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통사, 700MHz 주파수대 이용계획 밝혀

출처 : http://www.zdnet.co.kr/news/network/mobile/0,39031089,39167430,00.htm

AT&T, 버라이즌, 퀄컴 등 미국 700MHz 무선 주파수대 낙찰기업들이 3일(현지시간) 일제히 향후 계획을 밝혔다.

지난 3월 20일 낙찰자가 결정된 미국 정부의 700MHz 무선 주파수대 경매와 관련, 낙찰 통신사들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규제 조항으로 인해 지금까지 경매 세부 계획에 대해 침묵을 지켜왔으나 3일 이같은 규제가 해제됨에 따라, 일제히 운용 계획을 밝히기 시작한 것이다.

■AT&T

B블록을 획득한 AT&T는 경매에 앞서 작년 10월 미 알로하 파트너스(Aloha Partners)로부터 700MHz 주파수대 면허 (C블록)를 인수했다.
이번 낙찰과 합하면, AT&T의 700MHz 주파수대 커버율은 미국의 인구 상위 200개 도시에서 100%, 미국 인구 전체적으로도 87%를 커버하게 된다.

AT&T는 이번에 획득한 700MHz대로 HSPA+(HSPA Evolution) 및 LTE(Long Term Evolution, 이른바 슈퍼3G)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 AT&T는 미국 전역 약 350 개도시에서 3G네트워크의 연내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퀄컴

컬컴은 이번에 700MHz 주파수대 E블록을 5억 5천460만 달러, B블록 일부를 350만 달러 등 총 5억 5천810만 달러에 낙찰했다고 밝혔다.
획득한 E블록 면허의 커버 영역에는 보스턴, 로스앤젤레스, 뉴욕, 필라델피아, 샌프란시스코등 주요 5개 도시가 포함된다.

퀄컴은 새로 획득한 E블록대와 관련, 산하의 미디어플로(MediaFLO)USA에 의한 모바일 TV서비스 ‘FLO TV’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파수대 획득에 따라 1억 3천만명 이상의 유저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퀄컴측은 판단하고 있다.

■버라이즌

버라이즌은 C블록의 일부 운용 계획 및 낙찰 금액을 밝혔다.
이번에 이 회사는 알래스카를 제외한 미국 전역을 커버하는 C블록대, 지역망인 A 및 B블록의 102 라이센스를 획득했다.
낙찰 금액은 총 93억 6000만 달러. 버라이즌은 오는 2010년까지 새로 획득한 700 MHz대로 LTE를 채용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

 

 

한국의 이동통신사는 저런것 관심도 없지.

어떻게 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지갑에서 “최대한 정당해 보이게” 돈을 가져가는것만 목적이지.

도대체 어떻게 하면 한달 패킷이용료가 개인에게 1억 5천만원이 청구되는지 궁금하구나.

하지만 곧 IP-Phone 사업자들로 인해 무선인터넷 요금이 많이 하락할 전망으로 보인다.

유선인터넷인프라는 대한민국이 현재 최강국임에는 틀림없지만, 곧 중국에게 밀릴것이다.

광동텔레콤지구에서는 기가랜을 가정으로 쏴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무선인터넷인프라 환경도 그다지 나쁘지는 않다고 본다.

이통사가, 조금만 공익을 생각하면 무선인터넷인프라 관련 인력도 많이 수출(?)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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