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방법..

출처 : 여기저기서 막 섞였음..

 

드디어 방학이군요.

방학에 대한 고민들이 많은데요.

가장 중요한거 하나…

바로 계획도 중요하지만 결국 그걸 실천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가 생각나는군요.

하루 일과를 아주 잘짜긴 했지만 작심3일이더군요.

너무 타이트하게 짜서…

여러분은 그래선 안되죠..

여름이기에 덥고 짜증나는 계절이기에 조금은 여유있게 주7일이 아닌 주6일 계획을 세워서 해나가세요.

각 학년별로 이번 방학 알뜰히 보낸다면 정말 2학기엔 올라있는 자신의 위치를 느낄겁니다.

참 그리고 학원중에서 기숙사 학원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좀더 신중히 생각하시구요.

다음은 추천서적입니다.

1. 독학국사 –> 이건 예전부터 추천했던 책이구요.
2. 수능 만점자들도 때로는 연필을 굴리고 싶다 – 주) 한국교육미디어
3. 누두교과서 사탐과탐시리즈 –> 8월달 전국에 배포될 예정 www.easy2study.net 에 가시면 일부 내용을 볼수 있더군요., 집접 보시고 판단하세요.
4. 영어단어에 대한 \”수능영단어시험범위\” –> 잘외우는 방법에 관한 책이 아니라 수능 기출단어를 정리해 놓은 것과 교과서 단어를 빈출순서대로 정 리한거라 모의고사완 좀 거리가 멀지 몰라도 수능엔 적중률이 99%나 되 죠. 즉 모르는 단어는 없이 시험을 보게 되죠.
5. 영어 최근 5개년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정리해서 접근방법을 해설해놓은 책 으로 영어가 잘 안나오는 분들에게 수능만을 위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수능 영어 답이 보인다 \” -김영사
6. 블랙박스 2점짜리 수학 공수와 수학1 ==> 40-60점대인 학생여러분에게 추 천드리고 싶은 책이구요. 이책을 보면 서 각 단원별 개념정리와 함께 중요 문제들은 확실히 이해하시길.. 이상이구요. 일부 예전 추천했던 책들을 다 넣진 않았구요. 새로 추가된 책들 위주로 올렸습니다. 중요한건 아무리 좋은 책이어도 개인에 따라 안맞을수도 있으니까 사기전에 꼭 서점에서 직접 보고 떠들어 보고 판단하시기 바래요. 방학 다들 잘 보내시구요..

 

중복되는 질문들이 많이 답변드릴게요.

이답변은 님 위주로 답변을 드리는 것이 되 다른 고2 여러분도 참고하심 됩니다.

우선 사탐과탐 다 안배웠다면 아직 신경쓰지 마세요.

2학기부터 사탐과탐 공부한다고 생각하시구요.

좋은 책도 8월에 나올거 같으니까요.

이번 방학엔 수학을 필두로 영어 언어에 집중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이전까지 정석이나 개념원리 같은거 보았다면 보았던 책 하나를 정해서 보아 도 좋구요,

이제 2학년이니까 넘기는 문제집 잡는거 별로 도움이 안됩니다.

모의고사 시험을 잘보고 싶다해서 모의고사 모음집 보는것은 개념이해하는데 도움 이 안되죠..

굳이 보고 싶다면 블랙박스 2점짜리 수학을 방학때 보시기 바라며 결과적으로 수학에 집중투자하시되 다른 영역 소흘히 하면 안됩니다.

외국어 반은 감입니다.

다른과목때문에 일주일이나 손을 놓는다던가 하면 점수떨 어지는건 당연하지요.

심지어 60점 밑으로 떨어질수도 있다는걸 염두에 두세요 언어..

가장 중요한건 수능에 어떤 형태들이 출제되는지 아는것입니다.

그다음 그애 맟추어 공부해 나가는 것이죠.

무조건 문제를 많이 푸는게 아니라요.

그리고 앞에 사탐과탐은 방학때 하지 말라고 했지만 불안하시다면 사탐 과탐중 가 장 취약과목 한두과목만 선택하세요.

그것만 해도 됩니다.

다시 전체적으로 올리는 글 참고하시구요.

 

수학의 기본은 개념입니다.

시간이 많다면 정석이나 개념원리같은게 좋지만 고3 인 지금으로선 그럴 시간이 없죠..

그렇다고 기본 개념을 등한시 한다면 수학 고득점 받기 힘들구요,.

앞서 추천한 디딤돌 교과서편과 블랙박스 2점짜리 수능이 무난합니다.

특히 블박은 오히려 디딤돌거보다 난이도가 낮아서 단원별 40문제씩 되어 있고 그 래서 단원별 정리하면서 문제 확인하기엔 좋은 책인거 같아요.

자꾸 한단원 보고 다른 문제집 사고 그러지 마시고 한두권의 책을 반복해서 꾸준 히 보세요.

수학~~~ 생각하는 과목입니다.

단순히 문제풀이에만 급급하지 마세요…

 

수학공부에 있어 기본은 개념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개념들이 머리속에 정리되어 있어야 문제를 볼때 생각이 돌아갑니다.

그런데 우린 간혹 개념이 정리되어 있는데 문제만 보면 어렵다고 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전 그런학생들을 이렇게 비유합니다.

바둑을 처음 배우는 초보자가 몇가지 정석을 외우고서 이창훈이나 조훈현과 같은 고수의 흉내를 내려 하기때문이라고..

아시죠? 처음부터 각 단계라는게 있다는거..

