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실주의자, 卽 도덕불감증 말기환자다.

http://noneway.tistory.com

이사람은 1인시위 했다고 인증샷 올린사람입니다.

행동력이 없는 허접한 사람이라 댓글쓴건 죄송합니다.

하지만, 나도 할말은 해야겠네요.

덧글 계속 지워집니다. 그냥 블로그에 마지막으로 한번 시원하게 까고 그만해야겠네요.

어차피 저사람이 쓰고있는 티스토리나 그런 커뮤니티성이 충만한 블로그가 아니므로 저사람이 이걸 볼리는 없을겁니다.

저와는 다른 사상을 가지고 있지만, 어느정도는 용기있는 사람이고, 그만큼 위험한 사람으로 사료됩니다.

올블을 자주 들어가시는지, 제목은 다 낚시 성향이 다분합니다.

무슨 삼성 까는 글에는 다 존나 칭찬 해주시는거 같던데요.

불의 삼성에 맞서는 몇몇 인간들 꼬라지가 이러니 제대로 싸움이 되겠습니까?

사실, 블로그에서 하는 말은 맞는 말도 한 반은 됩니다.

기자질 하면 잘하실 것 같아요. 아, 국어공부부터 좀더 하셔야겠지만요.

“너나 해라” 식이 아니라 “우리 하자” 식이면 그나마 좀 낫겠는데요.

사실 이사람이 싫은것보다는 이사람 추종자 몇 명이 진짜 좆같아서 그렇습니다.

1인시위 인증샷을 보고 ‘그래도 행동력있는 사람이네’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만,

나무도둑인지 뭔지 이 개새끼가 저 말고 다른사람에게 쓴 덧글 때문에 열받아서 포스팅합니다.

진중권 따라지의 따라지들.

나무도둑, 썰렁맨, 핸국.

여기서부터, 그냥 깔겁니다.

연륜 있으신 분들은 이사람 블로그에서도 예의를 지켜주시고, 필터링이 되시는가 본데요,

전 아직 많이 어린가봅니다.

마지막으로 포스팅 하나만 더하고 “남의 말은 듣지도 않는, 싸가지없는 블로그”에의 발길을 끊습니다.

손쉬운 배설구 인터넷에 넘치는 무가치한 대규모 논쟁들[디워]

우리나라 사람들,,
진짜 중차대한 시사저널사태에는 침묵, 외면으로 일관하더니,
질낮은 영화 한편의 비평에 국민 대다수가 들석들석, 과민반응, 무가치한 소모전…
디워의 제작비와 제작기간을 들여다보면,,
진중권교수님 말마따나 비평할 가치조차 없는 스레기급 영화에 이토록 갑을 박론이 왕성하건만,,

지가 재밌게본 영화를 비평가들이 비판 몇마디 했다고,,
싸구려취향이 들켜 자존심이라도 상했는지,, 손쉬운 배설구 인터넷에 군중심리에 편승하여 난리를 치는 어글리꼬레안,,

진짜 존심살려야할 사안은 꼬랑지 내리고 애써외면하고,, 만만해 보이고 쓰잘대기없는 일에 광분한다.

비평은 비평일뿐.. 거기에 사대주의라는둥, 뜬금없는 잦대를 들이대며, 광분하는 꼬라지들을 보면 정말 가관이 아닐 수 없다.

언론자유가 보장된 국가의 국민으로서
진짜 자존심 새워야할 사안인 시사저널사태에는 눈하나 꿈벅않는 어그리꼬레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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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정권교체로 정경유착이 시들해질즈음,, 언경유착이 현실로 들어난 중차대한 시사저널사태가 터졌건만, 애써외면하는 어그리꼬래앙들 탓에, 언경유착 조기진압의 좋은 기회를 날리고 있다,, 어그리꼬레앙이라고 비웃어준 선진국들의 따끔한 충고가 참으로 고마울 정도로 우매하고 하찮은 국민성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어글리꼬레안이란 선진국민의 비아냥이 우리에게 까지 전해진것이 꼬레앙여행객들의 어그리한 행동을 지적한듯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 보면 위와같은 불합리하고 무뇌한 사고방식의 꼬레앙을 비판하고 있는 것이라 봐야 할것이다..

훈계는 아무나 들을 수 있느게 아니다. 객관적인 훈계는 축복이요. 행운이다. 알량한 자존심으로 반성의 기회를 변명질로 허송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첫글부터.. 웃기는 글.

훈계?

그건 당신이 그때 들었던거 아냐?

진중권씨 말에서 자기한테 유리한것만 갖다붙이기나 하고.

어글리꼬레안들의 현명치 못한 소비행태

몇개월전, 고속인터넷 점유율 1위업체 KT에서 공유기사용재재에 대한 언급이 나온적이 있었다
언제나 그렇듣 어그리꼬레앙들 아니랄까봐
손쉬운 배설구 인터넷에서, KT잡아 먹을듯 찌질거리긴 했어도, 통신사 이동은 거이 없었던 모양이다.

급기야 KT는,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어그리소비자들 깔보기라도 하듣, 보란듯이 공유기 재재에 나서는건 당연지사..
불함리한 판매행위가 포착대면 불매로 대응하면 댈것을,, 이런 간단한 대응조차 못하는 어그리꼬레앙들,, 이후에도 소비자의 적절한 대응이 없다면 타 통신사와의 공유기재재 담합까지 가리라 본다.

장사행각에 능통한 대형기업에 당할 수 밖에 없는 어그리소비행태를 극명하게 보여 준 일이다

사회전반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킬 만한 시사저널사태도 마찬가지다, 사회파장은 커녕, 삼송제품 소비에 여념이 없는 어그리꼬레앙,,

자본에 통재되는 심각한 언론문제가 수면위로 올라왔음에도, 이상하리만치 아무런 반응도 일어나지 않았다.
언론의구린내나는 침묵도 한목했겠지만, 어그리꼬레앙들의 무뇌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행여 삼송불매운동이라도 일어나 어그리소비생활이 불편해 지는게 걱정되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선진국들의 어그리꼬레앙 비아냥은 적절하고 신랄해 보인다.

부끄러운줄 모르니 고쳐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어그리꼬레앙~!

어린이들이 불쌍하다
진정 2세를 사랑한다면, 어그리꼬레앙부터 벗어나야 할 것이다

어그리교육열, 과보호로 마마보이 양산하는 것도 모자라, 대를 이은 어그리꼬레앙의 굴래를 그대로 물려주려 하니, 한숨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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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놈이 어글리꼬레앙이라고 하면, 보통은 자존심이 상해야 하지 않나?

친미파인가?

삼성불매하자고 해서 불매를 할까? 사람들이?

블로그에 그럼 삼성불매의 이유를 간략하게라도 적어주지?

다 알거 같으믄 뭐하러 그런소리 지껄이나?


안양1번가 가사

늦은 저녁 안양 1번가의 밤이 깊어가 안주 좋은 적당한 술집을 찾아 안으로 들어가
고기한점에 소주한잔이면 모든 게 족한 시간을 보내던 중 일행의 남자친구가 들어와
소주 몇 잔을 걸치더니 의처증에 걸린 놈같이 나를 추궁하는 모습이 심히 보기 안 좋아
그만 하라고 전했건만 귓구멍이 막혔나 언성을 조금만 낮추면 나도 한 템포 참는다

이봐 당신의 여자친구는 오늘 첨으로 봤고 오해할 이유도 없고 나의 여자도 있잖소
설령 한번 준다고 해도 먹을 생각이 없으니 술에 취했다면 어서 여자를 데리고 나가
근데 이게 뭐야 화장실을 다녀와 보니 내 친구를 건드려 헤이

화가 나면 내게 말해 이 좆같은 새끼야 쓸데없이 엄한테 가서 화풀이 하지 말고
이 새끼야 뒤져라 면상을 나는 발로 차고 쓰러진 놈을 지지 발고 얼굴에 침을 뱉고
대가리를 질질 끌고 식당 밖으로 나가 차고 또 차고 나는 까고 또 까고

원형탈모에 걸린 새끼 운 좋은 줄을 알아 니 여자가 아니었음 병신이 될 뻔했다
니 여자가 널 살렸어 무릎 꿇고 빌어 담에 만날 땐 바지에 오줌 싸지나 마라
그 후 나는 사과를 받고 잘못도 인정했고 바로 서로 화해를 하고 전화번호를 주고
치료비까지 보장하고 안양의 밤을 빠져나와 그렇게 친구와 나는 집으로 돌아왔어

차렷 열중셧 경례 이 새끼야
니 엄마의 질속으로 어서 다시 들어가
차렷 열중셧 경례 이 새끼야
여자친구를 팔아먹는 버러지 같은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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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바로 걸려온 전화는 억대의 합의를 제안 멀쩡하게 돌아간 놈이 밤새 머리가 아파
특실병실에 드러누워 이제는 아주 막나가 broker들의 협박 기자를 부르겠다며 나를
혼란시키는 말재간이 만만치가 않아 모든 죄는 인정하지만 그 돈은 줄 수가 없어

남자답게 싸웠기에 멋지게 화해도 했어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되는 건달들의
협박을 나는 못 이겨 스스로 찾은 경찰서 우리가 내민 진단서는 쳐다보지도 않고서
작성이 된 진술서엔 진실이란 없어 청탁을 받는 경찰 또한 이 땅엔 아직도 많아

마약을 하는 연예인을 5명만 분다면 지금 당장 이곳에서 풀어 줄 수도 있다

좆까라 이 새끼야 니 좆이나 빨아라 그 후 나는 바로 캄캄한 유치장에 수감
철창 안에 갇혀 나는 진짜 반성도 했어 내가 지은 죄만큼만 벌 받길 원했어
연예인이라는 감투 때문에 찾기 힘든 합의점 철장안의 밤은 쓸쓸하기만 한데

차렷 열중셧 경례 이 새끼야
니 엄마의 질속으로 어서 다시 들어가
차렷 열중셧 경례 이 새끼야
여자친구를 팔아먹는 버러지 같은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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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두지 않겠어 유능한 변호사를 사서 민사를 걸든 말든 나는 상관이 없어
못 처먹고 못 배운 새끼 동냥했다 치면 되지 않겠어? 나는야 뭐든지 달게 받겠어
우리 집 개도 미쳐 날뛰며 개거품물어가며 먹여주고 재워줬던 주인의 발을 무는데
쓰레기 같은 새끼들은 모조리 다 조져놓고 정신교육부터 다시 시작해야 돼

제발 나 좀 나둬 빡돌게 좀 하지 말고 씨발 나도 개새끼들 착하게 좀 살자고
개새끼들의 수급을 잘라 본보기를 보여주마 절대로 내게 대응하지마라
쓸개를 씹어 먹는 나날이 참으로 많았다 나의 복수심을 증폭 시키지 마라
화가 나면 내게 말해 이 좆같은 새끼야 쓸데없이 엄한데 가서 화풀이하지 말고

내 자존심이, 한국놈의 자존심을 깔아뭉개는게 열받아서 너한테 화풀이한다.

