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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April, 2008

노키아, 최신 휴대폰 3종 발표

Posted by Digital Angel Master on April 30, 2008

Source : http://www.zdnet.co.kr/news/network/mobile/0,39031089,39168387,00.htm

 

노키아가 28일(현지시간) 새로운 휴대 단말 3종 ‘노키아 6600 폴드’ ‘노키아 6600 슬라이드’ ‘노키아 3600 슬라이드’를 발표했다. 모두 ‘세련된 디자인과 최신 기능’이 콘셉트로, 오는 3분기에 출하 예정이다.

노키아 6600 시리즈 2기종은 표면을 가볍게 두드리면 현재 시간이나 새로 수신한 메시지 표시, 벨소리 끄기, 수신 거부 등의 다양한 기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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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6600 폴드’는 2.13인치 OLED를 탑재한 접이식(폴더형) 모델이다. 닫은 상태로 커버를 가볍게 두 번 두드리면 커버 아랫부분 액정에 시간이나 수신 메시지, 부재중전화 등의 정보가 표시된다.

또 2회 두드리는 것만으로 벨소리를 무음으로 하거나 걸려온 전화를 수신 거부하는 것도 가능하다. 200만화소 카메라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했으며 가격은 275유로(한화 4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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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6600 슬라이드’는 6600 폴드처럼 2회 두드리면 반응하는 기능부를 갖췄다. 2.2인치 QVGA 디스플레이, 320만화소의 자동초점 카메라를 탑재했다.

옵션으로 GPS 모듈을 붙이면 탑재된 ‘노키아 맵스’와 더불어 내비게이션도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250유로(한화 3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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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3600 슬라이드’는 노키아 제품 중 처음으로 소음 축소 기능을 탑재했다. 음악 재생기와 320만화소의 자동초점 카메라를 갖췄다.

TV에 접속해 사진이나 동영상을 텔레비전 화면으로도 볼 수 있다. 6600 슬라이드처럼 GPS 모듈에 대응. 가격은 175유로(한화 27만원). @

 

 

역시 디자인은 한국이 좀 하는듯..

사실 눈에 잘 안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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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한 종이가 새 것이 되네"…제록스 신기술 공개

Posted by Digital Angel Master on April 30, 2008

Source : http://www.zdnet.co.kr/news/digital/0,39030978,39168396,00.htm

 

미국 제록스가 이미 인쇄된 종이의 글자들을 사라지게 해 용지를 ‘새것’으로 만들 수 있게 하는 신기술을 개발중이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하루가 지나면 인쇄된 문자나 그림이 사라져 몇 번이나 반복해 용지를 사용할 수 있어 종이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현재로서는 인쇄된 문자는 서서히 옅어져 16~24시간 경과 시점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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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인쇄한 부분이 사라지고 있는 용지.

제록스는 특정한 빛의 파장을 흡수하면 색을 바꾸는 화합물을 배합한 용지와 그 빛의 파장을 내는 라이트바를 탑재한 프린터를 개발했다. 인쇄된 문자나 그림은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사라지고 열로 따뜻하게 하면 즉석에서 사라진다.

이 기술은 제록스의 연구소인 팔로알토리서치센터(PARC)가 29일(현지시간) 이미 발표했던 것도 포함해 현재 개발중인 신기술 10가지를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이외 다른 공개된 기술 중에는 문서내 기밀 정보를 검색 및 열람하는 유저의 액세스 권한 수준에 의해 공개하는 부분을 자동적으로 배분해 기밀 정보를 보호하는 기술인 ‘Intelligent redaction’, 디지털 문서에 포함되는 문자와 그림을 해석해 태그를 붙이고 분류할 수 있게 하는 소프트웨어(두 기술 모두 2007년 10월에 발표) 등이 있다. @

 

 

여기서 의문점 ..

잉크값이 비쌀텐데.. 그냥 일반 재생용지(회색의..) 사다쓰는것보다 메리트가 있는가?

보안이라는 허울좋은 이야기로 이상한거 개발했군..

저런게 통하는 미국이 부럽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또 있겠지..?

보안 측면에서(일반적인 방법으론 도저히 투자자를 설득할 수 없을것 같다) 사업성을 어떻게 설명할지..

그곳은 합리적인(?) 곳이라서, 어쨌거나 투자자를 설득해야 한다.

