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DC, 2012년 국내 라우터/스위치 시장 6,983억원 전망

Source : http://www.kmobile.co.kr/k_mnews/news/news_view.asp?tableid=solution&idx=168747

 

한국IDC(대표: 연규황, http://www.idckorea.com)는 최근 발간한 ‘국내 라우터/스위치 시장 전망보고서’를 통해, 국내 라우터/스위치 시장이 2006년 약 6,228억원에서 2007년에 8.1% 성장하여 약 6,732억원을 기록하였으며 2008년에는 약 6,796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또한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0.7%로 성장하여 2012년에는 약 6,983억원 시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IDC의 김영욱 연구원은 “국내 라우터/스위치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러 앞으로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이로 인해 경쟁사들 간의 윈백(Win-Back) 전략이 성행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라우터 시장의 경우 메트로 이더넷 및 라우터형 스위치로 대체되는 추세였지만 2007년에는 통신 사업자들의 각종 신규 서비스 및 기존 서비스 확장을 위한 인프라 투자가 이어지며 2006년 대비 50% 성장한 1,937억원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라우터 시장은 메트로 이더넷, 라우터형 스위치 등의 라우터 대체 솔루션으로 인해 감소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스위치 시장은 2007년에 2006년 대비 2.9% 하락한 4,796억원을 기록하였으나 향후 기존의 주요 수요처인 금융 및 공공 시장이 주가되어 소폭의 상승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애플리케이션의 수적/양적 증가로 고대역폭을 요구하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기존 10/100Mbps 위주의 네트워크에서 기가비트나 10기가비트 네트워크로의 전환이 점진적으로 이루어 질 것으로 분석되기 때문이다.

라우터는 기존 순수 라우팅 기능 외 보안, 무선, 음성 솔루션을 통합하는 All-In-One 형태로 진화하고 L2/3 스위치는 시장의 요구에 맞게 고성능화가 가속화될 것이며 L4~7 스위치는 라우터와 같이 가속기, QoS, 보안과 같은 기능이 추가되는 경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ipv6가 wireless 시장부터 본격적으로 개방되면 기존 router도 슬슬 바꿔야 하고..

기가급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니..

국제간 통신망이 문제일듯 하지만.. 뭐..

일본의 경우처럼 국내망 HD 스트리밍 서비스라던가 그런것도 활성화될 수 있지 않을까..?

스트리밍의 확산은 Multi-Cast 기술의 최적화가 관건인듯 하다.

DSL 라인 하나로 모든게 다 되는 세상이 다가오고 있다.
(물론 지금 현재도 마음만 먹으면 그리할 수 있지만)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