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타이를 이용하는 색다른 방법

Source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1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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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size : 640 x 480, Monday June 09, 2008 04:57:20 am, Uploaded by 이천일

지름신에 너무 충실하여 항상 돈에 허덕여서 곤란한 파코즌 이천일입니다.

요즘 나름 쿨링질 해보겠다면서 이래저래 놀다가 케이블타이질에 완전 맛들려버렸습니다.

그렇게 맛들려서 놀다가 색다른?! (이미 알고 있을지도 모르는 ㅠ) 케이블타이를 이용하는 방법을

연구 아닌 연구를 하게 되었네요.

비록 별거 아닌 내용일지 모르겠지만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그럼 내용이 매우~ 길기 때문에 어여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케이블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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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타이라면 여러 종류가 있겠습니다. 또한 여러 회사, 여러 스타일의 케이블타이, 여러 길이 등등…

정말 가짓수를 셀 수 없이 많은 종류를 갖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파코즌이 많이 쓸거라 생각되는 녀석들을 가져와봤습니다.

(랄까 제가 갖고 있는 것들은 이게 전부입니다 ㅠ)

검은색의 케이블타이는 100mm짜리 아주 표준적인 케이블타이입니다.

그 앞의 것은 네임펜 같은 것으로 표기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역시나 표준적 케이블타이입니다.

그 앞의 것은 케이블타이는 아니지만, 기존의 찍찍이 타입 줄감개의 단점인 두께에 따라

너무 얇거나 너무 두꺼울 경우 고정이 제대로 안되던 점을 보안한 뉴타입의 찍찍이입니다.

이 중 다뤄볼 것은 제일 뒤의 아주 표준적인 케이블타이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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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자주 보던 얼굴이라 궂이 볼 필요 없다고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은근히 쓰임새가 많은 녀석인지라

제 개인적으로는 케이블타이 ‘공’이라고 부릅니다.

(귀족취급정도 해도 아깝지 않다는…)

이 자가 없으면 선정리가 안된다는 ^^

일반적으로 50묶음단위나 100묶음 단위보다 1000묶음 단위가 비교적 가격대비 양이 상당합니다.

은근히 많이 쓰는 녀석이므로 몇천원 투자해서 1000묶음짜리 하나 사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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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묶으면 다시 풀 수 없다는… 두려움의 존재입니다 ^^

비상시 수갑 대용으로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니…

하지만 철사같은 것이 있으면 묶인 것도 풀 수 있습니다.

케이블타이가 없어서 급박한 나머지 그렇게 해서 재사용한 적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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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타이와 단짝친구인 니퍼입니다.

일반적인 형태의 니퍼는 아니고 좀 정밀하게 작업하기 위한 니퍼로 새로 구했습니다.

정말 잘 잘리기 때문에 케이블타이와 한 세트로 제격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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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얇팍하기 때문에 케이스 내에서 케이블타이질을 할 경우 마무리하기 비교적 쉬우며

나중에 케이블타이를 다시 끊을 때에도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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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왼손잡이이기 때문에 대략 저렇게 잡습니다.

중간에 검지를 넣어 힘조절을 도우는 것에 습관이 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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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쓰던 니퍼입니다.

강한것을 자르기에는 이것이 좋습니다만(철판이라던지 =ㅅ=)

무뎌져서 그런지 도저히 케이블타이가 끊어지지않아

너무나도 힘들게 했었지요.

여튼 도구에 대한 이야기는 이쯤 하고

위의 좀 얇팍한 녀석과 표준 케이블타이를 가지고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 케이블타이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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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찍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ㅅ-

손으로 들고 찍은 것이라

한손으로 들고 한손으로는 매뉴얼포커스 잡고서 찍으려니

수전증과 빛이 비추어야 홈이 보이고…

여튼 정말 힘들었습니다 ㅠ

여튼 이 홈을 보면 케이블 자체를 왼쪽으로 밀어야 쉽게 들어가지고

반대로 오른쪽으로 밀면 걸리도록 되어있는

한방향 걸림쇠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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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보통 일반적으로 케이블타이 머리부분을 저렇게 끼우고 선을 쭈욱 당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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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런식으로 묶이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확인해야 할 점은

이렇게 묶었을 경우 정확한 원도 아니고, 그렇다고 각져있는 형태도 아닌

물방울의 형태로 되기 때문에

케이블 자체를 고정하기에는 좋을 지 모르겠지만

쿨러라던지 하드 공중부양이라던지

상황에 따라서는 이러한 모양이 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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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러한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케이블타이 1개가 아닌 2개 이상으로 해결을 봅니다.

