 방문자에게 협찬사실도 밝히지 않으며 홍보질을 해준 댓가를 챙기고, 이러한 자신의 천박한 타협질과 극한의 몰상식에도 불구하고 상식을 논하는 비판질’씩’이나 싸지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자의 비판질은 "광고질이나 쳐 하고 있는 자신도 사회의식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위한 구색맞추기"일 뿐이라고 판단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또 한가지의 역겨운 사실은 이자의 저 극한의 몰상식에도 불구하고 방문자들이 줄을 잊고 이자의 저능한 변명질에 부화뇌동하고 동조하는 자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삼성의 썩은걸레짓을 합법화하는데 최고의 기여자는 어글리꼬레안들 이라는 나의 판단이 적절했음을 똘추닷컴이라는 단하나의 블로그에서도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 이것도 꿈틀꿈틀의 블로그에 적용하면 된다. ex) 저 극한의 몰상식에도 불구하고 방문자들은 저능한 말빨에 동조하는 자들이 대부분이라는것이다. 삼성의 썩은걸레짓을 합법화하는데 최고의 기여자는 꿈틀꿈틀이라는 나의 판단이 적절했음을 보여주는 극명한 예시이다.

내가 이 자의 위선질을 또 다시 지적하게된 이유,,
근데 이 자가 또 한번의 위선질을 싸고 있었으니,, 삼성 똥구멍핥기 바쁜 자신 역시 언론총파업을 지지한다는 의사표시를 한것이다. 언행이 정반대인 이자의 지지표명은 "나는 단순한 똘추가 아닌 어느정도 의식을 갖춘 지식똘추다"라는 선언을 위해, 언론노조총파업을 이용해 먹고 있다고 볼수밖에 없다. 삼성은 ‘언론길들이기’의 최선봉장 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언론노조파업을 지지하고 나선 자는 삼성을 광고질 해주고극찬해 마지 않는 찬양기를 싸지르며 삼성의 소비질을 장려하고 있는 자라는 것이다. 삼성은 엄청난 개짓을 끊임없이 자행하면서도 몰상식에 대한 분노감을 거세당한 한국인의 들떨어진 소비선호도로 인해 엄청난 영업이익을 내고 그렇게 번돈의 상당액을 공정보도를 지향하는 언론에게 광고압박과 묻지마 소송질을 하는등, 언론길들이기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데 말이다.

-> 삼성똥구멍핥기 바쁜 자신 역시 언론총파업을 지지한다는 포스팅을 싸고 앉아있으니 정말 어이가 없다는 소리밖에 나오지 않는다. 게다가 자기가 그렇게 광고질 해대는 꼴은 못보면서, 다른사람이 SONY, LG 등 광고하는 것도 못보면서, 자기는 똘추가 아닌줄 안다.

이런 ‘광고판’을 ‘블로그’란 범주에 넣어도 되는걸까?

-> 그럼 니 블로그는 ‘등신이 누워서 침뱉는판’이니?

나는 이자의 "언론노조의 총파업에 동의를 표하며…"라는 위선스런 글을 발견하고선, 쏠리는 구역질을 참아가며 아래와 같은 댓글을 ‘비밀글'(배려차원)로 달았다.

-> 항상 좋은글만 찾아다니는구나. 꿈틀꿈틀이 쓰레기라 칭한 글들은 좋은글일 경우가 많더구나. ㅋ 그나저나 “배려”는 무슨말? 니미 개 좆도 병신같은 니 블로그에 니가 기분나쁠걸 배려해서 써주는 개념덧글러들은 니가 항상 무시했잖니? 그래놓고 너같은 무개념 뻘플러가 배려씩이나 해준다고 갑자기 왕대접 해줄거라는 생각은 버려. 다 뿌린대로 거두는거야.

학주니씨가 전국언론노조총파업에 지지를 보내실줄은 몰랐습니다. 근데 언론 길들이기 양아치짓의 원조가 당신이 광고해준데 대한 댓가를 찌끄려주는 바로 그 삼성이란 사실은 아시나요? 그렇죠 모르실리가 없겠죠. 그리고 이 언론장악의 최대수혜자가 삼성이 될거라는것 또한 모르지 않으실 겁니다. 그렇죠?

이 배너를 당신이 붙여둔 삼성 메인광고 밑에 붙일수 있을 만큼의 철면피라면 당신의 구재불능함을 인정하고 더 이상의 불필요한 당신과의 소통을 포기하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나란히 붙이지 못할 정도의 이성을 가진 분이라면, 이 위선적인 포스팅을 철회하시던지, 암새포 삼성광고를 내리시든지 둘중 하나를 선택하는게 당신의 이중인격을 극복하는 첫걸음이 되지 않을까 감히 조언해 봅니다.
저의 이 물음에 학주니씨가 어떠한 반응을 하실지 그것은 오직 당신의 자윱니다. 하지만, 위 두가지 물음에 적절한 해명이나 조치가 없으시다면, 저로서는 당신의 이 위선적인 포스팅을 조롱하는 글을 발행하고싶은 욕구를 참지 못할듯 합니다.(제 성격상 절대 못참을 듯,,)
그리고 시간 되시면 이글(느그들의 일그러질 영웅)도 함 읽어보셨음 좋겠습니다. iQ 80만 넘어도 삼성의 개짓과 소비선호도를 연결하는것은 확대해석이라는 변명은 못할것 이라는 분석을 해주신 분의 글입니다.

※ 본 댓글을 공개설정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학주니에 의해 삭제를 당했다.

-> 당연히 공개하믄 삭제당하지 병신아. 그걸 보고 방문자들이 어떤 생각이 들겠냐? 학주니씨가 삼성광고만 존내게 해대는 사람으로 보일거 아니냐? 단지, TNM 파트너인 이유만으로 ‘나는 삼성말고는 리뷰따위 안씀’같은 오해을 받기 싫어서 그런거겠지. 그리고 내가 학주니씨라도 니글은 보이는족족 지워버리는게 편하겠다.

 

아 씨발 한국엔 뭐 이런 병신같은 애새끼들이 설치고 난리야? 그래 씨발 인터넷에 늬들 왕국에서 놀거면 제발 “구글검색”에서는 니 또라이같은글 안보이게 해줄수 없겠니?

아가리 닥치라는게 아니고, 니들끼리만 놀아. 싸이나 처 하라고 병신 꿈틀꿈틀새끼야.

Battle에 게시됨. 2 Comments »

2개의 답글 to “언론총파업을 처세에 이용하는 위선자가 있다”

  1. 학주니 Says:

    저는 그냥 무대응으로 나갈렵니다.
    괜히 같이 대응했다가는 똑같은 똥되잖습니까.
    Drake님도 그냥 무시해버리시기 바랍니다.
    언급할 가치조차 없는 인간 아니겠습니까.

  2. Digital Angel Master Says:

    학주니 // 동감입니다만..
    아무리 상대가 상대라 하더라도 “상대할 가치가 없다” 보다는
    “상대하기 귀찮다”가 좀더 어감이 낫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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