그래서 언니가 말한것중에 교과서부터 보라는 건 신사고 문제집보다 쉬우면서 개 념을 정리하고 한편으론 쉬운 문제집부터 정리해 나가라는 의미입니다.

문제집의 개보를 살펴보면 이래요.

교과서가 가장 만만합니다.

그다음 여러분이 많이 보시는 책이 정석 개념원리 본시리즈 정도입니다.

물론 해 법수학도 보시는 분들 계시구요.

4개중 하나만 반복해서 보시면 되구요.

일반 문제집중엔 디딤돌 교과서편 과 넘기는 문제집중엔 블랙박스 2점짜리 수능 또하나 넘기는 문제집중에 중앙교육에서 나온 써머리 시리즈 이정도가 기본서입니다.

이정도 책들을 제대로 공부하신다면 그다음 단계의 어려운 책들을 볼때 한결 수월 해 집니다.

사실 제가 언급한 책들가지수가 많은 거 같지만 몇권은 여러분이 수학이라는 과목 을 공부하면서부터 봐왔던 책들입니다.

절대로 문제집만 많이 푼다고 될일이 아닙니다.

제가 감히 장담하건데 막연히 문제만 많이 풀고 모르는건 풀이를 보며 이해하는 공부습관을 가진 학생.

분명 수학 80점 못맞습니다.

수능이 어렵다고 점수가 빡 떨어진다면 얼마나 불안합니까?

수능이 어려워도 문제를 접근할수 있는 힘 그런 힘을 기르세요.

 

언어나 외국어에선 두개 합한 영역점수로 5-10점정도밖에 상승여력이 없답니다.

결국 수학과 수탐2를 올려야 하니까 두개 영역을 소흘히 할수 없죠.

한가지 저의 경험을 말씀드리면 수탐2가 점수상승이 가장 확실해요.

저뿐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선배들의 공통점입니다.

학교 선생님들이 1학기때 국영수중심으로 하고 2학기에 수탐2 해도 된다는 얘기 는 바로 단기간에 가장 큰 효과를 볼 영역이니까요.

제가 5월 늦어도 6월까지 차분하게 한번 정리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이후 넘 기는 문제집을 보든 무슨책을 보든 빠르게 나가면서 부족한 부분을 찾아 공부할 수 있거든요.

그럼 수탐2는 110점 이상 받을수 있답니다.

그리고 수학도 마지막까지 절대 포기하지 말고 하세요.

분명 70점 이상 받으실수 있을거에요.

단 아시죠? 수학의 경우 단순히 문제만 많이 푼다고 되는 일이 아니라는거…

항상 생각하면서 공부하세요.

어떤단원의 무엇을 묻는 문제이며 출제자가 나에게 요구하는게 무엇일까를 생각 해보시고 방향을 잡아보세요.

그렇게 생각하고 푼문제는 다음에 절대 안틀립니다.

문제유형을 외워서 안틀린다는게 아니라 생각하는 힘이 있기에 어떤 문제가 나와 도 겁나지 않죠 그리고 지금 점수에선 무한한 가능성이 보여요.

특히 취약영역이 수탐1 2이기에 더욱 가능성이 보입니다.

물론 언어나 외국어가 취약해도 가능하거든요.

310점요? 그거 신경쓰지 마시고 매진하세요.

또하나 잠자는건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전 몸이 약해 12시면 자서 6시에 일어났죠.

그래서 해결책으로 학교에선 전교 1등 하고 공부량이 비슷했죠.

그친구와 저와의 차이는 바로 집에와서 세시까지 한다 는 것과 전 12시에 잔다는 것의 차이..

4당 5락이란 말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얼마나 충실히 하느냐입니다.

밤에 졸면서 비몽사몽간에 두시간책을 보아도 모리에 안들어올땐 새벽에 일어나 서 단 30분 보는것과 양은 똑같아요.

당연히 질은 30분 공부한게 더 나은거죠..

그럼 열심히 하시구요..

 

고3 시테크 요령

1. 시간을 조직화 하라.
“시간을 조직화 하라”는 말은 시간표를 잘 짜는 기술에서 부터 출발한다.
고딩이들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으로 시간표를 잘 짤수 있는 단위 는 1주간 시간 계획표이다.
1주 계획표를 잘 짜면 대부분 시간 운영을 잘 해 나갈 수 있다.
그러면 합리적으로 1주 시간표를 짜는 과정을 살펴보자!
1) 주간 계획표를 작성하는 시간을 정해라(매주 토요일 방과후 첫 시간 에 한 주 계획표를 짜는 것이 좋다.)
2) 다음 주간에 해야할 목록들을 정리해라(공부의 양과 진도, 운동, 약 속 등 – 주의! 다음주에 꼭 해야 할 것만 기록하고 자질구레한 것은 과감 히 생략하라)
3) 요일을 정하고 시간을 배분하라
4) 요일별로 우선 순위와 양이 잘 배분되었는지 검토해 본다.

2. 우선순위를 결정하라.
우선순위를 잘 정하면 시간과 돈과 노력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해야할 일이 많이 있지만 다 할 수도 없고 다할 필요도 없다.
어떤 것이 더 중요한지 취사선택을 해야한다.
취사선택을 잘하는 원칙은 자신 의 목표를 분명히 인식하는 데 있다.
고3 고딩이들은 급한 일부터 먼저 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그것을 당연히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다.
그러나 급한 일은 안 생길수록 좋다.
그렇게 하는 비결은 평소에 우선순위에 따라 시간표를 잘 짜는 데 있다.