영웅을 갈구하는 꼬레안들의 방관자적 몸부림

갈수록 떨어지는 삶의 질과, 불함리가 판치는 그지같은 사회현실에,

저항은 커녕 말한마디 못하는 무력한 자신을 한탄하며

갑자기 수퍼영웅이 나타나 한칼에 꼬레안의 우수성을 세계만방에 알려주기를 바라는 어글리꼬레안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영웅은 황우석이나 심형래같은 종류의 영웅이 아닐것이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젖같은 현실에 시달리고 짖눌리다 못해,

자각마저 잃어버린 무력증에서 탈피하는 개개인의 개혁으로

자신 스스로 작은영웅이 돼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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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흥 저래도 흥,, 나 하나 나선다고 달라지겠어??
이것이 민주국민으로 용납하기 힘든 우리 어글리꼬레안들의 방관자적인 의식수준 아닌가?.

국민들 생각하는 꼬라지가 이러하니,, 시사저널사태가 일어나고 황우석사태가 일어나고 어글리꼬레안의 나락으로 빠지기만 할뿐이다. 시사저널사태로 언경유착이 현실화된 마당에도, 어글리 삼송쇼핑에 여념이 없는 어글리꼬레앙들의 무뇌한 꼬라지를 보고 있자니, 진중권 말마따나 꼭지가 돌지 않을 수 없다.

경제력은 갈수록 팽창하는데, 삶의 질이나 사회적 양심은 갈수록 황폐화하고 있는 현실, 이것은 민주국민으로서 복지부동했던 당연한 댓가일것이다. 중차대한 사회문제는 애써외면하고,, 디워같은 수준이하 영화 한편의 비평에 지롤들하고,, 과학자 한명의 구라게임에 놀아나고 하는 것이다..

꼬레안들은 쓸데없는데서 영웅 찾지말고, 잃어버린 자각이나 되찾아,, 세계인이 이구동성으로 지적하는 어글리꼬레안 이란 이유있는 충고를 깊이 되세겨 거국적 반성을 통해 정면돌파해야 할 것이다.

민주사회에서 수퍼영웅은 존재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권력을 행사할 힘은 국민이 쥐고 있다,, 김대중도 못했고 노무현도 못했다,, 체게바라가 부활한다 해도, 현재의 국민 꼬라지론 변화란 불가능 하다. 국민이 진정한 민주의식으로 깨어나야만 한다.

그러니까, 뭉치지도 못하는 국민들이 어떻게 해서 권력을 갖는다는 얘기를 하는거지?

행복추구권 마저 포기한 어글리꼬레안

나름대로 화목한 가정에 귀가해 잠시나마 가정이라는 틀안에서 행복이란걸 느끼는 꼬레안은 많을 것이다.
그러나 문밖에 나가는 순간, 어글리한 사회 꼬라지들을 늘 접해야 하기에, 집구석에서 느낀 행복은 잠깐의 허무한 쓴웃음에 지나지 않는다.
인간은 사회를 떠나서 살수없는 사회적동물이라 배웠다
화목한 집구석에서만 쳐박혀 살순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진정 행복추구권을 포기하지 않은 제대로댄 국민이라면,
시사저널사태에 분노하고
언론장악을 꿈꾸며 국민위에 굴림하려 시도하는 삼송의 어글리한 행각에 철저한 불매응징을 가해야 할것이다.
어글리하게 시사저널사태는 모른체 하며 삼송 쇼핑에 열올리고 있을때가 아닌것이다.
시사저널사태를 뒤로하고, 삼송쇼핑정보나 들쳐보는 지인들이 있다면,
절교를 감수하고라도 강한 충고를 해야 할것이다.
세계인의 어글리꼬레안 비아냥이 사실과 다름을 증명해려 노력이라도 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현재 까진 증명은 커녕, 나! 어글리꼬레안 맞거든, 어쩌라고?? 하는 형국이다. 이렇게 막 나가서 되겠는가 말이다.

내가 니 친구였다면 니가 먼저 절교를 했겠구나.

사회적동물? 넌 니한테 편한것만 갖다붙이면서 남들한테는 하지말라고 하는구나.

너부터, 니가 입만 산 병신이 아니라는 증거를 대볼래?

참으로 negative 스럽구나.

난, negative korean은 되지 않으련다.

뇌의 필요성

어글리꼬레안들의 특징중,
어느 누구의 언행이 사회적 잦대와 배치되면
옳고 그름을 따져볼 생각도 않고, 무조건 배척하고 짖밟으려 한다
고로 잘못되고 수정이 필요한
사회문제가 경직된 다수어그리꼬레앙들의 집단적 반발에 발목이 잡혀 수정되지 못하고
어글리꼬레안의 이미지가 고착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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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레앙 모두가 “우리는 안돼!!” 하며
자포자기에 빠진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들정도로
무기력하고 허무하게
비상식과 비양심에 무너지고 타협하는 꼬레앙들을 보면 한심을 넘어 안쓰럽기 까지 하다.
훗날,
양심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도덕불감사회를 그대로 물려받은
후손들의 피눈물을 어떻게 감당 하려고 하는지..
진중권교수의 디워비평을 보면 틀린말 하나 없고, 비평가로서 기능과 역활을 했을 뿐임에도
단지, 독자들 다수가 뇌질환자라는 이유만으로, 뭇매를 맞는 걸 보면, 어글리꼬레안의 비중이 상상이상으로 높음을 짐작하고도 남기에 너무도 슬프다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배척하는건 니가 지금 하고 있는 짓이다.

뇌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너부터 좀 생각해보는게 어때?

꼬레아 대표기업에 대한 응징이 필요한 이유

삼송과 에수케는 각분야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대기업이자
경제적 성과들은 세계에 자랑할 만한 기업이다.
하지만 그들의 부도덕성과, 자국민에 대한 불공정 영업행각은 응징되어야 마땅하다고 본다.
에수케를 보자 각종 정경비리는 알려진것만도 수두룩하여 입에 담기도 뭐하니 논외로 하자
근데 그들을 키워준 소비자에게 마저 직간접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히고 있는 아주 몰지각한 어글리 기업이다.
겉으론 세계에 자랑할 만한 거대기업, 고부가가치 창출의 빛나는 기업이지만,
이들의 실상 을 자랑할수 없는것이 현실이다.
오히려 총체적 사회비리에 복지부동인 어그리꼬레안의 치부를 들킬가 두려울 정도 아닌가??
전국민을 과중한 통신비 부담의 고통의 도가니탕으로 몰아넣은 주범일 뿐아니라,
피디에이폰 사용자가 당연히 누려야할 무선랜마저 영업에 방해 된다며 제거하는 만행을 저질러왔다.
이에 우리 아둔한 꼬레앙들은 불합리에 순응하고,
최고의 점유율을 유지하도록 높은 선호도로 감싸주고 있다.
소비자들에 보은은 커녕, 오히려 뒤통수까지는 기업을 더 감싸고 있으니
이 얼마나 아둔한 짓 이란 말인가??
삼송도 글타
끊임없는 비리의혹에, 최근엔 언론장악설마저,, 끊임없이 제기되었다.
미디어 시대에 사기업의 언론장악은 정말 끔찍한 것이다.
정경유착보다 더 큰 폐악이 불을 보듣 뻔하다.
무수한 입방아가 있는 와중에 현실로 시사저널 사태가 터졌다.
모든 언론이 보이지 않는 손?에 굴복하고 침묵할때,
황우석 사태때처럼
대중적언론인 pd수첩에서 용감히 총대를 매주었다.
총대까지 매준 시사저널 기자단과 pd수첩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모른체와 언론의 기능을 저버린 비양심언론들의 침묵이 더해,,
결국 유야무야 그저그런 평범한 사건처럼 잊혀저 가고있다.
이렇게 무서운 시도를 하는 삼송을 견재하기는 커녕,
삼송 쇼핑에 여념이 없는 무개념 꼬레앙들,, 눈물나도록 밉고
같은 꼬레앙으로서 너무너무 부끄럽다.
지금 보다 더 비양심과 비상식이 난무할 어그리꼬레앙을 그대로 물려받을
후손들 보기가 너무도 부끄럽고, 죄스럽다.
이제 이런 어그리한 행각은 청산하고,
보다 많은 꼬레앙이 자각하고, 노력하여 자랑스런 꼬레앙건설에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
한국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누구부터 응징해야 할지 난감할 정도로 총체적 비리 천국이다.
이럴때, 본보기라는 방법을 써먹어야 한다.
본보기로 어글리기업 한두넘만 국민의 힘으로 제대로 불매응징해주면,
해당기업은 물론 모든기업이 투명경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희망찬 대한민국은 완성될 것이다.
이런 일은 어느날 갑자기 수퍼영웅이 해성같이 나타난다해도 이룰 수 없다.
오직 꼬레앙 우리 개개인의 각성으로 하나된 불매응징만이 가능한 것이다.
삼송과 에수케의 대안이 없는 것도 아니다.
불매로 발생하는 미약한 불편을 감수함으로해서 얻어지는 것은
우리가 오랜동안 꿈꿔온 정의사회인 것이다.
꼬레앙 모두가 아둔했던 소비생활을 던져버리고
정의사회구현에 일조할 수 있는
위대한 소비생활을 실천하는 그날을 꿈꿔본다.

아둔했던 소비생활?

위대한 소비생활?

자 물어보자.

삼성만도 못한 제품을 사는게 현명한 소비생활이냐?

