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의 짧은 치마 보는 방법

100

GoldWave를 통해 벨소리 만들기

Source : habin96@hanmail.net
다른 곳으로 배포할 경우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GoldWave 프로그램을 통해 벨소리 만들기(초보자용)

1. GoldWave 실행

GoldWave 프로그램을 실행하며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image

2. 파일열기

벨소리를 만들고자하는 파일(mp3,wav 등)을 open합니다.

image

3. 벨소리 만들 곳 선택

파장이 있는 화면 양쪽을 마우스로 선택하면 드래드할 수 있는 화살표로 변경됩니다.
아래쪽에 보이는 Control 창의 이 있는데요 image  이 부분을 통해 재생을 하면서 파장이 있는 화면에서 벨소리로 만들 곳을 선택합니다.

☞ 주의사항!!
대부분의 핸드폰의 경우 용량패치했을 경우, 50KB가 최대입니다. 원음벨의 경우 샘플링속도를 8000Hz로 했을 경우 13초이내이고, 4000Hz로 했을 경우 20초정도 됩니다.
벨소리 구간을 무리하게 길게 할 경우 용량초과로 핸드폰 전송이 안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image

원하는 구간을 다 선택하셨으면..메뉴바에서 File->Save Selection As를 선택하여 선택한 구간을 다른 파일로 저장합니다.

파일형식->wave, attribute->PCM signed 16bit mono

image

4. 새로 저장된 파일 열기

Wave 파일로 앞에서 저장했던 파일을 다시 Open합니다.

image

5. 샘플링 속도 변경하기

메뉴바에서 Effect->Resample 메뉴 클릭

image

6. 샘플링 속도 변경(441000Hz->8000Hz)

샘플링 속도를 아래 그림과 같이 변경우 “OK” 단추 클릭 후 File 메뉴에서 Save 선택하여 파일을 저장.

image

7. wav 파일을 벨소리로 변경하기 위해 WSC-MA2 프로그램 실행

wav 파일을 마우스로 선택하여 WSC-MA2 프로그램으로 끌어 놓으면 변환

image

8. WSC-MA2 변환단계

image image
8KHz로 할경우 벨소리 시간은 짧지만 음질은 좋고, 4KHz로 할경우 벨소리 시간은 길어지지만 음질은 안좋아짐.
선택사항.. 체크하면 4KHz 체크안하면 8KHz

9. 벨소리 변환 성공

벨소리가 정상적으로 변환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변환성공후 File Size가 50KB이상이 나오셨다면 전송이 안되거나, 전송되어도 핸드폰에서 인식이 안될 수 있습니다.

image

10. 파일 확장자 변경

WSC-MA2로 벨소리 변환을 하면 파일 확장자가 mmf로 생성됩니다.

이 파일 확장자를 ADS-Loader가 인식할 수 있는 ma2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image image image

11. 변환시 자주 발생하는 에러

image

WSC-MA2에서 파일을 변경할 경우 가끔 그림과 같은 메시지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메시지는 Wave파일이 규격에 맞지 않았을 경우 발생합니다. Wave 파일등록정보를 보시면 아래 그림처럼 샘플링 속도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경우

image

비정상적인 경우로 에러 메시지가 발생됨.

image

☞ 위에 4번 항목부터 다시 시작하여 샘플링 속도를 8000Hz(8KHz)로 변경하세요..^^

위에 설명한 프로그램은 아래 사이트 게시판에 올려 놓았습니다..^^

[ADS User Community] http://zservice.nayana.to/anycallads/home.php
[Daum Café 나만의 ma2,ma3] http://cafe.daum.net/ma2bell

레지스트리에 대해서.

Copyleft. 이문서의 내용은 저자의 허락 없이 변경, 판매(?), 양도할 있습니다. 아무쪼록 사용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만든이 : 교육팀 승현 천리안, 유니텔, 하이텔,;vownet 나우누리;sh1064

 

레지스트리

1.레지스트리의 의미

레지스트리가 탄생하게 된 배경에는 한글 윈도우 3.1에서 사용되는 초기화 파일인 ini파일이 있었습니다. 한글 윈도우 3.1의 경우는 프로그램에서 특정한 정보를 기록할 경우 윈도우즈 디렉토리 아래에 초기화 파일인 ini파일을 사용해 정보를 기록하곤 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win.ini, system.ini파일입니다. 물론 이 초기화 파일들 말고도 각각의 프로그램은 독자적인 ini파일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한글 윈도우 3.1을 오래 사용한 사용자들은 윈도우즈 디렉토리에 수많은 ini파일이 널려 있게 되어서 실제로 프로그램을 사용하다 삭제한 경우라도 초기화 파일은 지워지지 않아 커다란 문제가 되곤 했습니다. 또한 어떠한 프로그램은 직접 win.ini파일과 system.ini파일의 내용을 마구 건드리게 되므로(실제로 한글 오피스 4.2는 이러한 작업을 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입니다.) win.ini파일과 system.ini파일 역시 쓸데없는 내용이 첨가되어 파일 크기가 커지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더군다나 이러한 초기화 파일들의 내용은 모두 텍스트로 처리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바꿀 수 있었기 때문에 보안상에 문제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시스템을 부팅하는 과정에서 과다한 텍스트 파일을 읽어들여야 하기 때문에 한글 윈도우 3.1의 경우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시스템의 속도가 느려지는 결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한글 윈도우 3.1에서 win이란 명령어를 내리면 하드디스크가 엄청나게 돌아가며 시스템 시작이 늦다는 느낌을 받은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러한 일의 주범은 바로 ini파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러한 결점을 보완하고자 한글 윈도우 95에서는 레지스트리라는 것을 도입했습니다. 물론 한글 윈도우 3.1과의 호환성을 위해서 ini파일들 역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레지스트리는 한글 윈도우 3.1의 ini 파일처럼 개개의 정보를 갖고 있는 환경 설정 파일인 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지스트리는 한글 윈도우즈의 95의 화면 구성에서 시스템 제어까지의 모든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레지스트리는 한글 윈도우 95의 설치 시에 생성되는 정보 파일입니다. 이 파일들의 항목들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유저, 그리고 PC나 네트워크의 특성들 나타내는 값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제어판에서 세팅을 하거나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게 되면 레지스트리는 그 변화를 반영하여 바뀌게 됩니다. 이 레지스트리 세팅은 레지스트리 에디터(REGEDIT.EXE)에 의해 볼수 있는데 이것은 CD-ROM 에서 한글 윈도우 95를 설치하는 경우는 windows/system 디렉토리에 저절로 설치되어지며, 플로피 디스크로 설치하는 경우는 설치되지 않습니다.

레지스트리는 계층적인(hierarchical)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폴더 구조로 꾸밀 수가 있습니다. ini 파일에서는 이러한 작업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러한 많은 이점 때문에 네트 워크 환경에서 사용자는 네트워크상의 어느 PC 에나 마치 자신의 데스크탑 PC 같이 드나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수의 사용자가 하나의 컴퓨터에 환경정보를 저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한글 윈도우 95에서 여러 사용자가 각각의 환경을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은 좋은 예입니다.)

 

2. 레지스트리의 구성

레지스트리는 크게 다음의 여섯 개의 서브트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1 .HKEY_CLASSES_ROOT

이 곳에 저장되는 것은 OLE 데이터와 파일의 각 확장자에 대한 정보 그리고 각 파일과 프로그램간의 연결에 대한 정보가 들어있는 부분입니다. HKEY_CLASSES_ROOT를 더블클릭해서 보면 맨 처음 보이는 것이 파일의 확장자들인데, 한글 윈도우 95에서 사용되는 모든

형식의 확장자가 서브디렉토리 구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각 확장자는 파일 타입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왼쪽 윈도우의 한 파일 타입을 선택하면 오른쪽 윈도우에는 그 타입의 파일이 어떤 프로그램과 연결되어 있는지 나타납니다.

예를 아래아 한글을 설치했다면 HWP를 선택했을 때에 오른쪽 윈도우에는 아래아한글과

연결되어 있다는 정보가 보일 것이다.

2.2 .HKEY_CURRENT_USER

한글 윈도우 95가 설치되어 있는 컴퓨터의 환경 설정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곳입니다.

하나의 한글 윈도우 95를 여러 명의 사용자가 사용할 경우, 한 사용자가 자신의 ID와 패스워드를 이용해서 자신의 환경으로 한글 윈도우 95에 접속했을 때, 접속한 사용자가 맞춰놓은 세팅을 윈도우 95에 반영하기 위한 곳입니다. 따라서 각 사용자가 자신의 세팅을 다르게 바꾼다면 그 정보는 HKEY_USER라는 곳에 저장됩니다. 이곳을 더블클릭하면 여섯 개의 서브 메뉴가 나옵니다.

AppEvent는 현재 윈도우 95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정의해 놓은 이벤트들의 리스트입니다.

