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실주의자, 卽 도덕불감증 말기환자다.

http://noneway.tistory.com

이사람은 1인시위 했다고 인증샷 올린사람입니다.

행동력이 없는 허접한 사람이라 댓글쓴건 죄송합니다.

하지만, 나도 할말은 해야겠네요.

덧글 계속 지워집니다. 그냥 블로그에 마지막으로 한번 시원하게 까고 그만해야겠네요.

어차피 저사람이 쓰고있는 티스토리나 그런 커뮤니티성이 충만한 블로그가 아니므로 저사람이 이걸 볼리는 없을겁니다.

저와는 다른 사상을 가지고 있지만, 어느정도는 용기있는 사람이고, 그만큼 위험한 사람으로 사료됩니다.

올블을 자주 들어가시는지, 제목은 다 낚시 성향이 다분합니다.

무슨 삼성 까는 글에는 다 존나 칭찬 해주시는거 같던데요.

불의 삼성에 맞서는 몇몇 인간들 꼬라지가 이러니 제대로 싸움이 되겠습니까?

사실, 블로그에서 하는 말은 맞는 말도 한 반은 됩니다.

기자질 하면 잘하실 것 같아요. 아, 국어공부부터 좀더 하셔야겠지만요.

“너나 해라” 식이 아니라 “우리 하자” 식이면 그나마 좀 낫겠는데요.

사실 이사람이 싫은것보다는 이사람 추종자 몇 명이 진짜 좆같아서 그렇습니다.

1인시위 인증샷을 보고 ‘그래도 행동력있는 사람이네’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만,

나무도둑인지 뭔지 이 개새끼가 저 말고 다른사람에게 쓴 덧글 때문에 열받아서 포스팅합니다.

진중권 따라지의 따라지들.

나무도둑, 썰렁맨, 핸국.

여기서부터, 그냥 깔겁니다.

연륜 있으신 분들은 이사람 블로그에서도 예의를 지켜주시고, 필터링이 되시는가 본데요,

전 아직 많이 어린가봅니다.

마지막으로 포스팅 하나만 더하고 “남의 말은 듣지도 않는, 싸가지없는 블로그”에의 발길을 끊습니다.

손쉬운 배설구 인터넷에 넘치는 무가치한 대규모 논쟁들[디워]

우리나라 사람들,,
진짜 중차대한 시사저널사태에는 침묵, 외면으로 일관하더니,
질낮은 영화 한편의 비평에 국민 대다수가 들석들석, 과민반응, 무가치한 소모전…
디워의 제작비와 제작기간을 들여다보면,,
진중권교수님 말마따나 비평할 가치조차 없는 스레기급 영화에 이토록 갑을 박론이 왕성하건만,,

지가 재밌게본 영화를 비평가들이 비판 몇마디 했다고,,
싸구려취향이 들켜 자존심이라도 상했는지,, 손쉬운 배설구 인터넷에 군중심리에 편승하여 난리를 치는 어글리꼬레안,,

진짜 존심살려야할 사안은 꼬랑지 내리고 애써외면하고,, 만만해 보이고 쓰잘대기없는 일에 광분한다.

비평은 비평일뿐.. 거기에 사대주의라는둥, 뜬금없는 잦대를 들이대며, 광분하는 꼬라지들을 보면 정말 가관이 아닐 수 없다.

언론자유가 보장된 국가의 국민으로서
진짜 자존심 새워야할 사안인 시사저널사태에는 눈하나 꿈벅않는 어그리꼬레앙들

.

clip_image001

.

두 번의 정권교체로 정경유착이 시들해질즈음,, 언경유착이 현실로 들어난 중차대한 시사저널사태가 터졌건만, 애써외면하는 어그리꼬래앙들 탓에, 언경유착 조기진압의 좋은 기회를 날리고 있다,, 어그리꼬레앙이라고 비웃어준 선진국들의 따끔한 충고가 참으로 고마울 정도로 우매하고 하찮은 국민성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어글리꼬레안이란 선진국민의 비아냥이 우리에게 까지 전해진것이 꼬레앙여행객들의 어그리한 행동을 지적한듯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 보면 위와같은 불합리하고 무뇌한 사고방식의 꼬레앙을 비판하고 있는 것이라 봐야 할것이다..

훈계는 아무나 들을 수 있느게 아니다. 객관적인 훈계는 축복이요. 행운이다. 알량한 자존심으로 반성의 기회를 변명질로 허송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첫글부터.. 웃기는 글.

훈계?

그건 당신이 그때 들었던거 아냐?

진중권씨 말에서 자기한테 유리한것만 갖다붙이기나 하고.

어글리꼬레안들의 현명치 못한 소비행태

몇개월전, 고속인터넷 점유율 1위업체 KT에서 공유기사용재재에 대한 언급이 나온적이 있었다
언제나 그렇듣 어그리꼬레앙들 아니랄까봐
손쉬운 배설구 인터넷에서, KT잡아 먹을듯 찌질거리긴 했어도, 통신사 이동은 거이 없었던 모양이다.

급기야 KT는,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어그리소비자들 깔보기라도 하듣, 보란듯이 공유기 재재에 나서는건 당연지사..
불함리한 판매행위가 포착대면 불매로 대응하면 댈것을,, 이런 간단한 대응조차 못하는 어그리꼬레앙들,, 이후에도 소비자의 적절한 대응이 없다면 타 통신사와의 공유기재재 담합까지 가리라 본다.

장사행각에 능통한 대형기업에 당할 수 밖에 없는 어그리소비행태를 극명하게 보여 준 일이다

사회전반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킬 만한 시사저널사태도 마찬가지다, 사회파장은 커녕, 삼송제품 소비에 여념이 없는 어그리꼬레앙,,

자본에 통재되는 심각한 언론문제가 수면위로 올라왔음에도, 이상하리만치 아무런 반응도 일어나지 않았다.
언론의구린내나는 침묵도 한목했겠지만, 어그리꼬레앙들의 무뇌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행여 삼송불매운동이라도 일어나 어그리소비생활이 불편해 지는게 걱정되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선진국들의 어그리꼬레앙 비아냥은 적절하고 신랄해 보인다.

부끄러운줄 모르니 고쳐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어그리꼬레앙~!

어린이들이 불쌍하다
진정 2세를 사랑한다면, 어그리꼬레앙부터 벗어나야 할 것이다

어그리교육열, 과보호로 마마보이 양산하는 것도 모자라, 대를 이은 어그리꼬레앙의 굴래를 그대로 물려주려 하니, 한숨만 나온다.

clip_image002

미국놈이 어글리꼬레앙이라고 하면, 보통은 자존심이 상해야 하지 않나?

친미파인가?

삼성불매하자고 해서 불매를 할까? 사람들이?

블로그에 그럼 삼성불매의 이유를 간략하게라도 적어주지?

다 알거 같으믄 뭐하러 그런소리 지껄이나?


안양1번가 가사

늦은 저녁 안양 1번가의 밤이 깊어가 안주 좋은 적당한 술집을 찾아 안으로 들어가
고기한점에 소주한잔이면 모든 게 족한 시간을 보내던 중 일행의 남자친구가 들어와
소주 몇 잔을 걸치더니 의처증에 걸린 놈같이 나를 추궁하는 모습이 심히 보기 안 좋아
그만 하라고 전했건만 귓구멍이 막혔나 언성을 조금만 낮추면 나도 한 템포 참는다

이봐 당신의 여자친구는 오늘 첨으로 봤고 오해할 이유도 없고 나의 여자도 있잖소
설령 한번 준다고 해도 먹을 생각이 없으니 술에 취했다면 어서 여자를 데리고 나가
근데 이게 뭐야 화장실을 다녀와 보니 내 친구를 건드려 헤이

화가 나면 내게 말해 이 좆같은 새끼야 쓸데없이 엄한테 가서 화풀이 하지 말고
이 새끼야 뒤져라 면상을 나는 발로 차고 쓰러진 놈을 지지 발고 얼굴에 침을 뱉고
대가리를 질질 끌고 식당 밖으로 나가 차고 또 차고 나는 까고 또 까고

원형탈모에 걸린 새끼 운 좋은 줄을 알아 니 여자가 아니었음 병신이 될 뻔했다
니 여자가 널 살렸어 무릎 꿇고 빌어 담에 만날 땐 바지에 오줌 싸지나 마라
그 후 나는 사과를 받고 잘못도 인정했고 바로 서로 화해를 하고 전화번호를 주고
치료비까지 보장하고 안양의 밤을 빠져나와 그렇게 친구와 나는 집으로 돌아왔어

차렷 열중셧 경례 이 새끼야
니 엄마의 질속으로 어서 다시 들어가
차렷 열중셧 경례 이 새끼야
여자친구를 팔아먹는 버러지 같은 새끼

clip_image003

다음날 바로 걸려온 전화는 억대의 합의를 제안 멀쩡하게 돌아간 놈이 밤새 머리가 아파
특실병실에 드러누워 이제는 아주 막나가 broker들의 협박 기자를 부르겠다며 나를
혼란시키는 말재간이 만만치가 않아 모든 죄는 인정하지만 그 돈은 줄 수가 없어

남자답게 싸웠기에 멋지게 화해도 했어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되는 건달들의
협박을 나는 못 이겨 스스로 찾은 경찰서 우리가 내민 진단서는 쳐다보지도 않고서
작성이 된 진술서엔 진실이란 없어 청탁을 받는 경찰 또한 이 땅엔 아직도 많아

마약을 하는 연예인을 5명만 분다면 지금 당장 이곳에서 풀어 줄 수도 있다

좆까라 이 새끼야 니 좆이나 빨아라 그 후 나는 바로 캄캄한 유치장에 수감
철창 안에 갇혀 나는 진짜 반성도 했어 내가 지은 죄만큼만 벌 받길 원했어
연예인이라는 감투 때문에 찾기 힘든 합의점 철장안의 밤은 쓸쓸하기만 한데

차렷 열중셧 경례 이 새끼야
니 엄마의 질속으로 어서 다시 들어가
차렷 열중셧 경례 이 새끼야
여자친구를 팔아먹는 버러지 같은 새끼

clip_image003[1]

가만두지 않겠어 유능한 변호사를 사서 민사를 걸든 말든 나는 상관이 없어
못 처먹고 못 배운 새끼 동냥했다 치면 되지 않겠어? 나는야 뭐든지 달게 받겠어
우리 집 개도 미쳐 날뛰며 개거품물어가며 먹여주고 재워줬던 주인의 발을 무는데
쓰레기 같은 새끼들은 모조리 다 조져놓고 정신교육부터 다시 시작해야 돼

제발 나 좀 나둬 빡돌게 좀 하지 말고 씨발 나도 개새끼들 착하게 좀 살자고
개새끼들의 수급을 잘라 본보기를 보여주마 절대로 내게 대응하지마라
쓸개를 씹어 먹는 나날이 참으로 많았다 나의 복수심을 증폭 시키지 마라
화가 나면 내게 말해 이 좆같은 새끼야 쓸데없이 엄한데 가서 화풀이하지 말고

내 자존심이, 한국놈의 자존심을 깔아뭉개는게 열받아서 너한테 화풀이한다.

영웅을 갈구하는 꼬레안들의 방관자적 몸부림

갈수록 떨어지는 삶의 질과, 불함리가 판치는 그지같은 사회현실에,

저항은 커녕 말한마디 못하는 무력한 자신을 한탄하며

갑자기 수퍼영웅이 나타나 한칼에 꼬레안의 우수성을 세계만방에 알려주기를 바라는 어글리꼬레안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영웅은 황우석이나 심형래같은 종류의 영웅이 아닐것이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젖같은 현실에 시달리고 짖눌리다 못해,

자각마저 잃어버린 무력증에서 탈피하는 개개인의 개혁으로

자신 스스로 작은영웅이 돼야 하는 것이다.

clip_image004

이래도 흥 저래도 흥,, 나 하나 나선다고 달라지겠어??
이것이 민주국민으로 용납하기 힘든 우리 어글리꼬레안들의 방관자적인 의식수준 아닌가?.

국민들 생각하는 꼬라지가 이러하니,, 시사저널사태가 일어나고 황우석사태가 일어나고 어글리꼬레안의 나락으로 빠지기만 할뿐이다. 시사저널사태로 언경유착이 현실화된 마당에도, 어글리 삼송쇼핑에 여념이 없는 어글리꼬레앙들의 무뇌한 꼬라지를 보고 있자니, 진중권 말마따나 꼭지가 돌지 않을 수 없다.

경제력은 갈수록 팽창하는데, 삶의 질이나 사회적 양심은 갈수록 황폐화하고 있는 현실, 이것은 민주국민으로서 복지부동했던 당연한 댓가일것이다. 중차대한 사회문제는 애써외면하고,, 디워같은 수준이하 영화 한편의 비평에 지롤들하고,, 과학자 한명의 구라게임에 놀아나고 하는 것이다..

꼬레안들은 쓸데없는데서 영웅 찾지말고, 잃어버린 자각이나 되찾아,, 세계인이 이구동성으로 지적하는 어글리꼬레안 이란 이유있는 충고를 깊이 되세겨 거국적 반성을 통해 정면돌파해야 할 것이다.

민주사회에서 수퍼영웅은 존재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권력을 행사할 힘은 국민이 쥐고 있다,, 김대중도 못했고 노무현도 못했다,, 체게바라가 부활한다 해도, 현재의 국민 꼬라지론 변화란 불가능 하다. 국민이 진정한 민주의식으로 깨어나야만 한다.

그러니까, 뭉치지도 못하는 국민들이 어떻게 해서 권력을 갖는다는 얘기를 하는거지?

행복추구권 마저 포기한 어글리꼬레안

나름대로 화목한 가정에 귀가해 잠시나마 가정이라는 틀안에서 행복이란걸 느끼는 꼬레안은 많을 것이다.
그러나 문밖에 나가는 순간, 어글리한 사회 꼬라지들을 늘 접해야 하기에, 집구석에서 느낀 행복은 잠깐의 허무한 쓴웃음에 지나지 않는다.
인간은 사회를 떠나서 살수없는 사회적동물이라 배웠다
화목한 집구석에서만 쳐박혀 살순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진정 행복추구권을 포기하지 않은 제대로댄 국민이라면,
시사저널사태에 분노하고
언론장악을 꿈꾸며 국민위에 굴림하려 시도하는 삼송의 어글리한 행각에 철저한 불매응징을 가해야 할것이다.
어글리하게 시사저널사태는 모른체 하며 삼송 쇼핑에 열올리고 있을때가 아닌것이다.
시사저널사태를 뒤로하고, 삼송쇼핑정보나 들쳐보는 지인들이 있다면,
절교를 감수하고라도 강한 충고를 해야 할것이다.
세계인의 어글리꼬레안 비아냥이 사실과 다름을 증명해려 노력이라도 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현재 까진 증명은 커녕, 나! 어글리꼬레안 맞거든, 어쩌라고?? 하는 형국이다. 이렇게 막 나가서 되겠는가 말이다.

내가 니 친구였다면 니가 먼저 절교를 했겠구나.

사회적동물? 넌 니한테 편한것만 갖다붙이면서 남들한테는 하지말라고 하는구나.

너부터, 니가 입만 산 병신이 아니라는 증거를 대볼래?

참으로 negative 스럽구나.

난, negative korean은 되지 않으련다.

뇌의 필요성

어글리꼬레안들의 특징중,
어느 누구의 언행이 사회적 잦대와 배치되면
옳고 그름을 따져볼 생각도 않고, 무조건 배척하고 짖밟으려 한다
고로 잘못되고 수정이 필요한
사회문제가 경직된 다수어그리꼬레앙들의 집단적 반발에 발목이 잡혀 수정되지 못하고
어글리꼬레안의 이미지가 고착 되고 있다.

clip_image006

꼬레앙 모두가 “우리는 안돼!!” 하며
자포자기에 빠진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들정도로
무기력하고 허무하게
비상식과 비양심에 무너지고 타협하는 꼬레앙들을 보면 한심을 넘어 안쓰럽기 까지 하다.
훗날,
양심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도덕불감사회를 그대로 물려받은
후손들의 피눈물을 어떻게 감당 하려고 하는지..
진중권교수의 디워비평을 보면 틀린말 하나 없고, 비평가로서 기능과 역활을 했을 뿐임에도
단지, 독자들 다수가 뇌질환자라는 이유만으로, 뭇매를 맞는 걸 보면, 어글리꼬레안의 비중이 상상이상으로 높음을 짐작하고도 남기에 너무도 슬프다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배척하는건 니가 지금 하고 있는 짓이다.

뇌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너부터 좀 생각해보는게 어때?

꼬레아 대표기업에 대한 응징이 필요한 이유

삼송과 에수케는 각분야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대기업이자
경제적 성과들은 세계에 자랑할 만한 기업이다.
하지만 그들의 부도덕성과, 자국민에 대한 불공정 영업행각은 응징되어야 마땅하다고 본다.
에수케를 보자 각종 정경비리는 알려진것만도 수두룩하여 입에 담기도 뭐하니 논외로 하자
근데 그들을 키워준 소비자에게 마저 직간접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히고 있는 아주 몰지각한 어글리 기업이다.
겉으론 세계에 자랑할 만한 거대기업, 고부가가치 창출의 빛나는 기업이지만,
이들의 실상 을 자랑할수 없는것이 현실이다.
오히려 총체적 사회비리에 복지부동인 어그리꼬레안의 치부를 들킬가 두려울 정도 아닌가??
전국민을 과중한 통신비 부담의 고통의 도가니탕으로 몰아넣은 주범일 뿐아니라,
피디에이폰 사용자가 당연히 누려야할 무선랜마저 영업에 방해 된다며 제거하는 만행을 저질러왔다.
이에 우리 아둔한 꼬레앙들은 불합리에 순응하고,
최고의 점유율을 유지하도록 높은 선호도로 감싸주고 있다.
소비자들에 보은은 커녕, 오히려 뒤통수까지는 기업을 더 감싸고 있으니
이 얼마나 아둔한 짓 이란 말인가??
삼송도 글타
끊임없는 비리의혹에, 최근엔 언론장악설마저,, 끊임없이 제기되었다.
미디어 시대에 사기업의 언론장악은 정말 끔찍한 것이다.
정경유착보다 더 큰 폐악이 불을 보듣 뻔하다.
무수한 입방아가 있는 와중에 현실로 시사저널 사태가 터졌다.
모든 언론이 보이지 않는 손?에 굴복하고 침묵할때,
황우석 사태때처럼
대중적언론인 pd수첩에서 용감히 총대를 매주었다.
총대까지 매준 시사저널 기자단과 pd수첩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모른체와 언론의 기능을 저버린 비양심언론들의 침묵이 더해,,
결국 유야무야 그저그런 평범한 사건처럼 잊혀저 가고있다.
이렇게 무서운 시도를 하는 삼송을 견재하기는 커녕,
삼송 쇼핑에 여념이 없는 무개념 꼬레앙들,, 눈물나도록 밉고
같은 꼬레앙으로서 너무너무 부끄럽다.
지금 보다 더 비양심과 비상식이 난무할 어그리꼬레앙을 그대로 물려받을
후손들 보기가 너무도 부끄럽고, 죄스럽다.
이제 이런 어그리한 행각은 청산하고,
보다 많은 꼬레앙이 자각하고, 노력하여 자랑스런 꼬레앙건설에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
한국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누구부터 응징해야 할지 난감할 정도로 총체적 비리 천국이다.
이럴때, 본보기라는 방법을 써먹어야 한다.
본보기로 어글리기업 한두넘만 국민의 힘으로 제대로 불매응징해주면,
해당기업은 물론 모든기업이 투명경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희망찬 대한민국은 완성될 것이다.
이런 일은 어느날 갑자기 수퍼영웅이 해성같이 나타난다해도 이룰 수 없다.
오직 꼬레앙 우리 개개인의 각성으로 하나된 불매응징만이 가능한 것이다.
삼송과 에수케의 대안이 없는 것도 아니다.
불매로 발생하는 미약한 불편을 감수함으로해서 얻어지는 것은
우리가 오랜동안 꿈꿔온 정의사회인 것이다.
꼬레앙 모두가 아둔했던 소비생활을 던져버리고
정의사회구현에 일조할 수 있는
위대한 소비생활을 실천하는 그날을 꿈꿔본다.