3.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라.
하루에 15분을 더 활용하면 1년에 11일을 벌게 되고 하루에 30분을 더 활 용하면 1년에 22일을 벌게 된다.
고3 고딩이들아, 수능 시험일전에 너에게 남들보다 한달 시간이 더 주어진다면 어떻겠니? 그 비결이 자투리 시간 활용에 있다.
1) 수업시간 사이 쉬는 시간에 골치 아픈 문제를 풀어라 집에서 수학/영어/ 과탐 등 공부를 하라
    막히는 문제는 학교에 들고 가서 쉬는 시간에 한번 풀어보고 친구들에게 물어보아라.
    무지하게 시간이 절약된다.
2) 통학시간을 모으면 얼마나 될까?
    생각해보면 무지하게 많을걸!
    영어단어나 수학공식 또는 사탐/과탐을 공부하다 잘 안외워지는 것은 수첩에 적어 두었다가 버스안이나 전철에서 외워 봐!
3) 똥싸는 시간도 아깝다!
    화장실 전용 단어집, 시집, 고사성어집 등을 비치해놓고 똥쌀 때 힘을 주면서 외운다.
4) 친구와 약속할 때 작은 책1권 정도를 들고 나가라
    가능하면 약속 장소를 서점이나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장소에서 정하라
    기다리는 동안 언어영역에 도움이 되는 책을 읽으면 좋겠지!

4. 공부에 집중력을 길러라
집중해서 공부하는 30분이 산만한 가운데 반나절을 보내는 것보다 효과적 이다.
1) 집중이 안 되면 우선 주변 환경부터 정돈해 봐
2) 한 번에 한 가지만 해낸다는 원칙을 세워라
3) 매사에 구체적인 목표와 마감시간을 정해라
4) 집중이 잘 되는 시간에 집중력으로 공부해라
5)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라.
6) 매일 공부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을 키워라
7) 잡념을 물리쳐라 많은 고딩이들이 시간이 없어 공부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잡념때문에 못 하는 것이다.
    공부 못하는 학생의 특징은 공부시간에 노는 생각을 하고 노는 시간에 “공부해야 되는데…” 라는 생각 때문에 정작 놀지 못한다.

5. 연기하는 버릇을 고쳐라 미루는 버릇은 시간 관리상 가장 나쁜 버릇이다.

6. 시간을 가장 절약 할 수 있는 기술은(NO!)을 잘하는 것이다.
시간을 가장 많이 절약할 수 있는 기술은 ‘아니오’라고 말하는 기술이다.
거절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친한 친구의 요청에 거절하기란 매우 힘들다.
그러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하여 효과적으로 거절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1) 자신의 수첩을 보면서 시간표를 체킹한다.
2) 승낙했을 경우에 발생할 결과를 상상해 본다.
3) 좀 생각해 보겠다고 말하고 곰곰히 생각해 본 후에 결정한다.

7. 자신의 감정과 기분을 잘 다스려라.
오늘은 기분이 나지 않기 때문에 공부하기 싫다는 학생들이 있다.
그러나 매사를 기분에 의존하는 사람은 목표한 바를 결코 이룰 수 없다.
자신의 감정을 조절(Control)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면
1) 감정보다는 이성의 판단을 따라서 행동하라.
2) 항상 꿈과 이상을 생각하라.
    -화나고 기분 나쁜 일이 있더라도 꿈과 이 성을 생각하면 중화시킬 수 있다.
3) 유머 감각을 길러라.

8. 공부하기 싫을 때를 잘 극복하라
고3이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공부하기 싫은때가 종종있다.
이 고비 를 잘 극복하는 방법은?
1) 책상에 앉아서 만화를 보거나 낙서를 한다.
2)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
3) 좋아하는 과목을 공부한다.
4) 목표를 조금만 정해서 가벼운 독서를 한다.
5) 오늘 목표한 공부를 끝내면 자신에게 즐거운 보상을 할 것을 생각하고 계획한다.

9. 건강관리가 최상의 시간관리이다.
고3 시테크 요령 9가지를 읽고 실천하는 고딩이들은 내년 이맘때쯤이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여 마음껏 시간을 죽이는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다.

 

이번엔 고2 여러분들의 학습전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학기초에 여러분들에게 앞으로 올한해는 어떻게 보냈으면 한다라는 말들 했습니다.

그이후 벌써 두달이 지났군요.

고2 여러분들은 내신을 신경쓰면서 수능을 도외시하면 안됩니다.

하지만 학기중에 두마리 토끼를 잡기 힘듭니다.

5월중간고사 이후 다시 수업중에 하는 과목들 차분하게 확실히 하시고 넘어가시고 학기중에 공통수학 하나만 잡으시길 바래요..

그리고 영어 독해는 매일 꾸준히 하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1학기엔 언어 기본편 한권정도만 확실히 마스터 하세요.

여름방학땐 수탐2 다가 힘들면 사탐2 과탐 2과목정도씩은 정리했으면 합니다..

시간이 있는 방학때 정리해두는게 가장 편해요..

2학기엔 방학때 했던 수탐2 복습하면서 새로운 과목 한과목씩 추가 정리합니다.

여름방학이든 학기중이든 독학국사라는 책을 틈틈히 읽어보세요..

2학기중엔 언어는 종합편 두권만 목표입니다..

물론 공수 다시 복습이구요.

지금 말씀드리는것은 학교에서 배우는 이외의 본인이 해야 할 것들입니다.