Control Panel은 제어판과 동일한 설정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의 설정은 레지스트리를 변경하는 것보다 제어판에서 직접 바꾸는 것이 더 편리합니다.

InstallLocationsMRU는 최근에 새로 설치된 프로그램들의 위치를 알려줍니다.

Keyboard Layout에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의 사용 언어와 키보드 형식이 Dvorak인지 혹은 Qwerty 방식인지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Network는 최근에 이용했던 네트워크 드라이브에 대한 정보 등을 담고 있는 곳인데, 네트워크 기능을 이용하지 않는 사용자들은 아무 값도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끝으로 Software에는 설치된 한글 윈도우 95용 프로그램들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이 32비트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별다른 정보가 기록되지 않고 프로그램의 이름만 등록됩니다.

2.3 .HKEY_LOCAL_MACHINE

HKEY_LOCAL_MACHINE은 컴퓨터에 설치된 하드웨어와 하드웨어를 구동시키는데 필요한 드라이버나 설정 사항에 관련된 정보를 모아 둔 곳입니다. Config에는 프린터와 화면 설정 같이 컴퓨터를 켜고 윈도우 95를 구동시킬 때 필요한 설정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이 부분 역시 레지스트리 값을 변경하지 않고 윈도우 95의 제어판에서 설정해 줄 수 있습니다.

Enum은 사용자의 컴퓨터에 설치된 하드웨어에 관한 정보를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IDE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나 플로피 드라이브에 관한 정보 등이 이 곳에 저장됩니다. 플러그앤플레이를 지원하는 하드웨어가 설치되면 Root라는 키에 저장됩니다.

Software는 디바이스 드라이버나 시스템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각종 응용프로그램들은 각 파일들과 연계되어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2.4 .HKEY_USERS

HKEY_CURRENT_USER에 저장된 정보 전체와 데스크탑 설정, 네트워크 연결등의 정보가 저장되어 있으며, USER.DAT에 그 내용을 저장합니다. 윈도우 95를 사용하는 사람이 한 명일 경우에는 모든 설정 사항이 HKEY_CURRENT_USER의 내용과 일치합니다.

2.5 .HKEY_CURRENT_CONFIG

HKEY_CURRENT_CONFIG는 레지스트리 가운데 가장 단순한 부분입니다. 여기에는 위에서 설명한 HKEY_LOCAL_MACHINE에 서브로 존재하는 Config의 내용만을 담고 있다. 따라서 디스플레이와 프린터에 관한 설정만을 볼 수 있습니다.

2.6 HKEY_DYN_DATA

HKEY_DYN_DATA는 Config Manager와 PerfStats라는 두 개의 서브키를 갖고 있습니다. PerfStats는 윈도우 95의 모니터 역할을 합니다.

 

3. 레지스트리를 바꾸면 윈도우가 달라 보인다.

레지스트리 편집기의 실행

%주의 : 레지스트리를 편집할 때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는 C:\WINDOWS 라는 디렉토리에 regedit.exe 라는 이름으로 존재한다. 시작 버튼을 누른 후 ‘실행’을 선택하여 이 파일을 실행하게 되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실행된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하면 화면상에는 여러 가지 이름 모를 문자들이 디렉토리 구조로 표현되어 있을 것이다. 각각의 항목마다 모두 존재하는 이유가 있지만 우리가 목적하는 것이 아니라면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

레지스트리를 편집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한데, 새로운 키(대상)를 추가하고자 할 때는 원하는 부분을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등록’을 선택한 후, ‘키’라고 되어 있는 것을 선택한 다음, 키의 이름을 입력해 주면 새로운 키가 생성된다. 키가 추가되었다고 해서 모든 작업이 끝난 것은 아니고 여기에 각각의 값을 넣어주어야 한다. 값을 넣어줄 키를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보자. 그러면 여기서 방금 전에 키를 만들 때와 같은 메뉴가 나올 것이다. 여기서 문자열 값, 이진 값, DWORD 값 등 원하는 값의 종류를 선택하고 새 값을 넣으면 값이 등록된다. 만일 이미 존재하는 값을 변경하고자 할 때는 변경하고자 하는 값을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더블클릭하면 값을 변경해 줄 수 있는 상태가 된다.

다시 한번 주의 사항

레지스트리 편집이라는 것이 중급 이상의 사용자라도 상당히 조심스러운 작업이라 상당한 위험이 따른다. 그러나 윈도우즈 95를 재미있고 다양하게 활용하기 위해서 레지스트리 편집 작업이 뒤따라야 하는 것 또한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안전한 작업을 하기 위해서 WINDOWS 디렉토리 안에 있는 레지스터 파일인 SYSTEM.DAT , SYSTEM.DA0 , USER.DAT , USER.DA0 이 네개의 파일을 미리 백업 해 두는 것이 좋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꼭 해 두는게 좋을걸요…….

* 레지스터 파일 백업 방법

MDIR상에서 WINDOWS 디렉토리로 이동한후 ALT+Z를 누른다.

그 다음 SYSTEM.DAT , SYSTEM.DA0 , USER.DAT , USER.DA0 이 네개의 파일을 스페이스바로 선택한후 적당한 디렉토리에 복사해둔다. 압축을 해두는 것 도 좋은 방법

 

1. 시작 메뉴 속도 높이기

[시작]을 눌렀을 때 메뉴가 나타나는 속도(프로그램을 눌렀을때도임.)를 빨리 해준다.

HKEY_CURRENT_USER⇒Contral Panel⇒Desktop으로 이동한다. MenuShowDelay 키가 없다면 오른쪽 창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등록-문자열 값’을 누른 다음 ‘MenuShowDelay’ 키를 새로 만든다. 만들어진 문자열 값을 더블클릭하여 ‘값의 데이터’에 값을 ‘0’ 으로 하면 매우 빨라진다. 이미 존재한다면 그냥 새 값을 입력한다.

 

2. 자동 메뉴 확장 기능 제거

시작 버튼에 등록되어 있는 프로그램에 마우스 포인터를 위치시키면 자동으로 하위 메뉴가 나온다. 이것을 자동 메뉴 확장 기능이라고 하는데, 때로는 이 기능이 불편할 때가 있는데 이 기능을 없앨 수 도 있다.

HKEY_CURRENT_USER⇒Control Panel⇒Desktop 으로 이동한다. 우측 화면에 MenuShowDelay 라고 하는 키를 등록한 후, 여기에 ‘65534’ 라는 값을 넣어 준다. 이제 윈도우즈를 재시작 하면 마우스로 클릭하기 전까지는 하위 메뉴들이 저절로 나오는 일은 없을 것이다.

 

3. 바탕화면 단축 아이콘 왼쪽 밑에 있는 화살표 없애기

컴퓨터를 조금 알게 되면 화살표 붙은 것은 단축아이콘이라는 것을 누구나 안다. 단축 아이콘 밑에 나오는 화살표는 별 필요도 없는데 화면만 지저분하게 한다. 윈도우를 좀더 깔끔하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이 방법을 쓰는 것도 좋을 듯 하다.

HKEY_CLASSES_ROOT⇒lnkfile로 이동한다. 또는 ‘편집-찾기’에서 찾을 문자열에 ‘IsShortCut’이라고 입력한다. 화면의 우측에 나타나는 내용 중에 IsShortCut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이것을 삭제한다. 혹시 다음에 다시 보고 싶다면 삭제하지 말고 오른쪽 버튼을 눌러 이름만 바꾸어 주어도 (IsShort라고 몇 자만 지워도) 된다. 재부팅을 하면 깨끗한 단축아이콘이 보일 것이다.

 

4. 아이콘에 256컬러 이상의 컬러 입히기

플러스 팩을 설치하면 바탕화면 테마와 함께 256컬러 이상의 아이콘을 보여준다. 그러나 굳이 플러스를 설치하지 않고도 256 이상의 아이콘을 볼 수 있다. 단, 현재의 해상도에서 16비트 컬러나 24비트 컬러가 가능해야한다. 플러스가 설치되어 있다면 만질 필요는 없다.

HKEY_CURRENT_UER⇒Control Panel⇒Desktop⇒windowmetrics 으로 이동한다. ‘Shell Icon BPP’란 문자열값을 추가한 후(방법은 1번과 같다.)데이타 값을 16 또는 24로 값을 주면 256 컬러 이상의 아이콘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서 16‘이라는 숫자는 16비트 색상을 의미한다.

 

5. 바탕화면 아이콘 크기변경

바탕화면의 아이콘 크기변경은 ‘디스플레이 등록정보-화면배색-항목-아이콘’에서도 조절해 줄 수 있다. 왜 힘들게 레지스트리까지 오냐고 묻는다면, 필자도 답변이 없다. 하지만 레지스트리에서도 크기를 변경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해서 나쁠 건 없다고 본다.