아둔했던 소비생활?

위대한 소비생활?

자 물어보자.

삼성만도 못한 제품을 사는게 현명한 소비생활이냐?

매맞는 아내의 심리

어글리 사회현상이 갈수록 도를 더하지만,
이를 대하는 국민의 분노수치와 응징의지는 갈수록 약화되고 있다

비자금을 조성해 수백억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정몽구 현대ㆍ기아차 회장이 6일 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으며 법원을 나서고 있다. 사진은 법원에 동행한 현대ㆍ기아차 직원이 정 회장을 위해 우산을 펼쳐드는 모습.
오마이뉴스 남소연 기자 / 2007.9.6

재벌총수의 범죄에 상식밖의 솜방망이 판결이 잇따라 벌어짐에도
반응은 미지근하기 만 하다.

거의 체념수준으로 비굴한 패배의식에 고개 숙이는 국민들의 나약함을 비웃기라도 하듯
맘껏 돈의 궐력을 행사하는 구나.

경제위기 어쩌구 하는 되도 않는 명분에
그저 “네네” 하면서 따르는 훈련받은 개와 같은 꼬레안들,,

매맞기에 중독된
매맞는 아내의 변태심리와 다르지 않은 어글리꼬레안들의 현실이 처량하기만 하구나.

불매응징만 꾸준히 일어나도 매맞는 아내 신세를 벗어날거구 만,

폭력에 오르가즘이라도 느끼는지,,

주구장창 팔아주면서 몽둥이를 향해 자신을 더욱 더 내던지는 어글리꼬레안s.

우리는 진정, 돈의 회초리에 매맞기를 즐기는 변태란 말인가??

너는 때리는걸 즐기는 변태남편이냐?

씁쓸한 어글리꼬레안s

학력위조문제 들춰보니 내노라하는 사회인사들 줄줄이 역이는 구나
도도하고 박식하기로 소문난 사람도 눈에 많이띄고 말이지,,
이들이 학력위조를 했든 안했든 그들의 식견과 지식 사회적 위치는 변함이 없어야 하거늘
하루아침에 양아치 취급하는 어그리꼬레앙s
학력위조는 비교도 안되는,
돈과 사회적지위를 이용한 권력형 대국민범죄 대해서는 찍소리못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더니,
별로 대단할것도 없는 사회적 문제로 힘없는 사람들 거의 짓밝아 버리는 어그리꼬레앙s
그런 열정있으면, 시사저널사태어그리통신왕국을 만든 어그리기업들이나 까발리고 불매로 다스리지..
유명대 졸업장 내밀면 대우부터 달라지는 어그리사회에서, 생존해 보겠다고 거짓말좀 했기로,
먼 죽을 죄를 졌다고, 캐 난리치는지??
어그리꼬레앙들은 약자는 짖밝지 못해 안달하고 강자에게 고개숙이는 어그리근성을 이번에도 여실히 보여주는구나.
종로에서 뺨맞고 애들한테 화풀이 하는것도 유분수지??
죄는 경중을 떠나서 다스려야 할것이 있지만
일이란 순서가 있는법 어그리꼬레앙 문제를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암만 정직하지 못하다고 비난 해봐야
똥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 행태를 벗어날 수 없다.
그래서 온국민을 상대로 중죄를 저지른 넘들도 반성의 기미는 커녕 “니들이나 잘하삼” 하며 가증스런 면상을 쳐드는 것이다.

온 국민을 상대로 중죄를 지저른넘이 “니들이나 잘하삼” 이딴소리 왜 하냐고?

너같은놈이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듣고도, “넌 사과도 안하냐?”는 소리를 해대니까 그렇지.

대국민 범죄에 대해선 무기 또는 극형에 처해야

꼬레아의 범죄처벌은 어글리하기 이를데 없다.
대국민 범죄란 말그대로, 특정국가의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한 범죄라 하겠다. 정치인, 거대경제인, 언론인 등등이 이런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는 부류다. 한국에선 대국민 범죄들이 지위고하에 따라 처벌의 수위가 조절되었던게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도저히 용서할수없는 대국민 범죄에 대해서도, 희생양을 쓴다던지, 휠체어를 동원한다던지 해서 어떻게든 사회적 지위가 높은 쓰레기들은 빠져나오는 구멍이 존재한다.
이에 반해 소수에 피해만을 입히는 바늘도둑에게는 철저한 범적 잦대로 처벌이 된다. 사회적 지위에 따라 법적용이 판이하다는 얘기다. 이 사실을 부인할 꼬레안은 없을 것이다. 대국민 범죄는 거의 전국민에 피해를 입힘에도,, 무죄, 집유등의 어글리꼬레안식 판결을 받고 대가리 쳐들고 당당히 법정을 나서는게 우리사회의 현실이다.
경제를 위해, 정치화합을 위해, 사회대통합을 위해 개 젓같은 되도 않은 이유를 잘도 같다붙이며 변명한다. 이에 피해자이면서도 제대로 반박조차 못하는, 등신 민주국민은 찌그러지고, 너무도 쉽게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고 만다. 민주국민으로서 눈꼽만큼의 소양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이다.
대국민 경제범죄-> 사법부의 개같은 판결로 처벌을 피한다 해도 해당기업 불매등으로 피해자인 전국민이 스스로 응징하고도 남는다. 하지만 개으르고 도덕불감증환자들이, 대다수인 꼬레안들은 그런 귀찮은 응징작업은 뒷전이고, 뒷구멍에서 일회용 욕설 한마디로 마무리하고 만다.
시사저널 사태같은 대국민 만행이 자행 되었음에도, 여전히 어글리 삼성제품 쇼핑에 여념이 없는 어글리꼬레안들이다. 어글리영업방식으로 전국민을 통신대혼란으로 몰아넣은, 에수케관련 싸가지 짓거리 기사라도 나면 패죽일듯 주댕이를 놀려대지만, 에수케는 언제나 부동의 점유율1위다.
민주국민이란 자들의 마인드가 이런 꼬라지니, 사회정의 실현 될리 만무하다.. 아무리 개짓거리해도 다수의 대중이, 부지런히 팔아줌서 오히려 “어글리장사꾼 파이팅” 외쳐주고 있으니, 어느 장사치가 반성하고 고치려 하겠는가??

clip_image008

우리나라는 가중처벌 이라는게 있다. 피해범위가 상상을 초월하는 대국민범죄에, 이것이 적용되었던 사례가 있기나한가?? 오히려 휠체어면죄부 찾기 바쁘지 않았던가?? 이런 사실 뻔히 알고있는 등신국민들 변변한 대응한번 해보았는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응징 방법은 어글리 양아치기업 불매밖에 없다
이제는 사법부에 기대하지말고, 막중한 피해를 입운 우리국민모두가 직접 가중처벌 하도록 해야 할것이다.
얼마나 손쉽고 효과 또한 좋을 것인가?
대중들의 이러한 응징작업이 한 두번만 일어나면 사회정의는 자연히 실현 되는 것이다. 똑똑한 대통령 하나가 해성같이 나타나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란 말이다. 쓰레기 국민성이 나라를 말아먹고 있다.

그렇게 효과가 좋다?

풉.

나도 효과를 좀 봤으면 니 포스트의 거의 대부분을 옹호글로 장식했을거다.

돈에 살고 돈에 죽는 어글리꼬레안

clip_image009

돈에 죽고 돈에 사는 돈의 약육강식 꼬레아

우리는 이미 먹고사는 문제에선 거의 자유로운 경제력을 갖췄음에도, 돈에 비굴해지고, 돈때문에 꿈을 접고, 더 많은 소유를 위해 알만한 유력인사들이 줄줄이 돈에 관련된 더러운 범죄가 끊이지 않는다.

Ugly꼬레안의 현실은 날이 갈수록 돈 이외엔 목표가 없어져 간다. 돈을 위해서라면 양심이고 인간미고 다 포기하는 돈벌래들 천지다.. 우리가 경제동물이라고 비웃는 일본도 이정도로 더러운 꼬라지는 아니다.

돈많은 경제인이 법정에서면 돈많아서 용서(번돈 또한 범죄행각에 가까운 짓거리로 축적했겠지..)
돈없는 서민이 법정에서면 감방입주율 올리려는 건지 어김없이 무거운 구형과 함께 철장행이로세..

이시대 마지막 진실언론이라 칭송받던 시사저널도 돈에 침몰한거 아니던가?
이를 지켜본 모든 꼬레앙도 진실보단, 돈의논리에 굴복했기에 유야무야 기사할줄 찾기 힘든거 아닌가? 수요가 있어야 기사도 나오는거지,, 쓰레기 국민들 반성과 분노가 필요한 그런 사안은 모른채 하기 바쁘다,, 미겁한 인생들,,

인간은 생물학적으론 동물이지만, 생각하는 동물이란 특수성이있다.
물적풍요로만 행복할 수 있는 동물이 아닌 것이다.

그렇담 한국인은 생각하는 능력을 상실한 완전한 동물인 것일까?

물적풍요는 이뤘으나, 뇌는 썩어들어가는 어글리꼬레안들의 선진국 운운하는 철면피한 짓거리는 경끼가 나도록 역겹기 그지 없다.

우리가 선진국 열망을 달성하려면 어글리꼬레안의 오명부터 벗어야 할것이다.

어글리꼬레안을 벗어나는 방법으로 현재로선 어그리 대표기업을 불매응징 하는 방법외엔 없다.

꼬레아에서 사법처리 탈출의 열쇠는… 이기 때문에,, 돈벌이를 다스려아 하는 것이다.

아니, 불매응징해서 경쟁력 떨어지면 미국에선 ugly korean, good job 이럴걸.

불매운동 하나만 해서 되는게 아니라, 소비자들이 키워주는 그룹이 있어야 하지.

근데 그런 기업이 왜 없는줄 알아?

돈때문이지 뭐. 돈이 생기면 권력이 생기고, 그걸 이용해먹으려는 너같은놈들이 꼭 붙으니까.

몰락한 부르주아가 지껄이는건지 아니면 돈 좀 번 프롤레타리아가 지껄이는건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만, 80%의 국민을 움직이는건 무뇌광고뿐이라는걸 왜 모르니?

넌 소비자에 불과해? 웃기는 자위하고 있네.

한국의 인터넷 인프라 꼬라지

인터넷을 사용 할때, 가장 짜증스럽고 피씨에 오류와 느려짐을 일으키는 최대요소는 무엇일까?,, 사이트마다 요구하는 엑티브엑스가 아닐까? 등신같은 우리 웹서비스업체들이 그리도 즐겨 사용하는 ActiveX는 PC보안에도 치명타를 입히지만, 더 큰문제는 영리기업인 MS사 제품위에서만 작동하는 비표준방식 이라는 것이다.

MS도 진작부터 엑티브엑스의 허술한 보안문제와 컴퓨터트러블을 인정하고 사용억제를 위해 XP sp2에서 차단 옵션을 필두로 Vista에선 아예 깔리지 않게 할 작정이었다. 헌데 유독 iT강국 자처하는, MS머슴국 꼬레아에서만, 엑티브엑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애걸복걸 마소에 매달리는 히한한 꼬라지가 벌어지고 있다.

오직 MS 제품에서만 작동하는 엑티브엑스를 iT저열국 꼬레아에선 왜 그리 애용했을까??

2MB용량의 대통령이 경제를 부흥시킬수 있다는 그야말로 저능한 기대를 할정도로 극심한 뇌질환을 앓고 있는 꼬레안들이라는 외신의 진단서를 받아들 정도로 근시안적인 시야와, 나라가 MS머슴이 되건 말건 개발단가만 싸면 그뿐 이라는 인터넷회사와 정부부처의 사이버민원홈피들의 ActiveX떡칠이 원인인 것이다… 그야말로 MS후장빨기의 진수를 보는듯 하다.

clip_image010

민원사이트 MS강매질 모습,,

무엇보다 결정타는 개도하고 선도해야할 정부홈피들이 무분별한 엑티브엑스 도배질 일삼으며, 사이버민원을 보려면 MS제품으로 접속해라고 MS강매짓거리나 하고있으니,, 이건 뭐…

심지어는 전국민이 사용하다시피하는 공인인증서마저 MS전용으로 쳐 만드셨던 것이었다. 이것은 MS독점의 문제만 결부해서 생각할게 아니다. 사회인프라를 규격도 아닌 특정 회사 방식만 통하게 깔았다는게 엄청나게 불공정한 등신짓인 것이다. 이에 민주의식이 결여된 국민들 또한 별 저항없이 수용하는 복지부동근성을 발휘하고 있다.

TV 수신 하려면 삼성 TV를 사라고 강요하는데, 찍소리 못하고 걍 삼송tv 사다쓰는 국민이라 말해도 반박할 말이 없다. 인터넷뱅킹 하려면 MS 윈도우를 지참하라고, 전국민에 MS강매짓 하는거 와,, 민원을 위해 관공서 출입하려면 현대차 빼곤 다 내쫏는다는 말과 뭐가 다른가?

이런 부당한 강매행각은 거부하고, 다른 TV에서도 시청가능 하게 하라고 요구 하는게 상식아닌가? 말이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불공정꼬레아 어제 오늘 일도 아니지만 정말 열받는다. 불공정 강도를 더하며 여전히 자행되는 거 보면, 우리국민은 개으른 복지부동근성탓에 민주국민의 기본의무마저 외면하며 스스로 권리를 포기하는 등신들이 분명한거 같다..

꼬레안들의 사고방식은 마치, 과거 MS os에 자주 등장하던 공포의 블루스크린을 연상케 한다.

clip_image011

너, 자영업 한다면서?

그래도 홍보페이지는 있겠지?

인프라 꼬라지가 왜 그런줄 알아?

점유율 때문이야.

넌 소비자니까 니가 할수 있는 행동이 있어.

불매가 아니라, 사파리에서도 잘 동작하는 솔루션을 구입하는거지.

수요가 없는데 공급이 있겠니?

된장코리안들이 자주쓰는 지름신에 담긴 속내??

요즈음 꼬레안들은 분수에 맞지 않는 과소비후에자괴감을 달랠방법을 찾다찾다. 지름신이란 말을 탄생시켰다.작명센스는 칭찬할만 하나, 지가 저지른 과오를 왜 존재하지도 않는 신까지 지어내 떠넘기고선 자위하려 하는갸?

거리엔 온통, 분수도 모르고 화장 떡칠한 된장녀들이 넘치고, 지옥철, 버스등은 호박에 줄그은 댄장들의 화장품과 땀이뒤석인 꼬레안의 어글리한 냄새가 진동한다.

clip_image012

된장녀들은 집앞 구멍가게 가면서도 화장질에 공들인다 하니-_-; 세계인의 어글리꼬레안 비아냥 들어도 하등 이상할 것이 없다.

댄장문화의 확산에경종을 울려야 할, 언론들마저 명품, 몸짱,등 댄장꼬레안들의 만족을 위해 관련정보 제공하며 쓰레기 껍데기근성을 오히려 부추기에만 몰두하는 어글리꼬레안s,

급 기야,, 댄장문화와 상관없던 꼬레안들마저 지름신이란 말을 사용하기에 이르니,, 저질 어글리문화는 급속확산 되고,,, 유익하고 발전적인 문화는 거들떠도 안보니,, 경제는 팽창하나문화다운 문화는 전멸하고,삶의 질은 최악으로 치닫는 된장할 꼬레안,,

우리나라사람들은 얼마나 더 바닥을 쳐야 껍데기근성으로 중무장한 자신의 꼬라지를 돌아 볼것인가??

지름신이란 얼토당토 않는 회피수단은 당장폐기처분 하고, 자신의 언행의 결과는 자신이 책임지는 비굴하지 대한민국의 당당한 구성원들이 많아졌으면 싶으다..

남들이 하는 통신어체 때문에 열받았다면, 먼저 맞춤법을 공부하도록.

그럼 당당하게 한글을 쓰는 국민이 될 수 있을거야.