솔직히 빠듯할수도 있어요..

그건 여러분이 적절히 조정하시길 바래요.

겨울방학이 되면 본격적인 3학년 체제에 돌입합니다.

겨울방학 공부가 한결 편해집니다.

외냐구요? 앞을 읽어보셨으면 아실거에요..

고2때 모의고사 최소 1학기 한번에서 두번.

2학기 한번에서 두번정도 보셔서 수능에 대한 감을 잊지 않길 바래요..

수능을 안볼거면 몰라도 보실거면 자기 위치를 파악한후 자극이 되어서 열심히 하시길…

고1 여러분… 한학기 한번정도만 모의고사 보시구요.

따로 무언가를 하실과목은 영어 말고는 아직 없습니다.

지금 배우는 과목들 착실히 자기걸로 만들어 놓으세요.

너무 간단하죠?

하지만 1학년 여러분들 제이말 한마디 보고 1학년때 열심히 하시는 분들 2학년부터 편해집니다..

 

전혀 예상외의 말이죠?

여러분이 진드감치 자리에 앉아서 몇시간이고 집중할수만 있다면 성적이 안나와도 공부할 기본은 되어 있는 겁니다.

평상시에 엉덩이를 흔들며 돌아다니다 시험때 되어서 자리에 엉덩이를 붙일려니 어디 그게 되나요..

기본적으로 이과정을 무난하게 익숙하게 생활화하려면 5개월 정도나 걸린다네요..

뭐 여러분의 마음가짐이면 한달고생하면 적응될거구요.

그다음이 머리로 하는 겁니다.

결국 엉덩이로 공부한다는 말은 집중력과 체력을 말하는 것이구요.

그이후 머리로 하고 싶은 공부를 할수 있는 거죠..

아무리 머리가 좋으면 뭐하나요..

체력이 안따라준다면 말장 꽝이죠..

그리고 또하나 공부는 인내력과 지구력입니다.

모르는게 있다고 쉽게 포기하는 분들은 반성하세요..

무슨일이든 힘든일이 닥치면 금방 포기할건가요?

부딪치세요..

그럼 분명 면역이 생길겁니다..

추신 : 아직 중간고사가 안끝났어요. 이틀남았네요.. 아직 답변드릴 여유는 없구요..

 

잠시 쓴소리를 좀 해야 하겠네요.

이번주 주말에 많은 질문들 대부분이 모의고사와 얽힌 질문이더군요.

그런데 다들 시험못본거에 초점을 맞추는 거 같더군요.

앞으로 그런분들은 모의고사 보지 마세요.

제가 누누히 말씀드렸자나요. 모의고사의 의미는 내가 부족한 부분을 체크하기 위한 것이라고…

그게 아닌 점수 일이점가지고 자꾸 속상해 하고 그럴바엔 뭐하러 보나요..

물론 시험이니까 잘보면 좋겠지만 어디 모의고사를 위해 우리가 공부하는 건가요?

이런 모습 보면 정말 여러분 한심해 보입니다.

저를 잘안다는 분들조차도 비슷한 질문들을 하니 답답하구요.

정말 우둔하게 행동하실거면 앞으로 모의고사 보지 마세요..

스트레스만 벋는 시험 뭐하러 보나요?

그냥 시험없이 준비하다 그냥 수능이나 보지…

http://www.wizbooks.co.kr/

새로쓴) 3개월 동안의 언어영역 학습 계획

<위즈북스가 제안하는 3개월 간의 언어영역 학습 계획>

 

이제 수능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3개월은 정말 중요합니다.

최종적으로 3개월 간의 언어영역 학습 계획을 잡아 드리고자 합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것일 수 없습니다.

저의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교적 제가 잘 알고 있는 문제집 위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년간의 경험에 비추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서 이 계획은 수능 1개월 전쯤에 새롭게 수정할 예정입니다.

수능 직전에 가면 새로운 정보가 입수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며, 당연히 그 정보들을 수렴하여 새롭게 부각되는 부분을 정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 초기 1개월 동안의 학습 계획(실력 양성기)

– 실력 양성을 위한 종합적인 학습과 실전 감각 기르기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 <수능 언어영역 문학편>1권, <수능 언어영역 독해편> 1권과 <수능 언어영역 모의고사> 1권을 병행하여 공부하도록 하십시오.
    주중에는 문학편과 독해편을 병행하고 주말에 모의고사 1회분 정도를 풀어보도록 하십시오,  

[언어영역 추천 도서](4권 중 택1)
<지학사 언어영역-문학> : 2001년에 전면 개정한 신판이어서, 작품 선택이나 문제 유형이 요즘 추세를 잘 반영하고 있고, 문학 문제 풀이에 필요한 배경 이론을 실전 감각에 잘 맞게 정리해 두었다는 평입니다.
<블랙박스 언어영역 문학편> : 역시 2001년 신판이며, 문제 유형이나 해설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는 평입니다. 작품 이해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에 대한 정리가 잘 되어 있다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다다 언어영역 고전문학> : 고전문학이 약한 사람들을 위한 수능 언어영역 고전문학 전문 문제집으로는 거의 유일한 책입니다. 분량이 그리 많지 않아서 고3들이 짧은 시간에 정리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하이브레인 언어영역 문학편> : 수록 작품이 풍부하다는 평을 받고 있고, 문제 유형도 수능 체제를 발 반영하고 있으며. 해당 작품의 출제 포인트를 잘 짚어주고 있다는 평을 받습니다.  

