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삼성과 인연을 맺어 망가지다

  ‘서울의 찬가’와 함께 시작한 서울생활 내 고향은 충청도다. 거기서 줄곧 대학까지 다녔다. 그리고 마침내 서울에 있는 직장에 합격해 고향을 떠나 서울생활을 하게 되었다. 마포구 대흥동에 있는 한국컴퓨터(주)가 내 첫 직장이었다. 시골촌놈이 주머니에 10만 원 달랑 들고 서울역에 도착했을 땐 믿을 수 있는 것은 직장에 합격했다는 사실이 전부였다. 대학 땐 전기공학을 전공했는데 취직은 컴퓨터회사에 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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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떻게든 해 봐야지’

얼마전까지 ‘내가 뭘 하든 바뀌는건 없겠지’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큰 오산이었던 것 같다.. 피씨방 아르바이트.. 면접을 봤다.. 실수했다.. 가장 큰 실수.. 무작정 한다고만 했다.. 그게 가장 큰 실수다.. 난 할일이 있었던게다.. 열심히 뭔가를 해야 한다.. 그게 꼭 뭔가를 크게 바꾸진 않지만.. 세상이 변하는 이유는 누군가 큰 일을 해서가 아니라, 작은 일들의 모임이 크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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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었다..

오늘 1월 8일..아주 오랜만에 꿈을 꾸었다.. 꿈 안에서의 세상은 5월.. 정말 그리운 두사람을 꿈에서 만났다.. 꼭 아플때, 잠이 오지 않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면서도.. 6년째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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