TV,돼지,벌레 [강력한 사회비판이 담긴 명곡]

어글리꼬레아란 늪에빠져 무력증에 시달리는 어그리꼬레안의 비굴하고 비참한 현실을 절묘하게 묘사.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뭐. 작사자 조동익씨의 의도와 크게 빛나가지는 않을 것이라 본다.
이곡의 발매일이 1997.07.18이므로
어그리꼬레아의 역사도 최소 10년이상 지속돼왔다는 얘기가 되겠다.
10년넘도록 수정되지 않고 악화되기만한, 어그리꼬레아 역사에 종지부를 찍을 날은 과연 언제가 될지?
붕어빵 찍듯 한결같은 진부한 가사에 경박한 댄스풍 뽕짝과 서양맬로디를 짜깁기한
저질노래만 판치는 꼬레아대중음악계의 한줄기 빛과 같은 불후의 명곡.
[장필순 5집 –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clip_image013


TV,
돼지,벌레
– 장필순
도로 위엔 오늘도 미친 자동차
아이들은 어디에 텅빈 놀이터
나는 TV앞에서 하루를 보냈죠
경제적 풍요를 얻었으나 어그리사회에서 행복은 전멸

채우고 채워도 부족한 세상
우리의 욕심은 하늘을 찌르네
나는 하루종일 먹고 또 먹었죠
돼지처럼
어그리 재벌들의 끝없는 물욕에 승승장구하는 겉 모습에 평민들조차 어그리한 물욕에 찌든 모습
들여다봐요 두려워말고
헛된 꿈으로 가득 채워진 세상
이 슬픔의 강은 언제쯤
그 푸른 바다를 만날 수 있을까
물질만이 목표가 되어 온갖 거짖과 사기가 판치는 어그리꼬레아 현실은 직시해여 밝은미래를 이룩하자
화내지 말아요 피곤해져요
따지지 마세요 거기서 거기
그럴땐 하루종일 잠을 자봐요
벌레처럼
어그리꼬레아의 치부를 모르쇠로 일관하며 알권리를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어그리꼬레아언론현실
들여다봐요 두려워말고
헛된 꿈으로 가득 채워진 세상
이 슬픔의 강은 언제쯤
그 푸른 바다를 만날 수 있을까
날카로운 칼날같은 이 시간 위를
그대와 나도 걷고 있네요
더러운 어그리꼬레아의 생존경쟁에 환멸을 느끼나 벗어날수 없는 굴래에 포로가된꼬레앙들의 일상
아무런 느낌조차 없는 날들을…인간의 양심이나 감성같은걸논할 가치마저 상실한 어그리꼬레아의 암울한 오늘과 내일…

해석 참 니맘대로 했구나.

애국이란..

월드컵때 축구도 모르고 단지 꼬레아를 연호하기 위해 거리에 넘쳤던,
엄마, 누나, 기성세대의 어그리함때문에 어그리꼬레앙이란 오명을 뒤집어쓴 사실을 뒤늦게 인지하고선 분노의 배출이 필요했던 청소년들이
발광하며 금수강산을 쓰레기장으로 만들고 하는 것은 애국이 아니다.
어그리한 기업의 제품을 계속 팔아주며 어그리를 조장하고 부추기는 생위는 결코 애국이 아니다.
어그리기업이 판치는 사회에서는,

품질만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우를 범해선 어그리타파는 결단코 이루어지지 않는다.

시사저널사태이후에도 삼송쇼핑정보 나 살피고 다니는 어그리함은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단지 당선가능성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맘이 끌리는 후보자에 투표하지 않는 행위는, 새인물의 출현을 저지시키는 어그리한 짓이다.
진정한 애국이란 소리가 없다. 악취도 없다.

· 아름다운 금수강산에 오염물질 투기를 하지 않는다.

· 일회용품을 자제하여 금수강산을 후손에 물려준다.

· 어그리기업의 제품은 아무리 품질이 월등해도 쳐다도 안본다.

· 대규모 국제경기 응원 후 에도 청소부가 할일이 없다.

애국이란 이런 것 이다.

그런데 니가 애국이라고 말한 그건, 니가 지껄여서 국민성이 향상되는게 아니라 니가 닥쳐도 그렇게 된다는걸 좀 알아줬으면 하는데.

니가 말한대로 진정한 애국이란 소리가 없지.


MS독점은 전자정부와 국민이 자초한일..

MS는 보다 많이 팔려고 노력하는 이윤을 추구할 수 밖에 없는 회사일 뿐이다. 고로, 많이 팔려는 영리기업의 영업행위를 욕하는 거 자체가 넌센스인 것이다.
어글리 삼성처럼 사회를 똥통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탈.불법적 회사의 경우는 예외이겠지만 말이다. 사실 우리나라같이 뇌질환자 들이 넘치는 나라에서나 악성종양과 다름없는 기업의 제품을 소비해주지 어느 등신같은 나라의 국민들이 사회를 썩은걸래 형상으로 내모는 기업제품을 팔아주며, 불.탈법을 옹호하는 것과 다름없는 쓰레기 소비행각을 하겠는가? 어디 이뿐인가? 내면에 낭자한 썩은고름을 감춘채, 경제적 성과만을 내세우며, 우리나라 내표기업입네 했싸믄서 세계에 자랑질 하는 철면피한 가증스러움 까지,, 불.탈법의 대명사 같은 회사가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는 거 자체가 더없는 국가적 수치라는 것은 왜 모를까? 도덕불감증말기증세에, 뇌질환까지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너무 무리한 추리를 요구하는 걸까?
우리의 민주국민으로서의 행실은,, 쓰레기, 걸래, 똥통, 닭똥냄새등등의 드러운 단어들만 연상되는 꼬라지라 아니할 수 없다. 아, 사설이 너무 길었군,,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전자정부가 MS전용 웹환경을 앞장서 구축하며 강매질을 함으로 해서, MS외에 다른 제품의 사용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든 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또 대부분의 국민들이 이런 불공정한 전자정부의 무개념 강매행각을, 제대로 인지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게 문제였다.

clip_image014

근데 vista를 깃점으로 독점인프라(마소제품만 통하는 인터넷인프라)를 깔은 전자정부의 MS강매 행각이 만천하에 드러 났음에도, 대중들은 별로 크게 반응 또는 대응을 하지않고 있기에 더 큰 문제인 것이다.
어글리 삼성에서 자사만이 수신가능한 TV송출방식을 개발하였는데, 이것이 보편적으로 쓰이는 방식이 아닌, 자사 tv로만 수신이 된다고 가정해보자,, 근데 이 방식이 개발도 쉽고, 개발비도 적게 드는 반면 방송이 자주 먹통이 되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정통부에서 국민 대부분이 삼송TV 사용 한다며, 표준도 아니며 치명적 결점까지 안고 있는 어글리 삼성방식으로 송출을 하도록 방송인프라를 바꿨다고 생각해 보라.
비표준이건, 삼송전용 이건 한 3년 그럭저럭 잘 사용했다,, 근데 근본적 문제로, 방송이 먹통되는 현상을 삼송에서 뒤늦게 인지 하고선, 즈그맘대로 송출방식을 바꿔 버렸다. 일개기업의 이같은 작은 정책변화 한방에,, 정통부는 멀쩡한 방송 송출기를 폐기하고, 새로 구축해야 하는 삽질로 혈세낭비 하고, 국민은 새로운 방식의 수신기를 장착한 tv를 구입해야 하는 처지로 내몰렸다.
서비스센터에서 핵심부품을 바꾸면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긴 한데, 워낙에 많은 대기자가 있어 3달 걸린다. 울며겨자 먹기로 고장나지도 않은 TV를 난지도에 던져버리고 고가의 신형TV를 새로 구입했다.
우리 인터넷 환경이 위에 예를 든 것과 전혀 다르지 않다. 외국 나가서 그들이 보편적으로 쓰는 PC로 전자결재가 필요한 자칭 IT강국인 대한민국사이트 들어가 본 사람은 그 심각성을 잘 알것이다.
굳이 외국 나가지 않더라도, 표준웹만 따르는 파이어폭스/오페라만 깔아봐도 알수 있는 우리의 저열한 비표준웹환경이다.
MS독점 현상을 비판하는 사람보고, “넌 윈도 사용안하나 보지?” 하면서 비아냥 대는 사람이 있다.
비표준웹을 문제삼는 그들은 윈도우를 욕하는것이 아니고, 윈도우 아니면 인터넷사용 자체가 불가능한 iT저열국 꼬레아의 비표준 웹인프라를 비판하는 것이다.
전자정부의 MS강매 행각에 오픈웹과 같이 수요자인 국민이 꾸준히 견재하는 자세가 필요한 이유인 것이다.

clip_image015

사회를 똥통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삼성이나, MS나 다를게 뭐가 있나?

그냥 글로벌 기업 다 싫다 그러란 말은 여기서 나온거거든.

이거 불매 저거 불매 하다보면 살게 하나도 없는 세상이야.

이거 불편해 이렇게 바꿔줘. 저거 불편해 이렇게 바꿔줘. 이렇게 해야지.

그냥 욕하지 그랬어.


웹표준은 리눅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웹 환경의 브라우저 호환성을 주창하는 말이 나올때마다, 리눅스의 범용성 결여를 들어 MS전용 인프라의 부당성을 옹호하며 변호하는 부류가 있다. 이런 인간들은 논점을 잘못 이해했거나, MS강매 짓거리에 눈멀고 귀먼 전자정부의 저열한 속임수에 넘어간 것이라 볼수 밖에 없는 너무도 부적절하고 등신같은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인터넷 인프라가 MS전용 이란 건 독점의 문제도 문제지만, <새로운 경쟁자의 진입자체를 차단하는 세계에 유래가 없는 엄청난 불공정 행위라는 것이 문제의 핵심>인 것이다.
그 렇다고 후발주자가 표준도 아닌 MS방식을 따르자니 그것도 말이 안된다. 후발업체가 MS만의 비표준 방식을 따라간다면, MS의 정책변화때마다, MS에 종속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엑티브엑스 사용을 배재한 vista출시때, 우리정부가 일개 사기업일 뿐인 MS에 굽실거렸던 것 처럼 말이다.
이런 것에 핵심논점은 쏙 빼놓고<리눅스가 일반인에 어려우니 MS전용이라도 상관없다>라는 변명은 얼마나 들떨어진 논리냔 말이다.

clip_image016

공 평한 인프라를 갖춰도 공룡 MS에 대항하기 벅찬데, 인프라마저 MS전용으로 깔아 놓고, 출발부터 MS에 철저히 종속된 선상에서 무슨 시장경쟁이 가능하냐 말인가? 그냥 솔직하게, 우리나라는 공정이란 인정치 않으니 공정거래법을 없애버리든가?? MS강매집단, 전자정부의 무뇌함은 세계적인 수치다. 전자정부가 MS강매행각을 그만 둘 생각이 없는 이상, 우리 국민은 분연히 항의하고 응징 해야 하지 않겠는가? 국민이 항의하고 응징하는 방법은 openweb.or.kr 에 자세히 안내되어있다.
현대차만 다닐 수 있는 희한한 도로 만들어 놓고, 다른 회사의 신차 출현을 바라는 꼴이 참으로 가관이다.

요즘 만들어지는 웹에서 ActiveX를 찾기가 더 힘들다.

아니, 이건 말이지, 불매를 한다고 되는게 아냐 병신아.

해외에 여러가지 사례가 있다는 자료제시정도는 해줘야 만들던가 하지.

수요가 있는데 대안없이 공급중단하면 어떻게 되겠냐?

옛날에 왜 그랬어? 라면서 지금까지 책임을 묻는 꼴이네.


남의 탓 공화국

우리나라는 과도기가 너무 길다.
극격한 사회변화에 어느 정도 면죄부을 부여하더라도, 인간의 최소한의 상식이나 양심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너무 광범위하게 퍼져, 이제는 거의 대세로 잡리잡은 느낌이다.
* 불공정한 인터넷환경 개선하자고 하면

  • 꼴에 아이티 강국이라 자처할줄은 알아도
  • “우리 IT산업이 과도기라 시간이 해결해줄것이다” 하며 과도기탓,
  • IT강국 설래발을 말던가?

* 재벌의 각종범죄에 사법기관이 면죄부 주며 돈의권력에, 시녀역을 자처함에 분노하고 불매응징 하자고 하면

  • 경재가 어렵다. 굶어죽을 작정이냐? 등등의 기득권의 졸열하고 비논리적인 잣대를
  • 국민들 마저 동조하고 진실인양 10년 넘게 경재탓 울궈먹고 있다.
  • 경제 좋아진 후(100년후나 가능할까? 하하) 돈의 권력에 이미 함몰되어 개혁이 가능하기나 하겠냐 말이다. 하하

clip_image017

남의탓, 환경탓, 경재탓 좀 그만하고 “내 탓이오” 반성은 못할 망정, 최소한 개혁의 목소리에 탓.탓.탓. 하며 딴지나 방해는 말란 말이다.

너부터 우리 탓 하지마 씹새야.


한국은 MS독점을 처벌할 자격이 없다.

clip_image018

한국의 전자정부는 스스로 MS전용인프라(MS전용공인인증서)를 구축하고 경쟁자의 진입자체를 막는
엄청난 불공정 MS 세일행각을 국가차원에서 오랜동안 해 오고있다.
한 국사법부가 MS의 끼워팔기와 불공정독점행위를 처벌하려면 자신들부터 단죄해야 할것이다. 법보다 돈과 권력의 유무에 따라 처벌수위를 조절해온, 사법부가 공정이란 말이나 알런지 의심스런긴 하지만 말이다. 수치스럽고, 무뇌한 사법부와 MS세일러 전자정부의 어글리한 앙상블은 한여름 닭장 냄새보다 더 구린내가 진동한다.
전국민이 사용하는 공인인증서조차 IE전용으로 배포한 한국정부가, IE끼워팔기 처벌한다는 자체가 모순인 것이다.
세계에 유래를 찾아볼수 없는 저열한 독점인프라를 구축하면서 까지 MS를 무한 지원하고 있는전자정부의 꼬라지는,MS세일왕에 등극해도 하등 어색함이 없을 것이다.. 하하

참여의식 결여로 이런 꼬라지를 방관하고 있는 무늬만 민주국민은, MS강매쟁이보다 더 병신인것은 말안해도 알겠지?

clip_image010[1]

저런 병신 같은 짓거리라도 안하면.

또 불매?

모든게 불매로 해결된다면, 그냥 농부로 사는게 가장 속편할거 같은데?

소비자 주제에, 이런거 깔 자격 없어 너는.


오픈웹의 소송에 관심이 필요하다

독점은 소비자에게 엄청난 해악을 끼치는 거 모르는 사람 없을 것이다. 오늘날과 같이 글로벌한 사회에서의 독점은 더 큰 폐악을 끼친다. 그래서 국가에서는 독점에 대해 엄격히 규제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티강국이라는 우리나라는 겉으론 독점타파를 외치면서 실질적으론 MS독점을 돕는 행각을 지속해오고 있다. 아이티산업의 근간이되는 인터넷인프라를 싸그리 MS전용으로 구축하고선 사용자의 선택권자체를 말살하고 새로운 제품의 진입을 원천봉쇄 해 놓았다.
스스로 MS외의 시장진입을 봉쇄한 짓거릴 하면서, MS의 끼워 팔기를 처벌할 명분이나 있겠는가? 아예 “우리나라의 웹표준은 MS이니 독점이 아니다” 라고 말하는게 더 설득력 있어 보일지경이다.
이 에 국민들 또한 소수를 제외하고 별다른 반발이 없었다. 정말 아이티강국의 국민들로서 준비가 되어있는지 의심스럴 지경이다. 이것은 리눅스나 파이어폭스의 보급률관 전혀 상관없는 얘기 임에도 MS제품이 거의 100프로 사용되고 있으니, 이미 다져진 MS인프라로 가야한다는 어처구니없는 발상이 만연한 상태이다.

국민들 대부분이 현대차를 사용한다고, 현대차만 다닐 수 있는 도로를 건설한 꼴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나중에 대우에서 더 우수한 자동차가 나와도, 현대차가 아니라 시장에 나올 수 없다고 생각 해 보라. 또 현대가 차의 성능 향상을 위해 규격을 바꿨을 때 이에 맞는 도로를 새로 건설해야 하는 일도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MS가 vista출시로 엑티브엑스 사용을 제한했을때, 모든 것을 엑티브엑스에 종속한 전자정부가 MS에 제발 엑티브엑스 사용을 제한하지 말라고, 일개 사기업에 애걸복걸한 치욕을 대입해보면 답이 나오는 것이다.

이게 무슨 개망신인가 말이다
이토록 웹표준을 외치며 MS전용인프라를 비판하는 본인 또한 리눅스로 완전히 대체하지 못하고
MS OS를 사용해야만 했다.
왜?
인터넷사용함에 있어서 사사건건 검문에 걸린다.오피스 제품군은 오픈오피스란 좋은 소프트로 100프로 대체해서 사용중이지만, 인터넷 뱅킹하려면 IE아니라고 검문한다. 쇼핑몰 전자결제하려면 IE아니라고 안팔겠단다. 인터넷 동영상좀 보려니 IE아니라고 역시 보여주질 않는다.
전자정부의 MS세일행각으로 발생한, 이 모든 불편을 왜 국민이 감수해야 하는가?
나 는 인터넷 게임같은 것을 전혀 즐기지 않고 있어서, 오직 인터넷 결재/뱅킹과, 문서작업만 가능 하면 컴사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나와 같은 패턴의 사용자 의외로 많아서, 굳이 MS제품 아닌 리눅스로도얼마든지 컴활용이 가능한 사람 많다. 하지만 MS세일러 전자정부의 강매행각에 우리나라는 거의 100프로에 육박하는 자랑스런 MS세일왕을 달성한 것이다.

한국의 더 큰 문제는 지금의 독점상황보다, 새로운 사업자의 진입자체가 봉쇄되어 있다는 것이다.
웹표준의 정당한 주장을, 리눅스의 미진한 보급률이란 전혀 상관없는 덧에 속아, 묵살하는 오류는 더 이상 말아야 할것이다.
다른나라의 MS종속과 (표준웹 준수로 새로운 사업자 진입가능)
우리나라의 MS종속은 (MS전용의 웹환경으로 새로운 사업자 진입원천봉쇄) 질적으로 다른 것이다.
시장진입차체를 못하게하는차별을 하지 말란 말이지 리눅스쓰자고 하는 말이 아닌것이다.

현재 오픈웹(http://openweb.or.kr)이란 소수의 인터넷사용자로 구성된 자발적 단체가, 전자정부의 MS전용공인증서의 보급으로 MS독점을 지원한 일을 두고 소송중이다. 이제까지 전혀 일어나지 않았던 실질적행동이 비로서 시작되었다.
금력과 권력에 휘둘리는 판결들로 점철된 무뇌사법부의 불공평한 판결을 견재하기 위해서 많은 국민들의 감시의 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직접 나서지 않더라도 많은 관심으로 감시자 역을 해주길 간곡히 부탁한다..

나는 오픈인증서의 확산에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없는것도 아니고.


