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해! JASRAC 전설!

 

굉장해! JASRAC 전설!

1939년 11월 18일 설립, 전국 주요도시에 22개 지부를 갖추고 있다.

음악 저작권 권리 옹호, 저작물의 원활한 이용 촉진, 음악문화의 보급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

사단법인 일본 음악 저작권 협회(JASRAC) – Japanese Society for Rights of Authors, Composers and Publishers

굉장해! JASRAC 전설!

일본 한달 75시간씩 음원 사용료는 달마다 68,000엔

미국 한달 80시간씩 음원 사용료는 1년에 12,000엔

일본만 비싸!

조그만 스낵바를 경영하는 아저씨는 가게에서 비틀즈 노래를 연주하고 있었다. 체포!

유치원 크리스마스 연주회에 JASRAC으로부터 음원 사용료 청구!

장애인 복지 목적 찻집에서 열린 자원봉사 콘서트에 음원 사용료 청구! 압력!

작자 불명의 한신 타이거즈(야구팀)의 응원가는 멋대로 JASRAC 관리곡이 되어 있었다.

오켄이 자신의 엣세이에 직접 작사한 가사를 인용했는데, 지적 재산권이 JASRAC에 있다며 사용료 청구!

내가 지은 노래인데? <이른바 오켄 사건>

JASRAC 정회원 미츠코씨로부터의 의견 : 돈을 모으는게 아니라 일반인한테 징수하는 것은 음악을 즐기지마, 퍼뜨리지마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닐까요? 저작자가 괜찮다고 하면 문제 없는거 아닌가?

악곡 이용자로부터 돈을 징수 → 그 돈은 저작자에게 가지 않습니다 → 돈은 어디로 가는가? → 가는곳은 ‘수수께끼’라는게 현실

작자 : 그래도 JASRAC은 저작권을 지켜주는 거잖아?

지켜주지 않아요.

저작자와 이용자 사이에 문제가 생겨도 JASRAC에서는 도와주지 않아요.

JASRAC은 저작권 보호단체가 아닙니다.

JASRAC은 어디까지나 ‘요금징수단체’에 불과합니다.

저작권은 누구의 것?

음악 저작권의 독점 관리를 고쳐라. by 사카모토 류이치

사전조사없이 ‘돈내!’라고 압력을 걸어오는 일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경험담)

그것이 JASRAC 퀄리티!

 

 

유튜브의 날짜를 보니 작년(07) 2월이네요..

음원의 경우 저작권법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이 모색되어야겠는데..

물론 UCC도 그렇고 말이지요..

한국은 솔직히 얘기해서 편집 등의 활동은 활발합니다만, 창작에 있어서는 좀 회의적이라 생각해서..

어째서인지 별로 걱정없습니다.. -_-;

무슨 아이돌가수 좋아하시는 여중생의 부모님만 불쌍할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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