HKEY_CURRNET_User⇒Contorl Panel⇒desktop⇒windowsmetrics으로 이동해서 ‘shell icon size’에서 오른쪽 버튼을 눌러 ’수정‘을 선택한 후 64정도로 늘려보자. 윈도우를 재부팅 하면 바뀐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단, 아이콘이 너무 크면 윈도우의 속도가 느려진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6. 프로그램 추가/삭제’ 목록에서 지워지지 않는 항목 제거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설치돼 있는 상태에서 언 인스톨을 하면 목록에서 지워진다. 하지만 사용자가 수동으로 제거하였거나 혹은 프로그램은 삭제되었더라도 목록에는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가끔 있다. 이런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레지스트리 편집방법이 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Uninstall이라는 항목으로 이동하면 현재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들의 이름이 출력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제거하고 싶은 목록을 삭제한다.

 

7. 윈도우즈 사용자 등록정보 변경하기.

윈도우95를 직접 설치하지 않았다면 시스템 등록정보에 자기의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설정은 다른 응용프로그램에도 영향을 끼칠 수 도 있는데 이 정보(사용자, 회사)를 변경하여 보자.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으로 이동하면 우측 화면에 윈도우등록번호와 사용자에 관련된 여러 가지 정보가 출력된다. 여기서 값의 데이터를 바꾸어주면 된다.

8. 자동으로 최신 정보로 고치기

탐색기에 어떤 디렉토리를 만들어 넣었다든지 혹은 내용을 변경하였을 경우, 변경된 내용이 곧바로 화면에 적용되지 않고 F5 새로 고침을 눌러야지만 적용된다. 즉 디스크의 라벨을 바꾸었다든지, 새로운 폴더를 등록하거나 이동시켰을 때 화면에 나타나는 정보가 갱신되지 않는 것이다. 이때 레지스트리를 변경하여 바로 적용되도록 하자.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Update으로 이동한다. 화면 오른쪽에 보이는 UpdateMode의 값을 01에서 00으로 바꿔준다.

 

9. 창이 뜨는 속도 높이기

윈도우즈95의 속도를 조금이라도 높이고 싶은 사람에게는 창의 최대화, 최소화에 따른 애니메이션도 속도를 떨어뜨리는 원인이 될 것이다. 여기서는 그 속도를 빨리 해주는 방법을 소개한다.

HKEY_CURRENT_USER_⇒Control Panel⇒desktop⇒windowmetrics으로 이동한다. 우측 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등록-문자열 값’을 선택하고 ‘MinAnimate’라고 입력한다. 그 다음 이 값을 더블클릭하여 값을 ‘0′으로 설정한다. 이것으로 창이 열리거나 닫힐 때 최대화, 최소화 애니메이션표시가 되지 않아 창의 표시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진다.

 

10. 폴더 아이콘 모양 바꾸기

HKEY_CLASSES_ROOT를 선택하고 ‘FOLDER’ 항목의 ’DefaultIcon’으로 이동한 뒤, 오른쪽 내용 창에서 기본 값을 선택한다. 그리고 ‘편집(E)’메뉴에서 ‘수정(M)’을 선택한다. 그러면 나타나는 ’문자열 편집‘ 대화상자에서 ’값‘의 데이터 상자에 원하는 모양의 아이콘 파일의 경로와 파일명을 기입해 주면 윈도우95의 폴더 아이콘이 변경된다.

 

11. 휴지통의 이름 바꾸기

데스크탑상의 대부분의 아이콘이나 단축아이콘 이름은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하지만 [휴지통]은 언제나 (노턴이 설치되었다면 [노턴안전휴지통]) 휴지통이다. 단축메뉴에도 이름 바꾸기가 없고 F2를 눌러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 난 이름을 “분리수거 할 것”이라고 바꾸고 싶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시킨다. 편집-찾기 (또는 <Ctrl+F>)를 누르고 “휴지통”이라고 입력한 후 다음 찾기를 누르면 오른쪽 창에 (기본값) ‘휴지통’ 이 (왼쪽은 신경 쓰지 말자) 보인다. (기본값)을 더블클릭하면 문자열 편집대화상자에서 값의 데이터를 바꾸어 주면 된다.

HKEY_CLASSES_ROOT에서 CLSID로 이동해서 찾아도 되는데 아주 어려울 것이다. 자신 있으신 분은 {645FF040-5081-101B-9F08-00AA002F954E}를 찾으면 된다. 아주 어렵죠

참고로 다른 것 몇가지도 함께 적어봅니다.

{20D04FE0-3AEA-1069-A2D8-08002B30309D} : 내 컴퓨터

{208D2C60-3AEA-1069-A2D7-08002B30309D} : 네트웍 설정

{00020D75-0000-0000-C000-000000000046} : 받은 편지함

{85BBD920-42A0-1069-A2E4-08002B30309D} : 서류가방

{3DC7A020-0ACD-11CF-A9BB-00AA004AE837} : 인터넷

{992CFFA0-F557-101A-88EC-00DD010CCC48} : 전화 접속 네트워킹

{21EC2020-3AEA-1069-A2DD-08002B30309D} : 제어판

{2227A280-3AEA-1069-A2DE-08002B30309D} : 프린터

{00028B00-0000-0000-C000-000000000046} : The Microsoft Network.

 

12. 시작메뉴에 제어판/휴지통을 추가해 보자.

레지스트리 편집과는 상관없지만… 제어판은 자주 이용되는 항목이다. 그런데 꼭 설정으로 가서 제어판을 눌러야한다. 시작과 함께 제어판의 내용을 모두 보자.

[시작]에서 오른쪽 버튼을 눌러 [탐색]을 누른다. [파일(F)]메뉴에서 새로 만들기 , 폴더 명령으로 새 폴더를 만든다.

새 폴더의 이름을 “제어판.{21EC2020-3AEA-1069-2ADD-08002B30309D}"으로 만들어 주면 시작에 제어판메뉴가 생긴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휴지통도 여기에 놓고 싶다면,”휴지통.{645FF040-5081-101B-9F08-00AA002F954E}“라고 추가해 주면 된다.

 

13. 바탕화면에서 휴지통 없애기

더 이상 바탕화면에 휴지통이 필요 없을 때가 있다. 이 역시 레지스트리를 이용해 간단히 제거 할 수 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시킨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Desktop을 따라 내려간다. 하위 목록 중에 NameSpace를 선택한 뒤 {645FF040-5081-101B-9F08-00AA002F954E}에서 오른쪽 버튼. 항목의 키 값을 삭제하면 재부팅 후 휴지통이 사라진다. 오른쪽 버튼의 삭제는 그대로 있다. 물론 Delete키를 이용해도 된다.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 아이콘도 삭제 할 수 있다.

 

14. 바탕화면에서 네트워크환경 삭제하기.

바탕화면의 ‘네트워크 환경’ 아이콘은 두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 진짜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많은 사람들은 원하지 않아도 이 아이콘을 바탕화면에 두어야 한다. 둘째, 이 아이콘을 다른 폴더로 옮길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따라서 이를 쓰지 않는 사람들은 이 아이콘을 바탕화면에서 추방하고 싶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 아이콘은 바탕화면에서 제거해도 네트워크 연결에 영향을 주지 않고, 또한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UNC(Universal Naming Conventions)에서 지정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다만 ‘네트워크 환경’의 이름을 바꾸거나 바탕화면에서 없애면 네트워크 연결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찾는 것이 약간 불편할 뿐이다.

네트워크 환경을 바탕화면에서 없애려면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열고 다음을 찾는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ies⇒Explorer ‘편집’ 메뉴에서 ‘등록-DWORD’값을 선택한다. NoNetHood라고 입력하고 엔터키를 두 번 친다. 그리고 기본값에 1을 입력한다 이제 윈도를 다시 시작하면 바탕화면에서 ’네트워크 환경‘가 없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원래대로 바꾸려면 NoNetHood값을 지우고 다시 윈도를 다시 시작하면 된다.

이러한 작업을 더 쉽게 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토이에 포함된 Tweak UI를 이용하면 된다. 제어판의 Tweak UI아이콘을 두 번 클릭하여 열고 Desktop화면에서 Network Neighborhood항목을 클릭하여 체크 표시(v)를 없애주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된다.

 

15. 시작 때마다 자기만의 보기

윈도우95를 처음 설치하였을 때, 실행할 때마다 윈도우 활용 팁이 표시되던 것을 기억 할 것이다.( 나지 안으면 어쩔 수 없죠.) 윈도우에서는 48가지 팁을 준비하여 두었다가 사용자가 윈도우를 시작 할 때마다 바꿔가면서 화면에 출력해 주는 재미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팁을 모두 보고 나면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된다. 이럴 때 자기만의 명언이나 월간계획, 좋아하는 문장을 넣어두면 보다 재미있게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시킨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Tip을 선택한다. 오른쪽에 0에서 47까지 팁이 표시되어 있다. 여기에 오른쪽 버튼을 눌러 각각의 팁을 수정해 주면 된다. 너무 많은 문장을 입력하면 레지스트리의 크기가 커지므로 필요한 만큼(?)만 입력하자.