매맞는 아내의 심리

어글리 사회현상이 갈수록 도를 더하지만,
이를 대하는 국민의 분노수치와 응징의지는 갈수록 약화되고 있다

비자금을 조성해 수백억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정몽구 현대ㆍ기아차 회장이 6일 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으며 법원을 나서고 있다. 사진은 법원에 동행한 현대ㆍ기아차 직원이 정 회장을 위해 우산을 펼쳐드는 모습.<br />
오마이뉴스 남소연 기자 / 2007.9.6″ src=”http://digitalangelmaster.files.wordpress.com/2008/05/clip-image007-thumb3.jpg” width=”259″ border=”0″></a>
<p>재벌총수의 범죄에 상식밖의 솜방망이 판결이 잇따라 벌어짐에도<br />반응은 미지근하기 만 하다.
<p>거의 체념수준으로 비굴한 패배의식에 고개 숙이는 국민들의 나약함을 비웃기라도 하듯<br />맘껏 돈의 궐력을 행사하는 구나.
<p>경제위기 어쩌구 하는 되도 않는 명분에<br />그저 “네네” 하면서 따르는 훈련받은 개와 같은 꼬레안들,,
<p>매맞기에 중독된<br />매맞는 아내의 변태심리와 다르지 않은 어글리꼬레안들의 현실이 처량하기만 하구나.
<p>불매응징만 꾸준히 일어나도 매맞는 아내 신세를 벗어날거구 만,
<p>폭력에 오르가즘이라도 느끼는지,,
<p>주구장창 팔아주면서 몽둥이를 향해 자신을 더욱 더 내던지는 어글리꼬레안s.
<p>우리는 진정, 돈의 회초리에 매맞기를 즐기는 변태란 말인가??
<p><b>너는 때리는걸 즐기는 변태남편이냐?</b><br />
<h4><a href=씁쓸한 어글리꼬레안s

학력위조문제 들춰보니 내노라하는 사회인사들 줄줄이 역이는 구나
도도하고 박식하기로 소문난 사람도 눈에 많이띄고 말이지,,
이들이 학력위조를 했든 안했든 그들의 식견과 지식 사회적 위치는 변함이 없어야 하거늘
하루아침에 양아치 취급하는 어그리꼬레앙s
학력위조는 비교도 안되는,
돈과 사회적지위를 이용한 권력형 대국민범죄 대해서는 찍소리못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더니,
별로 대단할것도 없는 사회적 문제로 힘없는 사람들 거의 짓밝아 버리는 어그리꼬레앙s
그런 열정있으면, 시사저널사태어그리통신왕국을 만든 어그리기업들이나 까발리고 불매로 다스리지..
유명대 졸업장 내밀면 대우부터 달라지는 어그리사회에서, 생존해 보겠다고 거짓말좀 했기로,
먼 죽을 죄를 졌다고, 캐 난리치는지??
어그리꼬레앙들은 약자는 짖밝지 못해 안달하고 강자에게 고개숙이는 어그리근성을 이번에도 여실히 보여주는구나.
종로에서 뺨맞고 애들한테 화풀이 하는것도 유분수지??
죄는 경중을 떠나서 다스려야 할것이 있지만
일이란 순서가 있는법 어그리꼬레앙 문제를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암만 정직하지 못하다고 비난 해봐야
똥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 행태를 벗어날 수 없다.
그래서 온국민을 상대로 중죄를 저지른 넘들도 반성의 기미는 커녕 “니들이나 잘하삼” 하며 가증스런 면상을 쳐드는 것이다.

온 국민을 상대로 중죄를 지저른넘이 “니들이나 잘하삼” 이딴소리 왜 하냐고?

너같은놈이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듣고도, “넌 사과도 안하냐?”는 소리를 해대니까 그렇지.

대국민 범죄에 대해선 무기 또는 극형에 처해야

꼬레아의 범죄처벌은 어글리하기 이를데 없다.
대국민 범죄란 말그대로, 특정국가의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한 범죄라 하겠다. 정치인, 거대경제인, 언론인 등등이 이런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는 부류다. 한국에선 대국민 범죄들이 지위고하에 따라 처벌의 수위가 조절되었던게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도저히 용서할수없는 대국민 범죄에 대해서도, 희생양을 쓴다던지, 휠체어를 동원한다던지 해서 어떻게든 사회적 지위가 높은 쓰레기들은 빠져나오는 구멍이 존재한다.
이에 반해 소수에 피해만을 입히는 바늘도둑에게는 철저한 범적 잦대로 처벌이 된다. 사회적 지위에 따라 법적용이 판이하다는 얘기다. 이 사실을 부인할 꼬레안은 없을 것이다. 대국민 범죄는 거의 전국민에 피해를 입힘에도,, 무죄, 집유등의 어글리꼬레안식 판결을 받고 대가리 쳐들고 당당히 법정을 나서는게 우리사회의 현실이다.
경제를 위해, 정치화합을 위해, 사회대통합을 위해 개 젓같은 되도 않은 이유를 잘도 같다붙이며 변명한다. 이에 피해자이면서도 제대로 반박조차 못하는, 등신 민주국민은 찌그러지고, 너무도 쉽게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고 만다. 민주국민으로서 눈꼽만큼의 소양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이다.
대국민 경제범죄-> 사법부의 개같은 판결로 처벌을 피한다 해도 해당기업 불매등으로 피해자인 전국민이 스스로 응징하고도 남는다. 하지만 개으르고 도덕불감증환자들이, 대다수인 꼬레안들은 그런 귀찮은 응징작업은 뒷전이고, 뒷구멍에서 일회용 욕설 한마디로 마무리하고 만다.
시사저널 사태같은 대국민 만행이 자행 되었음에도, 여전히 어글리 삼성제품 쇼핑에 여념이 없는 어글리꼬레안들이다. 어글리영업방식으로 전국민을 통신대혼란으로 몰아넣은, 에수케관련 싸가지 짓거리 기사라도 나면 패죽일듯 주댕이를 놀려대지만, 에수케는 언제나 부동의 점유율1위다.
민주국민이란 자들의 마인드가 이런 꼬라지니, 사회정의 실현 될리 만무하다.. 아무리 개짓거리해도 다수의 대중이, 부지런히 팔아줌서 오히려 “어글리장사꾼 파이팅” 외쳐주고 있으니, 어느 장사치가 반성하고 고치려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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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가중처벌 이라는게 있다. 피해범위가 상상을 초월하는 대국민범죄에, 이것이 적용되었던 사례가 있기나한가?? 오히려 휠체어면죄부 찾기 바쁘지 않았던가?? 이런 사실 뻔히 알고있는 등신국민들 변변한 대응한번 해보았는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응징 방법은 어글리 양아치기업 불매밖에 없다
이제는 사법부에 기대하지말고, 막중한 피해를 입운 우리국민모두가 직접 가중처벌 하도록 해야 할것이다.
얼마나 손쉽고 효과 또한 좋을 것인가?
대중들의 이러한 응징작업이 한 두번만 일어나면 사회정의는 자연히 실현 되는 것이다. 똑똑한 대통령 하나가 해성같이 나타나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란 말이다. 쓰레기 국민성이 나라를 말아먹고 있다.

그렇게 효과가 좋다?

풉.

나도 효과를 좀 봤으면 니 포스트의 거의 대부분을 옹호글로 장식했을거다.

돈에 살고 돈에 죽는 어글리꼬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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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죽고 돈에 사는 돈의 약육강식 꼬레아

우리는 이미 먹고사는 문제에선 거의 자유로운 경제력을 갖췄음에도, 돈에 비굴해지고, 돈때문에 꿈을 접고, 더 많은 소유를 위해 알만한 유력인사들이 줄줄이 돈에 관련된 더러운 범죄가 끊이지 않는다.

Ugly꼬레안의 현실은 날이 갈수록 돈 이외엔 목표가 없어져 간다. 돈을 위해서라면 양심이고 인간미고 다 포기하는 돈벌래들 천지다.. 우리가 경제동물이라고 비웃는 일본도 이정도로 더러운 꼬라지는 아니다.

돈많은 경제인이 법정에서면 돈많아서 용서(번돈 또한 범죄행각에 가까운 짓거리로 축적했겠지..)
돈없는 서민이 법정에서면 감방입주율 올리려는 건지 어김없이 무거운 구형과 함께 철장행이로세..

이시대 마지막 진실언론이라 칭송받던 시사저널도 돈에 침몰한거 아니던가?
이를 지켜본 모든 꼬레앙도 진실보단, 돈의논리에 굴복했기에 유야무야 기사할줄 찾기 힘든거 아닌가? 수요가 있어야 기사도 나오는거지,, 쓰레기 국민들 반성과 분노가 필요한 그런 사안은 모른채 하기 바쁘다,, 미겁한 인생들,,

인간은 생물학적으론 동물이지만, 생각하는 동물이란 특수성이있다.
물적풍요로만 행복할 수 있는 동물이 아닌 것이다.

그렇담 한국인은 생각하는 능력을 상실한 완전한 동물인 것일까?

물적풍요는 이뤘으나, 뇌는 썩어들어가는 어글리꼬레안들의 선진국 운운하는 철면피한 짓거리는 경끼가 나도록 역겹기 그지 없다.

우리가 선진국 열망을 달성하려면 어글리꼬레안의 오명부터 벗어야 할것이다.

어글리꼬레안을 벗어나는 방법으로 현재로선 어그리 대표기업을 불매응징 하는 방법외엔 없다.

꼬레아에서 사법처리 탈출의 열쇠는… 이기 때문에,, 돈벌이를 다스려아 하는 것이다.

아니, 불매응징해서 경쟁력 떨어지면 미국에선 ugly korean, good job 이럴걸.

불매운동 하나만 해서 되는게 아니라, 소비자들이 키워주는 그룹이 있어야 하지.

근데 그런 기업이 왜 없는줄 알아?

돈때문이지 뭐. 돈이 생기면 권력이 생기고, 그걸 이용해먹으려는 너같은놈들이 꼭 붙으니까.

몰락한 부르주아가 지껄이는건지 아니면 돈 좀 번 프롤레타리아가 지껄이는건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만, 80%의 국민을 움직이는건 무뇌광고뿐이라는걸 왜 모르니?

넌 소비자에 불과해? 웃기는 자위하고 있네.

한국의 인터넷 인프라 꼬라지

인터넷을 사용 할때, 가장 짜증스럽고 피씨에 오류와 느려짐을 일으키는 최대요소는 무엇일까?,, 사이트마다 요구하는 엑티브엑스가 아닐까? 등신같은 우리 웹서비스업체들이 그리도 즐겨 사용하는 ActiveX는 PC보안에도 치명타를 입히지만, 더 큰문제는 영리기업인 MS사 제품위에서만 작동하는 비표준방식 이라는 것이다.

MS도 진작부터 엑티브엑스의 허술한 보안문제와 컴퓨터트러블을 인정하고 사용억제를 위해 XP sp2에서 차단 옵션을 필두로 Vista에선 아예 깔리지 않게 할 작정이었다. 헌데 유독 iT강국 자처하는, MS머슴국 꼬레아에서만, 엑티브엑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애걸복걸 마소에 매달리는 히한한 꼬라지가 벌어지고 있다.

오직 MS 제품에서만 작동하는 엑티브엑스를 iT저열국 꼬레아에선 왜 그리 애용했을까??

2MB용량의 대통령이 경제를 부흥시킬수 있다는 그야말로 저능한 기대를 할정도로 극심한 뇌질환을 앓고 있는 꼬레안들이라는 외신의 진단서를 받아들 정도로 근시안적인 시야와, 나라가 MS머슴이 되건 말건 개발단가만 싸면 그뿐 이라는 인터넷회사와 정부부처의 사이버민원홈피들의 ActiveX떡칠이 원인인 것이다… 그야말로 MS후장빨기의 진수를 보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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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사이트 MS강매질 모습,,

무엇보다 결정타는 개도하고 선도해야할 정부홈피들이 무분별한 엑티브엑스 도배질 일삼으며, 사이버민원을 보려면 MS제품으로 접속해라고 MS강매짓거리나 하고있으니,, 이건 뭐…

심지어는 전국민이 사용하다시피하는 공인인증서마저 MS전용으로 쳐 만드셨던 것이었다. 이것은 MS독점의 문제만 결부해서 생각할게 아니다. 사회인프라를 규격도 아닌 특정 회사 방식만 통하게 깔았다는게 엄청나게 불공정한 등신짓인 것이다. 이에 민주의식이 결여된 국민들 또한 별 저항없이 수용하는 복지부동근성을 발휘하고 있다.