진중권씨가 꼭지돈 이유??

clip_image019

진중권씨는 훌륭한 말솜씨 만큼이나 논리정연하고 준비된 근거를 바땅으로 핵심을 찌르는 비평으로 존경받는 보기드문 비평가다.
그런데 디워란 영화를 두고 짤막한 비평한마디 했다가, 그의 명성을 위협 받을 만큼 곤혹스런 일을 격고 말았다.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그런 비평이 나올만한 졸작이라 느끼는 사람도 많았을 것이다.
비평 가는 스스로 느끼고 분석한 것을 거짓없이 쏟아낼때 진솔하고 훌륭한 비평가라 할것이다. 그는 누구의 눈치도 살피지 않고 비평가로서의 당연한 소임을 이행했을 뿐인데, 의견이 다른 몇몇 악질독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여론몰이를 하여 한 비평가를 집단테러하기 시작했다. 테러에 동참했던 사람들중 소수는 나름대로 논리를 가지고 차근차근 반론한 토론자세를 갖춘 부류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단 군중심리에 얼씨구나 달려든 배설이 필요했던 사람들이었다.
구체적인 자각없이 우르르 몰려다니는 군중심리는 한국의 고질적 병패다. 진실이 무엇인지 따져보지도 않고, 무작정 군중심리를 발산했던, 황우석사태때 그 심각성을 목격한 바 있다.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자정노력 어쩌구 하지만 공감만 있을뿐, 수정노력은 기울이지 않는 일회용 국민의식임을 같은 한국인임에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게 현실아닌가?
어 글리한 사회현상이 분명이 존재함에도 이에대한 객관적 비판자체를 배척/척결하려 집단적으로 테러를 감행하니, 문제인식이 일어날 소지는 제거되고 문제의식이 없으니, 발전적인 비판/토론이 일어날리 만무하기만 한것이다. 개개인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훌륭한 능력을 소유한 우리국민이라 배웠다. 하지만 공익을 위한 비판이나 자성노력에 대해서는 자부심이 지나친건지 자성에 따르는 변화가 두려운 것인지, 애써 외면하며 묻어두기 빠쁘니 어글리한 사회현상은 관행처럼 고착화 되어 가기만 한다.
우리가 좀더 삶의 질을 높이길 원한다면, 공식적/비공식적 사회비평에 좀더 열린 모습을 보여야 하며, 자유로운 비평환경이 조성되도록 하여, 핵심을 빙빙도는 비겁한 비평이 아닌, 문제의식을 일께우는 솔직담백한 비평이 다량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할것이다. 좋은 지적들이 많이 나오게되면 개선의지도 자연 발동하게 될것이니 말이다. 이리되면 비로서 거국적인 토론과 발전적 노력이 실행되지 않겠는가? 우리가 엄두를 내지못하고 묻어두고 방관하는 수많은 과제가 거국적인 국민참여로 수월하게 해결될 수있는 초석이 마련되는 것이다.
비평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그들을 낡은관행과 고착된 사고로 옥죄지 말고 솔직한 비평을 쏟아내도록 놔둬야 한다. 자유인 진중권은 꼭지돌아 대응 했지만, 대부분의 연약한 비평가는 걍 주저 않고, 몸을 사리게 되어 진실비평은 자취를 감추고,수구꼴통들 입맛에 맞춘 거짓비평만 난무 할 것이다.
우리는 바로 엊그제 돈의 논리에 의해, 마지막 진실언론이라 평받던 시사저널을 잃었다. 금력과 권력에 억압받는 언론을 지원하진 못할 망정 진실언론의 최대수혜자인, 국민이 스스로를 옥죄는 행위는 너무도 우매하고 바보스런 짓이다.

시사저널을 지원해주지는 못할망정..

프레시안을 봐라. 그리고 무엇이 언론을 지원하는 것인지를 좀 느껴라.

덧글을 보자.

진중권씨는 너처럼 논제를 바꿔 달아나는 짓은 안하거든?

따라지질 하려면 공부좀 해야하지 않을까?


찌질한 바이러스백신이 득세하는 이유?

찌질한 인간들이 늘어나는 이유는 잘못된 사회시스템에 있다.
잘못된 시스템이 수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을때 찌질이 들은 더욱 늘어나게 돼있다.
그들이 과연 처음 부터 찌질했을까?

clip_image020

요즘유행하는 찌질한 바이러스백신은 자신의 찌질함을 능력으로 둔감시키기 위해 멀쩡한 파일조차 바이러스라고 치료하라고 경고한다. 바이러스검출능력을 과시하기 위해서 찌질한 무리수를 두는 것이다.
찌 질이들이 넘치는 사회의 원인은, 사회시스템이 찌질한 백신으로 관리되는 것과 같은 이치로 봐도 무방하다. 만일, 사회꼬라지를 직시하고 비판/행동하는 이들이 있다면, 찌질백신은 가만두지 않는다. 어떻게든 모함하고, 딴지걸어 포기하게 만든다.
찌 질한 시스템을 유지함으로 해서 개인적으로 취하는 부와 권력을 위해… 이런 속임수를, 오진백신 믿는 컴맹들 처럼.. 국민들이 맹신하고 따른다. 찌질백신을 눈치첸 이가 있다한들, 거대히 성역화한 찌질시스템에, 대항 할 엄두를 못내고 모른 채 복지부동하는게, 속편하다고 자위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 찌질함의 수용한계 넘었다고 본다. 이대로 모르쇠로 방치하단 한순간에 터지고 말것이다. 더 늦기전에,어떠한 댓가를 치르더라도 찌질백신을 제거해야 할것이다. 찌질백신의 얼토당토 않은 경제논리로 뇌질환자와 다름없는 재벌을 휠체어 태워 면죄하는 것에, 더이상 방관말고 불매응징으로 다스려야 한다.
돈이 뭐든 제어하는 시대가 되었다. (돈=최고권력)
금력을 휘두르려 시도하는 양아치 재벌이 포착되는 즉시, 거국적 불매응징으로 다스린다면, 찌질백신은 더 이상 우리를 속이지 못한다.

거국적 불매응징을 주장하려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동의를 먼저 얻는게 순서 아닐까?

내가 삼성 불매하자는데 왜 안하는데? 이런거니?

나처럼 본래 삼성불매 하는 인간도 오히려 삼성을 옹호하게 만드는 글을 써놓고?


우분투+XGL로 구현한 아름다운 작업환경

꼬레아는 MS세일러들이 너무많아
이렇게 훌륭한 무료OS로 인터넷조차 사용하기 힘들다는게 너무도 안타깝다.

clip_image010[2]

정통부에 민원을 넣으려다 검문당하는 파이어폭스의 모습
마치 현대자동차만 출입 하도록 제한한 황당한 관공서를 연상시킨다.

니가 가장 MS 세일러답다.

무슨 엿 같은 소리냐고?

지능형 세일러.

우리가 중국을 짝퉁공화국라 비아냥 거릴 처지는 아니다.

우리가 짝퉁중국 이라며 필요이상의 비난을 하는 것은 <똥묻은 개 겨붙은 개 나무라는 격>이다.
중국이 우리나라에 비해 생산규모가 워낙 크다보니 두드라지게 보일뿐,,
배끼기로 시작한 우리의 공업발전사와 다를게 없다.

clip_image021

지금은 창조자로 발전한 일본도,
걸음마를 갖 벗어난 한국의 발전도 모방으로 습득한 기술이 원천이 되었다.
중국도 그 단계를 밟고 있는 것 일뿐,
짝퉁을 발판으로 부흥한 우리가 그들을 욕할명분은 어디에도없어보인다.
우리의 과거를 부정하고 욕하는 꼴밖에 더 되겠는가?.
“비판좋다” 하지만,
우리의 올챙이적 생각좀 하고 비판하자.
모국의 치부는 모르쇠로 일관하며, 남의 치부나 까발리며 조롱하는 들떨어진 꼬레안들, 너무 부끄럽다.
열등감의 ‘티’ 내는 거냐?
이미 짝퉁공화국을 졸업할 시기를 넘기고, 이제는 삶의 질을 논해야될 한국은, 발전된 위상에 걸맞지 않게, 비상식과 부조리가 거국적으로만연한 상태다.
자기 반성하기도 바쁘고 개선해야 할 사회부조리가 산재한 우리가, 우리의 전철을 밟고 있는 남의 나라 비난이나 하고 있을 정도로 한가 하거나 우월한 상태는 아니라고 본다.

진정한 강자는 남의 허물을 보기에 앞서 자신의 허물을 드러내고 반성하기도 바쁘다.
더구나, 우리가 유럽처럼 무에서 유를 창조한 역사를 가진 것도 아니고,
제발쫌,, 주제파악좀 했으믄 싶으다.

너부터 좀.


MS성지 한국은 신경쓸 필요없는 MS

MS가 정품에 한해 깔수있도록 제한했던, IE7에 대한 정품인증을 더이상 하지 않는다는 기사가 Zdnet에 올라왔다. MS가 인증제를 철회한 이유로 보안문제를 들었는데, 너무나도 궁핍한 변명인듯 하다. 유럽의 인터넷관계자들은 파이어폭스의 약진을 견재하기 위한 조치라고 입을 모은다.
이를 입증하는 자료가 있었으니,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이 MS에서 우려할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고 한다.

clip_image023

웹 분석 사이트 W3스쿨스에 따르면 파이어폭스가 IE7보다 시장점유율이 높게 집계됐다.

파폭이 34.5%
IE7이 20.1%를 차지했다.
하지만 넷 애플리케이션에 따르면
파이어폭스 2.0이 13.6%인 반면
IE7은 34.6%로 집계됐다.
양 사이트는 파이어폭스와 IE7이 시장점유율을 늘리고 있긴 하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 6은 시장점유율을 더 많이 잃고 있어 전체적으로 MS점유율이 축소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어찌됐든, 불여우의 우수한 성능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MS강매집단! 전자정부로 인해 맥을 못추고 있는 우리나라 보다는 부러울 정도의 점유율이 아닐 수 없다.
유럽의 브라우저 시장은 파폭으로 부터의 IE시장 잠식에 MS가 정품인증 방식까지 바구는 꼼수를 쓰며, 긴장하는 반면, 인터넷 인프라 MS머슴국. 대한민국에선 어떤가?
정 부된 도리로 독점견재와 지도는 못할 망정 온라인시대의 필수품인 공인인증서를 MS전용으로 배포하고, 민원사이트들 조차 IE외의 브라우저를 거부하며, MS독점을 조장을 넘어 강매나 다름없는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유럽과 너무도 대비되는 어글리한 인터넷 환경이 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clip_image024

정 통부가 영리사이트도 아니고, 간단한 민원업무조차 IE로만 가능하게 만들어, 파폭을 문전박대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정부부처의 민원사이트라고 도저히 믿을 수가 없는 상황아닌가 말이다,, 이것만 봐도, 정통부는 열혈 MS판매사원 이란 결론 외엔 도무지 답이 나오지 않는다.
전자결재시 반드시 사용하도록 강제해놓고서, 그 결재도구인 공인인증서를 IE전용으로 만드는 바람에, 파이어폭스 사용을 원하는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는 것은 물론, MS외의 다른 사업자의 시장진입자체를 원천봉쇄하고 있는 납득할 수 없는 불공정과 차별행위를 정부가 앞장서 하고 있으니,, 이런 황당하고 미개한 나라가 어디 있단 말인가? 이러고도 IT강국이라고 자화자찬이나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의 철면피함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낯짝을 들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국민은 이런 불공정한 인터넷환경을 더 이상 묵과해선 안된다.
때마침

clip_image026

http://openweb.or.kr 에서 MS전용 공인인증서를 두고 소송중 이다.
금력과 권력에 휘둘리는 판결로 점철된 사법부의 행적으로 보아 공정성이 의심스런 만큼, 공정한 판결이 되도록 국민이 많은 관심을 보여 감시자기능을 해야 할 것이다.

소비자라며 도망갈거면 참가하지 마라 제발좀.

비판은 사회를 살찌게 한다.

비판없이 개선없고, 비판없이 발전없다.
하지만 실천없는 비판은 사회혼란만 가중시킬 수 있다.
현재 꼬레아가 비판만 있고, 개선노력이 따르지 않는 혼란상태인 것이다.
기득권자들의 일반적인 심리는, 사회시스템이 불합리하건 비양심하건, 없는사람, 약한사람 등쳐서, 잘 먹고 잘 사는 현재시스템을 유지하길 원한다. 썩은 사회일수록 이를 타파할수 있는건 대중의 참여의 힘뿐이다.

clip_image027

하 지만, 대한민국의 대중들은 자신이 기득권이라고 착각이라도 하는지? 이유있는 비판에도 기득권자들을 옹호하거나, 그들의 치부를 묵인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국민들 하는 꼬라지를 보면 너도나도 기득권 처럼 보이니, 양심은 어떨지 몰라도, 물적으론 기득권층이 두터운 자본이 충만한 나라가 아닐 수 없다.
혹여 저항이 일어나더라도, 단시일에 힘없이 무너지는 모습도 자주 보게 된다. 근성도 없고, 현실도피적인 허약한 국민의식이라 아니할 수 없다. 재벌 누구누구가 대국민범죄를 저지르고도, 무뇌사법부의 휠체어면죄부 받아 대갈쳐들고 기어나온다면, 무뇌사법부를 비판하고, 국민스스로 응징해야 마땅 할 진데,,
어글리삼송의 각종 비리에 무뇌판결이 잊따르고, 이시대의 마지막 진실언론이란 칭송을 받던, 시사저널이 하루아침에 공중분해되는 사태가 벌어져도, 어글리 삼송의 판매율은 변함이 없다.
무뇌한 것인가? 삼송대안이 없어 할수 없이 삼송을 택하는 것인가?
난, 10년째 삼송물건 불매중이지만 전혀 불편이 없는데 참으로 히안한 행실의 국민들이 아닐 수 없다.
썩은물이 사회전반에 만연하여,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자포자기하는 심정이 될수도 있다. 꼬레아대중이 이 딜레마에 빠진듯 하다. 이럴때는 본보기라는게 필요한 거다. 본보기로 응징해야할 기업 널렸다. 업계별 수위를 달리는 어글리기업 한두넘만 불매응징으로, 모가지를 비틀면, 변혁의 거샌물결은, 온천지의 썩은물을 걷어낼것이다., 삼송, 에수케 이 두 어글리기업만 불매응징으로 족쳐도, 기득권 스스로 개혁의 필요성을 뼈져리게 느낄것이다.
금력/권력/사회비리의 응징은 법이 대행할 뿐,, 주체자는 국민인 것이다.

그런데 당신은 왜 비판을 응징합니까?

정체불명의 기념일에 발광하는 꼬레안의 들떨어진 정체성

빼빼로데이/발랭타인데이/..데이,,데이..

듣도보도 못한 day들이 넘쳐난다.

clip_image028

우리가 언제부터 이런 정체불명의 기념일들을 챙기고 살았던가??
이것은 외래문화와 기업들의 상술이 만들어낸 우리와 전혀 연관이 없는 그런 날짜에 불과하다.
우리들은 왜 그런 정체불명의 기념일에 발광 하는가??
빼빼로니/발랜타인이니 특정날에만 가식적인 설래발이나 치지 말고, 평소에 내실을 기하면 될것이다.
MS전용인프라 깔아놓고 IT강국 자화자찬에 열올리는 꼬레안,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에만 신경쓰다, 모래성만 쌓고 있는 꼬레안,
옆집아이 불법과외하면, 우리아이도 과외시켜줘야 직성이 풀리는 피해의식 꼬레안,
뇌를 가꿀 시간은 없어도, 몸치장 옷치장, 화장떡칠할 시간은 얼마든지 할애하는 ugly 꼬레안,
자신의 과소비를 지름신이란 허무맹랑한 신까지 만들어 책임회피하는 남의탓공화국 꼬레아,
주체성을 갖고 내실을 기하는 꼬레안의 모습은 점점 더 찾아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그런것에 관심을 갖는 니가 더 이상해보여.


굴뚝을 막으면 질식사 밖에 더 할까?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 보라
자신의 뒤통수를 촬영해서 출력해 보라.
난생처음제3자가 되어 쳐다보게 되는, 자신의 모습이 어색하고 우스꽝 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이렇듯 사람이란, 제3자의 입장인, 1인칭 시점으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기회가 없기에 자신의 생각만이 진실이고 설득력있는 입장이라 착각하게 된다.
자신의 시점에 갇혀 사는 사람일수록 말과행동이 다른 국수적애국자(평소엔 관심도 없던 국제스포츠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외치던 사람이 휴가철에 금수강산을 쓰레기장만드는..)가 되며, 번드르하게 포장한 겉모습만 내세운채, MS강매왕국일 뿐인, 실체는 인정치않고 자화자찬일 뿐인 허무한 자부심에 기고만장 할것이다.
세계인이 이구동성으로 지적하는 “어글리꼬레안”이란 비아냥을, 내 관점에서만 듣고서 객관적으로 판단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모습을 녹음기로, 사진기로 찍어 보았을때처럼 제 3자의 입장으로 우리의 꼬라지를 솔직히 평가해 보자.
솔직히 받아들이고 자인해보면, 어글리꼬레안의 적나라한 꼬라지가 보일것이다. 세계인의 이유있는 지적과 객관적 충고를 고맙게 받아들이고, 반성하여, 어글리현상 타파에 노력하는 환골탈퇴의 희망찬 꼬레안의 모습으로 돌변할지도 모를일이다.
우리선조들은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리 없다했다,,

clip_image029

멀쩡한나라사람들을 어글리꼬레안이라며 쓸대없이 자극하여, 적을 만드는 무뇌한 지구인은 없을 것이다. 내탓이오!, 하며 그동안의 과오를 인정하고 고치려 노력하는 국민을 어글리라고 비아냥될
한가한 지구인들도 없을 것이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스스로를 직시하는 솔직/담백한 대한민국을 꿈꿔본다.

그러니까. 우리 같이 좀.


꼬레안의 구제불능 도덕불감증

시사저널 사태가 벌어져도,
비리/범죄정치인 출마사태가 벌어져도,
대국민 경제범죄 저지르고 경제논리에 변죄부 받고 풀려나도,
해당기업의 매출액은 변함없고, 해당 정치인 득표율 차이 미미하다
무슨 하루살이 기억력을 가진 돌대가리 국민도 아니고
있는 넘들의 비리와 범죄는 너무도 일상화해서 이젠 하나의 능력으로 보는건지??
두뇌가 우수한 국민은 개뿔, 어그리꼬레안이란 세계인의 이구동성 비아냥이나 면했으면 싶으다
삼송비자금 사태가 불거진 오늘도
인터넷에선 삼송쇼핑정보 살피기 바쁘고,
삼송대리점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쇼핑객의 무뇌한 쇼핑행각이 이뤄지고 있더라..
방관자[국민]가 대다수를 이루지 않는 이상 썩은물이 상류를 장악할 수 없다고 믿는다.
물론 썩은 부류도 한둘 있을 수 있겠지만,
민주사회의 주인인 국민이 감시자 기능을 한다면 최소한 썩은 물이 대세가 될수는 없을 것이다.