[언어영역 독해편](2권 중 택1 혹은 택2)
<다다 언어 독해(유형편)>/<다다 언어독해(실전편) : 독해 부분에 관한 책이 별로 없는데, 거의 유일하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지문이나 문제 유형이 요즘 수능 추세를 잘 반영하고 있다는 평입니다.
학원 강의용으로 많이 쓰이는데, 해설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영인기획 언어독해> 독해 방법에 대한 이론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참고할 만하다고 봅니다.
정리도 잘 되어 있더군요.
실전 모의고사와는 다소 다른 성격을 가진 책입니다.
독해를 어느 정도 공부했으나, 독해 관련 문제와 관련된 기본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경우라면 많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 독해 전문서로 추천할 만한 책이 별로 없는 관계로, 만약 독해 쪽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2개월 차 계획에서 언급하는 종합편의 독해 부분을 독해편으로 대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추천하는 것은 어설픈 독해편보다는 종합편의 독해 부분이 더 우수하다는 저간의 사정을 반영하여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수능 언어영역 모의고사]
-여기서 따로 추천하지 않고, 추천 도서 목록을 후기 1개월 간의 계획에서 제시합니다.
그 중 하나를 이 시기에 선택하여 풀도록 하십시오.

■ 중기 1개월 동안의 학습 계획(실력 완성기)

– 대부분의 학생들이 여름방학 쯤이 되면, 언어영역은 8절 모의고사만 많이 풀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마지막 한달은 그렇지만, 그 이전까지는 종합편과 모의고사를 병행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 <언어영역 종합편> 1권과 모의고사 1권을 병행하도록 하십시오.

– 만약 언어영역 종합편에 대한 대비가 어느 정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시기에는 <언어영역 교과서편> 중 얇은 것을 골라서 한번 정리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 교과서를 정리하는 방법은 두 가지인데, 평소에 교과서 정리가 어느 정도 되었다고 판단한다면, <수능 언어영역 교과서편>을 보는 것으로 족할 것입니다.
  그러나 교과서의 내용이 전혀 기억나지 않는 수준이라면 이른바 <교과서 평가 국어(상/하)> 문제집을 택하여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단원을 전체적으로 한번 훑는 방식으로 공부할 것을 권합니다.  

[수능 언어영역 종합편](4권 중 택1)
<블랙박스 언어영역 종합편> : 문제, 해설 모두 깔끔하고 정교하다는 평을 받습니다. 지문과 문제 유형이 실전 감각에 가장 잘 부합한다는 평입니다.
<지학사   언어영역 실전편> : 문제 유형의 안배가 좋고, 꼼꼼한 해설이 좋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한 안내가 매우 좋다는 평입니다.  
<새롬해커 언어영역 종합편> : 새로운 문제 유형에 접근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습니다. 지문 역시 상대적으로 새롭다는 평입니다.
<홍익비전 홀로서기 언어영역 종합편> : 문제 유형이 안정되어 있다는 평입니다. 수능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말이 많은데, 이 책의 문제는 비교적 난이도가 높다는 평을 받기도 합니다.

[수능 언어영역 교과서편](5권 중 택1)
<다다 언어영역 교과서> : 분량이 매우 적습니다. 언어영역 점수가 100점을 넘는 학생들이 짧은 기간에 교과서를 정리하고자 한다면 이쪽을 권하고 싶습니다.
<새롬해커 언어영역 교과서편> : 다다 것보다는 분량이 좀 많습니다. 교과서 부분이 좀 약하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블랙박스 만점 피날레 언어영역 교과서>(8절) 수능 모의고사 형태로 나온 교과서편입니다. 교과서 지문을 가지고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교과서에서 손을 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디딤돌 국어(상) 평가/국어(하) 평가> 고1, 고2용 내신 대비용 교재입니다. 그러나 국어 교과서에 대해 전혀 기억이 없는 경우라면 기억을 되살리는 차원에서 옆에 두고 볼 만한 책입니다.
<블랙박스 교과서 평가 국어(상)/국어(하)> 고1, 고2용 내신 대비 평가 문제집으로 내용이 가장 충실하다는 평을 받습니다. 수능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국어 교과서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어서 불안하다면 옆에 두고 두루 유용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후기 1개월 동안의 학습 계획

– 이제 막판입니다. 8절 모의고사 형태의 문제집으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면서, 실전 감각을 길러야 하는 시기입니다.
– 거의 모든 출판사에서 모의고사 문제집을 내고 있습니다.
  두 권씩 내고 있는 곳도 많습니다.
  다음 출판사의 8절 모의고사 문제집 중 이전의 2개월동안 푼 것을 제외하고, 3권 정도를 풀고 시험장에 가도록 하십시오.
– 문제집 이름보다는 출판사를 적어 두도록 하겠습니다.

[8절 언어영역 모의고사 추천도서]
중앙교육 / 블랙박스 / 새롬교육 / 다다 / 교육방송/ 디딤돌
이 중 가능하면 출판사가 겹치지 않도록 3권을 풀도록 하십시오.

 

자 고2 여러분부터 ..

카운트 다운 시작된거 아시죠?

설마 고3 수능 안끝났다고 아직도 마냥 시간 많이 남을줄 아는 사람은 있어선 안되죠..

바로 11월 6일이자나요..

이날짜 모르는사람 반성좀 하세요..

지금은 모두 똑같은 출발선에 섰습니다.

내가 100미터 달리기가 느리다면 남보다 조금 일찍 출발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해력이나 공부속도가 틀리니까요..