 

16. BMP 그림 파일을 아이콘처럼 보기

탐색기에서 파일, 폴더 등의 개체를 보여줄 때 각 파일의 종류마다 고유의 아이콘 그림을 보여준다. 탐색기는 파일의 종류를 확장자로 판단한다. 예를 들어, txt파일은 공책처럼 생긴 그림으로 표시하고, doc파일은 마이크로 소프트 워드의 W글자 모양의 그림으로 표시한다. 또한 bmp파일은 컬러풀한 그림으로 표시한다.

이렇게 아이콘은 파일과 연계되어 있다. 이를 다른 아이콘으로 바꿔보자. 탐색기에 들어가 ‘보기’메뉴에서 ‘옵션’명령을 내린다. ‘옵션’ 대화상자에서 ‘파일 형식’탭을 누른다. 원하는 파일 종류를 선택한 다음 ‘편집’버튼을 누른다.

‘파일 형식 편집’창에서 ‘아이콘 변경’버튼을 누른 다음 ‘아이콘 변경’창에서 원하는 아이콘을 고르면 된다.

파일안에 있는 아이콘을 뽑아내 쓰려면 탐색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ico파일은 파일 안에 들어 있는 아이콘 그림이 탐색기 상에서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ani파일도 역시 그 파일에 들어있는 작은 커서 모양으로 표시되고, exe 파일도 내부 아이콘 그림으로 표시된다. 다음 다섯 단계를 통해 bmp파일도 원래 그림 모양의 썸네일 아이콘으로 바꿀 수 있다. 썸네일은 원래 엄지손톱이란 뜻이다. 그래픽에서는 아이콘처럼 작은 조각 그림을 썸네일 이라고 부른다.

우선,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시킨다. HKEY_CLASSES_ROOT⇒Paint.Picture⇒DefaultIcon라고 되어 있는 항목을 선택한다. 그런 다음 화면 오른쪽으로 이동하여 default 오른쪽 창에 이 값이 %1로 되어 있을 것이다. %1의 의미는 탐색기가 파일안에 있는 그림을 아이콘으로 쓰라는 뜻이다.

백업을 한다. 키를 백업하려면 레지스트리 편집기의 ‘레지스트리’메뉴에서 ‘등록 파일로 저장’ 명령을 내리면 된다. ‘등록파일로 저장’ 대화상자가 나오면 ‘OldBMPPictures.txt’와 같은 이름을 입력하고 ’저장‘버튼을 누른다. ‘기본값’이라고 써 있는 부분을 두 번 클릭하여 열고 ‘문자열 편집’ 대화상자에서 값을 데이터를 %1로 바꿔준다. 저장한 다음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빠져 나온다 : 이제 탐색기를 시작하면 모든 bmp파일 아이콘이 썸네일 형태로 바뀌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주의♣

썸네일을 표시하려면 많은 디스크 읽기와 연산이 필요하므로 시스템 속도가 떨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이 기능을 너무 남용해서는 안된다. 만일 bmp파일에 대해 썸네일이 아닌 일반 아이콘을 다시 쓰고 싶다면,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열고 레지스트리 메뉴에서 ‘등록 파일 읽어오기’ 명령을 내린 다음 저장했던 OldBMPPictures.txt 파일을 불러오면 된다.

 

17. 사운드 이벤트의 추가

어떤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마다 특별한 소리를 내고 싶다면 사운드 이벤트 추가 방법에 대해 눈여겨보기 바란다. 아래아-한글과 같은 프로그램을 실행하게 되면 실행과 동시에 소리가 연주되는 것과 같은 기능을 다른 모든 응용 프로그램들에서도 만들어 놓을 수 있다.

우선, 레지스트리에서 HKEY_CURRENT_USER⇒AppEvents⇒Schemes⇒Apps라는 항목을 선택한다. 여기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등록’을 선택한 후 새로운 키를 추가하도록 한다. 키의 이름은 사운드와 함께 실행하고자 하는 실행 파일명을 적어 주면 된다.

다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등록’을 선택하여 ‘OPEN’ 과 ‘CLOSE’라는 키를 실행 파일명의 하위 키로 만들어 넣는다. 다시 ‘OPEN’ 과 ‘CLOSE’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Current 라는 키를 만들어 넣는다. 그런 다음 화면 오른쪽으로 이동하여 프로그램의 시작(Open의 경우)과 끝(Close의 경우)에 지정하고자 하는 사운드 파일의 경로와 이름을 값으로 지정하여 넣으면 된다. Open과 Close 이외에도 Minimize, Maximize 등의 작업에 모두 사운드를 만들어 넣을 수 있지만 대부분 시작과 끝나는 부분에만 사운드를 추가하는 것이 보통이므로 생략하도록 한다.

 

18. 파일이름을 보기 좋게 표시하기

안되는 컴퓨터가 더 많더라구요, 그래서 삭제했습니다.

 

19. 모니터 절전 기능 시간 늘리기.

에너지 스타 모니터를 가지고 있다면 제어판의 디스플레이 등록정보에 있는 화면보호기 페이지의 ‘모니터 절전 기능’에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전력을 떨어뜨리는 ‘전력 저하 대비’와 전원을 완전히 차단해 주는 ‘모니터 끄기’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기능은 1~60분 사이에 시간에서만 설정할 수 있다.

따라서 60분이 넘어가는 설정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레지스트리를 직접 조작하면 이러한 시간의 제약을 뛰어 넘을 수 있다.

HKEY_CURRENT_USER⇒Control Panel⇒desktop 오른쪽 창에서 다음과 같은 두 값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전력저하 : ScreenSaveLowPowerTimeout

모니터 끄기 : ScreenSavePowerOffTimeout

이제 이 두 값을 바꾸어 주면 모니터 절전 기능을 시간 제약없이 설정할 수 있다. 단위는 초로 되어 있으므로 3시간 뒤에 모니터를 끄려면 ScreenSavePowerOffTimeout값을 7200으로 설정하면 된다. ‘확인’버튼을 누르면 새 설정이 바로 적용된다.

이때 디스플레이 등록정보의 수치는 60이상으로 바뀌지 않지만 실제로 절전 효과는 레지스트리에서 바꾼 대로 작동한다.

 

20. 디렉토리 리스트 출력하기

탐색기에서 디렉토리 리스트를 출력하는 기능은 없다. 폴더를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클릭하고 단축메뉴에서 그 폴더 안의 파일이나 서브 폴더를 프린터로 출력할 수 있다면 편리할 것이다. 이러한 기능은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능이면서도 탐색기에 빠져 있다는 것이 아쉽기만 하다. 어떤 책에는 윈도95에서는 이러한 출력이 불가능하다고 써있고, 어떤 책은 복잡한 레지스트리 수정을 통해 간략한 리스트를 뽑아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분명히 훨씬 더 효과적이고 빠른 방법이 있다.

HKEY_CLASSES_ROOT⇒Directory⇒shell

이 키를 레지스트리에서 직접 바꾸는 것이 아니라 탐색기의 파일 형식 탭에서 수정해 보기로 하자. 수정이 끝난 다음 이 노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해 보기 바란다.

메모장이나 도스 에디터를 이용하여 다음과 같이 PrintFileFolder.bat이라는 배치 파일을 만든다.

dir %1 /-p/a/o > "%temp%\File List"

notepad /p "%temp%\File List"

메모장(notepad)명령 뒤의 /p 스위치는 출력을 마친 뒤 메모장을 자동으로 끝내라는 의미이다. 탐색기를 시작하고 ‘보기’메뉴에서 ‘옵션’을 선택하고 ‘파일 형식’탭을 클릭한다.

‘파일 폴더’를 클릭하여 선택하고 ‘편집’버튼을 누르고 ‘등록’버튼을 누른다.

‘새 명령’ 대화상자에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명령:Print File Listing

명령을 수행할 응용프로그램 c:\PrintFileFolder.bat

‘확인’ 버튼을 누르고 빠져 나온다. 이제 탐색기에서 폴더 안의 파일 리스트를 출력하려면 폴더를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클릭하고 단축메뉴에서 Print File Listing명령을 내리면 된다.