  • 정치인이 비리저지르면, 표안주면 될것이고

clip_image031

  • 기업인이 범죄저지르고도 금력에 콩깍지쒼 사법부가 면죄부로 국민뒤통수 치면 불매응징으로 몸소다스리면 될것이다.

불매응징조차 귀찮다면, 아고라 라도 가서 우수비평에 댓글놀이라도 하던가 -_-
삼송비자금 관련 다음아고라 >>

그 저열한 댓글놀이를 왜 시키는거야 도대체.


꼬레안들의 인터넷 활용경향과 관심사?

전세계가 하나로 이어진 네트웍시대를 맞아, 세계적으로인터넷 사용율이 높은 대한민국,,
신문/방송등 전통적 매체를 통한 정보 취득이 급감하고, 인터넷을 통한 정보취득이 대세인 경향을 봐서, 그림과 같이 꼬레안들의 관심사는 가벼운 연애정보밖에 없는 듯 하다. 정말 일회용 이상도 이하도 아닌 내용의 검색이 대부분이다.
인 터넷 보급률과 사용빈도/저변을 을 생각하면 한글사이트들의 연애정보를 제외한, 빈약한 정보는 ‘수요없음’이 가장 큰 원인이란 추측이 가능할 것이다. 대형포탈 3사의 인기검색어가, 갈무리한 내용과 대동소이했다. 인터넷으로 저열한 쓰레기정보나 뒤적거리는 우리국민은, 아무래도컴퓨러보단 오락기나, 온라인이 가능한 PMP같은기기가더 적당해 보인다.
oecd국가중 거의 최하급의 청렴도로 해결 할 문제가 산재했건만, 개혁의 주체인 국민들은 연애정보외에는 관심도 없고 취하고자 찾아다니지도 않는다. 관심자체가 없으니 무슨 해결방안이 나오고, 해결방안이 나온들, 추진의 주체인 국민이 복지부동인데 누구의 힘으로 추진 할 것인가??

포탈들의 검색어 순위를 들댜보노라면, 일회용, 쓰레기, 천민자본주의,, 이런 단어들이자연스럽게 떠오른다.

clip_image033

clip_image035

다음.넷 <<<<<<<>>>> 네이버.컴

그왜, 니가 선진국이라고 생각하는 나라의 검색순위랑 비교했으면 참 설득력이 있었을텐데 말이지.


선거판 돌아가는 꼬라지는 국민수준을 반영하는 것

선거출마자들의 ugly한 행각은 유권자들의 수준을 그대로 반영한다고 본다.

  • 선거때마다 반복되는 저열한 공작과 헐뜯기, 비리공방, 공약이 뭔지 밝히는 건 뒷전,,
  • 국민 또한 경제발전 우선,, 운운하며 범죄형 후보자도 마다 않는 어글리한 의식수준,,

도저히 대통령 후보로 적당해 보이지 않는 인물들 조차,, 유권자 수준을 알아보고, 해 볼만 하다고,, 거금들여 출마한다. 국민들 수준이 그 수준이기 때문이겠지…
자 유투표권이 보장된 나라중 일정수준 된 나라들 선거판 보소,, 부하직원 엉댕이 흘끔거린 전력이 흠집이 되어 낙마하는 사태도 벌어지건만, 희대의 대국민 사기와 연루된 사람이 선호도 1위를 달리고 있는 국민의 도덕불감증 말기 수준을,,

  • 그분이 사기를 당했으면, 국가경영을 책임질 만큼의 용의주도 함이 없을 것이고,
  • 사기를 쳤다면 대국민 범죄인 이므로 이또한 자격미달,, 감방가야 하는 범죄자 일 것이다.

수사 결과와 상관없이 이미 자격 미달인데,, 무슨 BBQ니 치킨이니에 주목할 건덕지가 있냐 말이다. 더군다나,, 헐뜯기 소재 찾는 선거때 아니면, 이런 거대한 커넥션조차 하도 일상화 돼, 이슈조차 되지 못한다.
어제 100분 토론에 문국현후보 지지자로 출연하여,, “도덕이 밥먹여주냐?“란 발언을 서슴없이 지껄이는 국민의 도덕불감증에 개탄한 연로하신 작가 분의 말씀이 너무도 절실하게 다가온다. 참고로 난 부동층이다.
덧붙이시길,, “도덕이 밥먹여 준다” 하시며, 도덕이 무너지면, 질서/규범/경제 연쇄몰락으로 사회전체가 붕괴되는 당연한 진리를 썰 하셨다.
질서/규범은 무너진지 오래고, 이제 경제가 붕괴될 차례지만, 원인이 국민의 도덕성붕괴에 있다는걸 모른 채, 어만대서 지지고 복고 하고 있으니,, 해결될 리가 만무하다.
이런 기본적인 논리도 이해 못하고 “삼송특검“사태를 맞아 사회도덕성 회복의 절호의 기회를 마다하며, 처벌의지를 보이기는 커녕,, 거대 비리의혹의 최전선에 있는 삼송 물건 대한민국 1등으로 팔아주며,,, 휠체어 쑈 조장하고 있으니,, 이런 국민수준에,, 제대로된 대통령 후보가 나오길 기대한다면 안드로매다적 욕심 아니겠는가?
오 죽하면 희대의 대국민 범죄자가,, 연행되는 상황에서 온국민이 지켜보는 카메라앞에 국민을 조롱하듯,, 희죽거렸겠는가?? 그는 “범죄자 한사람의 말한마다가 조국의 대통령선거를 판가름 하는 최대요소”가 되는 어글리한 조국의 꼬라지에 실소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의 비아냥에 분노할게 아니고 바로 “나” 국민의 도덕적 자질을 반성해야 할때다.

clip_image037

각종 권력형 범죄에 방관하고, 부추기는 방관자적 견지의 국민보다.
수갑을 차고 댓가를 치르려 하는 범죄자가 더 당당해 보이는 내 눈이 잘못된 것일까?

제발, 조금이라도 덜 병신 같은 새끼가 후보로 나와야 찍어주지.


치킨의혹[BBK]수사결과는 국민의 여전한 도덕불감증과 상관이 없다.

백번양보해서 검찰의 수사결과를 신뢰한다 쳐도,
경제대통령을 표방하는 후보가
사기꾼과 동업하다, 자기스스로도 사기를 당했고, 수많은 투자자에게도 엄청난 피해를 입혔습니다.
또한 짧은 기간에 거쳐간 회사도 엄청 많더군요. 추진력은 몰라도 후처리는 나몰라라 하는 타입아닙니까?
이렇게 허술하고 변덕이 죽끓는 사람을, 비리의혹도 가시지 않은 사람을 선호도 1위로 밀어줄 만큼 대안이 이없을까요?
우리는 어글리 삼송특검을 맞아 사회도덕성 붕괴로 건국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따구로 도덕성에 후퇴하다가는 경제는 물론 나라자체가 붕괴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이치입니다.
경제를 살리려면 도덕불감증부터 털어내야 합니다.
10여명이나 되는 후보중,
유일하게 권영길 후보만이 어글리 삼송의 일벌백계 처벌을 외치고 있더군요.
로비의 진짜 목적이 뭔줄아시죠?
나 보다 돈과 권력이 낮은 사람들 삥쳐 먹어도 봐주라” 입니다.
근자에 극심해진 양극화의 주범은 국민의 도덕불감증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clip_image038

이처럼 논리에도 맞지 않는, 경제탓 하며 자기자신을 희생하여 어글리 정.경.언의 양아치 논리에 맞장구 쳐주고 있으니, 세계최고 수준의 우매한 대중아닙니까?

  • 과거처럼 어글리비리의혹중에도 삼송불건 대한민국1등으로 팔아주며, 아무리 공정한 판결 외쳐봐야 언행이 다른 이율배반적 행위에 지나가던 닭도 비웃지 않겠냐구요?
  • 도덕성도 중시하겠다 하면서, 선거기간 중 가장 많은 비리의혹에 휩싸인 자를 가장많이 지지한다??

정말 대한민국은 언행불일치의 최강국입니다.(우리국민 강국이면 뭐든 좋아하죠? 하&하)

같은 후보 찍었었네..


대중의 속내를 모르는 의협심만 앞선, 마음이 어린 철부지

권영길 후보님..

평소에 공언하던대로

2차 합동토론회에서 마저

이건희씨를 소환조사하여,
편법증여, 뇌물공여등등 철저히 처벌하겠다고 제차 공언하시네요..

돈이 권력이 되버린 현실을 정확히 꾀뚤고,

무엇을 뒤집어야 개혁이 가능한지 정확히 인지하고

실천의지까지밝히고 있긴하지만,,
돈공화국을 이끄는 주역인 국민들께선,,
어글리 삼송특검을 하건 말건,,

여전히 삼송쇼핑에 여념이 없고,

그넘의 되도않는 갱제탓 면죄부 기득권의 꼬임에 십수년이나 유치하게 놀아나며,

사회도덕성은 뒷간가서 똥닦아 버릴 기센데..

기회주의적 모습이없는 소신에 충실한 모습이 참 멋지긴 한데요..

ugly한 유권자층이많음을 가만하면,,

너무 가슴만 뜨거운 의협심 넘치는 철부지 같단 생각도 듭니다.

v:shapes=”_x0000_i1059″>

이런 유형의 사람이

어글리꼬레아란 악조건을 극복하여 무언가 이루기란,
로또1등 보다 더 어렵지 않던가요.
,, 안습;;권후보 님,,

철좀 들고 정치 하시던가 해야겠어요…

권영길 후보가 그냥 불매운동이나 했으면 철부지 소리는 안들었겠네?


긍적적으로 산다는 것…

어제 가까운 친구가 대형TV를 산다며, 제품추천을 의뢰했다.

디지털기기에 밝다는 소문이 나있는 본인에겐 자주있는 일이다. 한 30여분 정보를 뒤져 2가지 제품을 선별해 주었다. 국내 대기업 제품과 국내 중소기업 제품이였는데, 둘다 마음에 안드는지 시큰둥한 표정으로 내 눈치만 살피고 있었다.

난 속으로 생각했다. ‘어글리 삼송을 사고 싶은 게로군’

평소에 어글리삼송 얘기만 나오면 피튀기는 비판을 해온 내게 동의하고, 삼송에 비판적 견해를 피력했던 그 였기에, 선뜻 말을 꺼내지 못하고 머뭇거리던, 친구 왈

“난 L모사꺼 사고 싶은데, 마누라가 삼송껄 원하더라고.. 이번만 삼성으로 골라주면 안될까?”

v:shapes=”_x0000_i1060″>

우리는,, 이렇듯 언행불일치, 이율배반적 행위를 너무도 쉽게 저지른다. 개인적 처신은 잘 할지 몰라도, 거국적 동의와 실천이 필요한 사회적 사안에 대해선 언행일치를 못하고 이해할 수 없는 등신과 머저리 짓을 한다.

어글리삼송을 불매응징 하자고 하면 삼송에 딸린식구들/하청업체/국가경제 등등, 에 미치는 엄청난 파급효과를 걱정하는 척, 사주만 처벌하면 된다는 식으로 언행일치를 못하는 자신의 이율배반행위를 변명하기에 급급하다.

그래!! 나라경제를 생각하는 충정을 이해 한다 치자, 지금 우리나라가 금력을 제대로 처벌할 의지를 갖춘 상태냐 말이다?

  • 삼송의 불법행위가 어제 오늘 일이던가?
  • 삼송의 불법행위가 철저히 수사받은 적 있었던가?, 사주 처벌? 귀신씨나락 까먹는 소리
  • 삼송의 불법행위에 면죄부 주자고 이야기 한 국민이 많아서 십수년간 이런 결과만 반복되는 것인가?

우리는 비판의식이 강한 사람을 두고, 까칠하네 힘들게 사네 했사믄서 짓밟지못해 안달하므로 해서 결과적으로 도덕불감사회를 방관, 조장하고 있다..

긍적적으로 살아라는 충고 좋다.!! 하지만, 십수년 우려먹는 경제탓하며 각종 대국민범죄를 용인하며, 어글리 삼성물건을 대한민국 1등으로 소비하며, ‘삼성 살리는게 나라경제 살리는 것이야’ 했삼서 현명치 못한 소비생활을 변명하는 행위는 긍정이 아닌 위선이다.

비판자들은 결코 까칠하거나 트집꾼이 아니다. 누구보다 긍정적이기에, 없는 시간 할애하면서까지 비판과 개선요구를 하는 것이다. 변화의 가능성을 보지못하는 낙오자들이나, 쓰레기 사회현상에 쉽게 굴복하고, 낙담한나머지 침묵하며 민주국민의 권리를 스스로 포기한 채 사회가 썩은 걸래가 되든, 뇌질환자 수용소가 되든, 가는데로 이타적으로 휩쓰리며,, 긍정을 가장한 조장과 방조를 하고 있는 것이다.

‘ v:shapes=”_x0000_i1061″>

우리는, 금력에 온나라가 휘둘리고 머리 조아려온 십수년의 굴욕을 겪고있다. 대모하고/비판하고/자신의몸을 불살라 저항해 봤지만, 정계마저 제어할 지경으로 성역화한 금력앞에, 이같은 방식의 투쟁은 더 이상 효과적이지 못함을 경험했다. 그렇다고 민주국가 구성원으로서 이렇게 자포자기/모르쇠/등신과 머저리인척 숨죽이고 순응하며 살것인가?

금력에 대항하는 너무도 간단한 불매응징이 있지 않은가? 가장 효과적인 금력 제어수단을 십수년동안 단 한번도 써보지 못한 등신과 머저리 국민이 대한민국 국민이다. 철저한 법적잦대는 탈법회사를 파산시키는 것이 아닌 살리는 길이라는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객관적 분석들을 왜그리 부정하지 못해서 안달하는가? 수구꼴통들의 똥꼬맛에 중독이라도 된것이냐?

심각한 전염병을 앓는 병든닭이 치료의 고통을 두려워 한다고, 치료를 미루면 모든 닭이 병든닭 되어 공멸함은 자명할것이다. 어글리삼성의 변칙/불법 기업운영은 대한민국 전체를 오염시키는 악질병균임을 인지해야 한다.

과거처럼 이치에도 맞지 않는 양아치스런 기득권의 면죄부를 위한 협박질에 병든닭 치료를 미루단 나자신도 전염되어 피부가 썩는 고통을 겪을 것이다.

이같이 병든 치료를 미루는 비정상적 공감대는,,

  • 국민의 피를 빨아먹는 소수 기득권의 양아치스런 경제탓, 물타기에 속았든,
  • 국민 스스로의 판단에 의한 것이든,,

어글리꼬레안소리 들어도 하등 이상할 것이없는 도덕불감증말기환자들임은 명백한 사실이다.

다시한번 강조하고 싶다.

이것은 내 말이 아니고 경제전문가, 사회전문가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다.

여기 댓글에.. 나무도둑이란놈이 왜 날뛰는지의 source가 나온듯하다.

공산주의가 그렇게 만만해 보이더냐?


정치글은 정치게시판으로..?

우리 정치를 쓰레기판으로 만든 주역이 누구인가?
매번 잘못된 선택과, 기권표로 온국민을 고통받게 하는 주범이 누구인가?

사회란? 정치, 문화, 경제, 연예, 스포츠등등 모든 분야의 인과관계로 형성되는 거대한 결과물이다. 그중 정치의 영향력은 돈공화국인 우리나라이기에, 가장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 수 없는 사안임에도, 정치불신 했사믄서 무관심이 자랑인듯 무식하게 씨부린다.

니 들은 거꾸로 알고 있다!. 정치에 무관심할 수 있는 국민은 정치가 제대로 돌아가도록 국민 스스로 투쟁해서 얻은 정치선진국민이나 누릴 만한 호사란 말이다. 우리같이 쓰레기 정치판임에도 나몰라라 고상떠는 너같은 인간들은 부패지옥불에 떨어져도 부족한 비겁자란 것만 알아뒤라..

할튼 정치에 관심이 없다면서도, 경제살릴 대통령을 바라는 븅딱같은 꼬레안들은, 뇌수술로도 치유가 불가능한 저열한 뇌구조임에 틀림없다..

니들 새해덕담을 어떻게 하냐? “복많이 받으세요”라고 하지 않냐? 복을 배풀도 않고 받기만 하라고?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라고 해야 하는 거야 등신아. 쌀을 얹지도 않고, 밥만 쳐먹으라는 것은 로비해서 남의 밥 뺏아 먹으라는 어글리 삼성스런 짓이나 하라는 모욕이란 말이다. 너같이 주권을 포기하는 자는 밥도 얹지 않고 밥먹겠다고 달려드는 재수없는 쓰레기 일뿐이야.

clip_image042

정치를 망친 주범은 부패정치인도, 조중동찌라시도, 정치게시판 죽돌이도 아닌, 정치무관심을 고상함으로 포장하는 들떨어진 너희들이란 말이다. 이 도덕불감증말기환자들아

국회가 패싸움장이 되고, 범죄형 대통령출마자가 나오고 할때 기권표던진 니들의 책임이 가장 크단 말이다, 정치불신이 극에 달했다는 이번 선거 투표율이 62%라 들었다. 38%인간들 중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사람 13%정도 제외해준다 쳐도, 25% 니들은 뭐니? 이명박 찍은 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하지 않냐?