TV 수신 하려면 삼성 TV를 사라고 강요하는데, 찍소리 못하고 걍 삼송tv 사다쓰는 국민이라 말해도 반박할 말이 없다. 인터넷뱅킹 하려면 MS 윈도우를 지참하라고, 전국민에 MS강매짓 하는거 와,, 민원을 위해 관공서 출입하려면 현대차 빼곤 다 내쫏는다는 말과 뭐가 다른가?

이런 부당한 강매행각은 거부하고, 다른 TV에서도 시청가능 하게 하라고 요구 하는게 상식아닌가? 말이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불공정꼬레아 어제 오늘 일도 아니지만 정말 열받는다. 불공정 강도를 더하며 여전히 자행되는 거 보면, 우리국민은 개으른 복지부동근성탓에 민주국민의 기본의무마저 외면하며 스스로 권리를 포기하는 등신들이 분명한거 같다..

꼬레안들의 사고방식은 마치, 과거 MS os에 자주 등장하던 공포의 블루스크린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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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영업 한다면서?

그래도 홍보페이지는 있겠지?

인프라 꼬라지가 왜 그런줄 알아?

점유율 때문이야.

넌 소비자니까 니가 할수 있는 행동이 있어.

불매가 아니라, 사파리에서도 잘 동작하는 솔루션을 구입하는거지.

수요가 없는데 공급이 있겠니?

된장코리안들이 자주쓰는 지름신에 담긴 속내??

요즈음 꼬레안들은 분수에 맞지 않는 과소비후에자괴감을 달랠방법을 찾다찾다. 지름신이란 말을 탄생시켰다.작명센스는 칭찬할만 하나, 지가 저지른 과오를 왜 존재하지도 않는 신까지 지어내 떠넘기고선 자위하려 하는갸?

거리엔 온통, 분수도 모르고 화장 떡칠한 된장녀들이 넘치고, 지옥철, 버스등은 호박에 줄그은 댄장들의 화장품과 땀이뒤석인 꼬레안의 어글리한 냄새가 진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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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들은 집앞 구멍가게 가면서도 화장질에 공들인다 하니-_-; 세계인의 어글리꼬레안 비아냥 들어도 하등 이상할 것이 없다.

댄장문화의 확산에경종을 울려야 할, 언론들마저 명품, 몸짱,등 댄장꼬레안들의 만족을 위해 관련정보 제공하며 쓰레기 껍데기근성을 오히려 부추기에만 몰두하는 어글리꼬레안s,

급 기야,, 댄장문화와 상관없던 꼬레안들마저 지름신이란 말을 사용하기에 이르니,, 저질 어글리문화는 급속확산 되고,,, 유익하고 발전적인 문화는 거들떠도 안보니,, 경제는 팽창하나문화다운 문화는 전멸하고,삶의 질은 최악으로 치닫는 된장할 꼬레안,,

우리나라사람들은 얼마나 더 바닥을 쳐야 껍데기근성으로 중무장한 자신의 꼬라지를 돌아 볼것인가??

지름신이란 얼토당토 않는 회피수단은 당장폐기처분 하고, 자신의 언행의 결과는 자신이 책임지는 비굴하지 대한민국의 당당한 구성원들이 많아졌으면 싶으다..

남들이 하는 통신어체 때문에 열받았다면, 먼저 맞춤법을 공부하도록.

그럼 당당하게 한글을 쓰는 국민이 될 수 있을거야.

TV,돼지,벌레 [강력한 사회비판이 담긴 명곡]

어글리꼬레아란 늪에빠져 무력증에 시달리는 어그리꼬레안의 비굴하고 비참한 현실을 절묘하게 묘사.
해석하기 나름이겠지만, 뭐. 작사자 조동익씨의 의도와 크게 빛나가지는 않을 것이라 본다.
이곡의 발매일이 1997.07.18이므로
어그리꼬레아의 역사도 최소 10년이상 지속돼왔다는 얘기가 되겠다.
10년넘도록 수정되지 않고 악화되기만한, 어그리꼬레아 역사에 종지부를 찍을 날은 과연 언제가 될지?
붕어빵 찍듯 한결같은 진부한 가사에 경박한 댄스풍 뽕짝과 서양맬로디를 짜깁기한
저질노래만 판치는 꼬레아대중음악계의 한줄기 빛과 같은 불후의 명곡.
[장필순 5집 -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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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돼지,벌레
- 장필순
도로 위엔 오늘도 미친 자동차
아이들은 어디에 텅빈 놀이터
나는 TV앞에서 하루를 보냈죠
경제적 풍요를 얻었으나 어그리사회에서 행복은 전멸

채우고 채워도 부족한 세상
우리의 욕심은 하늘을 찌르네
나는 하루종일 먹고 또 먹었죠
돼지처럼
어그리 재벌들의 끝없는 물욕에 승승장구하는 겉 모습에 평민들조차 어그리한 물욕에 찌든 모습
들여다봐요 두려워말고
헛된 꿈으로 가득 채워진 세상
이 슬픔의 강은 언제쯤
그 푸른 바다를 만날 수 있을까
물질만이 목표가 되어 온갖 거짖과 사기가 판치는 어그리꼬레아 현실은 직시해여 밝은미래를 이룩하자
화내지 말아요 피곤해져요
따지지 마세요 거기서 거기
그럴땐 하루종일 잠을 자봐요
벌레처럼
어그리꼬레아의 치부를 모르쇠로 일관하며 알권리를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어그리꼬레아언론현실
들여다봐요 두려워말고
헛된 꿈으로 가득 채워진 세상
이 슬픔의 강은 언제쯤
그 푸른 바다를 만날 수 있을까
날카로운 칼날같은 이 시간 위를
그대와 나도 걷고 있네요
더러운 어그리꼬레아의 생존경쟁에 환멸을 느끼나 벗어날수 없는 굴래에 포로가된꼬레앙들의 일상
아무런 느낌조차 없는 날들을…인간의 양심이나 감성같은걸논할 가치마저 상실한 어그리꼬레아의 암울한 오늘과 내일…

해석 참 니맘대로 했구나.

애국이란..

월드컵때 축구도 모르고 단지 꼬레아를 연호하기 위해 거리에 넘쳤던,
엄마, 누나, 기성세대의 어그리함때문에 어그리꼬레앙이란 오명을 뒤집어쓴 사실을 뒤늦게 인지하고선 분노의 배출이 필요했던 청소년들이
발광하며 금수강산을 쓰레기장으로 만들고 하는 것은 애국이 아니다.
어그리한 기업의 제품을 계속 팔아주며 어그리를 조장하고 부추기는 생위는 결코 애국이 아니다.
어그리기업이 판치는 사회에서는,

품질만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우를 범해선 어그리타파는 결단코 이루어지지 않는다.

시사저널사태이후에도 삼송쇼핑정보 나 살피고 다니는 어그리함은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단지 당선가능성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맘이 끌리는 후보자에 투표하지 않는 행위는, 새인물의 출현을 저지시키는 어그리한 짓이다.
진정한 애국이란 소리가 없다. 악취도 없다.

· 아름다운 금수강산에 오염물질 투기를 하지 않는다.

· 일회용품을 자제하여 금수강산을 후손에 물려준다.

· 어그리기업의 제품은 아무리 품질이 월등해도 쳐다도 안본다.

· 대규모 국제경기 응원 후 에도 청소부가 할일이 없다.

애국이란 이런 것 이다.

그런데 니가 애국이라고 말한 그건, 니가 지껄여서 국민성이 향상되는게 아니라 니가 닥쳐도 그렇게 된다는걸 좀 알아줬으면 하는데.

니가 말한대로 진정한 애국이란 소리가 없지.


MS독점은 전자정부와 국민이 자초한일..

MS는 보다 많이 팔려고 노력하는 이윤을 추구할 수 밖에 없는 회사일 뿐이다. 고로, 많이 팔려는 영리기업의 영업행위를 욕하는 거 자체가 넌센스인 것이다.
어글리 삼성처럼 사회를 똥통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탈.불법적 회사의 경우는 예외이겠지만 말이다. 사실 우리나라같이 뇌질환자 들이 넘치는 나라에서나 악성종양과 다름없는 기업의 제품을 소비해주지 어느 등신같은 나라의 국민들이 사회를 썩은걸래 형상으로 내모는 기업제품을 팔아주며, 불.탈법을 옹호하는 것과 다름없는 쓰레기 소비행각을 하겠는가? 어디 이뿐인가? 내면에 낭자한 썩은고름을 감춘채, 경제적 성과만을 내세우며, 우리나라 내표기업입네 했싸믄서 세계에 자랑질 하는 철면피한 가증스러움 까지,, 불.탈법의 대명사 같은 회사가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는 거 자체가 더없는 국가적 수치라는 것은 왜 모를까? 도덕불감증말기증세에, 뇌질환까지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너무 무리한 추리를 요구하는 걸까?
우리의 민주국민으로서의 행실은,, 쓰레기, 걸래, 똥통, 닭똥냄새등등의 드러운 단어들만 연상되는 꼬라지라 아니할 수 없다. 아, 사설이 너무 길었군,,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전자정부가 MS전용 웹환경을 앞장서 구축하며 강매질을 함으로 해서, MS외에 다른 제품의 사용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든 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또 대부분의 국민들이 이런 불공정한 전자정부의 무개념 강매행각을, 제대로 인지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게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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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vista를 깃점으로 독점인프라(마소제품만 통하는 인터넷인프라)를 깔은 전자정부의 MS강매 행각이 만천하에 드러 났음에도, 대중들은 별로 크게 반응 또는 대응을 하지않고 있기에 더 큰 문제인 것이다.
어글리 삼성에서 자사만이 수신가능한 TV송출방식을 개발하였는데, 이것이 보편적으로 쓰이는 방식이 아닌, 자사 tv로만 수신이 된다고 가정해보자,, 근데 이 방식이 개발도 쉽고, 개발비도 적게 드는 반면 방송이 자주 먹통이 되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정통부에서 국민 대부분이 삼송TV 사용 한다며, 표준도 아니며 치명적 결점까지 안고 있는 어글리 삼성방식으로 송출을 하도록 방송인프라를 바꿨다고 생각해 보라.
비표준이건, 삼송전용 이건 한 3년 그럭저럭 잘 사용했다,, 근데 근본적 문제로, 방송이 먹통되는 현상을 삼송에서 뒤늦게 인지 하고선, 즈그맘대로 송출방식을 바꿔 버렸다. 일개기업의 이같은 작은 정책변화 한방에,, 정통부는 멀쩡한 방송 송출기를 폐기하고, 새로 구축해야 하는 삽질로 혈세낭비 하고, 국민은 새로운 방식의 수신기를 장착한 tv를 구입해야 하는 처지로 내몰렸다.
서비스센터에서 핵심부품을 바꾸면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긴 한데, 워낙에 많은 대기자가 있어 3달 걸린다. 울며겨자 먹기로 고장나지도 않은 TV를 난지도에 던져버리고 고가의 신형TV를 새로 구입했다.
우리 인터넷 환경이 위에 예를 든 것과 전혀 다르지 않다. 외국 나가서 그들이 보편적으로 쓰는 PC로 전자결재가 필요한 자칭 IT강국인 대한민국사이트 들어가 본 사람은 그 심각성을 잘 알것이다.
굳이 외국 나가지 않더라도, 표준웹만 따르는 파이어폭스/오페라만 깔아봐도 알수 있는 우리의 저열한 비표준웹환경이다.
MS독점 현상을 비판하는 사람보고, “넌 윈도 사용안하나 보지?” 하면서 비아냥 대는 사람이 있다.
비표준웹을 문제삼는 그들은 윈도우를 욕하는것이 아니고, 윈도우 아니면 인터넷사용 자체가 불가능한 iT저열국 꼬레아의 비표준 웹인프라를 비판하는 것이다.
전자정부의 MS강매 행각에 오픈웹과 같이 수요자인 국민이 꾸준히 견재하는 자세가 필요한 이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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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똥통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삼성이나, MS나 다를게 뭐가 있나?