현재는 2개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케이블타이가 2개 이상이여도 케이블머리와 걸림쇠만 조심한다면

역시나 같은 원리로 케이블타이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케이블타이를 2개 이상 연결시에는 끼운 케이블타이가 원래의 케이블타이의

머리쪽으로 이동하게 된다는 점을 명심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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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2개를 연결한 방법입니다.

이러한 방법은 주로 얇은형태의 것을 묶을 때 이용합니다.

IDE케이블이라던지

ODD 홈과 기타의 것을 묶어볼 때에 이용하곤 합니다.

1개로 묶었을 때보다 얇아지고 양쪽 모두 각이 지는 점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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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사이에 묶을 것을 중심으로 헐겁게 연결해준 후

마지막으로 양쪽을 잡아당기고 위아래로 좀 더 당겨줌으로서

(사진상에서의 위 아래. 위아래와 옆으로 당기는걸 겸하면 튼튼히 고정할 수 있습니다)

꽉 조여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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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4개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케이블타이가 아깝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는 부분이겠지만

사각형 모양으로 고정해야할 경우나 쿨러고정시에는 매우 유용합니다.

밑의 사진에서 그 부분을 다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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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2개짜리 연결방법처럼

잡아당기면서 위아래로 좀 더 당겨서

튼튼하게 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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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이상이기 때문에 만약 잘못 묶게 되면 2개 다 버려야 하는 상황이 오곤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살릴 수도 있지요.

물론 꽉 묶어버린 상황에서는 거의 불가능하지만

중간에 깨달은 경우에는 구해낼 확률이 높습니다 ^^

위의 사진에서는 ㅡ자의 경우에는 살리기가 거의 힘든 상황이지만, ㅣ자의 경우에는 충분히 살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렇게 자르게 되면…

ㅣ자의 이동방향이 왼쪽이기 때문에 탈출하지 못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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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렇게 됩니다.

잘못 자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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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이쪽으로 자르게 되면(ㅡ자의 머릿쪽에 해당하는 부근)

ㅣ자가 왼쪽으로 이동가능하여 곧 탈출하겠지요.

만일 짧더라도 ㅡ자도 재사용하고 싶다면

최대한 ㅣ자에 붙여서 자르면 ㅡ자도 길이에 따라서는 충분히 사용가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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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르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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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렇게 탈출 가능하게 됩니다.

적어도 한개는 살리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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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짜리의 경우에는 좀 암울합니다.

4개 다 버리기 참 아깝지요.

하지만 위의 화살표 방향대로 자르게 된다면

각각의 머리들이 왼쪽으로 이동가능하니

곧 탈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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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많이 짧아졌지만

때에 따라서는 사용도 가능하겠지요.

3. 각각의 케이블타이법에 따른 사용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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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한개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전원선이나 SATA선 등에 많이 쓰이게 됩니다.

특히 둥그런 모양으로 묶이게 될 경우 많이 쓰이게 되지요.

케이스에 얇은 선을 묶어줄 때에도 간혹 사용하곤 합니다.

(케이스에 나사구멍이 2개 이상이라면 그 부분을 통과시켜 케이블을 묶어줄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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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얇은 선이라도 간단하게 묶어줄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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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식으로 모가 나있는 형태의 경우라면 상황이 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살짝 하자니 선이 헐겁고

세게 하자니 모서리부분부터 고무부분을 파먹고 들어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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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경우 2개를 이용하여 조여주었습니다.

오히려 흉해보이는 듯 합니다만 밑을 보면 상황이 많이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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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짜리의 경우에는 워낙 이렇게 사용하거나 하지 않아서

좀 독특해 보일 수 있겠습니다만

효과는 밑에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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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짜리의 경우입니다.