남들과 같이 새벽두시가지 공부한다해도 결과는 다 틀리니까요..

고2 회원 여러분…

지금시기가 늦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차분히 보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죠..

시간이 많은데 이것저것 다 하려다가는 아무것도 못하죠…

제친구가 최근에 전에 올린 말을 상기시키더군요…

우리에겐 지금 16개의 접시를 동시에 돌리는 연습을 하고 있다.
(16과목이거든요)

그런데 힘들죠…

만일 내가 돌리는 돌려야 하는 접시가 한개라도 적어진다면 그나마 훨씬 돌리기 쉽겠죠?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과목을 꾸준히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구요.

그렇게 하면서 한둘 쳐진 과목이 생기면 그때마다 그과목에 집중해서 다시 원상태로 돌려놓는 방법도 최고입니다.

또하나는 지금 아무것도 안되어 있는 상태라면 주력과목부터 끝내고 그다음 과목들 하는 방법도 좋구요…

개인의 능력에 따라 학업 성취도에 따라 다른거죠…

다 그래서 개인에 따라 답변이 다른이유입니다..

고2 여러분이 지금 솔직이 300점도 안나온다면 정말 분발하셔야 합니다..

지금 보통 350나오는 학생들 수두룩합니다.

특히 지방은 심하지요..

분발하세요..

참 서울대 입시요강보니 장난 아니더군요..

참 재미있더군요…

여러분도 시간되면 한번 봐보세요…

무지 재미있어요…

다음 고1 여러분…

여러분 중학교때에 비해 공부할거 많다고 벌써 이번방학 헛되이 보내고 있는 친구들 많은거 같아요,..

다들 찔리죠?

여러분이 그래봤자 다 부처님 손바닥위의 손오공과 같습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정말 고2 고3때 편해지기 위해선 지금 열심히 하세요.

다른것도 아닙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공통수학 공통영어 국어 상하 공통사회 상하 윤리 공통과학 뭐 이중 국어는 상만 배우고 1학년때 윤리도 나눠서 배운다고 했을때 나머진 다 1학년때 다 끝납니다.

남은 수학1 국사 정도 그리고 나머지 선택과목들…

자연계는 수학2와…

1학년때 놀아야지 언제 놀아 라고 하는 무식한 소리 하시는 분들..

노십시오..

대신 그인생은 본인이 책임지는겁니다..

나중에 부모님께 손벌릴겁니까?

부모님이 도와주는게 당연하다구요?

어찌 불효같은 마음을 가지고 계십니까?

***안한다고 부모님을 찔러 죽인 사건과 무엇이 다르나요?

정신 차리세요.

아무리 막가는 세상이지만 그러는게 아닙니다.

저를 아는 우리 친구들은 항상 밝고 성실하고 착하게 살아갔음 좋겠어요..

부모님께 효도도 하구요..

부모님께 효도요?

그건 내인생을 멋지게 사는 것입니다.

그모습을 보여주는 것이구요..

결론을 지어볼까요?

고1여러분 남은 방학을 포함 1학년때 배운 과목 정말 확실히 해두세요.

이건 부탁이 아니라 명령입니다.

명령불복종은 군대에선 사살해도 죄가 아니라는 군요..

그리고 양많다고 배부른 투정하시는 분들 계시는데요.

그,럼 지금 고3들은 벌써 포기했겠네요..

그거 1학기 배운거 가지고 많다고 하심 안되죠…

자 그럼 오늘은 이만 쓰죠…

오늘의 한마디 :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를 만든다

 

그리고 독해는 매일매일 하다못해 한개지문이라도 방법은 끊어읽기를 통한 직독직해.

끊어 읽는 방법은 단 세가지입니다.

주어가 두단어 이상으로 길어질때 동사앞에서 접속사 관계사 의문사 앞에서 전치사구 앞에서 이렇게요.

 

우리가 기껏 생각해서 공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면 나오는 대답이라곤 그냥 하는거지 뭐. 응 그냥 열심히 하면 돼 라는 식의 대답을 보게 됩니다.

수학의 경우도 사실 그렇구요.

제가 대학에 처음 입학해서 처음 과외를 할때는 그냥 하면 되고 안외워도 되고 보기만 해도 된다라고 얘기했었습니다 저를 생각하면서.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게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구요.

솔직히 공부가 잘안되는 분들은 나름대로 다 이유가 있답니다.

그이유를 찾아서 해결해 줘야지 무턱대고 밤 두시까지 그냥 열심히 라는식의 무대포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체험수기 게시판을 통해 여러분에게 알려드릴려고 하는게 구체적인 공부계획과 실행입니다.

물론 사이버상의 단점으로 완전히 이해가 가는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구체성은 가지실줄 압니다.

예를 들어 내신성적에 대한 고민을 언급하면서 신문기사 모음을 올렸었던 성적 두배올리기

영어단어 정말 빨리 단기간에 외우는 방법으로 예를 들면서 10분에 50개 외우기

수학 내념을 중시하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념을 잡으라는 건지 함수와 극한을 예로 들었고요.

독해하는 매일 해야 한다며 직독직해하는 방법과 독해집 고르는 요령을 말씀드렸고

또 수탐2를 공부하는데 있어 오답노트 만들기가 쉽지 않으니 단점을 보완한 텍스트 활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이외에 공부이외에 잠에 대한 글을 비롯 많은 글들을 올려드렸고요.