그냥 글로벌 기업 다 싫다 그러란 말은 여기서 나온거거든.

이거 불매 저거 불매 하다보면 살게 하나도 없는 세상이야.

이거 불편해 이렇게 바꿔줘. 저거 불편해 이렇게 바꿔줘. 이렇게 해야지.

그냥 욕하지 그랬어.


웹표준은 리눅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웹 환경의 브라우저 호환성을 주창하는 말이 나올때마다, 리눅스의 범용성 결여를 들어 MS전용 인프라의 부당성을 옹호하며 변호하는 부류가 있다. 이런 인간들은 논점을 잘못 이해했거나, MS강매 짓거리에 눈멀고 귀먼 전자정부의 저열한 속임수에 넘어간 것이라 볼수 밖에 없는 너무도 부적절하고 등신같은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인터넷 인프라가 MS전용 이란 건 독점의 문제도 문제지만, <새로운 경쟁자의 진입자체를 차단하는 세계에 유래가 없는 엄청난 불공정 행위라는 것이 문제의 핵심>인 것이다.
그 렇다고 후발주자가 표준도 아닌 MS방식을 따르자니 그것도 말이 안된다. 후발업체가 MS만의 비표준 방식을 따라간다면, MS의 정책변화때마다, MS에 종속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엑티브엑스 사용을 배재한 vista출시때, 우리정부가 일개 사기업일 뿐인 MS에 굽실거렸던 것 처럼 말이다.
이런 것에 핵심논점은 쏙 빼놓고<리눅스가 일반인에 어려우니 MS전용이라도 상관없다>라는 변명은 얼마나 들떨어진 논리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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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평한 인프라를 갖춰도 공룡 MS에 대항하기 벅찬데, 인프라마저 MS전용으로 깔아 놓고, 출발부터 MS에 철저히 종속된 선상에서 무슨 시장경쟁이 가능하냐 말인가? 그냥 솔직하게, 우리나라는 공정이란 인정치 않으니 공정거래법을 없애버리든가?? MS강매집단, 전자정부의 무뇌함은 세계적인 수치다. 전자정부가 MS강매행각을 그만 둘 생각이 없는 이상, 우리 국민은 분연히 항의하고 응징 해야 하지 않겠는가? 국민이 항의하고 응징하는 방법은 openweb.or.kr 에 자세히 안내되어있다.
현대차만 다닐 수 있는 희한한 도로 만들어 놓고, 다른 회사의 신차 출현을 바라는 꼴이 참으로 가관이다.

요즘 만들어지는 웹에서 ActiveX를 찾기가 더 힘들다.

아니, 이건 말이지, 불매를 한다고 되는게 아냐 병신아.

해외에 여러가지 사례가 있다는 자료제시정도는 해줘야 만들던가 하지.

수요가 있는데 대안없이 공급중단하면 어떻게 되겠냐?

옛날에 왜 그랬어? 라면서 지금까지 책임을 묻는 꼴이네.


남의 탓 공화국

우리나라는 과도기가 너무 길다.
극격한 사회변화에 어느 정도 면죄부을 부여하더라도, 인간의 최소한의 상식이나 양심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너무 광범위하게 퍼져, 이제는 거의 대세로 잡리잡은 느낌이다.
* 불공정한 인터넷환경 개선하자고 하면

  • 꼴에 아이티 강국이라 자처할줄은 알아도
  • “우리 IT산업이 과도기라 시간이 해결해줄것이다” 하며 과도기탓,
  • IT강국 설래발을 말던가?

* 재벌의 각종범죄에 사법기관이 면죄부 주며 돈의권력에, 시녀역을 자처함에 분노하고 불매응징 하자고 하면

  • 경재가 어렵다. 굶어죽을 작정이냐? 등등의 기득권의 졸열하고 비논리적인 잣대를
  • 국민들 마저 동조하고 진실인양 10년 넘게 경재탓 울궈먹고 있다.
  • 경제 좋아진 후(100년후나 가능할까? 하하) 돈의 권력에 이미 함몰되어 개혁이 가능하기나 하겠냐 말이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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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탓, 환경탓, 경재탓 좀 그만하고 “내 탓이오” 반성은 못할 망정, 최소한 개혁의 목소리에 탓.탓.탓. 하며 딴지나 방해는 말란 말이다.

너부터 우리 탓 하지마 씹새야.


한국은 MS독점을 처벌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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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자정부는 스스로 MS전용인프라(MS전용공인인증서)를 구축하고 경쟁자의 진입자체를 막는
엄청난 불공정 MS 세일행각을 국가차원에서 오랜동안 해 오고있다.
한 국사법부가 MS의 끼워팔기와 불공정독점행위를 처벌하려면 자신들부터 단죄해야 할것이다. 법보다 돈과 권력의 유무에 따라 처벌수위를 조절해온, 사법부가 공정이란 말이나 알런지 의심스런긴 하지만 말이다. 수치스럽고, 무뇌한 사법부와 MS세일러 전자정부의 어글리한 앙상블은 한여름 닭장 냄새보다 더 구린내가 진동한다.
전국민이 사용하는 공인인증서조차 IE전용으로 배포한 한국정부가, IE끼워팔기 처벌한다는 자체가 모순인 것이다.
세계에 유래를 찾아볼수 없는 저열한 독점인프라를 구축하면서 까지 MS를 무한 지원하고 있는전자정부의 꼬라지는,MS세일왕에 등극해도 하등 어색함이 없을 것이다.. 하하

참여의식 결여로 이런 꼬라지를 방관하고 있는 무늬만 민주국민은, MS강매쟁이보다 더 병신인것은 말안해도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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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병신 같은 짓거리라도 안하면.

또 불매?

모든게 불매로 해결된다면, 그냥 농부로 사는게 가장 속편할거 같은데?

소비자 주제에, 이런거 깔 자격 없어 너는.


오픈웹의 소송에 관심이 필요하다

독점은 소비자에게 엄청난 해악을 끼치는 거 모르는 사람 없을 것이다. 오늘날과 같이 글로벌한 사회에서의 독점은 더 큰 폐악을 끼친다. 그래서 국가에서는 독점에 대해 엄격히 규제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티강국이라는 우리나라는 겉으론 독점타파를 외치면서 실질적으론 MS독점을 돕는 행각을 지속해오고 있다. 아이티산업의 근간이되는 인터넷인프라를 싸그리 MS전용으로 구축하고선 사용자의 선택권자체를 말살하고 새로운 제품의 진입을 원천봉쇄 해 놓았다.
스스로 MS외의 시장진입을 봉쇄한 짓거릴 하면서, MS의 끼워 팔기를 처벌할 명분이나 있겠는가? 아예 “우리나라의 웹표준은 MS이니 독점이 아니다” 라고 말하는게 더 설득력 있어 보일지경이다.
이 에 국민들 또한 소수를 제외하고 별다른 반발이 없었다. 정말 아이티강국의 국민들로서 준비가 되어있는지 의심스럴 지경이다. 이것은 리눅스나 파이어폭스의 보급률관 전혀 상관없는 얘기 임에도 MS제품이 거의 100프로 사용되고 있으니, 이미 다져진 MS인프라로 가야한다는 어처구니없는 발상이 만연한 상태이다.

국민들 대부분이 현대차를 사용한다고, 현대차만 다닐 수 있는 도로를 건설한 꼴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나중에 대우에서 더 우수한 자동차가 나와도, 현대차가 아니라 시장에 나올 수 없다고 생각 해 보라. 또 현대가 차의 성능 향상을 위해 규격을 바꿨을 때 이에 맞는 도로를 새로 건설해야 하는 일도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MS가 vista출시로 엑티브엑스 사용을 제한했을때, 모든 것을 엑티브엑스에 종속한 전자정부가 MS에 제발 엑티브엑스 사용을 제한하지 말라고, 일개 사기업에 애걸복걸한 치욕을 대입해보면 답이 나오는 것이다.

이게 무슨 개망신인가 말이다
이토록 웹표준을 외치며 MS전용인프라를 비판하는 본인 또한 리눅스로 완전히 대체하지 못하고
MS OS를 사용해야만 했다.
왜?
인터넷사용함에 있어서 사사건건 검문에 걸린다.오피스 제품군은 오픈오피스란 좋은 소프트로 100프로 대체해서 사용중이지만, 인터넷 뱅킹하려면 IE아니라고 검문한다. 쇼핑몰 전자결제하려면 IE아니라고 안팔겠단다. 인터넷 동영상좀 보려니 IE아니라고 역시 보여주질 않는다.
전자정부의 MS세일행각으로 발생한, 이 모든 불편을 왜 국민이 감수해야 하는가?
나 는 인터넷 게임같은 것을 전혀 즐기지 않고 있어서, 오직 인터넷 결재/뱅킹과, 문서작업만 가능 하면 컴사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나와 같은 패턴의 사용자 의외로 많아서, 굳이 MS제품 아닌 리눅스로도얼마든지 컴활용이 가능한 사람 많다. 하지만 MS세일러 전자정부의 강매행각에 우리나라는 거의 100프로에 육박하는 자랑스런 MS세일왕을 달성한 것이다.

한국의 더 큰 문제는 지금의 독점상황보다, 새로운 사업자의 진입자체가 봉쇄되어 있다는 것이다.
웹표준의 정당한 주장을, 리눅스의 미진한 보급률이란 전혀 상관없는 덧에 속아, 묵살하는 오류는 더 이상 말아야 할것이다.
다른나라의 MS종속과 (표준웹 준수로 새로운 사업자 진입가능)
우리나라의 MS종속은 (MS전용의 웹환경으로 새로운 사업자 진입원천봉쇄) 질적으로 다른 것이다.
시장진입차체를 못하게하는차별을 하지 말란 말이지 리눅스쓰자고 하는 말이 아닌것이다.