더 조여줄 수도 있겠지마는

그럴 경우 모서리부터 짓눌러버리거나 파먹어버릴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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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반해 2개짜리의 경우에는

일단 원체 각이 양쪽으로 나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생각 이상으로 별로 짓누르지 않으면서도 거의 밀착상태입니다.

일반적인 케이블의 경우에는

헐거워도 별 상관이 없어

별 큰 차이가 없을지 모르겠지만,

강하게 고정을 시켜야 할 경우에는

큰 차이를 보일 수 있는 부분을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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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사진상으로는 2개짜리 연결시 먼저 묶어준 모습을 보여줬지만

실제로는 이렇게 한쪽만 묶고 묶을 대상에 두른 후에 헐겁게 묶고

조여주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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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드디어 본격적으로 효과확인을 할 수 있는 쿨러 등장입니다.

기가바이트 메인보드에 들어있던 쿨러입니다만

사진상이라 표현이 안되지만

120m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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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은 특이하게 기둥처리되있어서 막혀있습니다.

하지만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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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타이가 아주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참 다행히 나사가 들어가는 부분에 머리만 걸립니다.

쿨러 나사는 다 같기 때문에 어떤 쿨러든 마찬가지의 결과입니다.

머리만 딱 걸리지요.

이를 최대한 이용해야만 정확한 고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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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그릴을 이용하여 테스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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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나짜리의 경우입니다.

깔끔하게 고정된거 같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이상하게만치 헐겁게 되지요.

아무리 조여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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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케이블타이 머리부분이 나사처럼의 고정역할은 하지 못한채

단순히 기둥에 묶은 역할만 하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묶였을 뿐,

정확한 고정은 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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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부분은 나름 타이트하게 묶인 편이지만 머리가 붕 떠버렸기 때문에

완벽한 고정이 되지 못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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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팬그릴을 화살표처럼 밀어보면

그냥 휙 밀려버립니다.

팬그릴이여서 별 상관없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케이스에 고정한다던지

쿨러들끼리 케이블타이로의 고정시에는

크리티컬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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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막기 위해서 2개짜리 사용법을 활용해봅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위에서 케이블을 조였던 것처럼 그냥 두개 연결후 양쪽으로 당기면

1개와 똑같은 결과만 될 뿐입니다.

조일 때의 주의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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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헐겁게 연결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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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먼저 머리부분끼리의 고정부터 합니다.

이렇게 고정하게 될 경우

케이블타이의 머리부분이 마치 볼트와 너트처럼 되며

특히나 머리부분이 나사를 위한 홈부분에 살짝 들어가게 되서 정확한 고정을 하게 됩니다.

이 부분이 중요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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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살짝 들어가게 되면서 마치 나사로 조인 것 마냥

어느정도 확실한 고정이 됩니다.

생각 이상의, 케이블타이의 고정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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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옆부분을 조여줍니다.

물론 이렇게 할 경우 옆부분은 과도하게 휘게 되서

붕 뜬 것처럼 보입니다만

어차피 저부분이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나사를 위한 기둥 안에서 확실하게 고정이 되있기 때문에

옆부분은 없어도 상관 없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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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붕 뜬 것처럼 보여 큰 역할을 못해보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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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그 부분을 제거해도 튼튼하게 고정될 정도로

내부에서 이미 정확한 고정이 되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옆면 부분을 없앨 경우 케이블타이가 풀려버리는 상황이 올지 모르니

비록 보여주기 위해 옆면을 잘라버렸다 쳐도

실제로는 자르지 마시고 그냥 두시는 편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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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쿨러 두개를 서로 연결하는 방법을 해보겠습니다.

120mm 두개인지라 은근히 무게도 되고

고작 두 구멍으로 확실한 고정을 시키기란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케이블타이 1개짜리로는 어림도 없는 부분이지요.

(1개짜리로 할 경우 확실한 고정은 커녕 헐거워서 덜렁덜렁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여기서는 드디어 4개짜리를 이용하여 확실한 고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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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렇게 먼저 한개를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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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동일해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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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편쪽에 저렇게 연결해줍니다.

주의할 점은 케이블타이 머리가 걸리기 때문에 먼저 ㄷ자 모양으로 만들어주고

쿨러에 넣으려 하면 안들어가집니다.