제글을 보신분들이라면 다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본인들의 고민을 해결하였으리라 생각됩니다.

앞에 언급한 이유는 혹 못읽어보신분들은 그런주제의 글이 있다는 것을 암시한 것이니까 꼭 읽어보시도록 하시구 요

 

마저 새로운 주제로 얘기하겠습니다.

오답노트 보조역할이 되어야지 주가 되어선 안됩니다.

공부하는 시간 30분에 오답노트 만드는 시간이 한시간 두시간이라면 시간낭비일 가능성이 크지요.

수학의 경우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물론 그보다 더 도움이 되는 것은 수탐2입니다.

수탐2 오답노트의 단점을 보완한 텍스트 활용법 이것만 잘 활용하면 수탐2 만점입니다. 농담아니구.

그다음 두번째 주제입니다.

반분위기가 성적을 좌우한다는 글 보셨죠?

결론은 좌우합니다. 저같은 경우 전교 1등부터 10등까지가 한반에 있었기 때문에 공부를 하는것이 당연시 되었었습니다.

쉬는시간도 그렇고 누가 건드리는 사람도 없었죠. 오히려 놀러 다니는 사람들이 희한하게 여겨질뿐이고요.

그만큼 반분위기는 무시못한답니다. 그래서 사실 비평준화 고교에서 내신을 제외한다면 상위 클래스 학교로 가고자 하는게 분위기 때문이랍니다.

요즘에야 평준화 되었기에 의미가 없지만요.

다음 세번째 일일 계획을 세워서 하십시오.

사실 채팅을 통해서도 느꼈지만 많은 분들이 일일계획표를 세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세우는 일일계획표는 별반 차이가 없고 그 다음이 문제입니다.

욕심만 앞선 일일계획표보다 실천성 있는 계획을 세우시고 그다음 반드시 다음날 계획세우실때 그날 한것을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날 꼭 해야 할일이었다면 늦게 자는 한이 있더라도 꼭 하시기 바라구요.

정 안되면 다음날 0순위로 올려놓고 하시구요.

다음 네번째 독서실이나 공부하는 곳에 공부할수 있는 친구들과 같이 가십시오.

놀려고하는 친구들과 같이 다니면 공부 못하지만 내가 조금 쉽게 싫증내고 공부에 지친다면 여러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였을때 친구 눈치가 보여 쉽게 공부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집에 가려고 하지도 않고요.

다음 다섯번째 집에서 공부안되는 분들 많습니다.

오자마자 텔레비젼에 컴푸터에 장애물이 많지요.

또한 책상에 않아도 어수선하고 그럴경우 책상과 주변을 정리하시구 집에서 힘들도 독서실이나 다른곳을 물색해 보세요.

만일 스스로 컨트롤이 힘들다면 물리적인 지원을 받아야 지요.

컴퓨터라면 모니터를 부순다던가(실제로 사촌동생네는 모니터 부쉈음) 아니면 컴을 기증한다던가.

우리가 하는 일의 보조적으로 쓰여야 할것들이 주체적인 것으로 바뀌면 안되겠지요.

 

끊어읽기에 의한 직독직해를 설명하겠습니다.

다음의 세가지 원칙에 의해서 끊어읽으시면 됩니다.
독해하면서 연필로 사선을 그으세요.

1. 주어가 두단어 이상으로 길어질때 동사앞에서
2. 접속사 관계사 의문사 절 앞에서
3. 전치사구 앞에서

우선순위대로 세가지 나열했는데요.
이원칙에 따라 끊어읽는 연습부터 해보세요.
그리고 독해집 고르는 요령이 있어요.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식으로 친구가 뭐한다고 고르고 그러지 마세요.

독해집 고를때는 초반부 중반부 끝부분 이렇게 한 세군데를 무작위로 펼쳐서 읽어 보세요.
한지문에 모르는 단어가 3-4개가 가장 적당한 독해집입니다.
그이상이면 너무 힘들구요. 그이하면 한두개도 좋겠지요.

그다음 어휘력이 정말 딸리시는 분은 어휘력만 외워주시구요.

그리고 위 끊어읽기를 하시면서 직독직해를 하는 겁니다.

중요한게 있어요. 독해가 안되는 이유는 어휘가 너무 어렵거나 아니면 평상시 꾸준히 독해를 하지 않으면 막힙니다.
계속 독해를 하던사람이 한 일주일 안하면 수능 점수를 10점이상 떨어질수 있어요.
독해는 조금씩이라도 매일 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듣기평가도 매일해야겠지만요

“저는 공부가 삶의 전부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또한 학교 공부 외에도 세상 속에서 배워야 할 것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열심히 공부한다면 언젠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꼭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정말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일을 반드시 할 수 있기 바랍니다.”

 

언제나 생각하고 있다

내가 하고있는 생각은 현실이라고..

작년 7월 맞다..