 

21. 새로 만들기를 빠르게

윈도95는 새 파일을 빠르고 쉽게 만들 수 있다 .바탕화면, 폴더, 탐색기의 빈 공간을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클릭하면 단축메뉴가 나온다. 여기서는 폴더와 단축아이콘을 만들 수 있고, 여러 파일 리스트에서 원하는 종류의 파일을 선택하면 바탕화면이나 폴더에 새 파일이 만들어진다. 그러나 프로그램을 이것저것 깔다 보면 단축메뉴에 나오는 파일의 종류가 점점 늘어나게 되고, 따라서 리스트에서 원하는 파일을 찾기 어렵게 된다. 이럴 때 레지스트리를 이해하고 있으면 불필요한 파일 리스트를 없애 버릴 수 있다.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고 ‘새로 만들기’명령을 내리면 윈도는 레지스트리의 HKEY_CLASSES_ROOT⇒.확장자 (예.TXT)⇒ShellNew키를 찾는다. 이 키의 ProID를 찾은 다음 HKEY_CLASSES_ROOT⇒ProgID의 ‘기본값’에 있는 설명 문자열을 찾는다. 예를 들어, HKEY_CLASSES_ROOT⇒.txt는 \ShellNew키를 가지고 있다. HKEY_CLASSES_ROOT⇒.txt의 ProgID는 txtfile로 설정되어 있다. 윈도는HKEY_CLASSES_ROOT⇒\txtfile의 기본값인 ‘텍스트 문서’를 읽어 들인다. ‘새로 만들기’ 단축메뉴를 보면 이 ‘텍스트 문서’항목을 찾아볼 수 있다. 다른 \ShellNew키도 같은 방법으로 작동된다. ‘새로 만들기’명령에서 원하지 않는 항목을 지우려면 이에 해당하는 HKEY_CLASSES_ROOT⇒.extension(확장자)⇒ShellNew키를 찾아 이를 다른 이름으로 바꾸면 된다. 지우려는 항목의 확장자를 잘 모를 때는 단축메뉴의 ‘새로 만들기’명령을 내려 확인해 보면 된다.

예를 들어, 새로 만들기 메뉴에 나오는 텍스트 문서 항목을 수행하면 ‘새로 만들기 텍스트문서’라는 파일이 만들어진다. 따라서 이 항목과 연결되어 있는 확장자가 TXT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 항목을 없애려면 HKEY_CLASSES_ROOT⇒.txt⇒ShellNew키를 찾아HKEY_CLASSES_ROOT⇒.txt⇒ShellNewSave와 같은 다른 이름으로 바꾸면 된다. 이제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고 ’새로 만들기‘명령을 내리면 텍스트 문서 항목이 없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2. 즉석 URL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http://www. yahoo. com에 접속하고 싶을 경우 어드레스 박스에 www. yahoo. com만 입력해도 나머지는 자동으로 인식된다. 이런 스마트한 기능이 어디에 숨어 있을까? 이 설정 값은 레지스트리에 담겨 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해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 SOFT⇒windows⇒currentversion⇒url키로 이동해보자.Prefixes 키에서 www. ftp 등등의 엔트리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www의 값은 http://www이다. 일치하는 것이 없으면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자동으로 DefaultPrefix키에 있는 prefix 를 사용한다.(일반적으로 http://)

이를 이용해 자주 들르는 사이트의 약어를 입력해 놓자. 예를 들어 http://www. yahoo. com사이트를 자주 이용한다면 prefix에 m이라는 이름을 가진 키를 등록하자. 값은 익스플로러의 어드레스 박스에 m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yahoo사이트가 뜰 것이다.

 

23. 파일 시스템 성능 볼륨 [필수]

제어판-시스템-성능 탭을 클릭한 다음 파일 시스템 버튼을 클릭한면 하드디스크 탭의 시스템 용도박스에 세 개의 설정값(데스크탑, 이동 또는 도킹 시스템 네트워크서버)이 있다. 이 기능은 패스와 파일 이름 캐싱을 처리하는 메인 메모리를 얼마나 설정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이다. 기본 값인 데스크탑을 선택하면 32개의 Path와 677개의 파일명을 캐시한다.

반면 네트워크 서버를 선택하면 64개의 Path와 파일명을 2,729개까지 캐시해준다. 그러므로 자신의 컴퓨터가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사용된다고 할지라도 캐시 기능을 높게 하려면 네트워크 서버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윈도우 95 오리지널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면 윈도우 95 레지스트리에서 버그를 수정하기 위한 한 단계를 더 거쳐야 한다. 네트워크 서버를 선택하면 윈래 64개의 Path와 2,729개의 파일명을 캐시해주는데 실제로는 그 값이 뒤바꾸어 있으므로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Path와 Name 캐시를 서로 바꿔줘야 한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FS Templates⇒Server NameCache는 a9 0a 00 00로, PathCache는 40 00 00 00으로 바꾼다.

 

24. 프로그램의 설치 경로

HKEY_CURRENT_USER⇒InstalLocationsMRU 키는 윈도우 95의 각종 드라이버가 있는 경로를 지정한 값을 가지고 있다. 윈도우 95의 경우 CD-ROM 드라이브나 비디오나 프린터의 드라이버가 A: 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25. 각종 하드웨어 정보

사용중인 윈도우 95에 등록되는 하드웨어 정보는 다음 키에 등록되어 있다.

HKEY_LOCAL_MACHINE\Enum\BIOS 바이오스

HKEY_LOCAL_MACHINE\Enum\CTLSB16 사운드 카드

HKEY_LOCAL_MACHINE\Enum\ESDI 하드웨어 정보

HKEY_LOCAL_MACHINE\Enum\FLOP 플로피 디스크

HKEY_LOCAL_MACHINE\Enum\ISAPNP ISA용 PnP 정보

HKEY_LOCAL_MACHINE\Enum\MF 컨트롤러 정보

HKEY_LOCAL_MACHINE\Enum\Monitor 모니터 정보

HKEY_LOCAL_MACHINE\Enum\PCI PCI 정보

HKEY_LOCAL_MACHINE\Enum\Root 윈도우 95에 등록된 각종 시스템 정보

HKEY_LOCAL_MACHINE\Enum\SCSI 스카시 관련 정보

<TIP> IRQ 진단

구식에다가 결코 완벽하지도 않고, 윈도우95CD 속에묻혀있지만‘마이크로소프트진단 프로그램‘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정보의 원천이다. 이 프로그램은DOS용이기 때문에 특히 윈도우를 전혀 실행시키지 못할 경우 IRQ 충돌을 진단하는데 편리하다.

이제 생각만 하지 말고 윈도우 95CD-ROM상의 \Other\Msd폴더에서 Msd.exe를 찾아 부팅가능한 플로피 디스크에다가 복사해두자. 나중에 꼭 필요할 것이다.

 

26. 시작’메뉴에 있는 실행’을 없애기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ies⇒Explorer우측창에서 우측버튼을 클릭하고 New → DWORD 값을 클릭한 후 이름을 NoRun이라고 변경한 후 값으로 1을 준다

 

27. Windows95 설치파일의 위치를 변경하기

윈도우 95는 처음에 설치파일이 있던 곳을 기억하여 새로운 파일을 복사 할 경우 그 위치에서 찾는다. 윈도우95를 하드에 복사한 후 설치하였거나(CD-ROM보다 빠르다.)씨디룸의 문자열이 변경된 경우도 다시 한번 찾아보기에서 원본의 위치를 찾아주어야 할 때가 있다. 이럴 경우 여기를 변경하여 작업을 한번으로 줄여보자.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Setup우측 창에서 SourcePath를 찾아 더블클릭 한다. 변경하고자 하는 위치로 바꾼다.

 

28. CD-ROM 자동 실행을 막는 방법

윈도우 95용 프로그램이나 오디오CD를 넣으면 윈도우 95는 CD-ROM타이틀을 바로 실행한다. 이는 윈도우 95에 자동실행(AUTO PLAY) 기능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기능을 제어하는 방법이 있다. 물론 CD를 삽입 한 후 Shift키를 누른다거나, 시스템 등록 정보의 CD-ROM등록정보에서 삽입자동통지 항목을 제거해 주어도 되지만 여기서는 레지스트리를 이용한 방법으로 해 보겠다. 꼭 해볼 필요는 없다는 얘기겠죠!

HKEY_CURRENT_USER⇒Softwear⇒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ies⇒Explorer를 선택한다. 오른쪽 창에서 NoDriveTypeAutoRun을 선택한 뒤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누른다. 나타나는 단축 메뉴에서 ‘수정’을 선택한다. 잠시 후 나타나는 이진값 편집 창에서 ‘95 00 00 00′을 ‘BD 00 00 00′으로 수정한다.

 

29. 원하는 모뎀 초기화 명령 이용하기

모뎀의 성능에서 초기화 명령이 끼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그러나 윈도우 환경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초기화를 제대로 이용할 수 없다. 물론 이야기97 같은 프로그램에서는 바람잡이를 이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초기화 명령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인터넷을 이용할 때에는 이야기97에서 이용되던 초기화와는 달리 자체의 값으로 초기화를 하게 된다. 이렇게 이용되는 초기화는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Class⇒Modem⇒0000⇒Init Init에 오른쪽 버튼을 눌러 나타나는 메뉴에서 ‘등록→문자열 값’을 지정하면 ‘New Value #1′이라는 항목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 부분을 ’3‘ 으로 고친다. 그리고 이 ’3‘을 마우스로 더블클릭하거나 <Enter>를 누르면 이용되는 값을 입력하는 화면이 나타나게 되는데 여기서 사용자가 이용하고자 하는 초기화 명령을 지정해 주면 된다. 주의할 점은, 모뎀의 상태를 보여주는 명령이나 정보를 보여주는 명령을 제외하고 입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입력을 마친 다음 맨 끝 부분에는 ‘<cr>’ 이라고 반드시 입력해 주어야 한다.

