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온라인 개발환경 지원

구글이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사업을 한층 강화했다.
구글은 7일(현지시간) 여러 온라인 기능을 조합한 ‘App 엔진’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최초 등록 1만명까지 무료 제공된다.

구글 피터 쿠먼 개발자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여러 서버와 스토리지로 구성돼 있다.
개발자들의 온라인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서이다.

예를 들어 개발자들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가 본래 계획보다 크게 구성돼도 계획을 새로 짤 필요 없이 App 엔진을 이용하면 된다.

쿠먼은 “트래픽 부하로 인해 시스템을 몇 개월 간격으로 재설계하는 일은 이제 필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필자는 구글의 이런 움직임이 아마존과 세일즈포스 등에게 압력이 될 것으로 본다.
하지만 구글의 야심은 이 정도가 아니다.
구글은 웹 하드 ‘빅테이블(BigTable)’과 대 용량 스토리지 ‘쏘우잴(Sawzall)’까지 동원해 현재 수준보다 훨씬 높은 데이터 마이닝을 실현하려 한다.
이렇게 되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5년분 크레이트 카드 트랜잭션도 해석할 수 있다는게 구글 설명이다.

이 App 엔진은 ‘Python’으로 작성됐지만 구글은 다른 여러 언어도 지원할 것을 검토 중이다.
개발자는 자신의 PC 소프트웨어를 App 엔진에 업로드 할 수 있다.

App 엔진 서비스 초기에는 스토리지 용량은 500메가, 데이터 전송 용량 10기가, 프로세서 사이클 2억회 정도가 제공된다.
이는 월 500만 페이지뷰의 사이트를 가동할 수 있을 정도로 구글은 분석한다.

프리뷰 기간이 끝나면 곧바로 종량제 유료화가 실시된다. 단, 구체적인 금액은 아직 미정이다. @

 

 

역시 구글!

재밌는짓을 너무 많이 한단 말이야..

하지만 열심히 테스트해줄 자신이 없는 나는, 10000명 안에 들어가고 싶지는 않구나.

관심이 있는 사람은 한번 해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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