그토록 너를 정치불신으로 내몬것이 돈벌이 힘들다는 이유만은 아닐것 같다. 부패한 씨발스런 정치에 염증을 느낀 이도 많을진데, 선거전, 여론조사에서 부패이미지로 똘똘뭉친 자가 앞도적 우위를 점한 꼬라지를 보고도 사표를 던졌다는 건 그를 찍는가나 마찬가지라는 것은 왜 생각치 못하냐? 참새iQ 라서 이런 간단한 산수조차 하지 못한다면, 지식혁명가 진중권의 가르침에 따르기라도 하던가,, 말이다,,

이명박 당선되고도 꼬라지 좋더라, 지가 주장하는대로 사깃군누명? 벗겨주겠다고 혈세낭비하며 특검까지 해주겠다는데, 거부권발동 어쩌구 하면서 개양아치스런 닭장보다 더 구린내나 풍기고 있으니,, 하루밤 자고 인나면 포맷되버리는 컴퓨러 메이로, 싸그리 잊어버리고 5년뒤 똑같은 등신짓 반복말고, 잘 봐둬라,, 이게 우리가 뽑아놓은 자랑스런 대한민국 대통령의 꼬라지다. 뇌용량이 2MBit 에 불과해 저장공간이 부족 하더라도, 알집으로 압축하든가 해서 좀 저장해 두라고 이 등신들아,,

니가 자유게시판에 정치얘기 바라지 않듯, 나는 요즘의 1회용 된장 껍데기근성을 주도하는 쓰레기 연예정보에 관심이 없으니,, 너와 내 의견이 다르구나,, 차라리, 게시판을 갈기갈기 찢어버리자, 연예게시판, 정치게시판, 문화게시판, 일상게시판, 드라마게시판 이렇게 다 찢어발겨서 끼리끼리 놀아보자꾸나,,

세대이는 이렇게 편가르기에서 부터 시작 되는거야 븅신아, 생각이 젊은 소수의 사람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선거결과는 썩은 걸래같은 이유가 끼리끼리 놀자고 지랄떠는 니들 저능아 때문이란 말이다,, 어린넘은 어린넘끼리, 양아치는 양아치 끼리, 기성세대는 기성세대들끼리, 정치죽돌이들은 정치관련사이트에서만 지지고 복고 하니 세대차이와 정치적, 문화적 양극화가 심해지는 거야 등신아.

요즘같은 글로벌시대는 교류가 중요 하다고 너도나도 씨부려 쌋지만, 정작 행하는 꼬라지 좀 봐봐라, 시대의 최첨단을 달린다는 인터넷세대 조차 편가르기, 조장하는 븅신 짓거리나 일삼잖냐 말이다, 상사의 폭거에 당하는 평사원들 끼리 갖는 술자리는, 불평불만 읍소 외엔 아무런 발전적 의미가 없단말이다,, 상사와 평사원이 같이 모여 서로의 울분을 나누어야 갈등의 골이 풀릴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도모할수있는 거란 말이다.

하물며, 우리사회의 가장 큰 꼴통짓을 일삼는 정치얘기는 두말하면 잔소리지, 관심없는 븅딱들을 끌어들여 수구꼴통들을 소수로 만들어야 정치문제가 풀릴가능성이 나오는 거야, 이 미 정치에 관심많은 사람들끼리 얘기해봐야 다수결이 원칙인 민주주의 특성상 아무런 발전이 없다는 말이다. 이런 민주주의 맹점을 십분이용하는게 양아치 정치인들이고, 정치에 관심없는게 고결한 인간상인줄 착각하는 븅신들이 양아치 정치인들을 양산하고 있다고. 이 비겁한 인간들아, 참신한 출마자 없다며 사표던지는 니네들 꼬라지 때문에, 참신한 인물들이 출마할 엄두를 못내는 거란 말이다.

clip_image016[1]

1%의 기득권만을 위한 썩은걸래같은 정치판의 개짓거리를 보며 너는 이렇게 자위하겠지

“난 아무도 표안줬어”라고,,, 아주 등신이라고 써붙이고 다녀라,,

개새끼야. 넌 누구 찍었어? 삼성 같은 새끼


어이쿠! 비밀인줄만 알았던 우리의 뇌질환 들켜버렸네

clip_image043

영국의 파이넨셜타임즈가 2MBit 대통령 당선을 두고, 한국은 불도저 보다 뇌수술 의사가 필요하단 정확한 진단서를 내밀어 언론의 기능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줬다. 극심한 인정욕구에 굶주린 꼬레안이, 이 진단서를 받아들고 어떤 궤변과 히스테릭을 일으켜, 집단적 정신질환을 증명할지 무척 궁금하다,,

그치만 안타깝게도 찌라시들에 안주하여 자위질에 바쁜 꼬레안들은, 이 정확한 진단서를 전달 받을 일이 없을듯 싶으니,, 디워나 황우석논란때와 같은 거국적 발작증세의 파노라마는 구경하지 못할듯 하다,, 쩝,,

나는 뇌수술 받으러 가야해서 2만~~~~~

Yet there are danger signs. Mr Lee’s “747” slogan pledges 7 per cent annual growth in gross domestic product, to boost per capita income to $40,000 and create the world’s seventh largest economy. But how can this fly? Seven per cent growth is a tall order for a big industrial economy at the best of times – let alone with high oil prices (Korea import!s it all) and a US recession looming. As for joining the top seven, which economy does Mr Lee believe South Korea can overtake?

하지만 위험한 신호들이 있다. 이명박의 747 공약은 GDP를 7% 올리고 1인당 소득을 4만달러로 만들고, 세계 7번째 경제대국이 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이게 달성 가능하겠는가? 7% 성장은 산업화된 경제대국에는 최고의 시기라 해도 어마어마한 목표다. 하지만 한국이 모두 수입하는 유가는 고공행진에 미국의 침체가 다가오고 있다. 또 세계 7번째 경제대국에 진입하는 것을 따져보면, 이명박은 한국이 도대체 어느나라를 제칠 수 있다고 믿는 건가?

Being pro-business sounds good, but which business? The mighty conglomerates, the chaebol , see Mr Lee as their man. He promises to end curbs that stop them owning banks. Yet with Samsung being probed for alleged bribery and other malfeasance, is giving these behemoths freer rein the way to go? (중략)

‘친기업적’이란 것은 좋게 들린다. 하지만 어떤 기업에 친하다는 말인가? 강력한 대기업인 ‘재벌’은 이명박을 자기 사람으로 보고 있다. 이명박은 그들이 은행을 소유하는 것을 막는 금산분리 규제를 끝내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삼성이 이미 뇌물과 다른 부정으로 연루된 상황에서, 이런 거대 괴물들(재벌)이 더 설치게 하자고?

Then there is his grand canal. Having beautified a long-hidden Seoul stream as a major amenity, Mr Lee plans a $16bn nationwide canal network. Almost all experts dismiss this as a white elephant. Yet Mr Lee is sticking to his guns, while promising consultation. If he goes ahead, this threatens to be a divisive distraction from Korea’s real problems.

그리고 대운하가 있다. 서울의 감춰진 개천(청계천)을 미화한 뒤 이명박은 160억달러가 드는 전국적 규모의 대운하 계획을 세웠다.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이것을 하얀 코끼리(돈만 많이 드는 쓸데 없는 짓)라고 지적하지만 이명박은 논의할 것을 약속하면서도 이것에 계속 집착하고 있다. 그가 계속 밀고 나간다면, 대운하는 한국의 진정만 문제로부터 주의를 뺏길 수 있는 분열을 가져올 수 있다.

If, as expected, national assembly elections on April 9 give Mr Lee’s Grand National party a thumping majority, few checks and balances will be left on what looks like a chief executive’s vision of government, even a new Korea Inc.

현재 전망대로 4월 9일에 열리는 총선에서 이명박의 한나라당이 압승을 거둬 확실한 과반을 확보한다면 새로운 한국 주식회사의 CEO의 정국 구상에 대해 지적하거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수단이 거의 남지 않을 것이다.

Omnipotence also means no hiding place. Mr Lee will be vulnerable if growth does not better the 5 per cent under Mr Roh. A special counsel is probing his past financial dealings. Any dirt it uncovers could help turn a bulldozer who fails to deliver on too many bold pledges into a lame duck.

(총선의 압승으로) 전능한 신이 된다는 것은 또한 숨을 데(변명할 거리)가 없다는 것을 뜻한다. 만약 올해 성장율이 노무현 정부의 5% 보다 못하다면 이명박은 공격당할 수밖에 없다. 특검이 그의 과거(BBK)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데, 더러운 과거까지 드러난다면 너무나 많은 과대 공약을 달성하는데 실패한 불도저는 레임덕으로 전락할 것이다.

South Korea’s real problems run deeper than soundbites. They include jobless graduates – too many study the wrong subjects – and, above all, how to create a growth model to meet China’s challenge. That entails boosting services, which means more FDI. Mr Roh, to his credit, saw this. Does Mr Lee?

한국의 진짜 문제는 수사보다 훨씬 깊은 곳에 있다. 청년 실업자 문제와 무엇보다도 중국의 도전에 맞설 성장 모델을 어떻게 창조하느냐 등이다. 그것은 서비스 부문을 촉진하는 것이며, 이는 더 많은 외국인 직접 투자를 불러올 것이다. 노무현은 이것을 내다봤다. 이명박도 그런가?

For a new broom, he seems redolent of Korea’s past. While drive beats drift any day, what Seoul needs is a brain surgeon, not a bulldozer.

신임 대통령으로서 이명박은 한국의 과거를 상기시킨다.

한국에 필요한 것은 불도저가 아니라 뇌수술 의사다.

출처: http://cafe.daum.net/antimb/HXck/10831

파이넨셜 원문[영어] : 보기

clip_image044

이 기사가 인터넷에 돌면서 꼬레안들의 갖가지 반응을 보니, 우리의 남의탓 증후군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기사는 분명히 한국국민의 뇌수술을 권하고 있음에도, 마치 이명박만이 뇌수술 대상자 인것 처럼 호도하며, 책임있는 민주국민으로서 상식밖의 책임회피에 여념이 없다.

이명박은 한국을 부패공화국으로 고착시킨 한나라당 소속인데다, 선거운동 중에도 재앙투성이의 공약을 남발한 자 이다. 그럼에도 그를 선택하거나, 선택 되도록 방관한 것은 국민=우리=자기자신임에도, 이명박타박만 하고있다. 답을 줘도 취하지 못하는 등신들의 집합소 대한민국,,

후속 기사에는 Koreans name is Dennis. 라는 진단서가 작성될 것이 분명해 보인다.

지식혁명가 진중권도 프레시안에서 뇌질환국민에게 한마디 하셨다.
선진국 되고 싶으면, 제발 생각 좀 하면서 살자. 5년 동안 잊지 말아야 할 것. 2MB 정권을 뽑은 것은 1MB 국민들이다.

누워서 침뱉기.

실제로, 당신한테 물어봐도 마찬가지잖아.

이명박은 안돼? 그럼 누구 뽑을까? 라는 질문에 선뜻 답을 줄 수 있었나?

침체기에 경제 경제 노래를 부르니 그 경제라는 놈을 잘 모르는 우리들 어머님 아버님께서 뽑았지.

야 씨발 진짜 솔직히 연합야당이 꼭두각시를 좀 제대로 세우던가.

이명박은 안돼. 정동영도 안돼. 허경영도 안돼. 노회찬 당연히 안돼.

박근혜는 돈 때문에 먼저 떨어져 나갔고.

그러면서 전국민을 다 병신으로 몰아가는데 안열받겠냐고?

그리고, 파이낸셜이 정확한 말을 한건 맞는데, 그걸 추앙할 필요는 없잖아.


자칭 IT강국, 포탈1위 네이버의 표준웹 무시와 블로거 통제의혹

네이버 블로그가, 저작권보호기능(CCL), 본문 무단복사 시 저작자 자동표시 기능, 네이버콘텐츠에 글보내기 등의 유용한 기능들이 2008.2.26부로 추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작업이후 파이어폭스에서 호환성 문제가 몇몇 블로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댓글이 보이지 않는 증상이 죠. 저는리눅스를주로사용하는 사용자임에도,네이버의 비표준웹 때문에글을 올릴때 너무 많은 문제가 생겨서어쩔수없이 윈도우를 사용해야하는불평등을 감수하고 있었는데,단순열람에도 문제가 발생하니 참으로 난감하기 이를데 없네요. 파이어폭스 사용자가 볼수 없는 리눅스관련 블로거라,,-_-; 이게 무슨꼴 입니까? 리눅스와 파이어폭스 좋다고 소개한 저는 완전 바보됐네요. 방문자 볼 낯이 없습니다. 블로그 껍데기(스킨)를 바꿔봐도, 틀(레이아웃)을 바꿔봐도 안됩니다.

한가지 의심스러운 것은, 제가 리눅스와 더불어 사회평등에 관한 글들도 쓰곤 하는데, 비판강도가 센 게시물들이 네이버 검색에서 제외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 이웃 중 에도 사회비판 글을 많이 쓰는 분(ivorymind) 만 이런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점을 봐서는여론조작을목적으로 한네이버측의 고의가 아닌지 의심스럽기까지 합니다. 아~ 너무 타박마세요. 저도 등신같은 자격지심 이란 거 압니다. 하지만 정황이 그러니,, 꼭 비판강도 높은 글만 족집게 처럼 골라내 검색에서 제외시킵니다. 블로거 단속으로 여론을 조작한다는 의혹은 예전부터 말들이 있었던 걸로 압니다.

이 유가 어떻든 간에 저는 리눅스를 거부하는 사이트에서 리눅스 좋다고 지랄삽쑈를 한 등신이 돼버렸네요. 제가 이렇게 불평하는 것을 보시고, 웹표준에 크게 어긋나지 않는 티스토리나 이글루스 같은 것을 이용하면 되지 않냐? 하실지 모르지만, 제가 블로거임에도 관심이 없다보니, 블로그는 네이버나 다음 밖에 몰랐었고, 다음 보단 네이버가 파이어폭스에서 조금 더 잘 작동했었기에 이용해 왔던 겁니다. 이제와서 이 많은 이삿짐을 옮기는 것도 엄두가 안나고, 아무튼 국내포탈들의 비표준웹서비스들,, 아주 MS 후장냄새가 진동합니다.

엮인글에 보시며 제가 지난해에도 웹표준 무시행위의 시정을 건의 한바 있는데,리눅스는 OS축에도 껴주지 않는 투의 답을 받았습니다.-_-; 스스로 머슴이 되지 못해서 안달하는 노예기질에 찌들은 세퀴들 같습니다,,

내용추가: 댓글오류증상이 있는 블러그와 없는 블로그의 차이?

– 과거에 웹프로그레밍교육을 받은 바있는 본인의 추측 입니다.

  • 이번 작업으로 댓글보기를 누를때 마우스포커스가 입력창에 위치하도록 하는 스크립트가 삽입되었는데, 이 스크립트가 찌질해서댓글출력과 충돌하는거 같습니다.
  • 비 로긴 댓글을 허용치 않은 블로그에 비로긴상태로 댓글을 열면 입력창 자체가 없으므로 포커스 위치 스크립트가취소되므로 댓글오류가 없었던 것이고, 반대의 경우는 입력창이 나타나므로포커스위치지정 스크립트와 충돌하여 댓글출력이 안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고로 파이어폭스에서 댓글오류는 모두 나타난다는 결론이되겠습니다.
  • 저의 예측이긴 하지만거의 확실해 보이는이 원인을, MS영업사원과 다를것없는 네이버 코더들이 얼마나 신속히 찾아낼 수 있을지귀추가 주목 되는군요. 하하

2차 내용추가:문제되었던 상황 종료 제기된 문제 수정되었네요. 제 예상대로 입력포커스 위치스크립트로 인한 문제였는지, 스크립트 삭제로해결본듯 합니다.

예상보다 빠른 대처에 임해주신 네이버측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아울러 다소 격양된 제 태도에 미안함도 전합니다. 근데 제발 개발실에 사파리나 오페라는 몰라도, 최소한 파이어폭스는 깔아두셈,, 블로그 몇군데 만, 방문 해 보셨어도 불필요한 욕 안먹었을 거 아니요.!

그리고, 이번 추가작업으로 생각보다 많은 변화가 속속 발견되네요. [우분투 리눅스 상 에서,,]
네이버에서 밝힌 변화외에 제가 발견한 자잘한 변화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 우분투에서 그림올릴때 비정상적으로 오래걸리던 문제 없어짐, 그림올리기 틀에서 메뉴가 가리는 문제는 여전,,
  • 이미 작성되었던 글을 수정할때, 불규칙한 주기로 브링크가 삭제되던 문제가 없어진듯 함, 확신하긴 이르긴 하지만,,
  • 리눅스에서 약간의 속도향상이 있는듯,, 찌질한 비표준 코드가 약간 정리된 느낌,, 하지만 CPU 과점유 문제는 여전함,,
  • 제일 아쉬운점은 글쓰다 지맘대로 날라가 버리는 문제가 더 심해졌음,, 미리보기하면 작업하던 창 싸그리 날라감, 날라가는 빈도 거의 100% ,-_-;
  • 결론은 공지에서도 언급이 없었듯이, 표준화 노력은 전혀 없이 단순한 기능추가작업 이었다고 판단됨,, 고로, 네이버는 앞으로도 MS후장이나 열씸히 빨아드실 속셈이신 듯,,

그리고 네이버측에 통고합니다. 한번 더, 특별한 이유없이 내글을 검색에서 제외시키는행위가 발견되면 정식으로 항의 할것임,,저 생각보다 집요한 놈이니,, 빈말로 듣지 마시고요,,

추가답변을 받는데로 계속 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오늘 상담한 내용 입니다.

1차 질문제목 : 2008.02.26 점검 후 파이어폭스에서 블로그댓글을 볼수없습니다.

댓 글이 안열려요. 포탈1위 답게 세계브라우저 점유율2위인 파이어폭스에서 만이라도 설치 해서 당신들 서비스 꼬라지좀 확인합시다. 네이버가 MS영업사원이유? 왜 MS브라우저만 있는줄 아는것이요? 인터넷서비스업 하는 사람들 맞나요? 사용자의 브라우저 선택권을 좌지우지 하려맙시다. 제발좀,,, 한국 1위 포탈답게 사명감좀 갖고 일했으믄 싶으네요. —증상은 첨부한 그림파일을 확인하세요

clip_image045

1차 답변: 안녕하세요. ggutle고객님

생활의 발견 네이버 상담원 최X미 입니다.

고객님, 점검 후 블로그 덧글 확인이 원활하지 않아서 문의 주셧는지요?

네이버 서비스 이용 시 불편함을 드려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죄송합니다만, 보내주신 내용만으로는 정확한 확인이 어려워 바로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아래 사항을 첨부하여 다시 문의 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해당 포스트 url 주소 (모든 포스트 덧글이 보이지 않는지 특정 포스트인지)

문의에 대해 바로 도움 드리지 못하여 대단히 죄송하며, 더욱 명확한 확인과 해결을 위함이오니 너그러운 이해바랍니다. 네이버를 이용하시는 모든 고객님들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차 질문제목 : 2008.02.26 점검 후 파이어폭스에서 댓글을 볼수 없습니다. [2번째문의]

모든 글의 댓글이 첨부파일과 같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웃블로그도 그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네 이버 직원들 PC에는 아예 파이어폭스조차 깔리지도 않은 모양이군요. 제 블로그 방문해서 확인해 보는게 되묻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신속한 방법이 아닐까요? 고객을 귀찮게 만들어서 신고를 포기시키려 하시는 처사로 느껴짐이 유감입니다.