 

30. 뚱뚱해진 레지스트리 최적화하기

레지스트리 정보는 윈도95 폴더에 있는 System.dat 파일과 User.dat 파일에 저장되어 있다. 그런데 문제는 윈도우를 실행할 때마다 이 파일의 크기가 조금씩 늘어난다는 점이다. 윈도우를 설치한 뒤 오랜 시간이 지나면 레지스트리 파일의 크기가 처음 설치했을 때 보다 엄청나게 커진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렇게 크기가 늘어나는 것은 사용자가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지우는 동안 저장된 내용이, 프로그램의 삭제나 언인스톨에도 불구하고 레지스트리에 저장된 응용 프로그램과 하드웨어에 관한 정보가 완벽하게 삭제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 별도의 응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레지스트리에서 쓸모없는 정보를 삭제해 주어야 한다. 여러 가지 응용 프로그램 중에서 너츠 앤 볼츠(Nuts & Bolts) 라는 프로그램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여러 가지 응용 프로그램이 나타나게 된다. 그 중에서도 레지스트리 위자드(Wizard)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레지스트리 파일에 대해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실행한 다음 하단에 있는 튠-업(Tune-up)항목을 지정하면 자동으로 레지스트리 파일의 불필요한 부분을 찾아 삭제하는 작업이 진행된다. 간단히 비대해진 레지스트리 파일이 최적화 된다. 단, 주의할 것은 이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전에 사용자가 사용하는 인터넷의 IP어드레스와 이용자 ID, 비밀번호 등을 다른곳에 저장해두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프로그램이 사용자가 이용하는 인터넷에 대한 정보까지 삭제하기 때문이다.

 

31. 내컴퓨터의 오른쪽 버튼을 바꾸자.

윈도우95에서 하나의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은 무수리 많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시작메뉴를 이용하는 것이며, 때론 시작메뉴의 실행을 이용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바탕화면의 내컴퓨터를 이용하기도 한다. 그것이 폴더 창일 수도 있고, 탐색 창일 수도 있다. 또는 도스에서 실행하기도 한다. 만일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내컴퓨터의 오른쪽 버튼을 통해 좀더 빨리 실행할 수도 있다. 여기선 예를들어 새롬데이타맨프로를 내컴퓨터 오른쪽 버튼으로 실행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HKEY_CLASSES_ROOT⇒CLSID⇒{20D04FE0-3AEA-1069-A2D8-08002B30309D}⇒shell의 하위로 shell위에서 오른족버튼-등록-키에서 ‘새롬 데이터’라고 입력한다. 만들어진 ‘새롬 데이터’ 값에서 다시 오른쪽-등록-키에서 ‘command’키를 만든다. 오른쪽 기본값을 눌러 새롬데이타맨 프로가 설치되어 있는 디렉토리 위치를 (예. c:\dmpro\dmpro.exe)적어준다. 이제, 내컴퓨터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새롬데이타가 보일 것이다.

 

32. 윈도우 시작시 실행되는 프로그램 제거

시작 프로그램에는 윈도우95가 시작되면서 자동으로 실행될 프로그램이 등록된다. 이 프로그램들은 윈도우95의 바탕화면이 나타나면서 동시에 실행되기 때문에 속도를 즐이는 역할은 물론 시스템이 이용하는 메모리를 차지하게 된다. 그런데 시작 프로그램에도 등록되어 있지않는 프로그램은 어디에 있을까?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하다 보면 WIN.INI파일의 RUN부분이 아닌 레지스트리의 RUN= 부분에 등록되어 자동으로 실행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run을 찾아가면 화면 우측에 자동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 목록이 나타난다. 여기서 자신에게 필요없는 프로그램을 삭제 해 주면 된다.

 

33. MTU 수정해 인터넷 속도 높이기

MTU(Maximum Transmission Unit)를 조정하면 약간이나마 인터넷의 접속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사실 체감속도는 입증안되는 것 같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Class\NetTrans002로 이동한다. 0002에서 오른쪽버튼-등록-문자열값을 선택하여 새로운 문자열 값으로 ‘MaxMTU’라고 입력한다. MaxMTU를 더블클릭하여 ’값의 데이터‘에 ’576‘을 입력함으로써 MSS(Maximum Segment Size)의 크기를 ’576‘으로 설정해 준다. 다시 Service 폴더아래 ’Vxd⇒MSTCP’폴더로 이동한다. 이 폴더에서 오른쪽 버튼-등록-문자열 값을 선택하여 새로운 문자열 값으로 ‘DefaultRcvWindow’를 입력한다. 이 문자열의 값으로 ’2144‘를 입력해준다. 시스템을 재부팅 하면 속도가 높아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전문 유틸리티를 이용한 레지스트리 편집

윈해커95 2.0 (http://www.winhacker.com/)

윈해커95 버전2.0은 이용자 정보를 몇가지 입력해야 제대로 쓸 수 있어서 조금은 번거롭다. 하지만 같은 일을 하는 프로그램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편리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기본 화면은 윈도우95에 있는 탐색기와 비슷하다. 왼쪽 창에 여러 항목이 자리잡고 있고, 오른쪽에는 왼쪽에서 선택한 항목의 세부 내용을 보여주는 그림이 있다.

1. 익스플로러 (Explorer)

윈도우 탐색기와 관계된 부분이다. 여기에는 확장자의 내용을 소개하는 ‘파일 타입’과 특정 드라이브가 화면에 보이지 않도록 하는 ‘하이드 드라이브’가 있다.

‘메뉴 아이템’은 파워토이에 있는 ‘도스 프롬프트 히어’나 ‘익스플로러 히어’등의 기능이 있고, ‘숏컷’은 단축 아이콘의 모양과 표시방법을 ‘비주얼’은 Bmp 확장자를 갖는 그림 파일의 아이콘 모양을 바꾼다. 마우스로 오른쪽 창에 있는 on 과 off를 고르면 된다.

2. 쉘 (Shell)

시스템을 켰을 때 작업 표시줄에 나타나는 ‘시작하려면 여기를 누르십시오’ 메시지가 눈에 거스릴 때는 ‘Animated "Click Here to Begin" at startup’을 선택한 뒤 오른쪽 창에 있는 off를 누르면 메시지가 없어진다. 또 CD를 넣으면 자동으로 음악이 흐르는 ’자동 플레이‘와 바탕 화면 디렉토리 설정, 그날의 팁 보기, 윈도우즈 애니메이션 켜기 등을 없애거나 바꿀 수 있다.

3. 데스크 탑 (Desktop)

바탕화면에 있는 시스템 폴더를 원하는 곳에 넣는 일을 한다. 원하는 시스템 파일을 마우스 하나로 바탕화면이나 내컴퓨터, 시작 메뉴에 쉽게 넣을 수 있다.

4. 스타트 메뉴 (Start Menu)

‘메뉴 스피드‘는 시작 메뉴의 이름을 바꿀 수 있다. 영문 윈도우즈95의 Start라는 시작메누 이름을 바꾸려면 ’스타트 메뉴 타이틀‘을 누르고 새로운 단어를 입력한다. 단 5글자 내의 영문만 쓸 수 있다.

5. 스타트업 (StartUp)

루트 디렉토리의 msdos.sys파일의 내용을 수정해서 윈도우95의 부팅을 이용자 마음대로 바꾸는 메뉴다. 여기에는 윈도우95/도스 부팅 선택, 부팅 대기시간 설정, 부팅때 로그 파일 생성, 이전 도스로 부팅하기 등이 있다.

6. 시스템 (System)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삭제를 써서 프로그램을 지웠는데도 화면 어딘가에 아직 그 프로그램이 남아있을 때, 시스템 작동에 문제가 생길 때 울리는 ‘삐삐’소리가 듣기 싫으면 ‘비프 온 시스템 에러’를 off로 한다. ‘셋업’의 ‘태스크 메니저’는 작업 관리자에 나타나는 프로그램의 행과 열의 수를 바꿀 때 이용한다. 또 윈도우95의 이용자 등록정보를 바꿀 수 있다.

 

셋미업 (http://www.omniquad.com/)

‘셋미업‘은 윈해커와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1. 시스템 스타트업 (System StartUp)

부팅과 관련된 여러 가지 옵션을 설정하는 메뉴다. 시작 프로그램에 남아있는 필요없는 정보를 삭제 할 수 있다.