현재 오픈웹(http://openweb.or.kr)이란 소수의 인터넷사용자로 구성된 자발적 단체가, 전자정부의 MS전용공인증서의 보급으로 MS독점을 지원한 일을 두고 소송중이다. 이제까지 전혀 일어나지 않았던 실질적행동이 비로서 시작되었다.
금력과 권력에 휘둘리는 판결들로 점철된 무뇌사법부의 불공평한 판결을 견재하기 위해서 많은 국민들의 감시의 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직접 나서지 않더라도 많은 관심으로 감시자 역을 해주길 간곡히 부탁한다..

나는 오픈인증서의 확산에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없는것도 아니고.


진중권씨가 꼭지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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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씨는 훌륭한 말솜씨 만큼이나 논리정연하고 준비된 근거를 바땅으로 핵심을 찌르는 비평으로 존경받는 보기드문 비평가다.
그런데 디워란 영화를 두고 짤막한 비평한마디 했다가, 그의 명성을 위협 받을 만큼 곤혹스런 일을 격고 말았다.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그런 비평이 나올만한 졸작이라 느끼는 사람도 많았을 것이다.
비평 가는 스스로 느끼고 분석한 것을 거짓없이 쏟아낼때 진솔하고 훌륭한 비평가라 할것이다. 그는 누구의 눈치도 살피지 않고 비평가로서의 당연한 소임을 이행했을 뿐인데, 의견이 다른 몇몇 악질독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여론몰이를 하여 한 비평가를 집단테러하기 시작했다. 테러에 동참했던 사람들중 소수는 나름대로 논리를 가지고 차근차근 반론한 토론자세를 갖춘 부류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단 군중심리에 얼씨구나 달려든 배설이 필요했던 사람들이었다.
구체적인 자각없이 우르르 몰려다니는 군중심리는 한국의 고질적 병패다. 진실이 무엇인지 따져보지도 않고, 무작정 군중심리를 발산했던, 황우석사태때 그 심각성을 목격한 바 있다.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자정노력 어쩌구 하지만 공감만 있을뿐, 수정노력은 기울이지 않는 일회용 국민의식임을 같은 한국인임에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게 현실아닌가?
어 글리한 사회현상이 분명이 존재함에도 이에대한 객관적 비판자체를 배척/척결하려 집단적으로 테러를 감행하니, 문제인식이 일어날 소지는 제거되고 문제의식이 없으니, 발전적인 비판/토론이 일어날리 만무하기만 한것이다. 개개인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훌륭한 능력을 소유한 우리국민이라 배웠다. 하지만 공익을 위한 비판이나 자성노력에 대해서는 자부심이 지나친건지 자성에 따르는 변화가 두려운 것인지, 애써 외면하며 묻어두기 빠쁘니 어글리한 사회현상은 관행처럼 고착화 되어 가기만 한다.
우리가 좀더 삶의 질을 높이길 원한다면, 공식적/비공식적 사회비평에 좀더 열린 모습을 보여야 하며, 자유로운 비평환경이 조성되도록 하여, 핵심을 빙빙도는 비겁한 비평이 아닌, 문제의식을 일께우는 솔직담백한 비평이 다량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할것이다. 좋은 지적들이 많이 나오게되면 개선의지도 자연 발동하게 될것이니 말이다. 이리되면 비로서 거국적인 토론과 발전적 노력이 실행되지 않겠는가? 우리가 엄두를 내지못하고 묻어두고 방관하는 수많은 과제가 거국적인 국민참여로 수월하게 해결될 수있는 초석이 마련되는 것이다.
비평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그들을 낡은관행과 고착된 사고로 옥죄지 말고 솔직한 비평을 쏟아내도록 놔둬야 한다. 자유인 진중권은 꼭지돌아 대응 했지만, 대부분의 연약한 비평가는 걍 주저 않고, 몸을 사리게 되어 진실비평은 자취를 감추고,수구꼴통들 입맛에 맞춘 거짓비평만 난무 할 것이다.
우리는 바로 엊그제 돈의 논리에 의해, 마지막 진실언론이라 평받던 시사저널을 잃었다. 금력과 권력에 억압받는 언론을 지원하진 못할 망정 진실언론의 최대수혜자인, 국민이 스스로를 옥죄는 행위는 너무도 우매하고 바보스런 짓이다.

시사저널을 지원해주지는 못할망정..

프레시안을 봐라. 그리고 무엇이 언론을 지원하는 것인지를 좀 느껴라.

덧글을 보자.

진중권씨는 너처럼 논제를 바꿔 달아나는 짓은 안하거든?

따라지질 하려면 공부좀 해야하지 않을까?


찌질한 바이러스백신이 득세하는 이유?

찌질한 인간들이 늘어나는 이유는 잘못된 사회시스템에 있다.
잘못된 시스템이 수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을때 찌질이 들은 더욱 늘어나게 돼있다.
그들이 과연 처음 부터 찌질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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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유행하는 찌질한 바이러스백신은 자신의 찌질함을 능력으로 둔감시키기 위해 멀쩡한 파일조차 바이러스라고 치료하라고 경고한다. 바이러스검출능력을 과시하기 위해서 찌질한 무리수를 두는 것이다.
찌 질이들이 넘치는 사회의 원인은, 사회시스템이 찌질한 백신으로 관리되는 것과 같은 이치로 봐도 무방하다. 만일, 사회꼬라지를 직시하고 비판/행동하는 이들이 있다면, 찌질백신은 가만두지 않는다. 어떻게든 모함하고, 딴지걸어 포기하게 만든다.
찌 질한 시스템을 유지함으로 해서 개인적으로 취하는 부와 권력을 위해… 이런 속임수를, 오진백신 믿는 컴맹들 처럼.. 국민들이 맹신하고 따른다. 찌질백신을 눈치첸 이가 있다한들, 거대히 성역화한 찌질시스템에, 대항 할 엄두를 못내고 모른 채 복지부동하는게, 속편하다고 자위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 찌질함의 수용한계 넘었다고 본다. 이대로 모르쇠로 방치하단 한순간에 터지고 말것이다. 더 늦기전에,어떠한 댓가를 치르더라도 찌질백신을 제거해야 할것이다. 찌질백신의 얼토당토 않은 경제논리로 뇌질환자와 다름없는 재벌을 휠체어 태워 면죄하는 것에, 더이상 방관말고 불매응징으로 다스려야 한다.
돈이 뭐든 제어하는 시대가 되었다. (돈=최고권력)
금력을 휘두르려 시도하는 양아치 재벌이 포착되는 즉시, 거국적 불매응징으로 다스린다면, 찌질백신은 더 이상 우리를 속이지 못한다.

거국적 불매응징을 주장하려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동의를 먼저 얻는게 순서 아닐까?

내가 삼성 불매하자는데 왜 안하는데? 이런거니?

나처럼 본래 삼성불매 하는 인간도 오히려 삼성을 옹호하게 만드는 글을 써놓고?


우분투+XGL로 구현한 아름다운 작업환경

꼬레아는 MS세일러들이 너무많아
이렇게 훌륭한 무료OS로 인터넷조차 사용하기 힘들다는게 너무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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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에 민원을 넣으려다 검문당하는 파이어폭스의 모습
마치 현대자동차만 출입 하도록 제한한 황당한 관공서를 연상시킨다.

니가 가장 MS 세일러답다.

무슨 엿 같은 소리냐고?

지능형 세일러.

우리가 중국을 짝퉁공화국라 비아냥 거릴 처지는 아니다.

우리가 짝퉁중국 이라며 필요이상의 비난을 하는 것은 <똥묻은 개 겨붙은 개 나무라는 격>이다.
중국이 우리나라에 비해 생산규모가 워낙 크다보니 두드라지게 보일뿐,,
배끼기로 시작한 우리의 공업발전사와 다를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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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창조자로 발전한 일본도,
걸음마를 갖 벗어난 한국의 발전도 모방으로 습득한 기술이 원천이 되었다.
중국도 그 단계를 밟고 있는 것 일뿐,
짝퉁을 발판으로 부흥한 우리가 그들을 욕할명분은 어디에도없어보인다.
우리의 과거를 부정하고 욕하는 꼴밖에 더 되겠는가?.
“비판좋다” 하지만,
우리의 올챙이적 생각좀 하고 비판하자.
모국의 치부는 모르쇠로 일관하며, 남의 치부나 까발리며 조롱하는 들떨어진 꼬레안들, 너무 부끄럽다.
열등감의 ‘티’ 내는 거냐?
이미 짝퉁공화국을 졸업할 시기를 넘기고, 이제는 삶의 질을 논해야될 한국은, 발전된 위상에 걸맞지 않게, 비상식과 부조리가 거국적으로만연한 상태다.
자기 반성하기도 바쁘고 개선해야 할 사회부조리가 산재한 우리가, 우리의 전철을 밟고 있는 남의 나라 비난이나 하고 있을 정도로 한가 하거나 우월한 상태는 아니라고 본다.

진정한 강자는 남의 허물을 보기에 앞서 자신의 허물을 드러내고 반성하기도 바쁘다.
더구나, 우리가 유럽처럼 무에서 유를 창조한 역사를 가진 것도 아니고,
제발쫌,, 주제파악좀 했으믄 싶으다.

너부터 좀.


MS성지 한국은 신경쓸 필요없는 MS

MS가 정품에 한해 깔수있도록 제한했던, IE7에 대한 정품인증을 더이상 하지 않는다는 기사가 Zdnet에 올라왔다. MS가 인증제를 철회한 이유로 보안문제를 들었는데, 너무나도 궁핍한 변명인듯 하다. 유럽의 인터넷관계자들은 파이어폭스의 약진을 견재하기 위한 조치라고 입을 모은다.
이를 입증하는 자료가 있었으니,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이 MS에서 우려할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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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분석 사이트 W3스쿨스에 따르면 파이어폭스가 IE7보다 시장점유율이 높게 집계됐다.

