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야후 인수액 재검토

출처 : http://www.zdnet.co.kr/news/internet/portal/0,39031333,39167428,00.htm

 

마이크로소프트가 야후 인수액 재검토를 시작했다.
로이터는 5일(현지시간) MS가 떨어지는 야후 자산가치를 감안, 새 전략을 짠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지난 1월 MS 인수제안 이후 야후 가치는 내리막을 걷고 있다.
MS는 당초 야후 시가총액을 446억달러라고 평가했지만, 현재는 420억달러 정도로 보고 있다.

현지 관계자는 “시장상황 악화와 급격한 사업 변화로 인해 야후 가치가 하락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앞서 야후와 MS 고위 경영진들은 이번 주 두 번째 인수협상을 진행했으나 결렬됐다.
협상에서 MS는 야후 인수액 인상은 없음을 분명히 했으며, 야후 역시 이대로는 회사를 못 넘긴다며 맞섰다.

하지만, 야후 시가총액은 계속 하락세여서 MS 인수공세가 힘을 받고 있다. @

 

 

역시 딜의 제왕 빌게이츠 답다..

윈도우즈가 원래 빌게이츠의 소유물이었을까?

미래를 내다보고, 기회를 돈으로 산것이다.

그것도 가장 싼값에.

마이크로소프트는, 100% 자기가 만든 기술은 아니지만 그걸 경영으로 극복하고 있다.

빌게이츠는 프로그래머라기보다는, 전략에 능력이 있었던 것이다.

개발자들은 프로그래머의 필수 소양중 하나가 영업력이라는것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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