2. 로고 (Logos)

켜지거나 꺼질 때의 로고 화면을 마음대로 바꾸는 항목이다.

3. General

윈도우 설치 디렉토리 변경, 이용자 등록정보 변경, 그날의 팁등을 꾸밀 수 있다.

4. Explorer

시스템 폴더의 위치를 옮기는 아이템이다. 비트맵 파일을 아이콘으로 보기. 시작메뉴의 속도 조절하기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5. 유지 (Maintenance)

시스템 성능을 유지하고 문제가 생기면 이를 고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항목이다.

6. 윈도우 툴과 시스템 세이버

윈도우나 시스템 디렉토리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지만 메뉴에 등록되지 않아서 눈에 띄지 않는 sysdit.exe, regedit.exe, grpconv.exe등의 유틸리티들을 수행하는 곳이다.

시스템 세이버는 시스템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프로그램을 백업하는 유틸리티다.

7. 보호

허술한 윈도우95의 보안상태를 강화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암호를 설정하는 곳이다. 윈도우95가 부팅될 때 암호가 든 화면보호기가 뜨도록 할 수 있다.

8. 로그온

여러 이용작가 시스템에 접속하면 그 사람의 정보와 접속 시간을 문서 파일로 저장해 준다. 이 데이터만 보면 어떤 사람이 언제 작업했는지 알 수 있다.

처음에도 언급했지만 레지스트리는 잘못 만지면 윈도우를 다시 설치해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지도 모른다. 그런 일이 생기면 다음과 같이 해 보자.

 

※레지스트리의 복구******************************

윈도우 95는 가장 중요한 파일인 시스템 레지스트리의 파일(system.dat 와 user.dat)의 백업파일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데 이것이 system.da0와 user.da0이다.

복구하는 요령은 시작→ 시스템 종료→MS-DOS 모드에서 재시작을 선택한 후 ‘예’ 누름.

도스상태에서 C:\windows로 가서

C:\windows>attrib -h -r -s system.dat

attrib -h -r -s system.da0

copy system.da0 system.dat

attrib -h -r -s user.dat

attrib -h -r -s user.da0

copy user.da0 user.dat

이 작업이 끝난 후 반드시 속성을 원래대로 해 놓는다.

attrib +h +r +s system.dat

attrib +h +r +s user.dat

만일 이 두 파일조차 손상되어 복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system.1st 파일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system.1st는 윈도95가 처음 설치될 때 만들어진 시스템 레지스트리 파일이다. 따라서 망가지기 바로 전의 상태로 복구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윈도 95를 다시 설치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도스 프롬프트 상태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된다.

c:\>attrib -h -r -s c:\system.1st

copy c:\system.1st c:\windows\system.dat

attrib +h +r +s c:\system.1st

attrib +h +r +s c:\windows\system.dat

 

< 마치면서>

컴퓨터 잘 활용하면 별별걸 다하는 마법상자가 되지만, 책상 위에 잘 모셔(?)놓는 다면 고철덩이에 불과하겠죠.

Posted in Win32. No Comments »

케이블타이를 이용하는 색다른 방법

Source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11647

 

clip_image001
Image size : 640 x 480, Monday June 09, 2008 04:57:20 am, Uploaded by 이천일

지름신에 너무 충실하여 항상 돈에 허덕여서 곤란한 파코즌 이천일입니다.

요즘 나름 쿨링질 해보겠다면서 이래저래 놀다가 케이블타이질에 완전 맛들려버렸습니다.

그렇게 맛들려서 놀다가 색다른?! (이미 알고 있을지도 모르는 ㅠ) 케이블타이를 이용하는 방법을

연구 아닌 연구를 하게 되었네요.

비록 별거 아닌 내용일지 모르겠지만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그럼 내용이 매우~ 길기 때문에 어여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케이블타이?

clip_image003

케이블타이라면 여러 종류가 있겠습니다. 또한 여러 회사, 여러 스타일의 케이블타이, 여러 길이 등등…

정말 가짓수를 셀 수 없이 많은 종류를 갖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파코즌이 많이 쓸거라 생각되는 녀석들을 가져와봤습니다.

(랄까 제가 갖고 있는 것들은 이게 전부입니다 ㅠ)

검은색의 케이블타이는 100mm짜리 아주 표준적인 케이블타이입니다.

그 앞의 것은 네임펜 같은 것으로 표기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역시나 표준적 케이블타이입니다.

그 앞의 것은 케이블타이는 아니지만, 기존의 찍찍이 타입 줄감개의 단점인 두께에 따라

너무 얇거나 너무 두꺼울 경우 고정이 제대로 안되던 점을 보안한 뉴타입의 찍찍이입니다.

이 중 다뤄볼 것은 제일 뒤의 아주 표준적인 케이블타이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clip_image001[1]

너무나 자주 보던 얼굴이라 궂이 볼 필요 없다고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은근히 쓰임새가 많은 녀석인지라

제 개인적으로는 케이블타이 ‘공’이라고 부릅니다.

(귀족취급정도 해도 아깝지 않다는…)

이 자가 없으면 선정리가 안된다는 ^^

일반적으로 50묶음단위나 100묶음 단위보다 1000묶음 단위가 비교적 가격대비 양이 상당합니다.

은근히 많이 쓰는 녀석이므로 몇천원 투자해서 1000묶음짜리 하나 사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clip_image005

한번 묶으면 다시 풀 수 없다는… 두려움의 존재입니다 ^^

비상시 수갑 대용으로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니…

하지만 철사같은 것이 있으면 묶인 것도 풀 수 있습니다.

케이블타이가 없어서 급박한 나머지 그렇게 해서 재사용한 적이 있기에…
clip_image006

케이블타이와 단짝친구인 니퍼입니다.

일반적인 형태의 니퍼는 아니고 좀 정밀하게 작업하기 위한 니퍼로 새로 구했습니다.

정말 잘 잘리기 때문에 케이블타이와 한 세트로 제격인 것 같습니다.
clip_image008

끝이 얇팍하기 때문에 케이스 내에서 케이블타이질을 할 경우 마무리하기 비교적 쉬우며

나중에 케이블타이를 다시 끊을 때에도 편합니다.
clip_image009

제가 왼손잡이이기 때문에 대략 저렇게 잡습니다.

중간에 검지를 넣어 힘조절을 도우는 것에 습관이 되다 보니…
clip_image011

기존에 쓰던 니퍼입니다.

강한것을 자르기에는 이것이 좋습니다만(철판이라던지 =ㅅ=)

무뎌져서 그런지 도저히 케이블타이가 끊어지지않아

너무나도 힘들게 했었지요.

여튼 도구에 대한 이야기는 이쯤 하고

위의 좀 얇팍한 녀석과 표준 케이블타이를 가지고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 케이블타이를 파헤친다.
clip_image012

이거 찍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ㅅ-

손으로 들고 찍은 것이라

한손으로 들고 한손으로는 매뉴얼포커스 잡고서 찍으려니

수전증과 빛이 비추어야 홈이 보이고…

여튼 정말 힘들었습니다 ㅠ

여튼 이 홈을 보면 케이블 자체를 왼쪽으로 밀어야 쉽게 들어가지고

반대로 오른쪽으로 밀면 걸리도록 되어있는

한방향 걸림쇠 방식입니다.
clip_image013

그래서 보통 일반적으로 케이블타이 머리부분을 저렇게 끼우고 선을 쭈욱 당기지요.
clip_image014

그러면 이런식으로 묶이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확인해야 할 점은

이렇게 묶었을 경우 정확한 원도 아니고, 그렇다고 각져있는 형태도 아닌

물방울의 형태로 되기 때문에

케이블 자체를 고정하기에는 좋을 지 모르겠지만

쿨러라던지 하드 공중부양이라던지

상황에 따라서는 이러한 모양이 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clip_image015

그래서 그러한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케이블타이 1개가 아닌 2개 이상으로 해결을 봅니다.

현재는 2개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케이블타이가 2개 이상이여도 케이블머리와 걸림쇠만 조심한다면

역시나 같은 원리로 케이블타이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케이블타이를 2개 이상 연결시에는 끼운 케이블타이가 원래의 케이블타이의

머리쪽으로 이동하게 된다는 점을 명심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clip_image016

이것은 2개를 연결한 방법입니다.

이러한 방법은 주로 얇은형태의 것을 묶을 때 이용합니다.

IDE케이블이라던지

ODD 홈과 기타의 것을 묶어볼 때에 이용하곤 합니다.

1개로 묶었을 때보다 얇아지고 양쪽 모두 각이 지는 점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clip_image017

일반적으로 사이에 묶을 것을 중심으로 헐겁게 연결해준 후

마지막으로 양쪽을 잡아당기고 위아래로 좀 더 당겨줌으로서

(사진상에서의 위 아래. 위아래와 옆으로 당기는걸 겸하면 튼튼히 고정할 수 있습니다)

꽉 조여줄 수 있습니다. 
clip_image019

이것은 4개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케이블타이가 아깝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는 부분이겠지만

사각형 모양으로 고정해야할 경우나 쿨러고정시에는 매우 유용합니다.