파폭이 34.5%
IE7이 20.1%를 차지했다.
하지만 넷 애플리케이션에 따르면
파이어폭스 2.0이 13.6%인 반면
IE7은 34.6%로 집계됐다.
양 사이트는 파이어폭스와 IE7이 시장점유율을 늘리고 있긴 하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 6은 시장점유율을 더 많이 잃고 있어 전체적으로 MS점유율이 축소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어찌됐든, 불여우의 우수한 성능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MS강매집단! 전자정부로 인해 맥을 못추고 있는 우리나라 보다는 부러울 정도의 점유율이 아닐 수 없다.
유럽의 브라우저 시장은 파폭으로 부터의 IE시장 잠식에 MS가 정품인증 방식까지 바구는 꼼수를 쓰며, 긴장하는 반면, 인터넷 인프라 MS머슴국. 대한민국에선 어떤가?
정 부된 도리로 독점견재와 지도는 못할 망정 온라인시대의 필수품인 공인인증서를 MS전용으로 배포하고, 민원사이트들 조차 IE외의 브라우저를 거부하며, MS독점을 조장을 넘어 강매나 다름없는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유럽과 너무도 대비되는 어글리한 인터넷 환경이 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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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통부가 영리사이트도 아니고, 간단한 민원업무조차 IE로만 가능하게 만들어, 파폭을 문전박대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정부부처의 민원사이트라고 도저히 믿을 수가 없는 상황아닌가 말이다,, 이것만 봐도, 정통부는 열혈 MS판매사원 이란 결론 외엔 도무지 답이 나오지 않는다.
전자결재시 반드시 사용하도록 강제해놓고서, 그 결재도구인 공인인증서를 IE전용으로 만드는 바람에, 파이어폭스 사용을 원하는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는 것은 물론, MS외의 다른 사업자의 시장진입자체를 원천봉쇄하고 있는 납득할 수 없는 불공정과 차별행위를 정부가 앞장서 하고 있으니,, 이런 황당하고 미개한 나라가 어디 있단 말인가? 이러고도 IT강국이라고 자화자찬이나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의 철면피함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낯짝을 들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국민은 이런 불공정한 인터넷환경을 더 이상 묵과해선 안된다.
때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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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penweb.or.kr 에서 MS전용 공인인증서를 두고 소송중 이다.
금력과 권력에 휘둘리는 판결로 점철된 사법부의 행적으로 보아 공정성이 의심스런 만큼, 공정한 판결이 되도록 국민이 많은 관심을 보여 감시자기능을 해야 할 것이다.

소비자라며 도망갈거면 참가하지 마라 제발좀.

비판은 사회를 살찌게 한다.

비판없이 개선없고, 비판없이 발전없다.
하지만 실천없는 비판은 사회혼란만 가중시킬 수 있다.
현재 꼬레아가 비판만 있고, 개선노력이 따르지 않는 혼란상태인 것이다.
기득권자들의 일반적인 심리는, 사회시스템이 불합리하건 비양심하건, 없는사람, 약한사람 등쳐서, 잘 먹고 잘 사는 현재시스템을 유지하길 원한다. 썩은 사회일수록 이를 타파할수 있는건 대중의 참여의 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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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지만, 대한민국의 대중들은 자신이 기득권이라고 착각이라도 하는지? 이유있는 비판에도 기득권자들을 옹호하거나, 그들의 치부를 묵인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국민들 하는 꼬라지를 보면 너도나도 기득권 처럼 보이니, 양심은 어떨지 몰라도, 물적으론 기득권층이 두터운 자본이 충만한 나라가 아닐 수 없다.
혹여 저항이 일어나더라도, 단시일에 힘없이 무너지는 모습도 자주 보게 된다. 근성도 없고, 현실도피적인 허약한 국민의식이라 아니할 수 없다. 재벌 누구누구가 대국민범죄를 저지르고도, 무뇌사법부의 휠체어면죄부 받아 대갈쳐들고 기어나온다면, 무뇌사법부를 비판하고, 국민스스로 응징해야 마땅 할 진데,,
어글리삼송의 각종 비리에 무뇌판결이 잊따르고, 이시대의 마지막 진실언론이란 칭송을 받던, 시사저널이 하루아침에 공중분해되는 사태가 벌어져도, 어글리 삼송의 판매율은 변함이 없다.
무뇌한 것인가? 삼송대안이 없어 할수 없이 삼송을 택하는 것인가?
난, 10년째 삼송물건 불매중이지만 전혀 불편이 없는데 참으로 히안한 행실의 국민들이 아닐 수 없다.
썩은물이 사회전반에 만연하여,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자포자기하는 심정이 될수도 있다. 꼬레아대중이 이 딜레마에 빠진듯 하다. 이럴때는 본보기라는게 필요한 거다. 본보기로 응징해야할 기업 널렸다. 업계별 수위를 달리는 어글리기업 한두넘만 불매응징으로, 모가지를 비틀면, 변혁의 거샌물결은, 온천지의 썩은물을 걷어낼것이다., 삼송, 에수케 이 두 어글리기업만 불매응징으로 족쳐도, 기득권 스스로 개혁의 필요성을 뼈져리게 느낄것이다.
금력/권력/사회비리의 응징은 법이 대행할 뿐,, 주체자는 국민인 것이다.

그런데 당신은 왜 비판을 응징합니까?

정체불명의 기념일에 발광하는 꼬레안의 들떨어진 정체성

빼빼로데이/발랭타인데이/..데이,,데이..

듣도보도 못한 day들이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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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언제부터 이런 정체불명의 기념일들을 챙기고 살았던가??
이것은 외래문화와 기업들의 상술이 만들어낸 우리와 전혀 연관이 없는 그런 날짜에 불과하다.
우리들은 왜 그런 정체불명의 기념일에 발광 하는가??
빼빼로니/발랜타인이니 특정날에만 가식적인 설래발이나 치지 말고, 평소에 내실을 기하면 될것이다.
MS전용인프라 깔아놓고 IT강국 자화자찬에 열올리는 꼬레안,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에만 신경쓰다, 모래성만 쌓고 있는 꼬레안,
옆집아이 불법과외하면, 우리아이도 과외시켜줘야 직성이 풀리는 피해의식 꼬레안,
뇌를 가꿀 시간은 없어도, 몸치장 옷치장, 화장떡칠할 시간은 얼마든지 할애하는 ugly 꼬레안,
자신의 과소비를 지름신이란 허무맹랑한 신까지 만들어 책임회피하는 남의탓공화국 꼬레아,
주체성을 갖고 내실을 기하는 꼬레안의 모습은 점점 더 찾아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그런것에 관심을 갖는 니가 더 이상해보여.


굴뚝을 막으면 질식사 밖에 더 할까?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 보라
자신의 뒤통수를 촬영해서 출력해 보라.
난생처음제3자가 되어 쳐다보게 되는, 자신의 모습이 어색하고 우스꽝 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이렇듯 사람이란, 제3자의 입장인, 1인칭 시점으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기회가 없기에 자신의 생각만이 진실이고 설득력있는 입장이라 착각하게 된다.
자신의 시점에 갇혀 사는 사람일수록 말과행동이 다른 국수적애국자(평소엔 관심도 없던 국제스포츠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외치던 사람이 휴가철에 금수강산을 쓰레기장만드는..)가 되며, 번드르하게 포장한 겉모습만 내세운채, MS강매왕국일 뿐인, 실체는 인정치않고 자화자찬일 뿐인 허무한 자부심에 기고만장 할것이다.
세계인이 이구동성으로 지적하는 “어글리꼬레안”이란 비아냥을, 내 관점에서만 듣고서 객관적으로 판단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모습을 녹음기로, 사진기로 찍어 보았을때처럼 제 3자의 입장으로 우리의 꼬라지를 솔직히 평가해 보자.
솔직히 받아들이고 자인해보면, 어글리꼬레안의 적나라한 꼬라지가 보일것이다. 세계인의 이유있는 지적과 객관적 충고를 고맙게 받아들이고, 반성하여, 어글리현상 타파에 노력하는 환골탈퇴의 희망찬 꼬레안의 모습으로 돌변할지도 모를일이다.
우리선조들은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리 없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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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나라사람들을 어글리꼬레안이라며 쓸대없이 자극하여, 적을 만드는 무뇌한 지구인은 없을 것이다. 내탓이오!, 하며 그동안의 과오를 인정하고 고치려 노력하는 국민을 어글리라고 비아냥될
한가한 지구인들도 없을 것이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스스로를 직시하는 솔직/담백한 대한민국을 꿈꿔본다.

그러니까. 우리 같이 좀.


꼬레안의 구제불능 도덕불감증

시사저널 사태가 벌어져도,
비리/범죄정치인 출마사태가 벌어져도,
대국민 경제범죄 저지르고 경제논리에 변죄부 받고 풀려나도,
해당기업의 매출액은 변함없고, 해당 정치인 득표율 차이 미미하다
무슨 하루살이 기억력을 가진 돌대가리 국민도 아니고
있는 넘들의 비리와 범죄는 너무도 일상화해서 이젠 하나의 능력으로 보는건지??
두뇌가 우수한 국민은 개뿔, 어그리꼬레안이란 세계인의 이구동성 비아냥이나 면했으면 싶으다
삼송비자금 사태가 불거진 오늘도
인터넷에선 삼송쇼핑정보 살피기 바쁘고,
삼송대리점은 여느때와 다름없이 쇼핑객의 무뇌한 쇼핑행각이 이뤄지고 있더라..
방관자[국민]가 대다수를 이루지 않는 이상 썩은물이 상류를 장악할 수 없다고 믿는다.
물론 썩은 부류도 한둘 있을 수 있겠지만,
민주사회의 주인인 국민이 감시자 기능을 한다면 최소한 썩은 물이 대세가 될수는 없을 것이다.

  • 정치인이 비리저지르면, 표안주면 될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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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인이 범죄저지르고도 금력에 콩깍지쒼 사법부가 면죄부로 국민뒤통수 치면 불매응징으로 몸소다스리면 될것이다.

불매응징조차 귀찮다면, 아고라 라도 가서 우수비평에 댓글놀이라도 하던가 -_-
삼송비자금 관련 다음아고라 >>

그 저열한 댓글놀이를 왜 시키는거야 도대체.


꼬레안들의 인터넷 활용경향과 관심사?

전세계가 하나로 이어진 네트웍시대를 맞아, 세계적으로인터넷 사용율이 높은 대한민국,,
신문/방송등 전통적 매체를 통한 정보 취득이 급감하고, 인터넷을 통한 정보취득이 대세인 경향을 봐서, 그림과 같이 꼬레안들의 관심사는 가벼운 연애정보밖에 없는 듯 하다. 정말 일회용 이상도 이하도 아닌 내용의 검색이 대부분이다.
인 터넷 보급률과 사용빈도/저변을 을 생각하면 한글사이트들의 연애정보를 제외한, 빈약한 정보는 ‘수요없음’이 가장 큰 원인이란 추측이 가능할 것이다. 대형포탈 3사의 인기검색어가, 갈무리한 내용과 대동소이했다. 인터넷으로 저열한 쓰레기정보나 뒤적거리는 우리국민은, 아무래도컴퓨러보단 오락기나, 온라인이 가능한 PMP같은기기가더 적당해 보인다.
oecd국가중 거의 최하급의 청렴도로 해결 할 문제가 산재했건만, 개혁의 주체인 국민들은 연애정보외에는 관심도 없고 취하고자 찾아다니지도 않는다. 관심자체가 없으니 무슨 해결방안이 나오고, 해결방안이 나온들, 추진의 주체인 국민이 복지부동인데 누구의 힘으로 추진 할 것인가??