하나씩 쿨러에 넣어주면서 연결하는 것이 중요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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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쿨러를 통과하는 사각형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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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쿨러 자체의 고정부터 확실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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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도 먼저 동일하게 해준 후에 고정하는 편이

한쪽 고정 후 다른 쪽 하는 것보다

고정이 훨씬 튼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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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을 확 조이지 말고 조금씩 조여가면서

양쪽을 대략 조인 후

마무리로 확확 당겨줍니다.

한칸이라도 더 세게 당겨줍니다.

그러면 정확하게 머리부분이 나사처럼 저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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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정확하게 나사처럼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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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마무리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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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튼튼한가요?

참고로 양쪽을 손으로 들어준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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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만 들었을 뿐입니다.

제가 가볍게 든게 아니라

좀 무거운데 손이 되도록 안찍히려고

저렇게 들었습니다 ㅠ

손이 후들거려서 힘들었습니다 ^^

여튼 저정도의 고정이라면

충분히 써먹을만한 정도라 생각됩니다 ^^

4. 보너스 – 활용……..이라고 하려 했는데 삽질되버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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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좀 고난이도로 방열판에 쿨러를 고정시키는 방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방열판은 대략 눈치채신 분들도 있겠지만

AMD 64bit 초창기 쿨러에 있던 방열판입니다.

세척해오느라 물기가 보이지만 사용할 것이 아니므로

(세척해왔습니다)

상관없으니 바로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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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다니던 쿨러를 사용합니다.

(그나저나 정말 더럽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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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장착해볼 것입니다.

하지만 먼저 이야기하자면 쿨러가 방열판보다 작을 경우 오히려 고정시키기가 힘듭니다.

고로 이번 실험은 대 실패의 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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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쿨러와 직접 고정할 케이블타이를 넣습니다.

원래는 보통 방열판이 살짝 더 넓어야

저 케이블타이들을 눕혀서 넣는데 옆으로 넣기 때문에

제대로 고정시키기 힘든 상황입니다.

경험상 메인보드 노스브릿지 방열판정도가 딱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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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쿨러에 바로 연결하지 말고 4개짜리를 이용하여

원래 넣은 케이블타이들이 위로 올라오지 않도록 락 역할을 해주도록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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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4개짜리 활용하여 헐겁게 연결해줍니다.

사진상으로 잘 안보일거 같지만 밑부분이 이미 케이블들이 옆으로 뒤틀어지면서

제대로된 고정시키기가 참 어렵게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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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고정입니다.

틀어져버리면서 고정이 상당히 힘들었네요.

대충 이렇게 된다는것만 보여주기 위해

이정도만 하고 사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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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 떠버려서 쿨링 역할이 제대로 안되지요.

이번껀 실패입니다만

쿨러가 오히려 더 크고 방열판이 조금만 넓고…

고정락을 더 활용하기 좋게끔 홈들이 더 많다면

훌륭한 락 역할을 해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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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에서의 노스방열판 장착모습처럼 말이죠.

저것 저래보여도 댕겨도 안빠질 정도로 완벽한 고정이 되었답니다.

다만 저의 손을 비게 해서

(라는 이유는 핑계고 그냥 지름신이 땡겨서)

얼마전에 케이스부터 쿨러까지 죄다 갈아버렸습니다만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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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잔해물입니다 =ㅅ=

어느샌가 오늘만 이정도를 낭비해버린 꼴이군요 ^^

하지만 이로 인해 도움이 된다면야…

기꺼이 실험정신으로 도전하는겁니다.

이상으로 실험틱한 팁을 끝냅니다.

도움이 되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분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저로서는 기쁠 따름입니다 ^^

다음번에 또 실험정신으로 -ㅅ-

더 좋은 방법을 연구하돌록 하겠습니다.

3개의 답글 to “케이블타이를 이용하는 색다른 방법”

  1. 하타 Says:

    이야, 멋진 활용법 잘 봤습니다. ^ㅡ^

  2. Digital Angel Master Says:

    최근에 퍼오는 글은 전부 제목밑에 출처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

  3. 화창 Says:

    정말 유용한 글이네요. 잘 봤습니다 ^^
    케이블 타이를 이렇게 활용하다니 대단하시네요.
    나중에 여러모로 쓰일 데가 많을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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