어딜가나 엔지니어는 윗사람들을 설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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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WINC기반 무선 포털 제공하기로

Posted by Digital Angel Master on April 29, 2008

Source : http://www.kmobile.co.kr/k_mnews/news/news_view.asp?tableid=mbiz&idx=166628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박승규)과 SK텔레콤(사장 김신배), KTF(사장 조영주), LG텔레콤(사장 정일재)이 국내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이통3사(SK텔레콤, KTF, LG텔레콤)는 28일 서울 서초동 한국인터넷진흥원 회의실에서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 조인식’을 갖고 ‘오픈넷’이라는 공통된 이름으로 무선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이통3사는 WINC 369(네이버), WINC 527(KBS)과 같이, 현재 등록되어 있는 약 4,800여개의 WINC 기반 모바일 사이트를 토대로 ‘오픈넷’ 사이트를 개발하게 되며, ‘오픈넷’에는 ‘이벤트 사이트 소개’, ‘인기 사이트 소개’, ‘사이트 디렉토리 분류’와 함께, ‘회사명/상품명 등의 키워드를 입력하여 해당 모바일 사이트를 찾을 수 있는 검색 기능’ 등 무선인터넷 포털 사이트로서의 다양한 메뉴와 기능이 제공된다.

※ WINC는 숫자 입력으로 모바일 사이트에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2002년 7월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이통3사가 공동으로 제공하고 있는 무선인터넷 접속체계로서,휴대폰 대기화면에 WINC 번호(369)를 입력한 후, 무선인터넷키(네이트, 쇼 또는 매직엔, 이지아이 버튼)를 누르면 해당 무선인터넷 사이트(네이버)에 바로 접속됨

기존에 무선인터넷 이용자들은 이통3사의 포털 사이트(네이트, 쇼 또는 매직엔, 이지아이)만을 위주로 이용해왔으나, ‘오픈넷’을 통해 다양한 WINC 기반 모바일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KTF와 LGT는 오는 5월에 ‘오픈넷’을 각각 정식 오픈할 예정이며, 이미 지난 2007년 7월에 ‘오픈아이‘ 라는 이름으로 정식 오픈한 SKT는 오는 5월에 ’오픈넷‘으로 사이트명을 변경하여 리뉴얼하게 된다.

이통3사의 ‘오픈넷’ 사이트는 각 이통사 단말기의 무선인터넷버튼(네이트, 쇼 또는 매직엔, 이지아이 버튼)을 짧게 1회 누르면 나오는 무선인터넷 초기메뉴 화면에서 ‘WINC’ 아이콘을 선택하여 접속할 수 있다.

이날 조인식에서 NIDA와 이통3사는 “‘오픈넷’은 다양한 무선인터넷 사이트들을 이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NIDA와 이통3사가 협력하여 마련하는 공간이다”라고 밝히며, “한국 무선인터넷 시장의 새로운 성장과 이용자 편의 증대를 위해 다양한 협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패킷요금부터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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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지털 제품 ‘튀어야 산다’

Posted by Digital Angel Master on April 29, 2008

Source : http://www.zdnet.co.kr/news/digital/0,39030978,39168362,00.htm

 

‘튀어야 산다’ 남들과 다르고 싶은 소비자들의 욕구가 강해지면서 디지털 제품의 디자인도 작년보다 더 과감해졌다.

농구공 재질과 같은 상판을 지닌 노트북PC, 해변 조약돌을 닮은 MP3 플레이어, 사과보다 가벼운 전문가용 DSLR 카메라 등 획기적인 발상을 통해 디자인의 차별화를 구현한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시선을 ‘확’ 끌어당기고 있다.

대만PC 제조사 아수스가 선보인 노트북PC 신제품(모델명 X80LE-4P099H)는 농구공 표면처럼 엠보싱 처리된 독특한 커버디자인을 채용했다. 그렇다고 해서 엠보싱이란 단어에서 당장 연상되는 푹신푹신한 ‘충격방지’용 커버나 제품 내구성을 언급하면 곤란하다. 단지 이 같은 디자인만을 덧입혔을 뿐.

이 회사는 애당초 스포츠카 디자인에 람보르기니 노트북PC부터 친환경 컨셉의 대나무 노트북PC까지 종전의 제품에서 볼 수 없었던 디자인을 용기있게 적용, 타사 제품과는 다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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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사진 왼쪽)아수스 노트북PC X80LE-4P099H, (사진 오른쪽)삼성전자 MP3 플레이어 YP-P2

해변가 조약돌을 연상케 하는 삼성전자의 MP3 플레이어 YP-S2는 목걸이 타입의 제품으로LED 불빛을 곁들여 보석 같은 느낌마저 안겨준다.

제품의 크기는 42×42×16mm이며 무게는 17.2g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색상은 화이트, 레드, 그린, 퍼플, 블랙 등 총 5가지로 구성됐다.

‘전문가용 DSLR 카메라도 이렇게 가벼워질 수 있다.’ 올림푸스한국이 올 전략기종을 내놓은 최경량 최소형 DSLR카메라 E-420을 두고 한 말이다.

이 제품은 발표회 당시 무게 380g을 강조하기 위해 양팔저울에 사과와 함께 비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 같은 사이즈와 무게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기능 측면에선 종전의 제품들과 비교해 손색이 없다.