— 파이어폭스를 모르실까봐 설명첨언합니다.-_-; 파폭은 세계점유율 20프로가 넘는 표준브라우저입니다. 유독 아이티강국이라 자칭하는 우리나라에서만 1%될까 말까한 찬밥신세죠. 바로 네이버같이 MS영업사원노릇하는 대형 포탈들의 차별행각 때문이지요. 자칭 IT강국의 1위포탈답게 책임있는 자세로 서비스에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속인터넷 보급률만 높이면 아이티 강국인줄 아심까?? 들떨어진 IT강국 설래발이,, 정말 남사스러버서리,,

2차 답변: 안녕하세요. ggutle고객님

생활의 발견 네이버 상담원 최X미 입니다.

고객님, 점검 후 블로그 덧글 확인이 원활하지 않아서재차 문의 주셨는지요? 네이버 서비스 이용 시 불편함을 드려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먼저 고객님께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현재 보내주신 문의 내용은 보다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여 바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최대한 신속하게 확인하여 보내주신 메일주소로 결과를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께 신속한 도움을 드리지 못하여 죄송할 따름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루트루트 2008/02/26 21:46

이번에 저작권 관련해서 개편한건 좋은데 댓글이 한번에 볼 수 없더군요.
(여러번 댓글보기를 클릭해야 보입니다…)

  1. 꿈틀이 2008/02/26 21:54

제경우는 IE에선 개편전과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파이어폭스에서만 댓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루트님은 리눅스만 사용하시니 이 댓글을 보실 수 없겠군요. 근데 님 블로그는 파이어폭스로도 댓글이 잘 보입니다. 뭔가 많이 이상합니다..

  1. 루트루트 2008/02/26 22:39

파이어폭스에선 서비스 장애 신고도 못하더군요….
(피씨사양 제공이라는 기능이 파이어폭스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리눅스 사용자는 뭐 어쩌라는 건지… (다른 걸로 건의는 해봤습니다)

  1. 꿈틀이 2008/02/26 22:45

작년에 제가 그 피씨사양제공 activ-x의 사용자제와 비표준웹 개선 건의를 했다가, MS제품으로 접속하라는 답을 받았었죠..
MS본사에서 나온 영업사원이라도 이런식의 강매는 안할 겁니다. 그때 티스토리로 이사 갔어야 했는데,,

  1. 썰렁맨 2008/02/26 23:18

저도 한 번에 볼 수가 없습니다.
이젠 막가자는 거군요. 나라 밖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거꾸로만 가려고 하니 이거야 원…도대체가 IE 그 비표준브라우저에 왜이리 목숨거는지 인간들의 뇌구조가 궁금해집니다.

  1. 나무도둑 2008/02/27 01:22

역 시 컴 전문가이신 꿈틀이님. 근데 저같은 녀석은 이런 거 보면 웬지 머리가 아파서..^^ 뭐 좀 잘 꾸며볼라고 해도 도무지 맹꽁이만 돼버릴 뿐입니다. 글은 허접하지만 디자인은 괜찮게 한번 꾸며보고 싶은데…부족한 이해력 때문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1. 꼬얌 2008/02/27 09:46

저 는 매킨토시를 사용하는 유저입니다. 사파리(애플 브라우저)에서는 아예 글쓰기가 안되더군요..그나마 맥용 파이어폭스에서는 글쓰는건 되는데 그림 올리기가 안되더군요..카페 활동할 때 그림을 많이 올리는데…블로그도 마찬가지라서 그냥 티스토리를 쓰고 있습니다..그리고 EBS 강의는 아예 켜지지도 않으며..사파리도 굉장히 훌륭한 웹브라우저인데…웹표준 안지키는 (삐)같은 IE만 사용해야하고 엑티브 X에 쩔어있는 우리나라 웹을 눈물을 머금고 써야하니.. 에휴..

  1. 썰렁맨 2008/02/27 10:51

윈용 사파리에서는 잘 보이는군요

  1. 꿈틀이 2008/02/27 11:02

나무도둑//님
저는 님의 화려한 문장력이 너무 부러운데요? 간단한 예로, 책의 제본을 아무리 잘한들 내용이 부실하면 아무 소용없는것 아니겠어요. 우리나라 인터넷은 내용면에서 깊이와 다양성이 결여됐을 뿐아니라 제본도 등신같이 비표준으로 해놔서 MS사에서 만든 특수안경(IE)을 껴야만 비로소 볼수있는 아주 들떨어진 실정이죠.
특정사이즈의 신발만 생산이 가능한 등신같은 신발공장 잔뜩 지어 놓고 첨단산업강국이라 자랑질 하는 것과 다를것이 없는 형국입니다. 아이티강국을 설래발이라고 평가절하는게 괜히 딴지거는게 아니죠.
꼬얌//님
교육현장에서 부터 MS강매를 시작하니 표준웹이 존재하는 지 조차 모르고 사파리가 뭔지도 모르고, 세상에 존재하는 브라우저는 MS사의 IE뿐인줄 아는 들떨어진 it인력이 양산되는 것입니다. 정말 안타깝다 못해 분노가 치밉니다.

  1. 알쯔 2008/02/27 13:04

얼래.. 정말 파폭에서는… -0- 댓글쓰기만 보이는군요;;;

  1. 아마티 2008/02/27 14:17

현재 이슈 파악하였고, 수정 중이라고 합니다.

  1. 박현민 2008/02/27 14:51

좀 이성적을 대처하면 좋겠네요. IE가 대부분인 한국시장에서 IE를 사실상의 표준을 잡고 웹 개발하는 것은 당연한겁니다. 그리고 상담원한테 파폭이 뭔지 설명하는 건 또 뭡니까… 파폭이 좋은건 네이버의 개발자들이 더 잘 알겁니다. 한국 웹서비스가 MS에 치중되어있는 사실만 비판하면 될 것을.. 네이버에 대해 감정적인 대처가 눈쌀을 찌푸리게합니다.

  1. 박현민 2008/02/27 14:55

현 장 웹 개발자들은 오히려 파폭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각 브라우저마다 같은 태그, 같은 스크립트를 해석하는 방법이 각자 다르고, 이 같은 방법이 충돌해서 둘중 하나를 우선 택해서 서비스를 시작해야한다면 당연히 대부분의 사용자가 이용하는 IE에 맞춰가는게 맞죠.. 그리고 상담원한테 보내는 메일을 감정적으로 보내는건 종로에서 뺨맞고 명동에서 화풀이하는 격이지요. 첨부할수있는 자료를 최대한 첨부해 보내, 이러이러한 기술적 이슈가 있는것 같으니 빠른 해결을 부탁한다고 보내시는게 나을 겁니다.

  1. 꿈틀이 2008/02/27 15:17

불함리한 것이 보편적으로 행해진다 해서,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이성적이라고 주장하시는건 님의 견해이고,,
부당한것을 부당하다고 말하고 개선을 도모하는 것이 이성적이라 생각하는 저의 견해 입니다.
누구의 견해가 바람직한지? 머리를 비우시고, 제3자의 입장으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웹표준에 대한 요구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오픈웹에선 하다하다 안되서 결국 소송을 진행중이기도 하죠. 저도 참여중입니다. 이렇듯 좋은 말도 한두번인겁니다. 수천번 얘기해도 통하지 않는 개으른 무리에겐 험한말이 나올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비유가 적절할진 모르겠습니다 만, 절도 초범에겐 관대한 선처로 반성의 기회를 줄수도 있겠지만, 상습절도범에겐 가중처벌로 제범을 방지함이 당연한 것입니다.
근데 우리사회는 이 가중처벌을 권력이나 재력, 사회악습에 따라 거꾸로 적용하기 때문에 세계인의 어글리꼬레안 비아냥을 십수년째 듣고 있는 것이죠.
같은 관점에서, 대한민국의 오염원인 삼성의 불법 규모가 커질수록 약간의 관대만 적용해도, 그들이 취하는 이득은 실로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러한 잘못된 사법적 용서?를 국민의 무저항과 오히려 삼성소비선호로써 동의하고 조장하고 있습니다.
어느것이 이성적인 것인지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꿈틀이 2008/02/27 15:18

그리고
프로그래밍에따라 각브라우저마다 다른 반응을 보인다면 웹표준위원회(W3C)가 규정하는 가장 보편타당한 방식을 사용해야 이성적인 선택인것이죠..
지금 당장 IE많이 사용한다고 비표준임에도 그걸 따르는 것은 어글리꼬레안방식일 뿐입니다. 세계어느 나라에 이런 등신같은 인터넷 환경이 있는지 찾아보시죠,,
님께서 기아차를 타고 관공서를 방문했는데, 현대차 아니라고 출입을 막는다면 현대차 버리고 기아차 타고 가겠습니까? 이렇게 하실 생각이 없으시면 리눅스 사용자에게 얼토당토 않은 것을 이성적이네 어쩌네 하시면서 선택의 자유를 제한하려하지 마십시오..

  1. Malick 2008/02/27 16:04

현민님 의견엔 도무지 공감이 가질 않는군요. 오늘 갑자기 네이버 댓글보기가 안되서 검색을 해봤더니 이런 문제가 있었군요… IE탭이 있긴 하지만 로그인을 다시 하기도 귀찮은데 -_-

  1. iampjw 2008/02/27 16:12

저두 지금 접속해 보니 여러번 클릭 네이버 정책이 정말 황당;;;

  1. 썰렁맨 2008/02/28 15:09

이게 바로 어글리꼬레아 인트라넷의 현주소죠. 국제 왕따…대란나서 확 다 엎어지길 기대하는 게 빠를 듯.

  1. 꿈틀이 2008/02/28 18:09

썰렁//님
어글리꼬레안들은 대란아니라 대란 할애비가 오셔도 복지부동할 인간들입니다.
십수년째 주기적으로 대한민국을 더럽히는 어글리삼송을 그렇게 욕을 쳐 하면서도, 삼송대리점 달려가는 등신들이 우리국민아녔나요? 학습효과란게 없어요..
어글리꼬레안들은 아마도 뇌가 휘발성 메모리라 자고 인나면 싸그리 잊어버리는거 같습니다.
그러니 2MBit가 저 등신같은 공약을 떠벌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으로 모신거 아니겠어요? 정말 국민들의 등신짓거리 목도하는것도 이제 질립니다..

  1. 핸국 2008/02/28 21:22

할튼 꿈틀님 입담은 알아주야함니다ㅋㅋㅋ

무식하면 용감하다.

근데 그 무식함을 단 한번이라도 지적당하면 개거품물고 달려든다.

니가 욕하는 병신국민들하고 다른게 뭔지?


디워 – 평론가치 ZERO

onload=”setTimeout(“resizeImage(2517803)”,200)” onclick=”popview(this)” v:shapes=”userImg2517803″>

평할 건덕지가 전혀 없다. 안습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거 조차 무의미하게 느껴질 정도다.
하도 말이 많은 영화라 보려는 사람이 많을 거 같아 정보공유차원에서 쓰는 글이다.
소중한 시간낭비 말고 다른영화 보길 권한다.

한국에 유일한 비평가인 진중권교수가 100분토론에 나와

평론할 가치가 없다.

라고 짧게 말씀하신 이유를 알겠다.

이 영화로 인해 황우석때의 무뇌한 군중심리의 악몽만 반복했다. 우리국민의 가장 큰 패착이 학습효과가 없는 휘발성 뇌를 가졌다는 것이다. 반복된 쓰레기현상이 연속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꼬라지다.

그나마 이 영화에서 건질만한 건, 속빈강정을 그럴싸하게 포장한홍보포스터 한장이 유일할 듯 하다.

내실은 안중에도 없이 겉모습 치장에만 열올리는 꼬레안들의 된장스런 껍데기근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값비싼 쓰레기급영화다.

-끝-

  1. 썰렁맨 2008/03/01 04:36

전 극장가서 봤지만 그렇게 나쁜 인상은 아니었는데요. 적어도 용가리 때보다는 나아졌고 무슨 일을 하든 처음에는 다 삽질(?)을 하고 냉담한 평가를 받더라도 그런 경험도 밑거름이 되어 발전하죠. 이놈의 대한민국은 그렇지 않은 부분도 숱해서 문제이지만…
당시 인터넷 게시판을 잘 보지 않아서 사람들이 무조건적인 옹호를 보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물론 분명히 허점도 보였습니다.) 전 단점은 인정하되 앞으로의 가능성도 보여준 것으로 디워를 기억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말이죠.

  1. 꿈틀이 2008/03/02 00:51

썰렁님 같은 마음아닌 사람이 어디 있었겠습니까,, 애정이 있기에 잘못도 지적하는 것 아니겠어요?.. 초기에 그 애정의 비평들을 집단폭력으로 짓밟으려 했기에 꼭지돈 사람도 나오고 했던것이었죠..
제가 봤을 때 디워는 영화평이 없었습니다.
단지 디워의 쓰레기 마켓팅으로 다시한번 증명된 망국적 군중심리를 성토할 뿐이었죠. 영화한 두번 잘못 찍었다고 누가 함부로 돌을 던지겠습니까?
한국인의 병적인 내셔널리즘과 쓰레기 군중심리를 교묘히 이용한 심형래식 마켓팅에 놀아나, 군중심리에 속절없이 휘말리며 폭력까지 일삼은 디워추종자들은 비웃음의 대상으로 아주 적합했었죠..

  1. 윤 2008/04/29 09:49

저도 님이 말씀하시는 꼬레안 중의 하나입니다만
잘못을 하는 사람들에게만 비판을 해서 그들을 조금이나마 바꿔서 선량한 사람들이 받는 피해를 줄여야지
싸잡아서 꼬레안이라고 욕하는 것은 이러한 여러 글들의 취지를 오히려 낮추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전 그러실 의도가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한사람으로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이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지만
모두가 알다시피 분명히 곳곳에 숨어계신 자랑스러운 한국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이세상을 이렇게 만들지 않게 되기 위해 평생을 살아왔는데도 말이죠.
이곳에서 글들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만
많이 아쉬운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거참.. 똑같은 말을 했는데 어째서 반응이 그렇게도 다른지..

이따위로 블로그질 할거면 차라리 싸이를 하던가.


나는 한국의 아름다운 왕따이고 싶다

지은이 : 김성주
핵심구절 : 한 사람의 혁명이 전체의 혁명이다
사회 시류가 가장 민감히 반영되는 기업활동을 통해 비합리적이고 썩어 문드러진 어글리꼬레안의 현실을 비교적 상세히 조명하고 있다. 기업인 김성주는 한국이란, 썩은 걸래 보다 더 역한 악취가 진동하는 도덕불감말기사회에서 기업활동을 함에있어 대략 3가지 차별적 요소를 지닌 사람이었다.

1. 여성
2. 로비, 접대등이 관행처럼 고착된 어글리꼬레안 특유의 사회적 불합리에 타협하지 않음.
3. 재력있는 아버지를 뒀음에도 타협만 한다면 가능했을 지름길에 타협하지 않음.

선진국생활을 통해 함리적 교육을 받고, 교육이 실제생활에도 적용되는 지극히 당연한 가치관을 정립한 채,그녀의 모국인 한국에서 기업활동을 결심한다. 그러나 교육받은대로 살다간 미친 뇌질환자 취급받고, 양심이 짓밟히고 비양심이 당연한 사회현상으로 고착된 어글리꼬레아에서 모진 좌절을 맛본다. 그녀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비합리적인 모국의 꼬라지에 절망에 가까운 좌절을 느끼지만, 입을 악다물고 자신이 배운대로 양심적이고 합리적인 방법만으로 성공 하겠다고 가일층 전투력을 불태운다.
하지만 온갖 양아치적 작태로 똘똘뭉친 어글리꼬레안의 사회시스템은, 양심과 함리적 판단보단 로비와 비함리가 판친다고 지적하는 그녀를 미친년, 잘난채 하는년 취급하며 급기야 <왕따>로 몰아간다. 하지만, 짓밟일 수록그녀의 정당한 외침은 더 확고해 지기만 했다.

굽히지 않는 진실은 아무리 천박한 거짓 사회에서도 빛나는 것일까? 함리적 사고와 양심을 저버리지 않는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모진 풍파를 격던 그녀는, 결국 의류업계의 거목으로 자리잡는데 성공한다. 어글리꼬레안의 비상식을 굴복시키는 과정의 자세한 묘사가 아쉽긴 하지만, 그녀의 승리에 강한 대리만족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그녀는 불합리에 저항없이 타협해온 우리에게 <나는 한국의 아름다운 왕따이고 싶다> 라고 외치고 있다. 갈수록 쓰레기스러워 지는 사회현상을 두고도, 내 가족끼리만 이라도 단란하게 살고 싶다는 허황된 꿈을 꾸며 오늘도 비굴하게 타협하고 침묵하는 도덕불감증 말기 뇌질환자 꼬레안들이여! 양심앞에 왕따됨을 두려워 하지 말지어다.

나는 노력없이 성취하려 하는 알량한 양심따위는 없다.

자기합리화를 기반으로 양심선언을 한다면 그것만큼 양심없는 짓이 있을까?