포탈들의 검색어 순위를 들댜보노라면, 일회용, 쓰레기, 천민자본주의,, 이런 단어들이자연스럽게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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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넷 <<<<<<<>>>> 네이버.컴

그왜, 니가 선진국이라고 생각하는 나라의 검색순위랑 비교했으면 참 설득력이 있었을텐데 말이지.


선거판 돌아가는 꼬라지는 국민수준을 반영하는 것

선거출마자들의 ugly한 행각은 유권자들의 수준을 그대로 반영한다고 본다.

  • 선거때마다 반복되는 저열한 공작과 헐뜯기, 비리공방, 공약이 뭔지 밝히는 건 뒷전,,
  • 국민 또한 경제발전 우선,, 운운하며 범죄형 후보자도 마다 않는 어글리한 의식수준,,

도저히 대통령 후보로 적당해 보이지 않는 인물들 조차,, 유권자 수준을 알아보고, 해 볼만 하다고,, 거금들여 출마한다. 국민들 수준이 그 수준이기 때문이겠지…
자 유투표권이 보장된 나라중 일정수준 된 나라들 선거판 보소,, 부하직원 엉댕이 흘끔거린 전력이 흠집이 되어 낙마하는 사태도 벌어지건만, 희대의 대국민 사기와 연루된 사람이 선호도 1위를 달리고 있는 국민의 도덕불감증 말기 수준을,,

  • 그분이 사기를 당했으면, 국가경영을 책임질 만큼의 용의주도 함이 없을 것이고,
  • 사기를 쳤다면 대국민 범죄인 이므로 이또한 자격미달,, 감방가야 하는 범죄자 일 것이다.

수사 결과와 상관없이 이미 자격 미달인데,, 무슨 BBQ니 치킨이니에 주목할 건덕지가 있냐 말이다. 더군다나,, 헐뜯기 소재 찾는 선거때 아니면, 이런 거대한 커넥션조차 하도 일상화 돼, 이슈조차 되지 못한다.
어제 100분 토론에 문국현후보 지지자로 출연하여,, “도덕이 밥먹여주냐?“란 발언을 서슴없이 지껄이는 국민의 도덕불감증에 개탄한 연로하신 작가 분의 말씀이 너무도 절실하게 다가온다. 참고로 난 부동층이다.
덧붙이시길,, “도덕이 밥먹여 준다” 하시며, 도덕이 무너지면, 질서/규범/경제 연쇄몰락으로 사회전체가 붕괴되는 당연한 진리를 썰 하셨다.
질서/규범은 무너진지 오래고, 이제 경제가 붕괴될 차례지만, 원인이 국민의 도덕성붕괴에 있다는걸 모른 채, 어만대서 지지고 복고 하고 있으니,, 해결될 리가 만무하다.
이런 기본적인 논리도 이해 못하고 “삼송특검“사태를 맞아 사회도덕성 회복의 절호의 기회를 마다하며, 처벌의지를 보이기는 커녕,, 거대 비리의혹의 최전선에 있는 삼송 물건 대한민국 1등으로 팔아주며,,, 휠체어 쑈 조장하고 있으니,, 이런 국민수준에,, 제대로된 대통령 후보가 나오길 기대한다면 안드로매다적 욕심 아니겠는가?
오 죽하면 희대의 대국민 범죄자가,, 연행되는 상황에서 온국민이 지켜보는 카메라앞에 국민을 조롱하듯,, 희죽거렸겠는가?? 그는 “범죄자 한사람의 말한마다가 조국의 대통령선거를 판가름 하는 최대요소”가 되는 어글리한 조국의 꼬라지에 실소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의 비아냥에 분노할게 아니고 바로 “나” 국민의 도덕적 자질을 반성해야 할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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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권력형 범죄에 방관하고, 부추기는 방관자적 견지의 국민보다.
수갑을 차고 댓가를 치르려 하는 범죄자가 더 당당해 보이는 내 눈이 잘못된 것일까?

제발, 조금이라도 덜 병신 같은 새끼가 후보로 나와야 찍어주지.


치킨의혹[BBK]수사결과는 국민의 여전한 도덕불감증과 상관이 없다.

백번양보해서 검찰의 수사결과를 신뢰한다 쳐도,
경제대통령을 표방하는 후보가
사기꾼과 동업하다, 자기스스로도 사기를 당했고, 수많은 투자자에게도 엄청난 피해를 입혔습니다.
또한 짧은 기간에 거쳐간 회사도 엄청 많더군요. 추진력은 몰라도 후처리는 나몰라라 하는 타입아닙니까?
이렇게 허술하고 변덕이 죽끓는 사람을, 비리의혹도 가시지 않은 사람을 선호도 1위로 밀어줄 만큼 대안이 이없을까요?
우리는 어글리 삼송특검을 맞아 사회도덕성 붕괴로 건국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따구로 도덕성에 후퇴하다가는 경제는 물론 나라자체가 붕괴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이치입니다.
경제를 살리려면 도덕불감증부터 털어내야 합니다.
10여명이나 되는 후보중,
유일하게 권영길 후보만이 어글리 삼송의 일벌백계 처벌을 외치고 있더군요.
로비의 진짜 목적이 뭔줄아시죠?
나 보다 돈과 권력이 낮은 사람들 삥쳐 먹어도 봐주라” 입니다.
근자에 극심해진 양극화의 주범은 국민의 도덕불감증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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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논리에도 맞지 않는, 경제탓 하며 자기자신을 희생하여 어글리 정.경.언의 양아치 논리에 맞장구 쳐주고 있으니, 세계최고 수준의 우매한 대중아닙니까?

  • 과거처럼 어글리비리의혹중에도 삼송불건 대한민국1등으로 팔아주며, 아무리 공정한 판결 외쳐봐야 언행이 다른 이율배반적 행위에 지나가던 닭도 비웃지 않겠냐구요?
  • 도덕성도 중시하겠다 하면서, 선거기간 중 가장 많은 비리의혹에 휩싸인 자를 가장많이 지지한다??

정말 대한민국은 언행불일치의 최강국입니다.(우리국민 강국이면 뭐든 좋아하죠? 하&하)

같은 후보 찍었었네..


대중의 속내를 모르는 의협심만 앞선, 마음이 어린 철부지

권영길 후보님..

평소에 공언하던대로

2차 합동토론회에서 마저

이건희씨를 소환조사하여,
편법증여, 뇌물공여등등 철저히 처벌하겠다고 제차 공언하시네요..

돈이 권력이 되버린 현실을 정확히 꾀뚤고,

무엇을 뒤집어야 개혁이 가능한지 정확히 인지하고

실천의지까지밝히고 있긴하지만,,
돈공화국을 이끄는 주역인 국민들께선,,
어글리 삼송특검을 하건 말건,,

여전히 삼송쇼핑에 여념이 없고,

그넘의 되도않는 갱제탓 면죄부 기득권의 꼬임에 십수년이나 유치하게 놀아나며,

사회도덕성은 뒷간가서 똥닦아 버릴 기센데..

기회주의적 모습이없는 소신에 충실한 모습이 참 멋지긴 한데요..

ugly한 유권자층이많음을 가만하면,,

너무 가슴만 뜨거운 의협심 넘치는 철부지 같단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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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형의 사람이

어글리꼬레아란 악조건을 극복하여 무언가 이루기란,
로또1등 보다 더 어렵지 않던가요.
,, 안습;;권후보 님,,

철좀 들고 정치 하시던가 해야겠어요…

권영길 후보가 그냥 불매운동이나 했으면 철부지 소리는 안들었겠네?


긍적적으로 산다는 것…

어제 가까운 친구가 대형TV를 산다며, 제품추천을 의뢰했다.

디지털기기에 밝다는 소문이 나있는 본인에겐 자주있는 일이다. 한 30여분 정보를 뒤져 2가지 제품을 선별해 주었다. 국내 대기업 제품과 국내 중소기업 제품이였는데, 둘다 마음에 안드는지 시큰둥한 표정으로 내 눈치만 살피고 있었다.

난 속으로 생각했다. ‘어글리 삼송을 사고 싶은 게로군’

평소에 어글리삼송 얘기만 나오면 피튀기는 비판을 해온 내게 동의하고, 삼송에 비판적 견해를 피력했던 그 였기에, 선뜻 말을 꺼내지 못하고 머뭇거리던, 친구 왈

“난 L모사꺼 사고 싶은데, 마누라가 삼송껄 원하더라고.. 이번만 삼성으로 골라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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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렇듯 언행불일치, 이율배반적 행위를 너무도 쉽게 저지른다. 개인적 처신은 잘 할지 몰라도, 거국적 동의와 실천이 필요한 사회적 사안에 대해선 언행일치를 못하고 이해할 수 없는 등신과 머저리 짓을 한다.

어글리삼송을 불매응징 하자고 하면 삼송에 딸린식구들/하청업체/국가경제 등등, 에 미치는 엄청난 파급효과를 걱정하는 척, 사주만 처벌하면 된다는 식으로 언행일치를 못하는 자신의 이율배반행위를 변명하기에 급급하다.

그래!! 나라경제를 생각하는 충정을 이해 한다 치자, 지금 우리나라가 금력을 제대로 처벌할 의지를 갖춘 상태냐 말이다?

  • 삼송의 불법행위가 어제 오늘 일이던가?
  • 삼송의 불법행위가 철저히 수사받은 적 있었던가?, 사주 처벌? 귀신씨나락 까먹는 소리
  • 삼송의 불법행위에 면죄부 주자고 이야기 한 국민이 많아서 십수년간 이런 결과만 반복되는 것인가?

우리는 비판의식이 강한 사람을 두고, 까칠하네 힘들게 사네 했사믄서 짓밟지못해 안달하므로 해서 결과적으로 도덕불감사회를 방관, 조장하고 있다..

긍적적으로 살아라는 충고 좋다.!! 하지만, 십수년 우려먹는 경제탓하며 각종 대국민범죄를 용인하며, 어글리 삼성물건을 대한민국 1등으로 소비하며, ‘삼성 살리는게 나라경제 살리는 것이야’ 했삼서 현명치 못한 소비생활을 변명하는 행위는 긍정이 아닌 위선이다.

비판자들은 결코 까칠하거나 트집꾼이 아니다. 누구보다 긍정적이기에, 없는 시간 할애하면서까지 비판과 개선요구를 하는 것이다. 변화의 가능성을 보지못하는 낙오자들이나, 쓰레기 사회현상에 쉽게 굴복하고, 낙담한나머지 침묵하며 민주국민의 권리를 스스로 포기한 채 사회가 썩은 걸래가 되든, 뇌질환자 수용소가 되든, 가는데로 이타적으로 휩쓰리며,, 긍정을 가장한 조장과 방조를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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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금력에 온나라가 휘둘리고 머리 조아려온 십수년의 굴욕을 겪고있다. 대모하고/비판하고/자신의몸을 불살라 저항해 봤지만, 정계마저 제어할 지경으로 성역화한 금력앞에, 이같은 방식의 투쟁은 더 이상 효과적이지 못함을 경험했다. 그렇다고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