예컨대 E-420은 ▲1,180만 화소의 라이브 MOS센서, ▲176도 광시야각과 햇빛이 강한 곳에서도 선명하게 보이는 2.7인치 하이퍼 크리스탈2 LCD, ▲얼굴인식 AF, ▲초음파 진동식 먼지 제거 기능 등을 모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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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사진 위)샤프전자 전자사전 RD-CX310, (사진 아래)삼성테크윈의 디지털 카메라 i100과 i80

색상의 변화만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롭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도 더러 있다.

샤프전자는 종전의 블랙과 그레이 색상을 탈피한 섹시한 빨간색 디자인을 채용한 4.3인치 컬러 전자사전(모델명 RD-CX310)을 선보였다.

여성소비자들을 주 대상으로 삼은 이 제품은 세련된 디자인뿐만 아니라 총 82권의 사전콘텐츠와 동영상 강의 및 영화, 뮤직비디오, MP3 파일 등을 저장할 수 있는 30기가바이트(GB)의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탑재해 실용성 측면에서도 결코 뒤쳐지지 않는다.

삼성테크윈의 블루i 시리즈 두 번째 신제품 i100과 i80은 투 톤 컬러를 적용한 제품이다.

이전 검정색 계열의 아날로그 카메라 디자인이 주종을 이뤘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다. 다양한 색상의 블루i8이 젊은 세대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컬러 색상의 제품들이 이 회사의 주요 라인업으로 교체됐다.

i100과 i80은 실버, 다크그레이, 브라운, 레드 등 총 4가지 색상의 투 톤 컬러 매칭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부드러운 슬라이딩 도어 방식을 채택해 슬라이딩 도어만 밀면 전원이 켜지며, 슬라이딩 도어를 닫으면 렌즈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i100은 1020만, i80은 820만 화소를 제공하며, 광학 3배줌 이너 렌즈 방식을 탑재했다.

 

 

난 PC의 하드디스크, 메모리, CPU도 디자인 보고 사는 멍청한 놈이다.

전자제품도 “쇼핑”이기 때문에 눈이 즐거워야 좋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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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CD모니터 독일·미국서 대규모 수주

Posted by Digital Angel Master on April 28, 2008

Source : http://www.kmobile.co.kr/k_mnews/news/news_view.asp?tableid=not&idx=166435

 

LG전자(대표:南鏞,www.lge.com) LCD모니터가 독일, 미국 등 선진시장에서 대규모 물량을 수주하며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독일 BMW사와 연간 3만대 규모의 LCD모니터 공급계약을 맺었다. 이 제품들은 독일 BMW사무실에서 사용된다. 이는 LG전자 LCD 모니터 단일 건 최대규모의 B2B거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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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2인치 펀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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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한 전자매장에서 현지인들이 LG LCD모니터를 둘러보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22인치 LCD모니터가 유럽 최고의 IT매거진인 칩(CHIP) 誌 최고의 제품으로 평가받는 등 독일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고 칩(CHIP) 온라인, 픽스마니아 (Pixmania) 등 평가 및 판매 사이트 등에서도 히트제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LG전자 모니터사업은 지난해 40% 이상 성장했고 이러한 대규모 물량 공급을 계기로 올해에도 성장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 독일 법인장 정욱 상무는 “환경규제 및 제품규격 등에서 품질기준이 가장 까다로운 곳 가운데 하나가 독일” 이라며 “독일대표 국민기업인 BMW사에 LCD모니터를 공급하게 된 것은 LG의 품질력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쾌거로 독일과 유럽에서 LG가 프리미엄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전자가 지난 3월 미국시장에 출시한 펀(Fun)모니터 W52시리즈 (W1952TQ-TF, W2252TQ-TF, W2452TQ-TF)가 베스트 바이에서 월 평균 3만대 이상 판매되며 히트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베스트 바이 웹사이트 3월 LCD모니터 평가에서 LG전자 22인치 모니터가 “이 제품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는가”라는 추천항목에서 5점 만점을 받았다.

『4:3 in Wide』펀키 기능은 화면을 일반화면(4:3)과 와이드 화면 (16:10) 으로 손쉽게 전환가능케 해 와이드 영상 또는 4:3포맷의 게임을 즐길 때 화면 왜곡이 없다.

 

 

LG도 약진하는구나..

와이드급에서 삼성이 약간 주춤하더니 LG가 무섭게 올라오네..

Sharp는 이미 Out of 안중인건가?

하긴 요즘 패널 품질향상을 일본이 못쫓아오는거 같다.

일본 국민 의식 수준은 한국의 그것과 많이 다르다 할 수 있고, 일본은 기술향상 가속도에 있어서 이미 선진국의 대열에서 물러난 것일까? 흐흐..

 

자부심을 갖자! 대한민국 이공계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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