가식덩이 인생들아, 솔직하게 남김없이 씨부려라,,

clip_image048


지도 밖으로의 행군 7번곡
대중예술 행위에는 언제나, 그 시대에 맞는 현실상이 녹아 있었다. 과거에는 아침이슬, 물좀주소, 고래사냥등이 그러했다..
그러면,,, 오늘날에는 어떤곡이 있나?
아직 까지는 좀 약해 보이지만, ‘지도 밖으로의 행군’으로 MC Sniper가 대중음악사에 남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 음반에는 ‘지도 밖으로의 행군’외에도, 자신의 비행?을 변호 하면서 신랄한 사회비판까지 담은 ‘안양 1번가’ 로도 가능성을 보였다. 가식적이고 자유롭지 못한 <나>를 위선으로 포장하느라 마음속으로만 담아두었던 저열한 욕지거리들을 <나를 대신해서, 시원하게 씨부려주는>듯, 자유인이 된듯한 통쾌함을 느끼게 된다. 내게 음악적 요소로만 평가하라고 요청한다면 단연 이곡을 선택할 것이다.
요즘 신세대들은, 더러븐 각종 사회문제에서 <‘나’를 때어놓고 ‘남’의 일>로 치부하는 개인화풍조가 만연했다. 사회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역할이 무언지? 자신의 행동이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전혀 고민하지 않는다. 오직 개인의 안위와 향락, 물적취함, 소비에만 관심이 있는 듯 보인다. 아예 사회와 나를 분리된 개념을 가지고 있는 꼬라지니, 지극히 당연한 현상일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무개념한 대중들의 민주주의 몰인식은 지식인들의 강의나 비평으로선 결코 개선될 수 없다. 그들은 이 시대가 낳은 쓰레기 지식인 나부랭이들의 고리타분한 언어적 유희에 지나지 않는 지껄임을 일부러 찾아보지 않을 뿐더러, 억지로 주입 한다해도, 자신과 상관도 없을 뿐더러, 현실과도 동떨어진 <개소리로 인식하는 벽>을 쌓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바른소리’보다 ‘개소리’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이렇듯 지식인이 더 이상 사회를 대변하는 역할을 못 하고 있다보니,, 선진국들의 경우, 그 역할을 대중스타들이 대신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일회용화 돼버린 싸구려의식이 만연한 현대사회에선 고리타분해 보이는 지식인보다, 친숙한 대중예술인에게 더 많은 호감을 가지기 때문에 발언의 호소력이 배가 되는 것이다.
연 애인들은 분수의 넘치는 혜택을 입은만큼 사회를 위해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그 기여란 다른게 아니다. 대중에게 근거없는 호소력을 지니게 되었으므로, 그 날로먹은 호소력을 이용해, 사회부조리를 까발리고 민주국민의 책임의식을 일깨우는 사회적 역할이 절실한 것이다, 그 역할을 수행함에 있어, 쉽고 단순한 대중의 언어로 해야한다. 과거의 독재정부가 그토록 억압했던 ‘아침이슬’같은 은유시 형식은 지금에 와선 쓸모없는 패기물적 언어가 되어버렸다. 속뜻을 이해하지 못해, 지식인의 해석을 동반해야하는 아침이슬 방식은 더이상 설득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되었다..
MC Sniper와 같이 직설적이고, 필요에 따라서 상스런 말들도 섞으며, 대중과 같은 언어로, 쉽게. 맘껏. 내키는대로. 거침없이 씨부려야 한다. 무식한 대중에게 전하려면 그들의 일회용 쓰레기 언어로 하라는 말이다. 항상 의지할것을 찾아나서는 나약한 대중들은 의지할 대상인, 우상이 사라진 사태의 타계를 위해 사이비종교에 빠지거나연애인을 우상화 하기에 이르렀다. 연애인이 원했 건 원하지않았 건, 사회구성원들로 부터 ‘우상’이란 ‘혜택’을얻은 만큼, 사회적 책임감을 가질 도의적 책임이 생겨버린 것이다
하지만, 이런 책임을 이행하는 연애인을 본적이 없다. 어린 엠시스나이퍼의 당찬시도 처럼, 좀 도전이라도 해 보면 안되겠니?,, 근데 웃긴게,, 우상으로서의 혜택을 보답하긴 커녕, 오히려 권력의 시녀역을 자처하며 권력에 줄대기 바쁜 개섹휘들은 몇몇 보이더군…
언제부터인가, 1회적/획일적 돈벌이 만이 목적이 돼버려, 자신의 철학을 담지 못하는 대중음악을 애써 외면해 왔는데, 어느날 갑자기 MC Sniper가 나의 시선을 끌었다. 그들의 음악엔, 주목할 만한 충분한 요소가 있기때문이다.
이들이 조만간 ‘아침이슬’의 대를 이을 시대의 목소리를 들려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솔직하게 씨부리면 욕먹는데 뭐하러?


술자리 1회용 배설은 그만두고, 할말이 있거든 블로그를 하라,,

요즘 술자리에서 오가는 대화들에서 답답함을 느낀다. 왜 우리내 인생살이는, 나라 경제력이 올라갈수록 황폐해 져만 가는지, 근본 원인에 접근하는 심도있는 대화가 되질 않기 때문이다. 불평불만은 많은데 그 원인을 캐고 수정하려는 노력은 뒷전인 채, 스스로를 힘없는 민초로 비하하며, 민주국민의 소중한 주권과 행동권을 제한하려 든다.

그저 욕지거리나 싸지르며, 하루살이 인생처럼 1회적 배설만을 일삼는다. 찬란한 아침햇살을 맞으며 눈을 떠 봤자, 지난밤 대안없는 한탄 만 한, 자신의 초라한 현실만 반복된다. 내가 인간관계가 좁아서, 이런 아둔한 인생들만 보이는 것일까? 과연 그럴까? 현재 자영업을 하기에 친구들 외에 특정한 계층과의 접촉이 전부이지만, 과거 사원이 600명이 넘는 직장을 다니면서 비교적 여러종류의 인간들을 경험해본 바론, 건설적 대화가 가능한 사람은 단, 1~2명에 불과했다.

그 희박한 비율의 사람과 우연히 만나 깊은 사이가 될 확률은 그렇게 높지 않아보인다. 더구나 요즘같이 낯선 자 에게 마음을 쉽게 열지 않는 삭막한 사회에서, 대화가 통하는 친구를 찾기란 너무도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다. 친구끼리도 할 말 못할 말가리게 되는 불신의 사회, 좀 진보적 발언을 하면 까칠한 놈으로 왕따 당할 걱정까지 해야 하는, 가치관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공산주의자와 다름없는 등신들 천지다,, 정보를 정보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신의 고착된 관념을 놓으려 하지 않는 저능아들만 판친다.

이런 답답한 세상에서 거리낌없이 자신의 말을 내뱃고, 공감/비공감의 다양한 교류를 할 수 있는 곳은 현재로선 블로그가 유일한듯 하다. 공개된 토론장도 많지만, 대부분의 게시판이 같잖지도 않은 수구꼴통적 규범을 정해놓고, 솔직한 대화를 제한하려 든다.. 그런 등신같은 토론은 술자리의 한탄질 만으로 충분하지 않은가 말이다,,

이제 인터넷시대를 맞았으니, -좃선일보- 펼쳐놓고 현실왜곡 자위질이나 일삼지 말고,, 술자리서 무의미한 신세한탄도 그만두고,, 블로그를 열어 나의 주장을 하고, 반론도 듣고, 나 보다 진보된 의견도 경청하면서, 세상을 보는 지혜를 넓혀 사회현안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적극적인 민주국민이 되어보자,,

근데 말이지,, 자기 블로그에 방문자 좀 늘어나면, 여기저기 광고를 떡칠하는 등신들이 득세하는데 그러지 않았음 좋겠다.. 그리 안해도 우리는 광고공해에 산다.. 어글리삼송이 경향/한계례등을 광고를 미끼로 제어하려 하는 꼴사나운 모습도 보이고,, <고맙습니다>라는 꼴같잖은 광고로 국민을 우롱하는 꼴도 보이고,,

어글리SK는 그간의 악행을 행동으로 개선하기보단, 이미지메이킹으로 대충 때우려 <껌값 정도의 기부금> 들이대는 꼴같잖은 짓거리를 광고로 찍어 국민의 비위를 상하게 하고있고,,. 어글리 KT는 , 구석기적 논리를 들이대며, 종량제를 부르짓는 미개인 주제에 대한민국을 네트워크유토피아로 이끌겠다며 꼴사나운 짓거리를 연출하고 있다구,,

그야 말로 눈만 뜨면 양아치 기업들의쓰레기 광고홍수에 눈과 귀가 썩어들고 있단 말이지,,

그 래도 어글리삼성은 은혜는 아는가 보다,, 국민의 눈과 귀인 언론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면죄부..탈.불법,로비 온갖 양아치짓을 하고도 처벌받지 않으니,, 등신국민은 좃선일보 1등 언론으로 키워주고, 삼성최고 연발하며, 주주장창 팔아주어 대한민국 주식싯가총액 1/4의 거대기업으로 키워주는,, 극심한 뇌질환을 앓고있는 복지부동 국민덕에 호의호식 하니 고맙지 않고 배기겠냐구??

블 로그의 광고는 앞에 나열한것 보다 더 꼴사나운 면이 많다,, 블로그는 더이상 개인 사생활이나 끄적거리는 한정된 역활만 하는 곳이 아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사회현안을 비판하고, 대안도 내놓는등 거의 제2의 언론이 되어 버렸다. 인터넷 매체중 나름 연린토론공간을 많이 마련 해 주던 DAUM.net은 언론사뉴스 글타래에 아예 <블로거뉴스>를 마련하여 블로거의 언론화를 선도하고 있기도 하다. 근데 이런 좋은 초석이 마련되어 가는 마당에, 새로운 언론으로서의 순기능에 기여하겠다는 생각보단, 어떻게 하면 자신의 블로그를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시켜 <광고 수입을 얻을 수 있을까?>하는 돈공화국국민다운 조잡스런 궁리만 하고있다.

자극적이고 일회용적인 어글리꼬레안들의 성향을 충족하여 많은 관심을 받아, 광고료를 입금받길 고대하며 찌라시 못지않은 쓰레기 글들을 부지런히 싸갈긴다.. 이런 상황에서 진정 자신이 하고 싶은 말, 나누고 싶은 얘기들을 있는 그대로 펼쳐놓을 수 있을까?

ugly 블로거들아!! 니들 눈에는 <구.시사인/경향/한겨례/프레이시안>등의 언론을 광고로 다스리려 갖은 지랄을 다 떠는 어글리 삼성의 치졸한 행각이 보이지 않는단 말이냐?? 눈뜬 봉사냐고??

어 글리 삼성에 압박 받는 저 언론사들은 그나마 세력이란게 있어서 <구.시사인>이 그랬던 것처럼 마음만 굳게 먹으면 약간의 대응은 가능하다. 하지만 나홀로 블로거인 니들도 그럴 수 있을까? 니들끼리 뭉치면 된다고?? 지랄육갑을 떨어라,,

우 리나라 등신 국민들은 하나같이 권력과 돈의 논리에 자기 자신을 몽둥이 찜질대상으로 내던지는 <매맞는 아내 같은 변태>들만 판을 친다. 등신짓도 정도껏 하자,,민주국민이랍시고, 꼬라지가 이러하니, 나라도 이 꼴인 것이야ㅉㅉ,

clip_image049

이 뭐병s,, 어디가 본문이고 어디가 광고인 거냐??,, 등신짓도 정도껏하자;;

clip_image051

최소한의 소양만 지킨다면, 블로그질로 용돈 좀 버는 거, 비난까지 하고잡픈 생각은 없다. 최소한 블로그 카테고리와 니가 싸질러논 본문이 어디 붙어있는지 만큼은 파악이 되게 좀 해놓고, 쳐 벌어먹던 지랄을 싸던 하잔 말이다,,

아 답답하다.. 정말 답답하다..

일방통행은 이렇게 답답한거구나.

술자리에서는 그나마 반론 펼치고 주먹질이라도 하지.


침묵하니만 못한 말을 했다.

실수를 했다.
사회현상을 보는 나의 시각은 변함이 없지만, 경망스럽게도 할머니폭행건을 가져다 붙인건 논리비약이 너무 심했음을 자인한다. 요즘 나라 꼴이 말이아니다 보니 내가 미쳐 있었던듯 싶다. 음, 이것도 일종의 남탓 환경탓 이겠지,, 아무튼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은 심정이다.
너 나 할것없이 볼썽사납게 몰려다니는 사안에 나까지 합세해 억지로 같다 붙인 행위는 아둔하고 엮겨운 행위임이 분명하다. 영화 디워의 허술한 서술구조를 비웃던 내가 그보다 더 유치한 억지 짜깁기를 한 꼴이다,, 글을 삭제해 버리고 싶은 맘은 굴뚝이지만, 한번 뱉은말 지워버린다고 주워 담아지는것도 아니고, 이미 여러명의 이웃들이 봐버린것 같다.
우리는 잘못된 역사를 부인하려는 버릇이 있다. 과오는 덮어버리고 성과만 부각하자는 잣대를 아무곳에나 들이대며, 우리 역사의 가장 커다란 상처인 친일파 문제 조차, 청산은 고사하고 제대로된 조명조차 거부당해 왔다. 급기야 일제 침략행위에 대한 책임도 묻지 않겠다고 말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앉히기에 이르고 보니, 청산할 것을 제때 청산하지 못한 우리의 자업자득 아니겠는가.
나는 내 과오를 없던일로 덮지는 않을 것이다. 그대로 흔적을 남기고 부끄러운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위해 기억할 것이다. 하지만 내가 봐도 많이 창피하니 조금이라도 가려지게 병풍처리 해 놔야 겠다. 쓰고 보니, 거창해 보이는 거이 더 창피하게 한다. 말이 왜 이렇게 장황해 지는지 모르겠다-_-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블로거 주제에 오바하지 말라고 핀잔하지 않았음 싶다. 나름 자기반성을 하고 있는 것이니,,
아울러 나의 유치한 논리비약을 목도한 분들께 심심한 사과을 드리고 싶다.

  1. nato74 2008/05/19 18:41

죄송합니다.
말씀하시는 의미를 이해하기 조금 힘이드는군요.
큰 악은 악이지만 작은 악은 악이 아니라는 말씀이신가요?
큰 악을 대하는 태도가 부적절 하다는 말씀역시 찍소리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큰소리를 지르고 있어도 귀를 막고 있는 X들의 문제가 아닌가요?
예전처럼 보도블럭 뜯어서 던지고 화염병 던져대야 저항은 아니지 않나요?
물론 저도 폭행을 당하는 장면을 찍는 것에 집중하던 그 사람도 잘못하였다는 것은 동감합니다.

그 청년을 두둔하는 말은 아님은 아실거라 믿고요.
우리사회는 그 폭행청년을 나무라기에 앞서, 나무랄수 있는 기본소양마저 갖추지 못했고, 기본소양을 갖추려는 노력도 전무하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2명박 정부는 분명 선택되어지기 전에도 수많은 힌트를 줬음에도 우리사회는 그 흰트들을 모른체 했고 무시했습니다., 결국 48% 에 의해 선택되어지도록 방치했죠. 왜 매를 들려주고선 때리냐고 따지냐 말이죠,

  1. 김기자 2008/05/19 19:09

그 청년을 두둔하는 말은 아니라고 믿고 싶고요.
이런 비교로 비겁한 사람들이라고 말하는 자신의 용기(?)를 과시하고 싶으신 것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비교하신 것 조금만 검색해 보면 블로거들이 입에 어떤 색깔의 거품을 물고 나무랐는지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사춘기의 시절을 보내고 있다면 지금 제 글이 크게 혼란이 될 수 있겠으나 그게 아니라면 더 넓은 안목과 생각을 갖추라고 감히 충고하고 싶네요.

  1. Amadeus 2008/05/20 01:26

그 동영상 서울시가 고용한 용역이 노점상 정리하는 장면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적준인가요? 아, 거긴 철거민 때려잡기 전문인가…ㅅㄷ

  1. 나무도둑 2008/05/21 09:32

꿈 틀이님의 생각은 전혀 논리적인 비약이 아닙니다. 한국 사회의 병폐에 대한 맥을 아주 제대로 짚으신 건데, 왜 본인 스스로 실수를 했다고 외치시는 거죠? 꿈틀이님 실수한 것 없습니다. 꿈틀이님이 문제의 청년 자체를 두둔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강자 및 다수에게는 침묵하면서 약자 혹은 소수, 그리고 개인에게는 망설임없이 집단린치를 가하는 한국의 대중들…그야말로 비겁함의 화신입니다.
용역소 직원껀…사실 참 웃기지 않습니까? 누가 보면 이런 일 대한민국에서 처음 일어난 건줄 알겠네요. 왜이렇게 다들 깨끗한척 호들갑을 떠는 거죠? 아무도 호들갑 떨 자격 없습니다. 저렇게 매일 당하고만 사는 대한민국의 약자들이 우리 눈 안보이는 곳에 얼마나 많은데…
꿈틀이님이 처음 가졌던 생각, 저는 전혀 잘못된 바가 없다고 확신합니다. 용역소 청년 껀은 별개의 문제고…논의의 핵심은 한국 네티즌들의 비겁하기 짝이 없는 그 근성 아니겠습니까?
개인적인 책임은 손톱만큼도 지지 않으면서 쪽수 만들어지면 몰려다니면서 다구리나 놓고…나쁜 일 저질러서 책임소재 물을 때 오면 언제그랬냐는 듯 다시 쫙~ 흩어지고. 개자식들…
꿈틀이님, 댓글러들의 최루탄에 절대 현혹되지 마십시오. 꿈틀이님의 뇌는 지극히 정상, 신선미 초 A급의 뇌입니다.

나무도둑님 말씀듣고 보니, 용역청년 문제와 저의 논점이 별개라는 사실을 글쓴 저자신 조차 간과하고 있었네요. 좀더 깊이 생각해 보지 않고 욱하는 마음에 너무 급하게 씨부린게 원인 이었던거 같습니다.
김밥할머니 얘기가 논점이 아니었음에도, 온갖 똥파리들이 다 달려드는 사안에 저까지 합세했다는 창피함에 함몰되어, 내가 애초에 무슨 말을 하고자 했는지를 너무도 쉽게 잊어버린 저의 빈약한 가치관의 깊이를 탓할 수 밖에 없군요.
나무도둑님의 말씀 덕분에 한계단 더 올라설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드는것을 보니, 그나마 가치있는 혼란을 겪었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어쨋든 정말 정신 바짝차리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금하게 됩니다.

  1. 나무도둑 2008/05/21 09:52

똥파리 한마리 더 있었네요. 김기자라고.

 

내가 이글을 포스팅하게 만든 글이다.

블로그 주인에 대한 인식이 바뀌려다 만 순간이다.

 

자기합리화에 맛들인 인간들.

아무런 생산성도 기대할 수 없다.

 

뭐, 잘못한것도 없고, 사과한다고 받아주지도 않을 썩은걸레 꼬라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인간들임을 확인했으니 더이상 신경쓰는것 자체가 무의미하다.

어제까진 그래도 바른말도 좀 하고 해서 봤는데, 더이상 볼 필요도 없다.

그래도 이런 사람도 있구나 라는것 이외에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니들이 고맙다.

니들은 잘못한거 없다. 그냥 입에 썩은걸레 물고 니들 공간에 키보드나 두들겼을 뿐.

단지 너희들의 스페이스는 오픈스페이스가 아니라는 것 뿐.

폐쇄된 공간에서 혁명이 일어나리라 생각하진 않는다. 그냥 니들끼리 술자리 일회용 배설이나 하면 되겠다.

내가 씹은것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면 씹은 내 잘못으로 돌리면 된다. 수준낮은 언어유희를 즐긴 내 잘못.

원래 난 악플러고, 뻘플러니까.

 

뭐, 개인 상대로 열내봤자 나만 손해지.

Battle에 게시됨. Leave a Comment »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