밑의 사진에서 그 부분을 다룰 것입니다.
clip_image020

역시나 2개짜리 연결방법처럼

잡아당기면서 위아래로 좀 더 당겨서

튼튼하게 고정합니다.
clip_image022

2개 이상이기 때문에 만약 잘못 묶게 되면 2개 다 버려야 하는 상황이 오곤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살릴 수도 있지요.

물론 꽉 묶어버린 상황에서는 거의 불가능하지만

중간에 깨달은 경우에는 구해낼 확률이 높습니다 ^^

위의 사진에서는 ㅡ자의 경우에는 살리기가 거의 힘든 상황이지만, ㅣ자의 경우에는 충분히 살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렇게 자르게 되면…

ㅣ자의 이동방향이 왼쪽이기 때문에 탈출하지 못하지요.
clip_image023

바로 이렇게 됩니다.

잘못 자른 것입니다.
clip_image024

반대로 이쪽으로 자르게 되면(ㅡ자의 머릿쪽에 해당하는 부근)

ㅣ자가 왼쪽으로 이동가능하여 곧 탈출하겠지요.

만일 짧더라도 ㅡ자도 재사용하고 싶다면

최대한 ㅣ자에 붙여서 자르면 ㅡ자도 길이에 따라서는 충분히 사용가능하지요.
clip_image025

이렇게 자르게 되면
clip_image026

결국 이렇게 탈출 가능하게 됩니다.

적어도 한개는 살리는 것이지요.
clip_image027

4개짜리의 경우에는 좀 암울합니다.

4개 다 버리기 참 아깝지요.

하지만 위의 화살표 방향대로 자르게 된다면

각각의 머리들이 왼쪽으로 이동가능하니

곧 탈출하겠습니다.
clip_image029

비록 많이 짧아졌지만

때에 따라서는 사용도 가능하겠지요.

3. 각각의 케이블타이법에 따른 사용처
clip_image030

일반적인 한개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전원선이나 SATA선 등에 많이 쓰이게 됩니다.

특히 둥그런 모양으로 묶이게 될 경우 많이 쓰이게 되지요.

케이스에 얇은 선을 묶어줄 때에도 간혹 사용하곤 합니다.

(케이스에 나사구멍이 2개 이상이라면 그 부분을 통과시켜 케이블을 묶어줄 수 있지요)
clip_image031

이런식으로 얇은 선이라도 간단하게 묶어줄 수 있지요.
clip_image033

하지만 이런식으로 모가 나있는 형태의 경우라면 상황이 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살짝 하자니 선이 헐겁고

세게 하자니 모서리부분부터 고무부분을 파먹고 들어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되지요.
clip_image034

이럴 경우 2개를 이용하여 조여주었습니다.

오히려 흉해보이는 듯 합니다만 밑을 보면 상황이 많이 다릅니다 ^^
clip_image035

두개짜리의 경우에는 워낙 이렇게 사용하거나 하지 않아서

좀 독특해 보일 수 있겠습니다만

효과는 밑에 보면…
clip_image037

한개짜리의 경우입니다.

더 조여줄 수도 있겠지마는

그럴 경우 모서리부터 짓눌러버리거나 파먹어버릴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clip_image038

그에 반해 2개짜리의 경우에는

일단 원체 각이 양쪽으로 나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생각 이상으로 별로 짓누르지 않으면서도 거의 밀착상태입니다.

일반적인 케이블의 경우에는

헐거워도 별 상관이 없어

별 큰 차이가 없을지 모르겠지만,

강하게 고정을 시켜야 할 경우에는

큰 차이를 보일 수 있는 부분을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clip_image039

아까 사진상으로는 2개짜리 연결시 먼저 묶어준 모습을 보여줬지만

실제로는 이렇게 한쪽만 묶고 묶을 대상에 두른 후에 헐겁게 묶고

조여주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clip_image040

이번에는 드디어 본격적으로 효과확인을 할 수 있는 쿨러 등장입니다.

기가바이트 메인보드에 들어있던 쿨러입니다만

사진상이라 표현이 안되지만

120mm입니다.
clip_image041

옆면은 특이하게 기둥처리되있어서 막혀있습니다.

하지만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clip_image042

케이블타이가 아주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참 다행히 나사가 들어가는 부분에 머리만 걸립니다.

쿨러 나사는 다 같기 때문에 어떤 쿨러든 마찬가지의 결과입니다.

머리만 딱 걸리지요.

이를 최대한 이용해야만 정확한 고정이 됩니다.
clip_image043

팬그릴을 이용하여 테스트해보겠습니다.
clip_image045

먼저 하나짜리의 경우입니다.

깔끔하게 고정된거 같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이상하게만치 헐겁게 되지요.

아무리 조여도 그렇습니다.
clip_image046

왜냐하면 케이블타이 머리부분이 나사처럼의 고정역할은 하지 못한채

단순히 기둥에 묶은 역할만 하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묶였을 뿐,

정확한 고정은 하지 못합니다.
clip_image047

옆부분은 나름 타이트하게 묶인 편이지만 머리가 붕 떠버렸기 때문에

완벽한 고정이 되지 못하는 것이지요.
clip_image049

그래서 팬그릴을 화살표처럼 밀어보면

그냥 휙 밀려버립니다.

팬그릴이여서 별 상관없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케이스에 고정한다던지

쿨러들끼리 케이블타이로의 고정시에는

크리티컬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clip_image050

그를 막기 위해서 2개짜리 사용법을 활용해봅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위에서 케이블을 조였던 것처럼 그냥 두개 연결후 양쪽으로 당기면

1개와 똑같은 결과만 될 뿐입니다.

조일 때의 주의점이 있습니다.

clip_image051

먼저 헐겁게 연결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하지만…
clip_image053

이렇게 먼저 머리부분끼리의 고정부터 합니다.

이렇게 고정하게 될 경우

케이블타이의 머리부분이 마치 볼트와 너트처럼 되며

특히나 머리부분이 나사를 위한 홈부분에 살짝 들어가게 되서 정확한 고정을 하게 됩니다.

이 부분이 중요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clip_image054

이런식으로 살짝 들어가게 되면서 마치 나사로 조인 것 마냥

어느정도 확실한 고정이 됩니다.

생각 이상의, 케이블타이의 고정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clip_image055

그 다음 옆부분을 조여줍니다.

물론 이렇게 할 경우 옆부분은 과도하게 휘게 되서

붕 뜬 것처럼 보입니다만

어차피 저부분이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나사를 위한 기둥 안에서 확실하게 고정이 되있기 때문에

옆부분은 없어도 상관 없을 정도입니다.
clip_image057

이렇게 붕 뜬 것처럼 보여 큰 역할을 못해보여도
clip_image058

실제로는 그 부분을 제거해도 튼튼하게 고정될 정도로

내부에서 이미 정확한 고정이 되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옆면 부분을 없앨 경우 케이블타이가 풀려버리는 상황이 올지 모르니

비록 보여주기 위해 옆면을 잘라버렸다 쳐도

실제로는 자르지 마시고 그냥 두시는 편이 좋을 거 같습니다.
clip_image059

이번에는 쿨러 두개를 서로 연결하는 방법을 해보겠습니다.

120mm 두개인지라 은근히 무게도 되고

고작 두 구멍으로 확실한 고정을 시키기란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케이블타이 1개짜리로는 어림도 없는 부분이지요.

(1개짜리로 할 경우 확실한 고정은 커녕 헐거워서 덜렁덜렁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여기서는 드디어 4개짜리를 이용하여 확실한 고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clip_image061

역시 이렇게 먼저 한개를 넣어줍니다.
clip_image062

여기까지는 동일해보입니다만
clip_image063

상대편쪽에 저렇게 연결해줍니다.

주의할 점은 케이블타이 머리가 걸리기 때문에 먼저 ㄷ자 모양으로 만들어주고

쿨러에 넣으려 하면 안들어가집니다.

하나씩 쿨러에 넣어주면서 연결하는 것이 중요 포인트입니다.
clip_image064

이렇게 쿨러를 통과하는 사각형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clip_image065

역시나 쿨러 자체의 고정부터 확실하게 해줍니다.
clip_image066

반대쪽도 먼저 동일하게 해준 후에 고정하는 편이

한쪽 고정 후 다른 쪽 하는 것보다

고정이 훨씬 튼튼하게 됩니다.
clip_image068

한쪽을 확 조이지 말고 조금씩 조여가면서

양쪽을 대략 조인 후

마무리로 확확 당겨줍니다.

한칸이라도 더 세게 당겨줍니다.

그러면 정확하게 머리부분이 나사처럼 저렇게 됩니다.
clip_image069

거의 정확하게 나사처럼 되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