지금쯤이다

190점 나의 모의고사 점수는 200을 넘어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

밤이 오면 항상 두려움에 눈물을 흘리곤 했다

너무 내 자신이 초라하고 바보 같다고 느겼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힘든 시간이였다

하룬 집앞 벤치에 앉자 있는데 어느 할아버지가 책을 보구 계셨다

난 벤치에 앉자 담배피우며 낼부터는 열심히 한다 매일하곤 하는 한심스러운 다짐만 하고있었다

그런데 그 벤치에 앉자 있던 할아버지는 책을 들고 내게 와선 글씨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다고 나에게 책을 내밀며 물어 왔다

공부하는게 너무 재밌는데 늙어서 힘들다며 하지만 자기는 70평생 살면서 지금이 젤 행복하다고…

나 피가 솟아 오르는 느낌을 받았다

아~ 정말 순간이였다

그때 부터 무작정 무거운 책가방을 지고 도서관을 갔다

계획도 없었다

세우고 자시고 할 일이 없었다

떨어질 점수도 없었다

더이상 갈때가 없었다

그렇다

난 지금 누구 보다 겁이 없었던 거였다

하면된다는 이 말 무수히 떠올리며 책상에 앉자 공부했다

첨엔 정말힘들었다

그래서 더 굳은 맘을 먹었다

연락처를 없애고 스스로 모든 이와 연락을 끊었다

9월달에 300점이란 점수가 나왔다

정말 좋았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걸까?

나의목표300이 나왔는데 맘이 허전한 이 공허한 느낌은…

그렇다 공부 까짓거 우습게 생각해 버렸다

나 사람이고 시험문제 내는 이도 사람인데 내가 왜 못해?

마지막 모의고사 350점 맞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수능 날까지 정말 단하루도 쉬지 않았다

그랬다 난 내가 흘린 노력의 대가를 받게 되었다

믿어지지 않았다

390이라는 점수가 난 믿어지지 않았지만 현실이였다

누가 알았으랴?

100일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날 미치게 만들 줄이야..

난 지금 고대법대에서 열심히 미래의 검사를 꿈꾸며 공부하고있다

그때 얻은것이 있다면 내가 생각하는 것은 곧 현실로 만들어 낼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정말 눈물 나는 시간이였네여

지나고 나니까 그때 제게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였던거 같아여

100일여 남았어요

지금 시작하세여 님들은 200은 맞고 계시자나여?

두려울께 없어요

190맞던 꼴통도 390맞았습니다

지금 시작하세요 200점 거든합니다 ^^

알아야 느끼고 느끼는 만큼 보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건승하세여~

여기 모인 모든 이들에게 행운이 깃들거에요^^

대단하네요..

제 주위에도 이런분 봤는데…

사람이란 정말 의지만 있으면 못할게 없는거같에여….

뭐든지 그걸 하게끔 하는 계기가 중요한것 같은데..

점수란건 올리는건 쉽지만 또한 아무나 쉽게 올릴수 있는건 아닌거같네요..

저분처럼 무엇을 하고자하면 지금의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 되는데 그것이 쉬운게 아니져…..

 

영어를 해석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직역과 의역이죠..
예를 들어 볼게요..

예 1>

With its close link with nong-ak, samulnori awakens a sense of
관계 농악 사물놀이 깨우다 감정
nostalgia in us.
향수

직역: 농악과의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사물놀이는 우리들 안에 있는 향수의 감정을 일깨워줍니다.

의역: 농악과의 밀접한 관련 덕택에, 사물놀이는 우리들 안에 내재되어 있는 과거에 대한 향수의 감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예>

He got his purse stolen.

have, get + 목적어 +과거분사 구문인데요..

직역: 그는 그의 지갑을 도둑맞음을 당했다.

의역: 그는 지갑을 도난당했다.

이렇듯 직역은 우리가 단어나 숙어를 외울때 그뜻 그대로, 미국 사람들의 언어 구조에 맞게 해석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의역은, 영어와 한국어의 언어 구조가 다른 것을 감안하여 한국어 구조에 맞게 부드럽게 바꾼 것입니다.
시중에 나온 번역책들은 모두 의역한 것입니다.

그럼, 선생님이 왜 직역을 하라고 할까요? 의역이 훨씬 부드러운데..

그 이유는요.. 우리가 아직 영어 문법의 기초가 확실하지 못할 때 섣불리 의역을 하면, 문장 구조를 정확히 분석하는 능력을 기르지 못하고
(이것은 주어, 동사, 이것은 목적어, 보어, 이것은 저것을 수식한다 등등을 문장을 읽으면서 무의식적으로 파악하는 능력), 또 문장을 정확히 해석하지 못하고..
대충 이런 뜻이겠지..
두리 뭉실하게 해석하는 습관이 들게 되는데요..
이것은 중학교 문장 정도의 간단한 문장에서는 별 차이 없는데..
고교 이상의 문장을 그런식으로 해석하다 보면…
문장 구조가 파악되지 않아서..
결국 직독직해를 하기 어렵게 됩니다.

고등학교 이상 문장은 특히 관계 대명사가 많아서 문장이 상당히 길어지거든요…
의역하던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 엄청 고생하게 됩니다…

그러면..
의역은 언제 하냐구요?
자꾸 직역하는 습관을 들여서 문장구조 파악하는 것이 무의식적으로 될 정도가 되면..
그때는 직독직해가 가능하게 됩니다..
직독직해가 별로 힘들이지 않게 되면 그때부터는 의역을 하세요..
아마 고 2~3정도가 될 겁니다..

저도 중학교 때 직역을 많이 하라는 소리를 들었구요..
그렇게 했더니..
나중에 조금만 연습하니까..
고등학교 때 직독직해가 되었구요…
그 후에는 의역을 한답니다..
아무래도 문장이 3~4줄 정도로 길어지면 딱딱한 직역 가지고는 말끔한 해석이 불가능하거든요..

저는 영문을 대할 때는 마음속으로는 저절로 직역이 되면서 말로는 의역으로 해석하게 됩니다.
물론 자랑은 아니고요…
이런 과정을 충실히 하다보면..
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유자재로 해석이 가능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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